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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Fri, 10 Jul 2026 04:10:32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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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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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한사람. 궤변을 방송분량 만들어 전파낭비 하지 마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3&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23:09: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씨 방송은 아닙니다 
즉각삭제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방송은 검증과 공정성이 기본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생태편파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2&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22:52:4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사실상 검증이나 균형 있는 시각 없이 전달하며, '살처분만이 해결책'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사회적 문제인데, 공신력 있는 언론이 한쪽 주장만 부각한 것은 매우 부적절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출연자의 기존 발언과 논란을 충분히 검토한 뒤 섭외한 것인지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유명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검증되지 않은 주장을 확대 재생산해서는 안 됩니다.

그럴싸한 논리로 오히려 혐오자들을  본의적이진 않겠지만 
그들을자극하여
공존해야할 동물들을 학대와 죽임을 자랑스럽게 자행하였음을 쓴  댓글들도 
목도하게 되니 정말 심각한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새들이 죽는 원인이 무엇인지 더 조사하고  어떻게하면 좋을지
좋은 제안을 내놓아야하지않을까요?
그거에 대한 대책이 살처분이라뇨~!!!!

영상 제작과 출연자 선정 기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요청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캣맘 갑자기 많아졌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1&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20:47: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짧게 요약
새덕후 고양이 혐오자?-&gt; 캣맘 혐오자
공존?-&gt; 어느정도는 괜찮음 다만 개체수 넘 많음 또 고양이=외래종
살처분-&gt; 당연히 비인도적, 다만 일이 심각해짐&lt;- 캣맘때문
캣맘-&gt; 어떤 좋은 의도로 하는 인간들도 있겠다만 제발 생태계에 악영향 끼치는 행위니 반성하세요
고양이-&gt; 캣맘때매 이미지 망가짐

-&gt;결론 고양이는 문제가 아니고 캣맘이 문제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은 균형성과 공적 책임을 지켜주십시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50&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19:35: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에서 새덕후가 출연한 방송을 보며 깊은 우려를 느꼈습니다.

야생조류 보호의 중요성을 다루는 것은 의미 있는 주제입니다. 그러나 길고양이와 관련된 내용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특정한 관점이 강조되어 시청자들이 길고양이를 일방적으로 부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는 점이 화가 납니다.

사회적 논란이 있는 사안을 다룰 때는 다양한 전문가의 견해와 현재의 정책,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기 위한 여러 방안도 함께 소개하는 균형 있는 구성이 필요합니다. 한쪽 시각만 부각될 경우 사회적 갈등을 키우거나 특정 대상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강화할 우려가 있습니다.

sbs는 공적 영향력이 큰 방송사인 만큼, 앞으로는 논란이 있는 주제를 다룰 때 사실관계와 다양한 관점을 균형 있게 반영하여 시청자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공존 대신 혐오를 선택한 sbs의 만행]]></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9&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15:36: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지능이 의심스러운 혐오주의자, 새덕후의 일방적 뇌피셜을 
공영방송에서 지식의 발견이라며 뭐 대단한 얘기인양 
방송했다는 것에 경악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안 그래도 한국 사회에 혐오와 조롱이 난무하여 
나라의 미래가 걱정되는 이 시국에 
이런 말도 안 되는 내용을 떠들도록 판을 깔아주다니
작가와 pd는 사과하시고 영상을 내리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메시가 오열하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8&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11:53: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어제 저녁 뉴스 보다가 깜짝 놀라서 글을 씁니다.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메시가 경기를 극적으로 이긴 후 '오열'했다고 남자 아나운서가 말하더군요.
오열은 설움에 복받쳐 목메어 울 때 쓰는 표현입니다.  그런데, 질 뻔한 경기를 이겼으면 당연히 기쁘지 않을까요? 메시가 울었다고 하면 되지 오열했다고 하다니요. 요즘 아나운서들 국어 교육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편향된 방송에 실망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7&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11:12: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동물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번 '지식의 발견'이란 프로그램을 시청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새덕후님의 주장에 따른 근거가 될 만한 정확한 통계 자료도 없이
한 쪽으로 치우쳐 주장하는 의견이 맞는것처럼 보도된 것에 굉장히 유감입니다.
길고양이를 그저 살처분하고 싶은 보도로밖에 안 느껴졌습니다.
특히나 여러모로 중심을 잡고 보도하고 있다 생각했는데, 중심을 잡아줄 순 없나요?
저 말고도 불쾌한 시청자들이 꽤 많은 듯 하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는 공영방송의 자격이 없다 -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6&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10:19: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늘 그렇듯 sbs 책임을 서로 전가하지만 마시고, 진심으로 한 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편향된, 그것도 한 종에대한 무자비한 살육을 옹호하는 의견을 그대로 내보내는 것이 공영 방송국이 할 일인지 말입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님의 인맥이 대단한가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5&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10:13:4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본인이 출연 요청을 한건가요? 아니면 sbs에서 인터뷰요청을 한 겁니까?

