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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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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hu, 9 Jul 2026 03:27:12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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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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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전문가도 아닌 일반인 유튜버의 극단적인 주장을 공식 콘텐츠로 내보낸 이유가 뭔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2&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02:07: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동물학대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현실에서 검증이 완료되지도 않은 일반인 유튜버의 극단적인 주장을 공영방송이 무분별하게 확산시키는 행위를 규탄한다 공영방송으로서 책임을 지고 유튜버 새덕후가 출연한 영상은 공식 채널에서 삭제해야 한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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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 개내 소나 지식인가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1&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00:52: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를 다룬 것도 아니고 웃음납니닼ㅋㅋㅋㅋ 
어줍짢게 새 전문가 아니 덕후가 길고양이 얘기하는 꼴 잘 봤습니다.
새에 관해 무슨 정식 학위도 없고 논문도 없어서 새 전문가도 아니고 집에 고양이 키우면 고양이 전문가인가? 풉
차라리 애니 덕후를 데려오는게 생산적인 듯
이슈 되서 좋으신가요?? 오래 살겠네 ㅎㅎㅎㅎㅎㅎ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말로도동물을 죽일수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0&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00:14: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방송에서의 한마디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한데 생각없는 한마디에 수도없이 많은생명들이 죽어나갈수 있습니다 좀더 지각있는방송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는 혐오와 학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시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9&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23:57: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는 왜 검증자가 아니라 확성기가 되었는가. 왜 “살처분이 정말 유일한가”를 검증하지 않고 “왜 죽일 수밖에 없는가”를 물었는가. 왜 복잡한 과학적 논쟁을 한 유튜버의 확신으로 대체했는가. 왜 이미 고양이 학대와 혐오가 현실의 범죄로 존재하는 사회에서 가장 위험한 언어를 가장 큰 마이크로 증폭했는가. sbs는 고양이를 죽이자는 사람에게 마이크를 쥐여준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특정 생명종 살처분 주장을 sbs가 자극적으로 확산한 것에 대한 공식 답변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8&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23:39: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https://youtu.be/roolyrwg054?si=ogsnzihttgp0atpe
더불어 공존해도 모자란 세상에서 살처분이 가당키나 하나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고양이는 죽으라는게 맞나요??
끽해봐야 2년 사는애들이랑 100년해로 하면서 산업화해서 서식지를 없애고 높은건물과 너무 투명한 창문으로 인해 죽는 새들
과연 새한테 해로운게 고양이일까요? 사람일까요? 둘 다 공존하며 살아갈 방법을 찾아야지 이 무슨 원시적인 방법인가요 고양이 개체수 느는것도 유기입니다 전문가도 아닌 자칭 덕후에게 판을 깔아주는게 참 어이없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동물복지를 말하는 방송이 생명경시 주장을 확산시키는 것이 맞습니까?**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7&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22:53: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동물복지를 말하는 방송이 생명경시 주장을 확산시키는 것이 맞습니까?**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동물복지를 말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어떤 목소리에 방송의 무게를 실어주는지도 신중해야 합니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6&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22:52:2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동물복지를 말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어떤 목소리에 방송의 무게를 실어주는지도 신중해야 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혹시 여기가 캣맘계의 메카인가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5&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20:45: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근거 없는 헛소리에다가 책 출판도 못한 것들이 유튜버 따위..? 밥만 주면서 돈 낭비 하지 마시고 그냥 조용히 사시길 바래용♡]]></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제목만 보고도  보기도 듣기도  싫다 혐오 조작  살처분  이런부정적 글자체가 짜증이다  sbs 사회를 올바르게 선도하자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4&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20:10: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원래 sbs  딴지 일보마냥  사회를 부정적으로 몰고가지요   이세상에서  살처분해야하는것은  하나도 없을것  내맘대로 재단해서  살처분 못하니 사형수도 먹이고 재우고 교화시켜서  새삶을 살도록 하는게 사람이거늘  내가낸세금으로 ..... 호주는 역사를 알지요 ? 모두들  더이상 말잇기 싫음  ...  우린 터키 나  유럽의  문화를 벤처마킹해야하는것 아닐지   길냥이가 뭐라고  그조그만것이 먹는것이 머라고   사람을믿고 옆에서 살아가는그들 ...전염병을 대신 막아주고  불쌍한 길냥들이 사람으로 얼마나 희생되어야 하나  죄받을것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가 공영방송이 맞습니까 동물학대를 부추기는게 무슨 공영방송입니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3&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20:07: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는 고양이를 혐오하고 살처분을 해야한다고 하는 고양이 혐오자입니다. 당연히 전문가도 아니구요!
