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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un, 12 Jul 2026 03:57:38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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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img.sbs.co.kr/news/logo/sbsnews_cover.png</url>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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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편의 왜곡 보도 및 검증 부실에 대한 공식 해명을 요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1&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21:44: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sbs 〈지식의 발견〉의 시청자입니다.

최근 방영된 '성역이 되어버린 길고양이의 실체' 편을 시청하고, 언론사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객관성과 검증 책임이 실종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 글을 남깁니다.

본 방송은 길고양이 관련 사회적 이슈를 다루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현재의 상황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명백한 왜곡 편집을 하였습니다. 특히 방송에 사용된 다수의 사진 자료가 약 10년 전 촬영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아무런 설명 없이 현재의 심각한 실태인 것처럼 편집하여 시청자의 판단을 심각하게 흐렸습니다.

또한, 특정 입장을 대변하는 유튜버의 단편적인 주장을 여과 없이 방송하며, 복합적인 사회적 사안을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편향된 시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공영 방송의 보도 가이드라인인 ‘공정성’과 ‘객관성’을 정면으로 위반한 행위입니다.
이에 본 시청자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본 방송의 심의 신청을 완료하였음을 알립니다.

1. 자료화면 오용에 따른 기만: 과거 자료를 현재의 사례인 것처럼 연출하여 시청자의 눈을 속인 점.

2. 검증 절차의 부재: 교차 검증 없는 일방적 주장만을 편성하여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조장한 점.

3. 공적 책무 위반: 언론사로서 기본적인 팩트체크 의무를 저버린 점.

저는 sbs 측이 본 사안을 단순한 민원으로 치부하지 않고, 언론으로서의 정당한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점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과 책임 있는 후속 조치(정정 보도 및 영상 수정)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해당 방송의 제작진과 sbs 편성 관계자들은 언론의 공적 책임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새겨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은 방통위의 심의 결과와 별개로, sbs의 자정 노력을 지켜볼 것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심의 요청]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편의 왜곡 보도 및 검증 부실에 대한 공식 해명을 요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0&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21:30: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sbs 〈지식의 발견〉의 시청자입니다.

최근 방영된 '성역이 되어버린 길고양이의 실체' 편을 시청하고, 언론사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객관성과 검증 책임이 실종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 글을 남깁니다.

본 방송은 길고양이 관련 사회적 이슈를 다루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현재의 상황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명백한 왜곡 편집을 하였습니다. 특히 방송에 사용된 다수의 사진 자료가 약 10년 전 촬영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아무런 설명 없이 현재의 심각한 실태인 것처럼 편집하여 시청자의 판단을 심각하게 흐렸습니다.

또한, 특정 입장을 대변하는 유튜버의 단편적인 주장을 여과 없이 방송하며, 복합적인 사회적 사안을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편향된 시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공영 방송의 보도 가이드라인인 ‘공정성’과 ‘객관성’을 정면으로 위반한 행위입니다.

이에 본 시청자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본 방송의 심의 신청을 완료하였음을 알립니다.

1. 자료화면 오용에 따른 기만: 과거 자료를 현재의 사례인 것처럼 연출하여 시청자의 눈을 속인 점.

2. 검증 절차의 부재: 교차 검증 없는 일방적 주장만을 편성하여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조장한 점.

3. 공적 책무 위반: 언론사로서 기본적인 팩트체크 의무를 저버린 점.

저는 sbs 측이 본 사안을 단순한 민원으로 치부하지 않고, 언론으로서의 정당한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점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과 책임 있는 후속 조치(정정 보도 및 영상 수정)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해당 방송의 제작진과 sbs 편성 관계자들은 언론의 공적 책임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새겨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은 방통위의 심의 결과와 별개로, sbs의 자정 노력을 지켜볼 것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사랑합니다^^^^^^^^^^^^^♡♡♡♡♡♡♡후속 방송. 길보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9&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9:57:2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는 동물을 사랑하는 방송입니다
편파방송.햇다고 오해사니 길냥이 인생 삶도 방송부탁드립니다^^^^^
길냥이 보호 방지법 앞장 서서요.  동물 농장팀과 함께 ♡♡♡♡♡♡♡