새덕후채널을 평화롭게 그리고 감사하게 보던 사람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날 길고양이를 없애고 싶어 하는 새덕후의 실망스런 영상을보고 
마음아파 채널을 떠난 사람들도 있어요. 잘 나가다 갑자기 흑화되어버렸다면서요.
길에서 살아가는 고달픈 생명을 보호해주자는 말을 못할 망정 
죽여버려야한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힘을 실어주는 방송이 정상인가요?
새덕후가 말하는 명분이 진리인가요?
그는 그냥 새를 쫓아 다니며 영상을 만드는 사람일뿐이지 새전문가도 아닙니다. 
컨텐츠로 조회수 올려서 밥먹고 살려는 사람일뿐입니다. 
자신의 목적을위해 긍정적인 데이터는 무시하고 입맛에 맞는 데이터로 명분을 만드는
그런 사람을 앉혀놓고 길고양이 살처분을 정당화시키고 있습니까?
sbs 정신차리십시오.
당신네 방송으로 인해 전국에 혐오의 바람이 더 거세졌는데 
기분이 좀 좋으신가요?
동물농장의 역사가 아깝네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정신차리세요. 개인적인 주장을 마치 사실인양 방송하지 마셔야죠.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4&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09:57: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기자님!!! 위에 줄줄이 결재 라인 거쳐서 방송이 될텐데요...

유투버인 일부 사람들이 입맛에 맞는 정보나 사진들로 주장을 펼친다고 할지라도, 방송사라면!!! 

필터링이나 검토 없이 방송해도 된는건가요? 

길고양이는 보호자도 지켜줄 주체도 없으니 이렇게 만만하게보고 방송 하셔도 되는겁니까?

동물보호법대상이며, 생태계의 일원으로, 동물단체나 활동가들이 같이 잘 살아보겠다고 애쓰고 있는 것을 방송하지는 못할 망정

혐오를 차별을 그릇된 정보를 마치 사실인양 보도 하다니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의 주장은 학대자들의 동물학대 정당화의 수단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3&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04:09: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가 아무리 학대에 반대한다 영상에서 말한다 한들 학대하는 놈들은 "살처분,생태계 파괴" 이런 자기들 입맛에 맞는 말들만 골라서 동물학대행위를 정당화 시킵니다. 여기 계시판에서도 고양이들을 털바퀴라는 혐오표현을 대놓고 사용하는 학대자들이 판을 치는데 새덕후는 자신의 말에 책임질 생각이라도 있습니까? 영상 내려주십시오.
그리고 저도 남자고 서로 성차별 발언하고 혐오하는거 싫어하는데 어떻게 이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 중에 새덕후 옹호하고 고양이 혐오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남자 이름입니까? 제발 그런 발언들 부모앞에서도 할 수 있는지 생각좀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부모님 앞에서 털바퀴, 캣맘/대디충 하실 수 있으신가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전문가도 아닌 일반인 유튜버의 극단적인 주장을 공식 콘텐츠로 내보낸 이유가 뭔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2&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02:07: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동물학대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현실에서 검증이 완료되지도 않은 일반인 유튜버의 극단적인 주장을 공영방송이 무분별하게 확산시키는 행위를 규탄한다 공영방송으로서 책임을 지고 유튜버 새덕후가 출연한 영상은 공식 채널에서 삭제해야 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 개내 소나 지식인가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1&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00:52: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를 다룬 것도 아니고 웃음납니닼ㅋㅋㅋㅋ 
어줍짢게 새 전문가 아니 덕후가 길고양이 얘기하는 꼴 잘 봤습니다.
새에 관해 무슨 정식 학위도 없고 논문도 없어서 새 전문가도 아니고 집에 고양이 키우면 고양이 전문가인가? 풉
차라리 애니 덕후를 데려오는게 생산적인 듯
이슈 되서 좋으신가요?? 오래 살겠네 ㅎㅎㅎㅎㅎㅎ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말로도동물을 죽일수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40&cooper=RSS]]></guid>
		   <pubDate>Thu, 9 Jul 2026 00:14: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방송에서의 한마디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한데 생각없는 한마디에 수도없이 많은생명들이 죽어나갈수 있습니다 좀더 지각있는방송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는 혐오와 학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시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39&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23:57: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는 왜 검증자가 아니라 확성기가 되었는가. 왜 “살처분이 정말 유일한가”를 검증하지 않고 “왜 죽일 수밖에 없는가”를 물었는가. 왜 복잡한 과학적 논쟁을 한 유튜버의 확신으로 대체했는가. 왜 이미 고양이 학대와 혐오가 현실의 범죄로 존재하는 사회에서 가장 위험한 언어를 가장 큰 마이크로 증폭했는가. sbs는 고양이를 죽이자는 사람에게 마이크를 쥐여준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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