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itunes="http://www.itunes.com/dtds/podcast-1.0.dtd">
<channel>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un, 2 Aug 2026 16:56:09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sbsnews_cover.png</url>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image>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개는훌륭하다. 훌륭하지 않은 사람은 잇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6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60&cooper=RSS]]></guid>
		   <pubDate>Sun, 2 Aug 2026 15:36: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개는훌륭 하다. 제작진께. 부탁드립니다. 개와관련해서 잘키울수잇게 도움주시는 부분 감사하지만. 견주의 인식에 대한 캠페인도. 꼭. 부탁드립니다. 이더위에. 세멘 바닥에. 밭이라며. 뙤약벝에. 방치되어잇는 아이들. 주인이 잇어 구조도 안됩니다. 개는개답게 라는 인식으로 방치되고. 고통 스러운데. 학대가 아니라합니다. 방송전에. 이런 캠페인을.  해주시면. 내년 내후년 그후. 한사람이라도. 인식이. 바뀔수잇게. 장난처럼 데려와서 방치되는 일이없게. 꾸준히. 캠페인 해주세요. 견주들의.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아이들이 고통에 죽어가요. 왜 개를 키우고 어찌 키워야 하는지 그런것부터. 앞장서주세요. 제발.  빨리법이 바뀌고. 키울 자격을. 강화 해주세요 시골일수록 더심하고. 여름에 허덕이며. 견디고 겨울엔 얼어 죽어가요 방송전 10분씩이라도. 경고보내주세요. 방치도 학대라고.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거짓 인증’ 걸린 ai 업체에 98억 국책사업 맡겼다… 속수무책 경기도 행정]]></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9&cooper=RSS]]></guid>
		   <pubDate>Sun, 2 Aug 2026 13:55:2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990억 조달청 등록’ ai 기업, 정부 인증 취소 충격… 경기도 대형 사업 ‘발칵’

정부 인증 날아갔는데 조달청선 여전히 ‘990억 대박’?… 공공조달 검증체계 뚫렸다

경기도가 총사업비 98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대형 국책 공모사업의 핵심 참여기업이 정부로부터 ‘부정한 방법으로 인증을 받았다’는 이유로 적합성평가 취소 처분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특히 해당 기업의 제품은 조달청에 수백억 원 규모의 계약 물품으로 등록되어 있어, 공공사업 참여기업 검증과 공공조달 관리체계 전반에 심각한 허점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일 취재 결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최근 국내 ai·반도체 전문기업인 ㈜브레인치즈의 주요 제품 3종(brc-ch16, ipc1, aicube-ch16)에 대해 적합성평가 취소 처분을 내리고, 이를 ‘부적합 방송통신기자재 현황’에 고시했다.

이 중 핵심 장비인 ‘brc-ch16’의 취소 사유는 전파법상 가장 무거운 처분 사유인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적합성평가를 받음’으로 명시됐다.

과기부는 민원에 대해 “지난 5월 관련 민원을 접수해 6월 현장조사와 업체 자료 검증을 진행했다”며 “그 결과 전파법 위반 및 제조국 표시 위반 사실이 명백히 확인돼 7월 6일 청문 절차를 거쳐 7월 21일 최종 취소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취소된 기자재는 관련 규정에 따라 1년의 범의에서 적합성평가를 다시 받을 수 없다. 

문제는 이 기업이 경기도가 대대적으로 홍보한 첨단 안전 사업의 핵심 수행기관이라는 점이다. 경기도는 지난 7월 8일 과기부 주관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59억 원을 포함, 총 98억 원을 투입해 ‘산단·물류시설 ai 화재 조기감지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발표했다.

도는 당시 브레인치즈를 포함한 기업이 참여한다고 대외적으로 공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의 행정처분 절차가 한창 진행 중이던 시점에 경기도는 해당 기업을 핵심 파트너로 선정해 공모사업을 신청하고 최종 선정까지 받아낸 셈이다.

게다가 취재진이 확보한 내부 문건에 따르면, 브레인치즈와 경기도는 이미 2025년부터 건설현장 시범 설치, 특별조정교부금 활용, 경기도청 융합타운 적용, 지방의회 예산 반영 등 광범위한 사업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온 것으로 의혹을 받고있다.

더 큰 문제는 국가 조달 시스템의 안전망이다. 브레인치즈의 ai 영상분석 플랫폼(snatch ai cube v1.0)은 현재 조달청 제3자 단가계약 물품으로 등록되어 있다. 계약 규모만 990억 원에 달한다.

제3자 단가계약은 수요기관이 별도의 계약 절차 없이 조달청을 통해 즉시 구매할 수 있는 제도다. 정부 인증이 취소된 부적격 기업의 제품이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었던 셈이다. 

