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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20 Jul 2026 01:22:13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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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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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혐오를 확산하는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삭제를 강력히 요청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4&cooper=RSS]]></guid>
		   <pubDate>Mon, 20 Jul 2026 00:10: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의견을 제출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적 책임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유일한 해결책처럼 부각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해당 영상을 삭제해 주십시오.

2. 삭제가 불가하다면, 그 판단의 근거와 함께 해당 영상의 제목·썸네일·소개 문구를 어떻게 수정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3. 해당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반론권과 균형성이 충분히 보장되었는지 내부 검토를 진행하고, 향후 유사 콘텐츠 제작 시의 기준과 함께 그 결과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 내려주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3&cooper=RSS]]></guid>
		   <pubDate>Sun, 19 Jul 2026 17:23: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라는 유튜버가
전문가도 아닌데 이상한 논리로 혐오를 부축이는것에대해 화가 너무 납니다ㅡㅡ
안그래도 길고양이들 짧게 살다 생을 마감하는 얘들인데 그런얘들을 혐오하고 싶습니까ㅡㅡ
당장 영상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님과 sbs 응원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2&cooper=RSS]]></guid>
		   <pubDate>Sat, 18 Jul 2026 19:28: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앞으로도 좋은 방송만 해주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ㅅㄷ후 방송 삭제 언제하는거죠?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1&cooper=RSS]]></guid>
		   <pubDate>Sat, 18 Jul 2026 10:38: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그냥 이렇게 묵살하고 마는건가요??   내가 좋아하는 동물을 해친다고해서  살처분한다면 세상에 남아날  동물 없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lt;지식의 발견 고양이 살처분&gt; 공영방송으로서 균형성과 책임을 다시 생각해 주십시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0&cooper=RSS]]></guid>
		   <pubDate>Sat, 18 Jul 2026 03:36: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는 공신력 있는 방송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논란이 큰 사안을 다룰 때는 더욱 신중하고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미 길고양이에 대한 혐오와 학대는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살처분이 답"이라는 메시지는 일부 사람들에게 동물학대를 정당화하는 근거로 소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언론은 사실을 전달하는 것뿐 아니라, 그 표현 방식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생태계 문제를 다루고자 했다면, 생태학자, 조류 전문가, 수의사, 동물복지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함께 소개하고, 개체수 관리와 생태계 보전 방안을 균형 있게 논의했어야 합니다. 비 전문가인 한 사람의 강한 주장만을 확대 재생산하는 것은 공영성을 갖춘 언론의 역할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감정이 아니라 과학과 정책으로 접근해야 할 문제입니다. 생태계 보전과 동물복지는 서로 대립해야 하는 가치가 아니라 함께 고민해야 할 가치입니다. 그런데 이번 영상은 자극적인 제목과 일방적인 구성으로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더욱 키웠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sbs가 책임 있는 언론이라면 해당 영상을 즉시 폐기하고, 편향된 내용으로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확산시킨 점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특정 주장에 치우치지 않은, 객관적이고 균형 있는 보도를 통해 공영방송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는 혐오를 확산시키는 방송을 즉시 삭제하십시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9&cooper=RSS]]></guid>
		   <pubDate>Fri, 17 Jul 2026 19:24: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 '성역이 되어버린 길고양이의 실체' 편은 공영방송으로서 매우 실망스러운 방송이었습니다.

특정 유튜버의 주장에 지나치게 의존한 듯한 구성으로 길고양이를 사회문제와 생태계 파괴의 주된 원인처럼 부각했고, 자료의 출처와 촬영 시기, 다양한 전문가 의견에 대한 충분한 검증도 부족해 보였습니다. 공신력 있는 sbs가 이러한 내용을 충분한 검증 없이 방송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살처분'과 같은 자극적인 내용을 여과 없이 전달한 것은 길고양이에 대한 혐오와 적대감을 확산시킬 우려가 큽니다. 방송은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에 근거한 균형 있는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이러한 콘텐츠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도 매우 부적절합니다. 생명을 존중하는 가치보다 특정 동물을 혐오와 배제의 대상으로 인식하게 만들 수 있는 내용을 공중파 방송이 전달하는 것이 과연 교육적으로 바람직한지 묻고 싶습니다.

sbs는 해당 방송을 즉시 삭제하고, 자료 검증 과정과 편집 경위를 공개적으로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는 특정 개인의 주장에 의존하기보다 객관적 사실과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충분히 검증한 뒤 방송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어떻게 고양이한테 뭐라 할수 있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8&cooper=RSS]]></guid>
		   <pubDate>Fri, 17 Jul 2026 14:34:2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라고 할 줄 아셨나요 이글을 눌러 본 캣피더 여러분 나이도 지긋이 드신 분들이 계속 똑같은 내용으로 글 적어가며 테러하는게 너무 눈살이 찌뿌려지네요 

팩트

1. 고양이혐오 아님

2. 자연발생 아님

3. 인간이 문제아님

4. 교란종과 공존하는 세상 필요없음

5. 캣맘이 문제맞음

6. 살처분도 하나의 답임

7. 새덕후 싸이코 아님

8. 새덕후 나르시시스트 아님

9. 멧돼지,고라니, 비둘기, 까치, 민물가마우지 다 관리함

10. 생태계불균형은 결국 인간에게 돌아옴

11. 길고양이는 명백히 생태계교란 생물 중에서도 최상위권 수준임

12. 길고양이의 조속한 생태계교란 생물 지정 및 관리방안 필요

13. tnr 효과 없음

14. 캣맘 때문에 벌레 꼬이는거 맞음

15. 캣맘 때문에 일반 시민들 및 도시생태계 내 소생물 피해 보는거 맞음

16. 캣맘들이 시청자 게시판 망쳐논거 맞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앵커의 자질에 대해 묻습니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7&cooper=RSS]]></guid>
		   <pubDate>Thu, 16 Jul 2026 19:55:3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뉴스 앵커는 사실을 전달하고 시청자의 신뢰를 얻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시은 앵커의 개인 sns에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라는 문구를 게시한 것을 보고 의문이 들었습니다.