전 과거에 고양이가 너무 싫어서 온갖 부정화 나뿐 논리 갖다붙이는 못된 삶을 살아왔는데
애네들 삶이 가엽자나오ㅡ
보호자 없는 삶테두리안에서 길에서 사는 삶이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는 각성하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8&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7:32:1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동물농장 오랜 애청자로서 방송사에서 편향되고 검증되지 않은 일개 유튜버의 주장을 같은 방송사에서 여과없이 영상으로 내보낸 것에 대해 굉장히 실망스럽고 매우 불쾌합니다. 영상에 대한 빠른 조치와 공식 답변을 요청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특정 생명종 혐오조장하는 영상 굉장히 불쾌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7&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7:24: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동물농장 오랜 애청자로서 방송사에서 편향되고 검증되지 않은 일개 유튜버의 주장을 
같은 방송사에서 여과없이 영상으로 내보낸 것에 대해 굉장히 실망스럽고 매우 불쾌합니다. 
영상에 대한 빠른 조치와 공식 답변을 요청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이번 방송계기로 무보호자 길냥이 보호 방지법이 생겨나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6&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6:42: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보호자 없는 동물들을 현실적으로 데려가서 키우지 못하니 이스탄불처럼
동물이랑 더불어 공존하게 밥주는 권리를. 행동으로 하는사람들보고
흐뭇해 하며 더불어 살수 있었음 합니다

미워하고 부정화논리 만드는 사람들이 불쌍해요 ㅜㅡ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경악을 금치 않을수 없습니다  생명을 살처분 하자는 뜻에 함께하는  sbs!!  당장 영상을 삭제하길 요구합니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5&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5:08: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얼마전 새의 생명을 해친다는 이유로 길고양이를 살처분 해야 한다는 영상을 봤습니다 참 끔찍하고  인간으로써 저런 말을 어떻게 거침없이 할수 있을까란 생각마저 들게 했는데  그런 한낱  전문가도 아닌 유튜버를 sbs에서 보게 될줄이야,,  pd가 고양이 혐오자인가?..  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지금의 길고양이들은 캣맘,캣대디,돌보미님들의 노력으로 지켜낸 아이들입니다 절대 아무나 할수없는일입니다  국민들 고양이 혐오에 동조하게 만들지말고 영상 당장 삭제하길 요구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당신이 보호자 없는 고양이로 태어나 보실래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4&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4:52: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보호자 없는 동물들 데려가서 못키우니 밥이라도 주는것을 온갖 부정화논리
만드는 그 마음뽀가 불쌍합니다
쯧쯧쯧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새덕후 출연 방송의 자료 출처·촬영 시기 미표시 및 살처분 언급을 비판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3&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4:31: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에서 새덕후가 출연한 방송을 시청하며 우려를 느꼈습니다.

방송에서 사용된 사진과 영상은 출처와 촬영 시기를 시청자가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표시했어야 합니다. 이러한 정보가 없으면 현재 상황을 보여주는 자료인지, 과거 사례인지, 어떤 맥락에서 촬영된 것인지 시청자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방송에서 길고양이 살처분이 언급된 부분은 매우 신중하게 다루어야 할 사안입니다. 살처분은 사회적으로 논란이 큰 주제인 만큼 충분한 설명과 다양한 관점을 함께 제시했어야 함에도, 해당 내용이 방송을 통해 전달되면서 길고양이에 대한 혐오와 사회적 갈등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sbs는 공적 영향력이 큰 방송사인 만큼 논란이 되는 자료의 출처와 촬영 시기를 명확히 밝히고,  영상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자료의 출처와 촬영 시기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살처분과 같은 민감한 내용은 보다 신중하고 균형 있게 다뤄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캣맘 금지법 청원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1&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1:08:4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지식의 발견에 출연한 유튜버 새덕후 김어진 입니다. 
많은 캣맘 분들께서 해당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주고 계시는군요. 감사합니다.

마침 국회 국민동의청원에 '캣맘 금지법' 청원이 진행 중입니다.
자세한 건 유튜브 새덕후 채널 게시물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발견 길고양이편 출처 불명 자료 사용및 공정성 훼손에 대한 시정 및 영상 삭제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0&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07:59: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목？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편 영상 삭제 및 사실 검증을 요청합니다.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편을 시청하며 매우 큰 실망을 느꼈습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와 동물복지, 유기동물 관리, tnr 정책, 주민 갈등 등이 함께 논의되어야 하는 복합적인 사회 문제입니다. 그러나 이번 방송은 특정 출연자의 주장에 지나치게 무게를 두었고, ‘살처분’이라는 매우 민감한 표현을 반복적으로 부각하면서 사회적 혐오를 확대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제작되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방송에서 사용된 사진과 영상의 출처와 촬영 시기가 명확하게 공개되지 않은 점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오래된 자료를 현재 상황처럼 사용했다면 시청자를 오인하게 할 수 있으며, 자료의 신뢰성을 스스로 훼손하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sbs에 다음 사항을 요구합니다.

