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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at, 11 Jul 2026 18:11:33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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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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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는 각성하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8&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7:32:1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동물농장 오랜 애청자로서 방송사에서 편향되고 검증되지 않은 일개 유튜버의 주장을 같은 방송사에서 여과없이 영상으로 내보낸 것에 대해 굉장히 실망스럽고 매우 불쾌합니다. 영상에 대한 빠른 조치와 공식 답변을 요청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특정 생명종 혐오조장하는 영상 굉장히 불쾌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7&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7:24: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동물농장 오랜 애청자로서 방송사에서 편향되고 검증되지 않은 일개 유튜버의 주장을 
같은 방송사에서 여과없이 영상으로 내보낸 것에 대해 굉장히 실망스럽고 매우 불쾌합니다. 
영상에 대한 빠른 조치와 공식 답변을 요청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이번 방송계기로 무보호자 길냥이 보호 방지법이 생겨나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6&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6:42: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보호자 없는 동물들을 현실적으로 데려가서 키우지 못하니 이스탄불처럼
동물이랑 더불어 공존하게 밥주는 권리를. 행동으로 하는사람들보고
흐뭇해 하며 더불어 살수 있었음 합니다

미워하고 부정화논리 만드는 사람들이 불쌍해요 ㅜㅡ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경악을 금치 않을수 없습니다  생명을 살처분 하자는 뜻에 함께하는  sbs!!  당장 영상을 삭제하길 요구합니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5&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5:08: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얼마전 새의 생명을 해친다는 이유로 길고양이를 살처분 해야 한다는 영상을 봤습니다 참 끔찍하고  인간으로써 저런 말을 어떻게 거침없이 할수 있을까란 생각마저 들게 했는데  그런 한낱  전문가도 아닌 유튜버를 sbs에서 보게 될줄이야,,  pd가 고양이 혐오자인가?..  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지금의 길고양이들은 캣맘,캣대디,돌보미님들의 노력으로 지켜낸 아이들입니다 절대 아무나 할수없는일입니다  국민들 고양이 혐오에 동조하게 만들지말고 영상 당장 삭제하길 요구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당신이 보호자 없는 고양이로 태어나 보실래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4&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4:52: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보호자 없는 동물들 데려가서 못키우니 밥이라도 주는것을 온갖 부정화논리
만드는 그 마음뽀가 불쌍합니다
쯧쯧쯧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새덕후 출연 방송의 자료 출처·촬영 시기 미표시 및 살처분 언급을 비판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3&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4:3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에서 새덕후가 출연한 방송을 시청하며 우려를 느꼈습니다.

방송에서 사용된 사진과 영상은 출처와 촬영 시기를 시청자가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표시했어야 합니다. 이러한 정보가 없으면 현재 상황을 보여주는 자료인지, 과거 사례인지, 어떤 맥락에서 촬영된 것인지 시청자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방송에서 길고양이 살처분이 언급된 부분은 매우 신중하게 다루어야 할 사안입니다. 살처분은 사회적으로 논란이 큰 주제인 만큼 충분한 설명과 다양한 관점을 함께 제시했어야 함에도, 해당 내용이 방송을 통해 전달되면서 길고양이에 대한 혐오와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sbs는 공적 영향력이 큰 방송사인 만큼 논란이 되는 자료의 출처와 촬영 시기를 명확히 밝히고,  영상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자료의 출처와 촬영 시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살처분과 같은 민감한 내용은 보다 신중하고 균형 있게 다뤄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방송은 무슨 생각으로 만든건가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2&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1:41: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전바낭비를 이런식으로 하는군요. 편파적인 방송은 무슨 의도일까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캣맘 금지법 청원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1&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1:08:4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지식의 발견에 출연한 유튜버 새덕후 김어진 입니다. 
많은 캣맘 분들께서 해당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주고 계시는군요. 감사합니다.

마침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캣맘 금지법' 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자세한 건 유튜브 새덕후 채널 게시물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발견 길고양이편 출처 불명 자료 사용및 공정성 훼손에 대한 시정 및 영상 삭제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0&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07:59: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목？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편 영상 삭제 및 사실 검증을 요청합니다.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편을 시청하며 매우 큰 실망을 느꼈습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와 동물복지, 유기동물 관리, tnr 정책, 주민 갈등 등이 함께 논의되어야 하는 복합적인 사회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번 방송은 특정 출연자의 주장에 지나치게 무게를 두었고, ‘살처분’이라는 매우 민감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부각하면서 사회적 혐오를 확대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작되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방송에서 사용된 사진과 영상의 출처와 촬영 시기가 명확하게 공개되지 않은 점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자료를 현재 상황처럼 사용했다면 시청자를 오인하게 할 수 있으며, 자료의 신뢰성을 스스로 훼손하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sbs에 다음 사항을 요구합니다.

방송에 사용된 사진과 영상의 출처 및 촬영 시기를 명확하게 공개해 주십시오.