물론 개인의 예술 감상이나 철학적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뉴스를 전달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러한 표현이 시청자에게 어떤 인상을 줄지 한 번쯤은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은 사실과 검증을 바탕으로 신뢰를 쌓는 분야입니다. 그렇기에 ‘진실은 없다’는 표현은 맥락을 모르는 시청자에게 오해를 줄 수 있으며, 앵커라는 직업이 갖는 공적 책임과도 충돌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개인의 표현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하지만, 앵커라는 공적인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직업에는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사에서도 이러한 부분에 대해 어떤 기준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며, 시청자의 우려를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고양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6&cooper=RSS]]></guid>
		   <pubDate>Thu, 16 Jul 2026 17:57:2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어떻게 한낱유튜버를 데려다가 이런방송을 내보냅니까ㅋ
제목 꼬라지하고는 자극적이게 해서 조회수올리니 좋으십니까 ^^힘드세요?
할주제가 그리없어서 고작 새튜버를 데려다가 고양이죽이라는방송이
왠말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ㄱㅋ ㅋㅋ
온갖 튜버들 다 데려오시지 그러세요^^ 기자님 많이 힘드신가봅니다..;;;;;;~~~~~~~~
지식의발견 이 아니라 유튜버의발견 이 어떠실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반사회성 정신병 길냥이혐오증 이대로 좋은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5&cooper=RSS]]></guid>
		   <pubDate>Wed, 15 Jul 2026 23:16: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반사회성 정신병 길냥이혐오증 이대로 좋은가?"라는 제목으로 성역화되어버린 길냥이에 대한 반박방송을 요청합니다. 
캣맘 유투버를 출연시키세요.  

그리고 반사회성 제목으로 논란을 일으킨 해당 기자의 징계를 요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성역화되어 가고 있는 길냥이혐오집단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4&cooper=RSS]]></guid>
		   <pubDate>Wed, 15 Jul 2026 23:10: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성역화되어가는 길냥이실체라는 제목부터가 아주 인류가치를 훼손하고 폭력적인 문구를 사용해서 사과방송이 반드시 필요한거같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테러리스트유투버도 출연시키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3&cooper=RSS]]></guid>
		   <pubDate>Wed, 15 Jul 2026 22:52: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사람들을 살처분할 테러리스트 유투브도 출연시킵시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혐오를 조장하는 방송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2&cooper=RSS]]></guid>
		   <pubDate>Wed, 15 Jul 2026 19:06: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특정 유튜버의 주장에 지나치게 의존한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특히 자료의 출처와 촬영 시기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고, 다양한 전문가 의견이나 반대 관점을 균형 있게 담지 않아 시청자에게 편향된 인상을 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살처분'과 같은 민감한 내용이 충분한 맥락 없이 방송되면서 길고양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사회적 갈등을 키울 수 있다는 점도 우려됩니다. 사회적으로 논란이 큰 사안일수록 방송사는 사실관계 검증과 균형성을 더욱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sbs는 이번 방송의 제작 과정과 자료 검증이 적절했는지 재검토하고, 앞으로는 특정 주장에 치우치지 않는 객관적이고 균형 있는 보도를 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공영적 책임을 다하는 방송으로서 시청자의 신뢰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영상은 내려주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아니근데진짜에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1&cooper=RSS]]></guid>
		   <pubDate>Wed, 15 Jul 2026 16:38: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상민씨좀 그만 나오면 좋겠어요
재미도 없고, 하는것도 없는데 왜 계속 고정하는건지...
아니근데 진짜 재밌게 보고싶은데 이상민씨 있어서 너무 재미없어요
이상민씨 빼면 시청률 더 오를텐데,, 유튜브나 이런데 댓글좀 보세요
다들 빼라고 난리입니다
이상민씨 나와서 보기싫어요ㅠ 진짜루]]></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관련 영상 내려주시라고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0&cooper=RSS]]></guid>
		   <pubDate>Wed, 15 Jul 2026 16:09:0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동물 위한 적도 없는 그냥 동물 천한것으로 여기는 방구석 찐따들 칭찬 받으니까 좋으세요? 새덕후라는 분이 뭐 동물관련 박사 석사 학위라도 따셨는지? 지금 연구하고있는 연구진인지? 그냥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 유튜버 발언 올리니까 좋으세요? 수준 떨어짐 ㅠㅠ sbs면 눈가리고 아웅하지 말고 돈좀 써서 더 전문적인 분 대려와서 이야기 시키던지 뭐 개인 유튜브 비제이 방송하는것도아니고 ㅋㅋ 확실하지 않은 믿을 수 없는 사실 사용마시고 내리라고요 자극적으로 제목쓰지도말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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