방송에 사용된 사진과 영상의 출처 및 촬영 시기를 명확하게 공개해 주십시오.

생명과 직결된 민감한 사안을 다룰 때는 다양한 전문가와 여러 관점을 함께 반영하는 균형 있는 방송을 제작해 주십시오.

사실관계와 자료 사용의 적절성을 재검토하고, 문제가 확인될 경우 해당 영상을 삭제하거나 비공개 조치해 주십시오.

언론은 사회적 영향력이 매우 큰 기관입니다. 특정 생명종에 대한 혐오와 갈등을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과 균형 있는 시각을 전달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sbs의 책임 있는 검토와 공식적인 답변을 요청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생명 윤리 개념좀 키우고 동물에게 좋은표현. 씁시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9&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22:29: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편파방송 중단요청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8&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20:47: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최근 sbs에서 공개한 길고양이 관련 보도를 보며 우려를 느꼈습니다.

sbs는 20년 넘게 ‘tv 동물농장’을 통해 동물복지와 생명존중의 가치를 전달해 왔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길고양이 연쇄 살해 사건을 다루며 동물학대가 사회적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심층적으로 조명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보도는 특정 유튜버의 주장에 무게를 두어 길고양이를 ‘살처분’의 대상으로 언급하는 내용을 전달하면서, tnr 제도의 운영 실태와 문제점, 동물복지 전문가·수의사 등 다양한 시각은 충분히 담지 못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사회적 갈등이 큰 사안일수록 한쪽 주장만 부각하면 일부 시청자에게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질 우려가 있습니다. 실제로 과거 길고양이 학대·살해 사건에서도 범행을 정당화하기 위해 ‘길고양이 급식은 불법’ 등의 주장이 이용된 사례가 있었던 만큼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영향력이 큰 지상파 방송사인 만큼, 자극적인 프레임보다 사실관계와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균형 있고 책임 있는 보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발견 새덕후 영상이 너무 불쾌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7&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20:36: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의 유튜브 영상을 봤다면 거기에 반박하는 영상들은 안보셨나요? 새덕후가 주장하는 
내용들은 오역, 과장된 터무니 없는 것들이 대부분인데 확실히 확인하고 방송한것이 맞나요?
영국의 조류보호단체(rspb) 에서는 고양이는 주로 약하거나 병든새를 사냥한다는 증거가 있는데,
 이는 번식기 이전에 죽을 가능성이 높은 새를 사냥한다는 뜻이기에 새의 개체수를 감소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하는데 보호단체보다 개인의 의견이 맞는건가요?
생태학자 팀 도허티교수는 2019년 발표한 자신의 연구결과를 통해 세가지 문제점을 지적한다. 도살목표설정을 위한 들고양이 개체수 추정에 신빙성이 없고, 정책시행에 따른 성과측정도 어려우며, 고양이 도살이 멸종위기 생물을 늘리는 것과 직접적인 연관성도 없다는 것이다.
이 연구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생태학자보다 유튜버의 말이 더 신빙성 있다고
보시나요? 
진짜 창피한줄 아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학대위험에 있고 실제로 엄청난 학대를 받고 있는 
길고양이들이 성역? 말도 안되는 영상 당장 삭제하고 제발 공정한 방송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새덕후 영상 내리시길 바랍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6&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19:25: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 제작진께 요구합니다.

귀 방송은 새덕후 인터뷰와 함께 길고양이가 새를 사냥하는 사진과 영상을 제시하며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해당 자료의 촬영 시기, 촬영 장소, 사진 출처 및 촬영 경위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사진이 언제, 어디서, 어떤 환경에서 촬영된 것인지 알 수 없다면, 이를 현재 우리나라 길고양이의 일반적인 실태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처럼 사용하는 것은 시청자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습니다. 방송에 사용된 모든 사냥 사진과 영상의 출처와 촬영 시기를 투명하게 공개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방송에서는 **'살처분'**이라는 매우 자극적인 표현을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표현은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키고 길고양이에 대한 혐오와 적대감을 조장할 우려가 큽니다. 공영성을 지향하는 방송이라면 자극적인 표현을 반복하기보다 다양한 전문가의 견해와 근거를 균형 있게 제시했어야 합니다.

따라서 sbs는 방송에 사용된 새 사냥 사진과 영상의 출처·촬영 시기·촬영 경위를 명확히 공개하고,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 '살처분' 언급을 담은 해당 영상을 삭제할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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