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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Wed, 8 Jul 2026 20:51:06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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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img.sbs.co.kr/news/logo/sbsnews_cover.png</url>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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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혹시 여기가 캣맘계의 메카인가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5&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20:45: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근거 없는 헛소리에다가 책 출판도 못한 것들이 유튜버 따위..? 밥만 주면서 돈 낭비 하지 마시고 그냥 조용히 사시길 바래용♡]]></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제목만 보고도  보기도 듣기도  싫다 혐오 조작  살처분  이런부정적 글자체가 짜증이다  sbs 사회를 올바르게 선도하자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4&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20:10: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원래 sbs  딴지 일보마냥  사회를 부정적으로 몰고가지요   이세상에서  살처분해야하는것은  하나도 없을것  내맘대로 재단해서  살처분 못하니 사형수도 먹이고 재우고 교화시켜서  새삶을 살도록 하는게 사람이거늘  내가낸세금으로 ..... 호주는 역사를 알지요 ? 모두들  더이상 말잇기 싫음  ...  우린 터키 나  유럽의  문화를 벤처마킹해야하는것 아닐지   길냥이가 뭐라고  그조그만것이 먹는것이 머라고   사람을믿고 옆에서 살아가는그들 ...전염병을 대신 막아주고  불쌍한 길냥들이 사람으로 얼마나 희생되어야 하나  죄받을것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가 공영방송이 맞습니까 동물학대를 부추기는게 무슨 공영방송입니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3&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20:07: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는 고양이를 혐오하고 살처분을 해야한다고 하는 고양이 혐오자입니다. 당연히 전문가도 아니구요!
그런데 사실확인없이 공영방송이. 그것도 sbs에서 저딴 방송을 냅니까?
이걸 기획하고 편집하고 방영한 제작진들도 같은 생각이니까 이런방송을 한게 아닌가요?? 정말 너무 화가 나고 실망스럽습니다. 
다시 사과방송하십시요. 왜 악의적으로 몰고가는 방송을 해서 길에서 힘겹게 하루하루 버티고있는 소중한 생명을 더 힘들게 합니까. 
저 말도안되는 헛소리하는 방송 삭제하고 정정방송 다시 내보내세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편향적 구성 및 생명 경시 주장에 대한 항의와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2&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9:38: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시민으로서 최근 방송된 &lt;지식의 발견&gt; 코너의 "길고양이 살처분" 관련 영상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강력히 항의합니다.
해당 영상은 특정 유튜브 채널의 일방적이고 과격한 주장을 여과 없이 방송하여, 특정 생명종에 대한 혐오와 살처분 여론을 자극적으로 확산시켰습니다. 공영성을 지녀야 할 언론사가 사회적 합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살처분'이라는 극단적인 방식을 공론화하면서, 이에 반대하는 동물보호 단체나 전문가의 반론은 제대로 다루지 않은 편향된 구성을 보였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인도적인 tnr(중성화 사업)을 국가 및 지자체 차원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상파 언론에서 살처분을 유일한 답인 것처럼 묘사한 것은 생명 존중의 가치를 훼손하고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는 무책임한 보도 행태입니다.
이에 대해 sbs 측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과 함께, 해당 영상의 전면적인 재검토 및 삭제, 그리고 향후 균형 잡힌 후속 보도를 강력히 요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전문가과 혐오자의 차이도 구분 못하는 sbs의 수준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1&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9:26:1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방송국이라고 하면서 혐오자와 전문가의 차이도 구분 못하하고
기초적인 사실 팩트도 확인안하고, 중학교 방송반보다 못한 영상을 만들어서 송출하셨네요
기획을 하고 대본을 만들고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한 모든 스텝들이 
한마음 이셨나요? 
그럼 더 할 나위 없이 확실히 sbs는 정체를 드러내셨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 공영적 책임은 어디에 있습니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0&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9:00:0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동물농장은 그동안 길고양이 구조와 공존 사례를 여러 차례 소개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길고양이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가진 콘텐츠가 함께 소개되면서, 시청자 입장에서는 방송의 방향이 혼란스럽게 느껴집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일부 갈등이 존재하지만, 현재 정부와 지자체의 기본 원칙은 tnr(중성화 후 방사)을 중심으로 한 개체 수 관리와 공존입니다. 단순한 혐오나 살처분 중심의 접근은 사회적 갈등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방송사는 다양한 의견을 다룰 수 있지만, 생명 보호와 공존이라는 공적 가치에 대해서는 보다 균형 있고 책임 있는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갈등을 부추기기보다 현실적인 관리 방안과 주민 간 조정 사례를 함께 다뤄 주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특정된 동물을 살처분하라는 방송이 어떻게 나올수가 있는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9&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5:47: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특정된 동물을 살처분하라는 방송이 어떻게 나올수가 있는지...
살아있는 생명은 다 중요합니다.
새가 귀한 생명인 것처럼 고양이도 귀한 생명입니다...