생명과 직결된 민감한 사안을 다룰 때는 다양한 전문가와 여러 관점을 함께 반영하는 균형 있는 방송을 제작해 주십시오.

사실관계와 자료 사용의 적절성을 재검토하고, 문제가 확인될 경우 해당 영상을 삭제하거나 비공개 조치해 주십시오.

언론은 사회적 영향력이 매우 큰 기관입니다. 특정 생명종에 대한 혐오와 갈등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과 균형 있는 시각을 전달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sbs의 책임 있는 검토와 공식적인 답변을 요청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궤변사기!!!!파렴치 논리!!못된 논리!!!!생명 윤리 개념좀 키워라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9&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22:29: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못된 논리 방송으로 분량이 마니 냐오셧을까요?
한사람에 궤변으로 선동하고 유투브 조회수 수단으로 이용해 고앙이를 상대로 파렴치 논리 중단요청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8&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20:47: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최근 sbs에서 공개한 길고양이 관련 보도를 보며 우려를 느꼈습니다.

sbs는 20년 넘게 ‘tv 동물농장’을 통해 동물복지와 생명존중의 가치를 전달해 왔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길고양이 연쇄 살해 사건을 다루며 동물학대가 사회적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심층적으로 조명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보도는 특정 유튜버의 주장에 무게를 두어 길고양이를 ‘살처분’의 대상으로 언급하는 내용을 전달하면서, tnr 제도의 운영 실태와 문제점, 동물복지 전문가·수의사 등 다양한 시각은 충분히 담지 못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사회적 갈등이 큰 사안일수록 한쪽 주장만 부각하면 일부 시청자에게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질 우려가 있습니다. 실제로 과거 길고양이 학대·살해 사건에서도 범행을 정당화하기 위해 ‘길고양이 급식은 불법’ 등의 주장이 이용된 사례가 있었던 만큼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영향력이 큰 지상파 방송사인 만큼, 자극적인 프레임보다 사실관계와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균형 있고 책임 있는 보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발견 새덕후 영상이 너무 불쾌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7&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20:36: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의 유튜브 영상을 봤다면 거기에 반박하는 영상들은 안보셨나요? 새덕후가 주장하는 
내용들은 오역, 과장된 터무니 없는 것들이 대부분인데 확실히 확인하고 방송한것이 맞나요?
영국의 조류보호단체(rspb) 에서는 고양이는 주로 약하거나 병든새를 사냥한다는 증거가 있는데,
 이는 번식기 이전에 죽을 가능성이 높은 새를 사냥한다는 뜻이기에 새의 개체수를 감소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하는데 보호단체보다 개인의 의견이 맞는건가요?
생태학자 팀 도허티교수는 2019년 발표한 자신의 연구결과를 통해 세가지 문제점을 지적한다. 도살목표설정을 위한 들고양이 개체수 추정에 신빙성이 없고, 정책시행에 따른 성과측정도 어려우며, 고양이 도살이 멸종위기 생물을 늘리는 것과 직접적인 연관성도 없다는 것이다.
이 연구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생태학자보다 유튜버의 말이 더 신빙성 있다고
보시나요? 
진짜 창피한줄 아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학대위험에 있고 실제로 엄청난 학대를 받고 있는 
길고양이들이 성역? 말도 안되는 영상 당장 삭제하고 제발 공정한 방송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새덕후 영상 내리시길 바랍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6&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19:25: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 제작진께 요구합니다.

귀 방송은 새덕후 인터뷰와 함께 길고양이가 새를 사냥하는 사진과 영상을 제시하며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해당 자료의 촬영 시기, 촬영 장소, 사진 출처 및 촬영 경위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사진이 언제, 어디서, 어떤 환경에서 촬영된 것인지 알 수 없다면, 이를 현재 우리나라 길고양이의 일반적인 실태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처럼 사용하는 것은 시청자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습니다. 방송에 사용된 모든 사냥 사진과 영상의 출처와 촬영 시기를 투명하게 공개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방송에서는 **'살처분'**이라는 매우 자극적인 표현을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표현은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키고 길고양이에 대한 혐오와 적대감을 조장할 우려가 큽니다. 공영성을 지향하는 방송이라면 자극적인 표현을 반복하기보다 다양한 전문가의 견해와 근거를 균형 있게 제시했어야 합니다.

따라서 sbs는 방송에 사용된 새 사냥 사진과 영상의 출처·촬영 시기·촬영 경위를 명확히 공개하고,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 '살처분' 언급을 담은 해당 영상을 삭제할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5&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16:11: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거짓말에도 종류가 있다.

없는 걸 지어내는 거짓말이 있고, 있는 걸 골라 쓰는 거짓말이 있다.
난 후자가 더 나쁘다고 생각한다.
반박하기 어렵게 만들어 놓고, 그 위에 자기 주장을 끼얹기 때문이다.

새덕후의 "고양이, 이젠 죽일 수밖에 없습니다"를 보고 든 생각이다.

맞는 건 맞고, 아닌 건 아니다.

