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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Fri, 10 Jul 2026 22:44:07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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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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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궤변사기!!!!파렴치 논리!!못된 논리!!!!생명 윤리 개념좀 키워라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9&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22:29: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못된 논리 방송으로 분량이 마니 냐오셧을까요?
한사람에 궤변으로 선동하고 유투브 조회수 수단으로 이용해 고앙이를 상대로 파렴치 논리 중단요청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8&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20:47: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최근 sbs에서 공개한 길고양이 관련 보도를 보며 우려를 느꼈습니다.

sbs는 20년 넘게 ‘tv 동물농장’을 통해 동물복지와 생명존중의 가치를 전달해 왔고,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길고양이 연쇄 살해 사건을 다루며 동물학대가 사회적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심층적으로 조명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보도는 특정 유튜버의 주장에 무게를 두어 길고양이를 ‘살처분’의 대상으로 언급하는 내용을 전달하면서, tnr 제도의 운영 실태와 문제점, 동물복지 전문가·수의사 등 다양한 시각은 충분히 담지 못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사회적 갈등이 큰 사안일수록 한쪽 주장만 부각하면 일부 시청자에게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질 우려가 있습니다. 실제로 과거 길고양이 학대·살해 사건에서도 범행을 정당화하기 위해 ‘길고양이 급식은 불법’ 등의 주장이 이용된 사례가 있었던 만큼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영향력이 큰 지상파 방송사인 만큼, 자극적인 프레임보다 사실관계와 다양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균형 있고 책임 있는 보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발견 새덕후 영상이 너무 불쾌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7&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20:36: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의 유튜브 영상을 봤다면 거기에 반박하는 영상들은 안보셨나요? 새덕후가 주장하는 
내용들은 오역, 과장된 터무니 없는 것들이 대부분인데 확실히 확인하고 방송한것이 맞나요?
영국의 조류보호단체(rspb) 에서는 고양이는 주로 약하거나 병든새를 사냥한다는 증거가 있는데,
 이는 번식기 이전에 죽을 가능성이 높은 새를 사냥한다는 뜻이기에 새의 개체수를 감소시키는 
주요 원인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하는데 보호단체보다 개인의 의견이 맞는건가요?
생태학자 팀 도허티교수는 2019년 발표한 자신의 연구결과를 통해 세가지 문제점을 지적한다. 도살목표설정을 위한 들고양이 개체수 추정에 신빙성이 없고, 정책시행에 따른 성과측정도 어려우며, 고양이 도살이 멸종위기 생물을 늘리는 것과 직접적인 연관성도 없다는 것이다.
이 연구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생태학자보다 유튜버의 말이 더 신빙성 있다고
보시나요? 
진짜 창피한줄 아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학대위험에 있고 실제로 엄청난 학대를 받고 있는 
길고양이들이 성역? 말도 안되는 영상 당장 삭제하고 제발 공정한 방송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새덕후 영상 내리시길 바랍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6&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19:25: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 제작진께 요구합니다.

귀 방송은 새덕후 인터뷰와 함께 길고양이가 새를 사냥하는 사진과 영상을 제시하며 시청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해당 자료의 촬영 시기, 촬영 장소, 사진 출처 및 촬영 경위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사진이 언제, 어디서, 어떤 환경에서 촬영된 것인지 알 수 없다면, 이를 현재 우리나라 길고양이의 일반적인 실태를 보여주는 대표 사례처럼 사용하는 것은 시청자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습니다. 방송에 사용된 모든 사냥 사진과 영상의 출처와 촬영 시기를 투명하게 공개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방송에서는 **'살처분'**이라는 매우 자극적인 표현을  언급했습니다. 이러한 표현은 사회적 갈등을 증폭시키고 길고양이에 대한 혐오와 적대감을 조장할 우려가 큽니다. 공영성을 지향하는 방송이라면 자극적인 표현을 반복하기보다 다양한 전문가의 견해와 근거를 균형 있게 제시했어야 합니다.