경기도는 처분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해당 기업의 적합성평가 취소 사실을 전혀 몰랐다”라면서 “등록취소가 사실이라면 잘못된 것이 맞으며, 상황을 파악해 보겠다”고 해명했다.

행정 및 법률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공공사업 발주기관과 조달 당국 간의 ‘정보 칸막이’와 ‘사후 검증 공백’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한다. 기업이 중대한 행정처분을 받더라도 발주 지자체가 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대형 공공사업의 경우, 참여기업이 수행 과정에서 도덕적·법적 결격사유가 발생하면 사업 영향평가를 통해 계약 적격성을 즉시 재검토하는 제도적 장치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도 공모사업 선정 및 조달 등록 제품의 취소 처분 경위와 향후 대책을 듣기 위해 브레인치즈 측에 연락을 취하고 인터뷰를 요청했다.

회사 관계자는 “연락을 주겠다”고 답했으나, 공식 입장이나 해명을 보내오지 않았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8&cooper=RSS]]></guid>
		   <pubDate>Fri, 31 Jul 2026 11:34: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항상 언론의 책임은  중용을 지켜야 하는거ㅜ아닌가 싶습니다학계에서 인정받는 조류학자도
사람으로 인한 조류피해가 비교가 안될정도러 크고 이런 논리는 말이안된다고 했습니다
전문가도 아닌 일개 유투버의 얘기를 마치 팻트인것마냥 방송으로 내보내나요? 그것도 sbs같은 방송국이?
그반대 청원에 대한 얘기는 마치 올라오지도않은것 마냥?!  
생태계를 운운하며 진짜 생태계를 파괴하고자 하는 이들이 말도 안되는논리를 인정하는듯한
방송에 실망 막급이네요. ..정정보도를 하던 사과를 하던 제대로된 언론이란걸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새덕후 영상 내리고, 후속 방송 제작하십시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7&cooper=RSS]]></guid>
		   <pubDate>Thu, 30 Jul 2026 19:12: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새덕후는 이미 2023년에도 
길고양이 중성화수술이 개체수 감소 효과가 없다는 억지 주장을 펴서 
서울시에서 길고양이 현황 발표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정식으로 반박했었던 
편협된 시각을 지닌 유튜버인데,
sbs에 큰 실망을 했습니다. 

sbs의 흑역사로 남기고 싶지 않으면, 
새덕후 영상 당장 내리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후속 검증 방송을 제작해주십시오.

