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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hu, 5 Nov 2026 06:58:00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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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img.sbs.co.kr/news/logo/sbsnews_cover.png</url>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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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동영상 자막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7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75&cooper=RSS]]></guid>
		   <pubDate>Thu, 5 Nov 2026 01:40:4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제목: sbs 뉴스 동영상 자막 기능 개선 재요청

안녕하세요.
모바일로 sbs뉴스 다시보기를 많이 이용하는 애청자입니다

지난번에도 sbs 뉴스 동영상의 자막 제공과 관련하여 개선을 요청드린 바 있으나, 현재까지 별다른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아 다시 한번 문의드립니다.

현재 sbs 뉴스 영상에는 자막 기능이 제공되지 않아 소리 없이 영상을 시청하거나 청각적인 불편이 있는 이용자들이 뉴스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kbs 뉴스처럼 영상 재생 시 자막을 선택해서 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재생 속도를 1.25배속, 1.5배속 등으로 변경하더라도 자막이 정상적으로 표시될 수 있도록 개선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자막이 뉴스 제목이나 앵커, 기자 이름 등 기존 방송 화면의 자막과 겹치지 않도록 별도의 공간에 표시하거나 자막 위치를 조정할 수 있는 기능도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난번 요청 이후에도 개선되지 않아 다시 문의드리는 만큼, 이번에는 해당 건의가 담당 부서에 전달되어 실질적인 검토와 개선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모든 시청자가 편리하게 뉴스를 시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11월4일 모닝와이드3부 관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7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74&cooper=RSS]]></guid>
		   <pubDate>Wed, 4 Nov 2026 08:14:3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평소 모닝와이드 애청자입니다
그런데 오늘 3부 이슈 관련된 프로그램에서 ai로 
드라마나 숏폼 영화 제작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많은 조회수를 올릴 수 있다. 내용을 넣었는데요. 
관련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이나 창작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그 부분을 위해 몇 년간 노하우를 쌓고 공부를 한 사람도 있는데 쉽게 5분이면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식의 ai드라마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 없이 그냥 웃고 즐기며 진행하는 방식이 불편했습니다 ai와는 별개로 지금도 본인만의 힘으로 스스로 창작에 몰두하고 있는 많은 창작 자들이 있다는 부분을 분명히 생각해주시고 요즘 추세에 맞는 부분을 방송을 해 주신다고 해도 한편으로는 그 부분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창작자도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같이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모닝와이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7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73&cooper=RSS]]></guid>
		   <pubDate>Wed, 4 Nov 2026 07:13:4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친절한 경제 코너를 좋아하는데

요즘은 주제에 벗어나는 이야기를 많이함

오늘은 요쿠르트 이야기가 함

그리고 가십성 기사 내용을 긴 시간 동안 하는 경향이 

있음 뉴스의 질 하락이 아쉽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그것이 알고 싶다」 우범소년 편을 보고 ？ 소년의 인권만큼 중요한 것은 사회의 안전이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7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71&cooper=RSS]]></guid>
		   <pubDate>Mon, 2 Nov 2026 11:00: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그것이 알고 싶다」 우범소년 편을 보고 ？ 소년의 인권만큼 중요한 것은 사회의 안전이다

이번 「그것이 알고 싶다」 우범소년 편을 시청하고 상당한 아쉬움과 우려를 느꼈습니다.

소년의 인권과 보호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직 성장 과정에 있는 청소년에게 성인과 동일한 잣대를 적용해서는 안 된다는 점에도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러나 이번 방송은 우범소년에 대한 처벌과 사법적 개입의 문제를 지나치게 비판적인 시각에서 접근한 것은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우범소년 제도의 취지는 단순히 범죄를 저지른 소년을 처벌하는 것이 아니라,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보호와 선도 조치를 통해 재범과 강력범죄를 예방하는 데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는 명확합니다.

소년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과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서로 대립하는 가치가 아닙니다.

우범소년에 대한 적절한 개입을 무조건적인 낙인이나 과도한 국가 권력의 행사로만 바라본다면, 정작 보호와 관리가 필요한 청소년을 방치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방송에서 소년의 입장과 인권 침해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면, 그 반대편에 있는 잠재적 피해자와 일반 시민의 불안, 그리고 범죄 예방을 위한 국가의 책임에 대해서도 같은 무게로 다루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년의 미래도 중요하지만, 그 소년으로 인해 피해를 입을 수도 있는 또 다른 누군가의 미래 역시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범죄가 발생한 뒤 가해 소년의 처우와 인권을 논의하는 것만큼이나, 범죄가 발생하기 전에 위험 요인을 발견하고 적절하게 개입하는 제도 역시 중요합니다.