따라서 sbs는 방송에 사용된 새 사냥 사진과 영상의 출처·촬영 시기·촬영 경위를 명확히 공개하고,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 '살처분' 언급을 담은 해당 영상을 삭제할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5&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16:11: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거짓말에도 종류가 있다.

없는 걸 지어내는 거짓말이 있고, 있는 걸 골라 쓰는 거짓말이 있다.
난 후자가 더 나쁘다고 생각한다.
반박하기 어렵게 만들어 놓고, 그 위에 자기 주장을 끼얹기 때문이다.

새덕후의 "고양이, 이젠 죽일 수밖에 없습니다"를 보고 든 생각이다.

맞는 건 맞고, 아닌 건 아니다.

먼저, 팩트는 진짜다.
- 고양이는 1년에 조류 13억~37억 마리를 죽인다.
- 호주에선 고양이 포식으로 토종 포유류가 최소 20종 절멸했다.
- tnr도 개체수의 70~80%를 중성화해야 효과가 있는데, 국내 사업은 그 근처도 못 간다.
- 인간이 훼손한 생태계가 개입 없이 저절로 회복되는건 어렵다는 말도 맞다.

여기까지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 팩트다.
불편하다고 사실이 아닌 게 되진 않는다.

그리고 바로 여기서 "그러니 틀린 말 아니잖아"라고 넘어가는 순간,
이미 걸려든 거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팩트로 하는 거짓말은 없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이 강조할 것을 선택적으로 고른다.

개체수를 관리할 방법이 살처분 하나뿐인 건 아니다.
다른 길을 찾아보자는 논의는 분명히 있고, 그도 그걸 모르지 않았다.
그런데 전면에 건 단어는 "죽일 수밖에 없다"였다.
가장 극단적이고 가장 감정을 긁는 결론을 골라 제목에 세웠다.
실수가 아니라 선택이다.

근거도 골라 썼다.
그가 제시한 자료는 대부분 섬처럼 고립된 생태계 이야기다.
"내륙에 적용하는 건 과한 일반화 아니냐"는 지적에,
인터뷰에서 본인도 "정부가 조사해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정확한 자료가 없다는 걸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확실하지 않은 근거 위에 "살처분"이란 잔인하고 확실한 결론을 올린 셈이다.

프레임도 좁혔다.
새의 감소 요인 전체를 보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로드킬 같은 인간에 의한 죽음이 압도적으로 크다.

이 점을 묻자 그는 "그건 동물단체가 알아서 할 일"이라 답했다.

유리한 건 강하게 밀고, 불리한 질문은 남에게 넘긴다.
가장 무거운 결론을 내려놓고, 근거와 반박은 남의 숙제로 미룬다.

개입은 필요하다. 하지만 개입이 곧 살처분은 아니다.
한 유튜버의 어그로에 편을 갈라 싸울 이유도 없다.

이 모든 원인은 결국 인간에게 있다.
우리가 개입한다면 그건 생태계를 구원하는 대단한 명분이 아니라,
우리가 지은 죄를 그나마 만회하는 일이다.
그렇다면 방식도 거기 맞아야 한다.
죄를 갚겠다며 또 다른 생명을 쉽게 죽이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

정말 어쩔 수 없이 죽여야 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건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 다른 길이 없을 때의 이야기다.
그 무게의 결정을 영상 하나에 자극적인 제목으로 "살처분밖에 없다"고 던지는 건,
결국 한 유튜버의 이슈몰이에 지나지 않는다.

근거가 참이라고 결론까지 참인 건 아니다.
진짜 벽돌로도 무너지는 집을 지을 수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편파방송 하지 마십시오. 본질적인 문제는 도시화 및 자연파괴로 인한 녹지부족 문제입니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4&cooper=RSS]]></guid>
		   <pubDate>Fri, 10 Jul 2026 12:24:4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그저 새덕후라는 이유만으로 생태학전공자도 아니고, 생물이나 과학에 대한 이해도가 없는 1인의 말을 듣고 편파방송을 합니까?

