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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ue, 7 Jul 2026 18:48:21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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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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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캣맘 수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1&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8:25:3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가끔 캣맘들 근거 없이 욕만 하던데 다른 캣맘들처럼 말도 안되는 논리여도 근거 갖고 뭐라해주세용 아님 발 닦고 주무시고]]></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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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캣맘이 문제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0&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7:18: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저희 고양이 혐오자가 아니고 캣맘 혐오자입니다 이건 제대로 알고 가주시길 바래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가다가 한국남자들이 새한테 돌던지는거 봤는데 한국남자도 살처분 해야겠네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9&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6:5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한테 안좋잖아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할거 없는 여자 캣맘들만 와서 떠드네(pd지능&gt;&gt;&gt;&gt;&gt;&gt;&gt;캣맘지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8&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6:42: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반박시 캣맘(x) 애니멀 캣(o)]]></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동물혐오자들은 결국 인간혐오자가 될 수밖에 없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7&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6:12: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tnr 세금타령 하는데  이런 애들은 백퍼 취약계층한테 가는 세금도 아까워할거다
애초에 생명에 대한 애정이나 존중 따위는 찾아볼 수가 없는 놈들임(특히 남.자.)
이런 놈들 99%가 갈라치기 하고 인간혐오나 하고 다님ㅉㅉ묻지마 폭행도 100%가 남자임
도태돼야 할 생명은 길고양이가 아니고 남자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이방송국은 정상이 아닌듯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6&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5:58: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어떤 한생명체를 집단학살 살처분하는내용을 전국적으로 방송을하다니 제대로된 방송국이 아닙니다 앞으로 그어떤 sbs채널은 안봅니다 이런 미친행태가 빨리 더널리퍼져서 이런 비정상적 끔찍한인간들이 만드는 방송은 보지말아야합니다 
이방송국은 불매가야합니다 동물을 끔찍하게죽이는내용을 아무렇지도않게 만들고 내보내는 반사회적인격장애들은 똑같이 살처분되어야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치킨 쳐먹으면서 새 보호한다고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ㅋㅋ]]></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5&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5:53:1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코메디가 따로 없구만ㅋㅋ역겨운 위선자들ㅋㅋ]]></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고양이 관련 방송에 관한 문제 제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4&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5:33: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다루신 유튜버가 업로드한 영상은 대한민국 전체의 상황이 아닌 특수한 환경의 상황을 설명한 것이고 개체수를 살처분 하여 조절하자 라는 논의가 나올 정도의 심각성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고양이 학대 관련해서 뉴스에도 나오지 않는 일들이 비일비재한 현 상황에서 공신력이 큰 채널의 화두의 영상에서만 한정된 주목은 오히려 학대범들에게 명목을 만들어주는 것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여기서 깽판치는 캣맘 캣대디 여러분~( sbs, 새덕후 응원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3&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5:24: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사람들은 고양이가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 원인 제공을 한 너희들을 혐오하는건데 왜 정작 본인들은 고양이 뒤로 빠져서 동물혐오로 왜곡하려드는지 모르겠네요^^ 일베몰이 하는 것도 그렇고 그냥 논리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요. 게다가 새덕후는 살처분만이 방법이라고 한 적 없고 포획  입양 등 다양한 방면으로 개체수 조절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는데 눈은 달려있는거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혐오조장하는 유투버 치워 똑바로 영상 제작해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2&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4:55: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혐오의 발견 새덕후 영상 삭제 및 사과방송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1&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4:55: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지식의 발견인지  혐오의발견인지 잘 봤습니다 
저런 편향적인 방송을 하는 sbs를 규탄하며 
sbs 덕분에 동물학대 캣맘에 대한 혐오로 
계속 누군가 죽어 나가겠군요 
고양이들을 털바퀴라는 죽이는 동물학대자들에
힘을 실어주는 잠재적 살인마 양성 방송국
당장 삭제 하고 사과하세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에게 발언권을 쥐여 주지 맙시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0&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4:44:0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길고양이 말고도 다른 많은 야생동물들이 새를 잡아먹는데, 길고양이만 콕 집어서 살처분을 해야 한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릴 하는 유튜버도 문제가 있고 그런 사람의 사상이 여러 타인들에게 전파될 수 있게 마이크를 쥐여 주고 공중파로 내보낸 sbs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덕후에게는 무관심이 답입니다. 아무도 동의하지 않으면 스스로 사그라드는 것이 터무니없는 의견입니다. 길고양이 개체수가 늘어나는 것이 약간의 골칫거리가 될 수 있다 한들, 새를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길고양이를 전부 살처분해야 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억지 논리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게시판에 의견 게시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동물학대범죄를 조장하는 방송국인가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7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79&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4:34: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3.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좆신료의 가치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7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77&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4:21: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인 만큼,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한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독자가 많다고 해서 환경과 생태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 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한쪽 주장에 무게를 실어 "살처분 외에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한 보도입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과 논란을 충분히 검증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주제로 운영하던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으며,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의 구독 취소와 비판이 이어졌고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표현 방식과 주장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그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높은 구독자 수만을 고려해 섭외한 것인지, 해당 발언이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조장할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우선 논의해야 할 대상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가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입니다. tnr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 등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실제로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부실 수술, 방사 직후 폐사,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의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수록 더욱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다루려면 객관적 자료와 함께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다양한 생태계 훼손 요인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특정 동물만 문제의 중심에 두고 살처분을 해결책으로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보다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해서도 안 되며,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라면 갈등을 부추기는 제목보다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을 전반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기존 발언과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높은 구독자 수만을 이유로 섭외했다면 매우 무책임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4.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의 실효성을 단순히 "효과가 없다"는 결론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과 지자체 운영,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실태까지 함께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이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혐오와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길고양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로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를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민원에 대한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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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왜이리 격 떨어졌습니까?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7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76&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4:19: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일반인이 혐오 조장하는데 동참하다니요.. 저 일반인의 의견에 따르면 사람이 제일 위험한 존재 아닙니까? 고양이보다 인간이 새를 더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빌딩 유리창에 머리 박아서 죽고, 울타리에 끼여 죽고, 폭죽 소리에 놀라서 죽고, 제일 심각한 게 환경파괴입니다. 영국 래딩대에서 생리, 생태적 특성을 토대로 멸종 가능성을 분석한 결과 100년 이내로 500여 종이 멸종 우려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노력해서 환경보존을 해도 250종만 반절만 지킬 수 있다고 합니다. 인간이 편하자고 만든 세상에서 다른 동물들은 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죽고 있습니다. 새의 천적 1순위가 고양이라고요? 도심에서는 투명 방음벽, 유리창 등 인공 구조물이 새의 천적입니다. 심지어 야생 고양이가 사냥에 성공할 확률은 10%입니다. (60%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은 아마 한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아프리카에서 건조한 지역에 서식하는 "검은 발 고양이"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해 봤자 눈 가리고 귀 닫는 혐오자들이 있을게 뻔하기에 되도록이면 유튜브나 sns 등 오로지 자기만의 생각을 배설하는 곳은 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sbs라는 지상파 방송사에서 뭐 하는 짓입니까? 혐오에 동참이라도 하시는 겁니까? 솔직히 저 일반인도 너무 의심스럽습니다. 정말로 새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무엇이 새한테 위험한지 제일 위험한지 무엇이 제일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고양이가 아닙니다. 그냥 저 사람은 새를 앞장새워 본인만의 혐오를 배설하는 사람입니다. 모든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sbs.]]></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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