물론 우범소년 제도에 문제가 있다면 개선해야 합니다. 무분별한 낙인이나 과도한 개입은 경계해야 하고, 실질적인 보호와 교육, 상담 및 사회 복귀를 위한 지원도 강화해야 합니다.

그러나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과 제도 자체의 필요성을 부정적으로 묘사하는 것은 분명히 다른 문제입니다.

방송은 사회적 의제를 제시하고 공론장을 형성하는 영향력 있는 매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쪽의 주장과 관점에 치우치기보다는 다양한 이해관계와 사회적 책임을 균형 있게 전달해야 합니다.

소년의 인권을 지키는 사회가 성숙한 사회라면, 잠재적 피해자의 안전을 지키는 사회 역시 성숙한 사회입니다.

소년을 보호해야 한다는 이유로 사회를 보호해야 할 책임까지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이번 방송이 우범소년에 대한 단순한 비판을 넘어, 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사회의 안전을 동시에 지킬 수 있는 제도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상남자의 여행법  대만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7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70&cooper=RSS]]></guid>
		   <pubDate>Sun, 1 Nov 2026 23:32: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글쓰기 - 제목: 시청자의 정당한 의견을 외면하는 제작진의 태도에 강력히 항의합니다.

안녕하세요. 〈상남자의 여행법〉을 시청하는 시청자입니다.

저는 지난 10월 7일 sbs 시청자 게시판에 지코 씨의 손과 목 등에 있는 문신이 방송에서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문제에 대해 정중하게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당시에도 출연자 개인을 비난하거나 출연을 반대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단지 문신을 보면서 심리적인 불편함과 두려움을 느끼는 시청자도 있다는 사실을 제작진이 고려해 달라는 요청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문신 노출은 계속되고 있으며, 기존에 전달한 시청자 의견에 대한 어떠한 공식적인 답변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도대체 시청자 게시판은 왜 운영하는 것입니까?

시청자의 의견을 듣기 위한 게시판이라면 최소한 의견을 확인하고 검토했다는 답변 정도는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방송 제작진이 출연자의 개성과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는 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시청자 역시 자신의 불편함과 의견을 표현할 권리가 있습니다.

제작진이 시청자의 의견을 확인하고도 아무런 설명이나 답변 없이 기존 방송 방식을 유지하는 것이라면, 시청자의 목소리를 사실상 외면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한번 분명히 요청합니다.

1. 10월 7일 등록한 기존 게시글(번호 78,815)에 대한 확인 및 검토 여부를 밝혀 주십시오.
2. 문신 노출에 불편함을 느끼는 시청자에 대해 제작진은 어떤 입장을 가지고 있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3. 시청자 의견을 향후 방송 제작에 반영할 의사가 있는지 명확히 밝혀 주십시오.

시청자는 단순히 방송을 소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시청자의 의견과 불편함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일방적으로 방송을 제작하고 시청자에게 무조건 이해하라고 요구하는 것이 진정한 시청자 소통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번에는 형식적인 답변이 아닌 제작진의 책임 있는 공식 답변을 요청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드라마를 통한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알리는 방송에 감사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8&cooper=RSS]]></guid>
		   <pubDate>Sat, 31 Oct 2026 01:00: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전두환이 사망한 지금도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잊지 않고 당시 무고한 시민들을 향한 총격과 민간인 학살 등 국가폭력의 참상을 다시 한번 조명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과거 전두환이 살아 있어 방송 못하기 일쑤였고, 그저 일반적인 역사적 사실도 성역이네 뭐네 조롱받기 일쑤였던 역사적 진실이 방송에 나와 보는 내내 감동이었습니다. 

당시의 참혹한 상황을 직접 겪지 못한 젊은 세대들에게도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동네 아주머니 친구 삼촌 처럼 그냥 평범한 시민들이 학살되었다는 이 진실이 세상 밖에 나오는데 참 오래걸렸네요. 

희생된 분들의 아픔과 그저 내 친구들 어머니 동생 옆집 아주머니 아저씨 일상을 지키기 위해 군부독재에 맞선 분들의 희생을 잘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초중고등학교만 다녀도 배우는 이 진실이 왜 매번 조롱 당해야 하나 이게 조롱할 거리인가 내 어머니 내 동생이 무고하게 학살되었는데 .. 유가족분들이 이걸 보시며 마음 아파하셔서 방영을 중지해달라 요청하는 것도 아니고 역사를 바로 보지 못하고 있는 일부 시민들때문에 방송을 하네 마네 하지는 마셨으면 합니다. 끝까지 해주세요. 잘못 방영된 것도 없는데 무엇이 문제란 말입니까 ?

전 정말 이렇게 깔끔하게 진실을 명확하게 드라마화하여 제작하신데에 정말 감탄하며 봤습니다 

앞으로도 역사적 진실을 왜곡 없이 알리고,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건들을 깊이 있게 다루는 방송을 많이 제작해 주시길 바랍니다.