고양이를 싫어할수도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이건 개인이 호불호 문제입니다.
누구나 불편한게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그 불편함을 배설합니까? 
아 담배냄새 싫어 담배 피우지 말라고 방송합니까?  쓰레기 무단투기, 사람한테 더러운 냄새 나는거, 우수관에 세탁기 연결해서 쓰는거..  지하철 연착되고 광화문 도심집회로 버스 우회로 귀가하는데 몇시간 걸리네? 이런 쓸데없는 일들까지 방송하실건가요? gtx 발포 공사로 인해 소음이 몇달동안 진행되어서 괴롭다는 둥 멧돼지가 자꾸 나타나서 무섭다는둥 이런거 까지 방송하실건가요? 무슨 개인 사설 방송국인가요?

중성화는 대부분의 국가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시아 국가인 경우 도시화 정도가 심하여 서울같은 대도시는 밀집도도 심하기 때문에 길고양이들 상대로 적극적으로 중성화를 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사례로 미국 뉴욕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플랫부시 캣/ 최근 중성화 예산 승인나서 뉴욕시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편향된 주장, 개인의 일방적인 주장을 편파 방송을 하시기 전에 다각도로 레퍼랜스를 참고하십시오.
그저 야생에서 주인이 없다는 이유로 함부로 다룰 생명입니까?

그럴거면 보도한 방송사 직원들도 함부로 다룰 생명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는 꼴입니다.
생명존중에 대한 이해도도 없이 어떻게 함부로 어떠한 개체를 살처분하니마니 대대적으로 보도하는 것입니까?
이게 방송보도에 대한 윤리의식에 어긋나는 것이 아닙니까?
참 공정성 떨어지고 신뢰도가 0에 가깝네요.
이러니까 시청률도 떨어지고 유튜브 조회수로 돈버는거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한사람. 궤변을 방송분량 만들어 전파낭비 하지 마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3&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23:09: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씨 방송은 아닙니다 
즉각삭제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방송은 검증과 공정성이 기본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생태편파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2&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22:52:4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사실상 검증이나 균형 있는 시각 없이 전달하며, '살처분만이 해결책'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사회적 문제인데, 공신력 있는 언론이 한쪽 주장만 부각한 것은 매우 부적절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출연자의 기존 발언과 논란을 충분히 검토한 뒤 섭외한 것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유명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검증되지 않은 주장을 확대 재생산해서는 안 됩니다.

그럴싸한 논리로 오히려 혐오자들을  본의적이진 않겠지만 
그들을자극하여
공존해야할 동물들을 학대와 죽임을 자랑스럽게 자행하였음을 쓴  댓글들도 
목도하게 되니 정말 심각한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새들이 죽는 원인이 무엇인지 더 조사하고  어떻게하면 좋을지
좋은 제안을 내놓아야하지않을까요?
그거에 대한 대책이 살처분이라뇨~!!!!

영상 제작과 출연자 선정 기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청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캣맘 갑자기 많아졌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1&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20:47: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짧게 요약
새덕후 고양이 혐오자?-&gt; 캣맘 혐오자
공존?-&gt; 어느정도는 괜찮음 다만 개체수 넘 많음 또 고양이=외래종
살처분-&gt; 당연히 비인도적, 다만 일이 심각해짐&lt;- 캣맘때문
캣맘-&gt; 어떤 좋은 의도로 하는 인간들도 있겠다만 제발 생태계에 악영향 끼치는 행위니 반성하세요
고양이-&gt; 캣맘때매 이미지 망가짐

-&gt;결론 고양이는 문제가 아니고 캣맘이 문제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은 균형성과 공적 책임을 지켜주십시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0&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19:35: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에서 새덕후가 출연한 방송을 보며 깊은 우려를 느꼈습니다.