그런데 사실확인없이 공영방송이. 그것도 sbs에서 저딴 방송을 냅니까?
이걸 기획하고 편집하고 방영한 제작진들도 같은 생각이니까 이런방송을 한게 아닌가요?? 정말 너무 화가 나고 실망스럽습니다. 
다시 사과방송하십시요. 왜 악의적으로 몰고가는 방송을 해서 길에서 힘겹게 하루하루 버티고있는 소중한 생명을 더 힘들게 합니까. 
저 말도안되는 헛소리하는 방송 삭제하고 정정방송 다시 내보내세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편향적 구성 및 생명 경시 주장에 대한 항의와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2&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9:38: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시민으로서 최근 방송된 &lt;지식의 발견&gt; 코너의 "길고양이 살처분" 관련 영상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강력히 항의합니다.
해당 영상은 특정 유튜브 채널의 일방적이고 과격한 주장을 여과 없이 방송하여, 특정 생명종에 대한 혐오와 살처분 여론을 자극적으로 확산시켰습니다. 공영성을 지녀야 할 언론사가 사회적 합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살처분'이라는 극단적인 방식을 공론화하면서, 이에 반대하는 동물보호 단체나 전문가의 반론은 제대로 다루지 않은 편향된 구성을 보였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을 위해 인도적인 tnr(중성화 사업)을 국가 및 지자체 차원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상파 언론에서 살처분을 유일한 답인 것처럼 묘사한 것은 생명 존중의 가치를 훼손하고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는 무책임한 보도 행태입니다.
이에 대해 sbs 측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과 함께, 해당 영상의 전면적인 재검토 및 삭제, 그리고 향후 균형 잡힌 후속 보도를 강력히 요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전문가과 혐오자의 차이도 구분 못하는 sbs의 수준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1&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9:26:1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방송국이라고 하면서 혐오자와 전문가의 차이도 구분 못하하고
기초적인 사실 팩트도 확인안하고, 중학교 방송반보다 못한 영상을 만들어서 송출하셨네요
기획을 하고 대본을 만들고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한 모든 스텝들이 
한마음 이셨나요? 
그럼 더 할 나위 없이 확실히 sbs는 정체를 드러내셨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 공영적 책임은 어디에 있습니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0&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9:00:0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동물농장은 그동안 길고양이 구조와 공존 사례를 여러 차례 소개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길고양이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가진 콘텐츠가 함께 소개되면서, 시청자 입장에서는 방송의 방향이 혼란스럽게 느껴집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일부 갈등이 존재하지만, 현재 정부와 지자체의 기본 원칙은 tnr(중성화 후 방사)을 중심으로 한 개체 수 관리와 공존입니다. 단순한 혐오나 살처분 중심의 접근은 사회적 갈등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방송사는 다양한 의견을 다룰 수 있지만, 생명 보호와 공존이라는 공적 가치에 대해서는 보다 균형 있고 책임 있는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갈등을 부추기기보다 현실적인 관리 방안과 주민 간 조정 사례를 함께 다뤄 주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특정된 동물을 살처분하라는 방송이 어떻게 나올수가 있는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9&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5:47: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특정된 동물을 살처분하라는 방송이 어떻게 나올수가 있는지...
살아있는 생명은 다 중요합니다.
새가 귀한 생명인 것처럼 고양이도 귀한 생명입니다...

어찌 살처분이 답이라는 말이 나오고... 그걸 방송으로 내보내다니... 
sbs 동물농장 시청자로서 격하게 비판하고 시정을 요구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이런 방송을 편성한 사람들은 같은 생각인가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8&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14:58: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방송은 생명존중 학대예방 같은 상식에 입각해 편성되고 보도되어야 하지 않나요?
방송이 흥미위주 시청률만 생각하는 디시유튜브와는 결을 달리해야 하지 않나요?
방송은 시각이 좁지않고, 편향되지 않게 취재하고 도덕적인 보도를 해야 하지 않나요?]]></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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