의미 있는 방송을 만들어 주신 제작진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하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7&cooper=RSS]]></guid>
		   <pubDate>Fri, 30 Oct 2026 14:18: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민수민주당최고위원하차시켜주세요
왜자꾸출연하는거죠?
가운데앵커가나오던가요
짜증나네요
양쪽좀작작나오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오뉴스 김소원 아나운서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6&cooper=RSS]]></guid>
		   <pubDate>Wed, 28 Oct 2026 17:18: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패왕별희 숙취메컵 어케 수습안되나요?
늘 5시 뉴스 시청하는데
좀 허걱~놀랠때가 많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탁터x 일본원작에 518이 웬말인가요?연출의도가 의심스럽네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4&cooper=RSS]]></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43: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원작의 탄탄한 설정과 매력을 기대했건만, 뜬금없이 518관련내용이 나와서 몰입이 완전히 깨졌어요.억지스러운 설정 그만하시죠.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제작한것은 아닌지 pd님께 묻고싶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게시판접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3&cooper=RSS]]></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10: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게시판 여는 이유가 시청자 의견을 듣기위함이면. 가입없이도 접근할수 있도록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2&cooper=RSS]]></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07: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그래도 말도많고 탈도 만ㅅ은데 잘보던 드라마에까지  왜ㅣ 손을 델까요. 중립을 지킵시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원작은? 각본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1&cooper=RSS]]></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45: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원작은 일본꺼 베끼면서, 애국 대통령 폄훼하고, 5？*8 성역화 하려 애쓰는 이유가 뭘까요? 암*자(들) 상영 후에 어떻게 되고 있는지는 알고 있나요?
닥터x를 통해 무얼하고 싶은가요?
전 국민이 菌, 狗, 魚, 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생각 부터 버리기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방송질좀개선합시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9&cooper=RSS]]></guid>
		   <pubDate>Sun, 25 Oct 2026 18:24: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런닝맨.출연진좀.새로운인물로편성해주시길.
특히.하하란친구복장.옷등하고나오는꼬라지는.눈살이찌프러집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뉴스 리포팅이 "묻지마 방화"를 장려하나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7&cooper=RSS]]></guid>
		   <pubDate>Thu, 22 Oct 2026 20:35: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10.22(목)의 뉴스 꼭지 에서

"묻지마 방화"가 "사적인 억울함"을 알리려는 경우가 많다며,
"사적 억울함을 표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이 필요하다는 리포팅으로 끝났습니다.

무슨 뉴스 리포팅을 이런 아젠다 방향으로 잡습니까?

무슨 간판 저녁 뉴스가
사적 억울함으로 묻지마 방화를 하는 
다수의 통계까지 내보내더니
결론은 결국, 사회안전망을 안만들어준 사회탓입니까?

묻지마 방화의 이유가 무엇이든
그것은 큰 범죄입니다.
그런데 뉴스 리포팅이 고작 묻지마 방화가 사적 억울함 표시의 수단이라는 것을 강조하다가 끝나다니요!!!

큰 범죄에 따르는 책임도 언급없이
무슨 리포팅 수준이 저럽니까!

기자, 데스크는
개인적으로 억울하면 하는 묻지마 방화를 마치 "조장", "권장"하지 말고,
뉴스 아젠다 설정을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신중히, 제대로 하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수박주스 암환자 보도 관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6&cooper=RSS]]></guid>
		   <pubDate>Thu, 22 Oct 2026 19:58: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일반회사원입니다. 
가족과 함께 뉴스를 보던 중 저희 가족이 다 혀를 내두른 내용이 있어서 시청자의견을 냅니다 
암환자라 음식에 그렇게 신경을 쓴다면 
직접 수박주스를 갈아먹어야하는게 맞습니다
건강에 그렇게 신경써야하는 분이 당분가득한 시판 쥬스를 사먹는게 이해가 안되며

플라스틱을 먹었으니
건강검진비용까지 내놔라 하는건 맞습니까?
건강검진으로 잡아낼 수 있는 이상이 아닐텐데요

과하게 뽑아먹으려고 작정한 건데 공정해야할 방송사가 제보자의 일방적인 입장에서만 해석하여 진행자조차 말투를 비꼬며 과하게 하는 걸 듣다가
대체 어느방송사인지 봤더니 공중파라 더 놀랐습니다 
mbn이었으면 그러려니 했을건데 
문제의식을 가졌으면 합니다 

"취재가 시작되자.."라는 말을 여기에 쓰는건 아니지않나요 소비자만 사람인가요?? 
요즘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많은데 이걸 방송사가 편들다니  보도할내용인 것과 아닌것을 구분하고 
편파적보도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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