어찌 살처분이 답이라는 말이 나오고... 그걸 방송으로 내보내다니... 
sbs 동물농장 시청자로서 격하게 비판하고 시정을 요구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이런 방송을 편성한 사람들은 같은 생각인가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8&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4:58: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방송은 생명존중 학대예방 같은 상식에 입각해 편성되고 보도되어야 하지 않나요?
방송이 흥미위주 시청률만 생각하는 디시유튜브와는 결을 달리해야 하지 않나요?
방송은 시각이 좁지않고, 편향되지 않게 취재하고 도덕적인 보도를 해야 하지 않나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고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7&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4:43: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전문가도 아닌 유튜버가 한 말 그대로 가져와서 동물학대 및 혐오 조장하는 제목을 그대로 사용하는게 말이 됩니까?
동물농장 방영하는 방송사에서 이런 미디어를 제작했다는게 기가막힙니다
실제로 새를 많이 죽이는건 인간이 만든 유리창 아닌가요?
고양이 학대 및 살해범들에게 명분을 주는 방송 진짜 역겹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고양이가 당신의 삶에 어떤 피해를 끼쳤나요? 그것이 진실로 당신의 생명을 위협할 정도인가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6&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3:54:4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지구는 인간만의 것이 아닙니다. 고양이가 먹고 쉴 땅을 개발이라는 목적으로 차지하고 있는 장본인은 바로 인간이고요. 본래라면 야생에서 살아야할 고양이에게 야생의 환경을 제공하지 못하게 만든 것도 인간입니다. 
고양이가 당신의 삶에 어떤 중대한 문제를 일으켰습니까? 냄새, 미관, 쓰레기 따위가 당신의 삶을 위협할 정도의 문제인가요? 그래서 하나의 생명체를 살처분해야할 정도일까요? 생태계를 위해서라면, 오늘도 수많은 플라스틱과 쓰레기를 배출해내며 생태계를 파괴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당신에게 무슨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또한 캣맘 캣대디들이 고양이를 케어하는 것이 야생의 질서를 어지럽히는 일이라 주장하는 당신은 무슨 권리로 야생에 개입하여 한 생명체의 ‘살처분’을 주장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살인범과 흉악범들의 대부분은 인간을 해치기 전에 인형, 동물을 먼저 해친다고 하죠. 그 폭력성이 어린이, 여성으로 이어진다는 연구결과까지 있습니다. 즉 당신이 하는 것은 인간사회에서 도태된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기 위해, 그보다 연약한 개체에게 퍼붓는 저급한 혐오이자 찌질한 폭력이라는 겁니다.

무분별한 동물학대가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는 와중에 공영방송이 동물학대와 혐오를 조장하고 편협한 시각의 뉴스를 내보내는 것이 통탄스러울 정도입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영상 삭제와 사과 아직도 안하고 있나구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5&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2:46: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매년 건물창에 죽는 새들이 800만 마리라는데
그 800만 마리의 죽음은 신경도 안 쓰는 인간이 새를 생각하는 인간이 맞습니까???

타생물을 타켓으로 살처분 하자 말자 헛웃음이 나네요
전문가도 뭣도 아닌 뭐요??덕후요?? 애니 덕후 데려와서 인터뷰 하는게 나을 것 같네요 ㅋㅋㅋㅋ]]></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이 아주 유익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4&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1:42: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캣맘들과 감성하나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몰려와서 난리를 치는 모습들이 고양이의 "성역화"를 인증해주고 있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3&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0:43:2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더 쉽고 간단한 일을 두고도, 살처분이 더 쉽다고 생각하는 저 사람은 정말 생태계를 생각해서 하는 말일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2&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0:10: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진짜로 생태계를 걱정한다면 가장 쉬운 방법부터, 인간의 행동양식을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야지 
인간은 살처분 안 당하잖아? 
더 쉽고 간단한 일을 두고도, 살처분이 더 쉽다고 생각하는 저 사람은 정말 생태계를 생각해서 하는 말일까? 
사실은 매우 반사회적이고 폭력적인 사람 아닐까? 
누가 말 안 듣는 아이는 줘패야 한다고 말한다면 동조할 거야? 
살처분이라는 무시무시한 단어를 쓰는 주장에는 왜 쉽게 동조하냐고... 
길고양이라는 단어에 꽂혀 쉽게 동조했던 사람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봤으면

tnr이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는것은 이미 여러 기사에게 검증된 사실이고.
새는 인간의 서식지 파괴와 기후 위기 등 다양하고 복합적인 원인으로 멸종위기 상태에 처해 있는데
그 모든 복합적인 사정을 고려하지 않고 오로지 길고양이를 지목해서 새를 멸종시키는 원인이라며 살처분을 운운하다니.

새 전문가를 따로 초비해라.
유튜브 조회수와 댓글로 용기를 얻은 모양인데 어차피 거기는 혐오주의자들만 총 출동하는 곳이다.
sbs는 본 민원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을 주길 바란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동물혐오 조장하는 방송 역겹습니다 내리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1&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0:06: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를 위해서 유리창으로 된 빌딩 다 폐쇄시킨다면 인정해드립니다 ㅇㅇ]]></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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