야생조류 보호의 중요성을 다루는 것은 의미 있는 주제입니다. 그러나 길고양이와 관련된 내용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특정한 관점이 강조되어 시청자들이 길고양이를 일방적으로 부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는 점이 화가 납니다.

사회적 논란이 있는 사안을 다룰 때는 다양한 전문가의 견해와 현재의 정책,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기 위한 여러 방안도 함께 소개하는 균형 있는 구성이 필요합니다. 한쪽 시각만 부각될 경우 사회적 갈등을 키우거나 특정 대상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강화할 우려가 있습니다.

sbs는 공적 영향력이 큰 방송사인 만큼, 앞으로는 논란이 있는 주제를 다룰 때 사실관계와 다양한 관점을 균형 있게 반영하여 시청자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공존 대신 혐오를 선택한 sbs의 만행]]></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9&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15:36: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지능이 의심스러운 혐오주의자, 새덕후의 일방적 뇌피셜을 
공영방송에서 지식의 발견이라며 뭐 대단한 얘기인양 
방송했다는 것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안 그래도 한국 사회에 혐오와 조롱이 난무하여 
나라의 미래가 걱정되는 이 시국에 
이런 말도 안 되는 내용을 떠들도록 판을 깔아주다니
작가와 pd는 사과하시고 영상을 내리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메시가 오열하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8&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11:53: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어제 저녁 뉴스 보다가 깜짝 놀라서 글을 씁니다.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메시가 경기를 극적으로 이긴 후 '오열'했다고 남자 아나운서가 말하더군요.
오열은 설움에 복받쳐 목메어 울 때 쓰는 표현입니다.  그런데, 질 뻔한 경기를 이겼으면 당연히 기쁘지 않을까요? 메시가 울었다고 하면 되지 오열했다고 하다니요. 요즘 아나운서들 국어 교육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편향된 방송에 실망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7&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11:12: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동물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번 '지식의 발견'이란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새덕후님의 주장에 따른 근거가 될 만한 정확한 통계 자료도 없이
한 쪽으로 치우쳐 주장하는 의견이 맞는것처럼 보도된 것에 굉장히 유감입니다.
길고양이를 그저 살처분하고 싶은 보도로밖에 안 느껴졌습니다.
특히나 여러모로 중심을 잡고 보도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중심을 잡아줄 순 없나요?
저 말고도 불쾌한 시청자들이 꽤 많은 듯 하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는 공영방송의 자격이 없다 -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6&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10:19: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늘 그렇듯 sbs 책임을 서로 전가하지만 마시고, 진심으로 한 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편향된, 그것도 한 종에대한 무자비한 살육을 옹호하는 의견을 그대로 내보내는 것이 공영 방송국이 할 일인지 말입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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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님의 인맥이 대단한가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5&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10:13:4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본인이 출연 요청을 한건가요? 아니면 sbs에서 인터뷰요청을 한 겁니까?

새덕후채널을 평화롭게 그리고 감사하게 보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길고양이를 없애고 싶어 하는 새덕후의 실망스런 영상을보고 
마음아파 채널을 떠난 사람들도 있어요. 잘 나가다 갑자기 흑화되어버렸다면서요.
길에서 살아가는 고달픈 생명을 보호해주자는 말을 못할 망정 
죽여버려야한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힘을 실어주는 방송이 정상인가요?
새덕후가 말하는 명분이 진리인가요?
그는 그냥 새를 쫓아 다니며 영상을 만드는 사람일뿐이지 새전문가도 아닙니다. 
컨텐츠로 조회수 올려서 밥먹고 살려는 사람일뿐입니다. 
자신의 목적을위해 긍정적인 데이터는 무시하고 입맛에 맞는 데이터로 명분을 만드는
그런 사람을 앉혀놓고 길고양이 살처분을 정당화시키고 있습니까?
sbs 정신차리십시오.
당신네 방송으로 인해 전국에 혐오의 바람이 더 거세졌는데 
기분이 좀 좋으신가요?
동물농장의 역사가 아깝네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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