먼저, 팩트는 진짜다.
- 고양이는 1년에 조류 13억~37억 마리를 죽인다.
- 호주에선 고양이 포식으로 토종 포유류가 최소 20종 절멸했다.
- tnr도 개체수의 70~80%를 중성화해야 효과가 있는데, 국내 사업은 그 근처도 못 간다.
- 인간이 훼손한 생태계가 개입 없이 저절로 회복되는건 어렵다는 말도 맞다.

여기까지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 팩트다.
불편하다고 사실이 아닌 게 되진 않는다.

그리고 바로 여기서 "그러니 틀린 말 아니잖아"라고 넘어가는 순간,
이미 걸려든 거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팩트로 하는 거짓말은 없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이 강조할 것을 선택적으로 고른다.

개체수를 관리할 방법이 살처분 하나뿐인 건 아니다.
다른 길을 찾아보자는 논의는 분명히 있고, 그도 그걸 모르지 않았다.
그런데 전면에 건 단어는 "죽일 수밖에 없다"였다.
가장 극단적이고 가장 감정을 긁는 결론을 골라 제목에 세웠다.
실수가 아니라 선택이다.

근거도 골라 썼다.
그가 제시한 자료는 대부분 섬처럼 고립된 생태계 이야기다.
"내륙에 적용하는 건 과한 일반화 아니냐"는 지적에,
인터뷰에서 본인도 "정부가 조사해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정확한 자료가 없다는 걸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확실하지 않은 근거 위에 "살처분"이란 잔인하고 확실한 결론을 올린 셈이다.

프레임도 좁혔다.
새의 감소 요인 전체를 보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로드킬 같은 인간에 의한 죽음이 압도적으로 크다.

이 점을 묻자 그는 "그건 동물단체가 알아서 할 일"이라 답했다.

유리한 건 강하게 밀고, 불리한 질문은 남에게 넘긴다.
가장 무거운 결론을 내려놓고, 근거와 반박은 남의 숙제로 미룬다.

개입은 필요하다. 하지만 개입이 곧 살처분은 아니다.
한 유튜버의 어그로에 편을 갈라 싸울 이유도 없다.

이 모든 원인은 결국 인간에게 있다.
우리가 개입한다면 그건 생태계를 구원하는 대단한 명분이 아니라,
우리가 지은 죄를 그나마 만회하는 일이다.
그렇다면 방식도 거기 맞아야 한다.
죄를 갚겠다며 또 다른 생명을 쉽게 죽이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

정말 어쩔 수 없이 죽여야 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건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 다른 길이 없을 때의 이야기다.
그 무게의 결정을 영상 하나에 자극적인 제목으로 "살처분밖에 없다"고 던지는 건,
결국 한 유튜버의 이슈몰이에 지나지 않는다.

근거가 참이라고 결론까지 참인 건 아니다.
진짜 벽돌로도 무너지는 집을 지을 수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편파방송 하지 마십시오. 본질적인 문제는 도시화 및 자연파괴로 인한 녹지부족 문제입니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4&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12:24:4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그저 새덕후라는 이유만으로 생태학전공자도 아니고, 생물이나 과학에 대한 이해도가 없는 1인의 말을 듣고 편파방송을 합니까?

고양이를 싫어할수도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이건 개인이 호불호 문제입니다.
누구나 불편한게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그 불편함을 배설합니까? 
아 담배냄새 싫어 담배 피우지 말라고 방송합니까?  쓰레기 무단투기, 사람한테 더러운 냄새 나는거, 우수관에 세탁기 연결해서 쓰는거..  지하철 연착되고 광화문 도심집회로 버스 우회로 귀가하는데 몇시간 걸리네? 이런 쓸데없는 일들까지 방송하실건가요? gtx 발포 공사로 인해 소음이 몇달동안 진행되어서 괴롭다는 둥 멧돼지가 자꾸 나타나서 무섭다는둥 이런거 까지 방송하실건가요? 무슨 개인 사설 방송국인가요?

중성화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시아 국가인 경우 도시화 정도가 심하여 서울같은 대도시는 밀집도도 심하기 때문에 길고양이들 상대로 적극적으로 중성화를 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사례로 미국 뉴욕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플랫부시 캣/ 최근 중성화 예산 승인나서 뉴욕시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편향된 주장, 개인의 일방적인 주장을 편파 방송을 하시기 전에 다각도로 레퍼랜스를 참고하십시오.
그저 야생에서 주인이 없다는 이유로 함부로 다룰 생명입니까?

그럴거면 보도한 방송사 직원들도 함부로 다룰 생명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는 꼴입니다.
생명존중에 대한 이해도도 없이 어떻게 함부로 어떠한 개체를 살처분하니마니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것입니까?
이게 방송보도에 대한 윤리의식에 어긋나는 것이 아닙니까?
참 공정성 떨어지고 신뢰도가 0에 가깝네요.
이러니까 시청률도 떨어지고 유튜브 조회수로 돈버는거지.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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