이미 환경운동가 최병성 초록별평화연구소장과 
고양이 행동솔루션 전문가인 나응식 수의사 등이 
새덕후의 주장은 잘못된 것이라고 데이터에 기반한 반박 의견을 냈으니 
참고해서 속히 후속 방송 제작하기 바랍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아직도 설마 있다고?? 그 영상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6&cooper=RSS]]></guid>
		   <pubDate>Wed, 29 Jul 2026 14:01: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그렇다면 이번에 나응식 수의사님과 이학범 수의사님 두 전문가를 모시고 두배로 시간 편성해서 방송하십시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 내려주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5&cooper=RSS]]></guid>
		   <pubDate>Tue, 28 Jul 2026 08:32:2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동물농장 항상 챙겨보고있고 강아지만 키웠던 
제가 길고양이에게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고양이 입양을 해서 키우고 있구요.
고양이 이쁜줄 몰랐는데 짠한 마음에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오랜시간 사람들의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한 동물농장 이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sbs에서 길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하는 새덕후 영상을 방영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 일개 유튜브인 새덕후의 의견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새덕후가 설치기 시작한 후부터
길고양이를 혐오하는 사람들이 일반 커뮤니티 마다
얼마나  혐오가득한 글들을 올리고 댓글을 주고받고
있는줄 아십니까? 저는 캣맘도 아니고
그냥 일반 시민인데..길고양이를 혐오해서 다 살처분하면
그 다음 혐오의 대상은 누구일까요?
새덕후는 새를 위해서 사진찍는것 외에는 무엇을 했나요?
그냥 고양이를 살처분하자?? 그게 소신 발언입니까? 
그런 말같지도 않는 주장을 티비에서 방영하는것 자체가
유튜브랑 다른게 무엇일까요?
지금도 몰래 길고양이나 기타 약한 존재를 학대하는 인간들이
존재하는데..이런 내용을 방영해서 소유자기 없는 존재는
다 죽여도 된다는 여론을 만들어서 그들에게 힘을 주는건가요?
빨리 그 영상 내려주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덱후 영상내려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4&cooper=RSS]]></guid>
		   <pubDate>Tue, 28 Jul 2026 01:56: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영낭 내리는거 힘드시나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내리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3&cooper=RSS]]></guid>
		   <pubDate>Tue, 28 Jul 2026 01:55: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장난하나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를 옹호하는 sbs에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2&cooper=RSS]]></guid>
		   <pubDate>Tue, 28 Jul 2026 01:32:1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고양이를 진정 다 없애고 싶으십니까?
생각이 제대로 박히신겁니까?
새덕후들이 진정 새를 위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캣맘들은 고양이들 밥주면서 새들 밥도 함께 주고 있습니다
물론 너구리,오소리등등도요
진정으로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편을 가르지 않습니다
고양이들을 모두 없애고 쥐들이 들끊는 세상으로 만들어야 속이 시원하십니까?
올바른 머리로 올바른 생각을 하십시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스카이 라이프에서 부가 서비스의 강제 가입되어 매달 3850원을 납부하고 있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50&cooper=RSS]]></guid>
		   <pubDate>Mon, 27 Jul 2026 19:20: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어느 날부터 금액이 많이 나오기에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계속해서 일관되게 금액이 많이 나오기에 어떤 부가서비스에 강제 가입되어 있었습니다. 저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해당되어 네이버블로그에 비슷한 내용들이 되게 많습니다.
외부 업체랑 연계돼 있어. 자체 해지도 되지 않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는 앞으로 점점 과격해질겁니다. 그때마다 sbs가 언급될겁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9&cooper=RSS]]></guid>
		   <pubDate>Sun, 26 Jul 2026 12:59: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 사진이나 찍던 시람이. 캣맘 저격글 올리면서 유명세를 얻었고
점점 더 표현과 주장이 극단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마치 전문가인것처럼 보여지게 만든건 sbs 지식의발견이고요
새덕후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던. 공영방송에서 공신력 실어준건 변함없음
앞으로 새덕후의 모든 행보를 지지하는거겠죠? 그 사람이 뭘 할줄 알고?
사람들 머리에는 그렇게 남아 있을겁니다. sbs 공영방송에도 출연했다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공영방송에서 인터뷰 한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알고 있는거죠? 새덕후에게 공신력 실어준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8&cooper=RSS]]></guid>
		   <pubDate>Sun, 26 Jul 2026 12:44: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유투버는 자기 하고 싶은걸 올리는 거니까 뭐든 올린다 칩시다
sbs는 공영 방송 아닙니까?
우리는 단순히 취재만 했다. 이쪽의견을 들어본거다
이렇게 가볍게 생각하고 있는건 아니겠죠?
방송에서 이런 사람을. 더구나 단독으로 인터뷰 했다는건
이 사람에게 그만큼 공신력을 실어준 겁니다. sbs가.
앞으로 반대자와 캣맘과의 갈등이 더욱 심해질 것이고
동물학대도 언급 될때마다 sbs가 새덕후을 옹호해서 더 이런일이 생겼다고
언급될겁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근거가 부족하고 편파적인 새덕후 영상에 대해 입장 내고 해결하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7&cooper=RSS]]></guid>
		   <pubDate>Sun, 26 Jul 2026 04:40: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방송국이 원래 이슈 된다 싶으면 사실인 것처럼 호도하는 건 알고 있는데요.
제작진 중에서 고양이 혐오충이 있는 거 아닌가요? 그렇지 않고서는 어떻게 전문가 의견 하나 없이 일개 youtube의 의견을 젖단식으로 자극적으로 마치 고양이가 새를 멸종시키고 그래서 고양이를 죽여야 한다는 것을 조장하는 영상을 만들 수가 있죠?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됐고 공정한 방송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이행해 주세요.

##이에 다음 사항을 요구합니다. 1. 해당 방송의 제작 및 편집 과정에서 과학적 균형성이 충분히 확보되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2. 반대 견해를 가진 생태학자, 수의사, 동물복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후속 검증 방송을 제작해 주십시오. 3. 살처분외의 다양한 관리 정책과 국내외 연구성과를 균형있게 소개해 주십시오. 4.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 확산되는 동물학대와 폭력 조장 표면에 대해 공영방송으로서 어떠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있는지 밝혀 주십시오. 5. 향후 생태. 동물복지 관련 콘텐츠 제작 시 특정 결론을 전제하는 제목과 편집 방식을 지양하고, 과학적 다양성과 공론장의 균형을 확보해 주십시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책임지지도 못할거면서 혐오 조장하는 새덕후는 왜 띄워줍니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6&cooper=RSS]]></guid>
		   <pubDate>Sun, 26 Jul 2026 03:04: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계속 영상 남겨둔다면 프로그램 제작자들도 종차별자 동물혐오자 여성혐오자들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밖에요. 혐오 팔아 조회수 올리니 좋으시겠어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고양이 살처분이라니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5&cooper=RSS]]></guid>
		   <pubDate>Sun, 26 Jul 2026 00:45: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제가 잘 못 들은 거였으면 좋겠네요. 


어떻게 이렇게 치우친 방송을 하신건지.... 
생명에 대한 존중이 아니라 학대와 갈등을 조장하는 영상은 지워주시고 바로 잡고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