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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ue, 7 Jul 2026 13:46:46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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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img.sbs.co.kr/news/logo/sbsnews_cover.png</url>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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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21세기에 길고양이 집단학살이라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7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71&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3:39: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런 비인도적인 나라는 망해도 싸다
동물을 대하는 태도는 그 국가의 수준을 보여준다고 했는데 한국 수준ㅋㅋ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고양이 살처분이 답이다? 우려와 시정요청합니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7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70&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3:32: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길고양이로 인해 조류가 감소하거나 생태계 문제가 발생한다는 특정 주장
더불어 '길고양이 살처분 유일한 해결책'인냥 혐오를 조장하는 방송에 대해 시정을 요청합니다. 

생태계의 문제는 복합적이고 조류 감소는 서식지 파괴 도시개발 기후변화 등 다양한 요인이 함께 작용하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미 길고양이 대한 중성화 사업과 공존에 중심을 두며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는 시점에
이런 방송은 더욱 신중하게 고민하고 내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sbs가 해당 썸네일과 콘텐츠의 표현 방식이 적절했는지 재검토하고
생태계 문제와 길고양이 문제를 보다 객관적이고 균형 있게 다뤄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끝으로 사회적 약자와 동물에 대한 혐오를 부추길 수 있는 자극적인 표현 사용을 지양해 주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인간 살처분이나 해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9&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3:30: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인간이 자연에 끼치는 악영향은 셀 수도 없음ㅋㅋ제일 쓸모없고 유해한 존재임
길고양이는 되고 사람은 안돼? 에라이 나치같은 놈들ㅋㅋ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 문제 제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8&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3:16: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는 왜 한 유튜버의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을 일방적으로 방송합니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7&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3:01: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길고양이 문제에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고,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나 개체 수 관리 문제에 대해 논의하는 것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번 방송과 썸네일을 보고 정말 불쾌하고 당황스러웠습니다. 특히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라는 문구를 방송사가 그대로 전면에 내세운 것은 너무 자극적이고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길고양이 개체 수 관리 문제는 여러 요소가 얽혀 있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번 방송은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이나 반대 입장에 대한 충분한 검증 없이 한 유튜버의 주장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마치 살처분만이 유일한 해결책인 것처럼 제목을 붙였습니다.
개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과 공중파 방송사가 같은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내세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sbs라는 언론사의 영향력을 생각하면 더욱 신중했어야 합니다. 방송 제목부터 ‘성역이 되어버린 길고양이의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식으로 결론을 정해 놓고 접근하는 것이 과연 언론의 올바른 태도인지 의문입니다. 길고양이에 대한 혐오와 갈등이 이미 심각한 상황에서 이런 극단적인 표현이 실제 동물 학대나 범죄를 부추길 가능성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은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논쟁적인 주제를 다룰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면 한쪽의 주장만 전달할 것이 아니라 생태학, 수의학, 동물복지, 도시 개체군 관리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함께 다루고, 각각의 관리 방법에 어떤 근거와 한계가 있는지를 검증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sbs가 왜 이렇게 자극적인 제목을 사용했는지, 해당 방송을 제작하면서 반대 의견이나 다른 분야 전문가의 견해를 충분히 검토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악성게시글에도 긁혀서 삭제한다고 공지올리면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6&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2:35: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한 종에 대한 살처분을 주장하는 일개 유튜버 말만 내보내는 방송국

전문가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일개유튜버 ㅋㅋㅋㅋㅋㅋ 
동물농장도 돈 안될거 아님? 때려치우세여
다 죽이자 ㅋㅋㅋㅋ 골프장 쳐 없애라는 말은 못내보내겟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비전문가를 내세워서 길고양이 혐오를 조장하는 방송국을 규탄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5&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2:29: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가 방송에서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며, 전문가가 아닌 인플루언서 '새덕후'를 내세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해당 인물은 언론홍보학과를 졸업한 새 관찰 콘텐츠 제작자로, 생태학·야생동물학·수의학·보전생물학 등 관련 분야의 전문 연구나 실무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방송은 그의 개인적인 견해, 특히 길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하는 내용을 충분한 검증과 균형 없이 전달했습니다. 생명과 직결되는 사회적 논쟁을 다루면서 검증되지 않은 개인의 의견에 전문가 수준의 무게를 실어준 것은 공영성을 가진 언론으로서 매우 부적절한 보도 방식입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보전, 동물복지, 공중보건, 법과 제도, 지역사회 갈등이 모두 얽혀 있는 복합적인 사안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며, 특정 개인의 주장을 사실인 것처럼 전달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살처분은 단순한 감정이나 개인적 신념으로 논의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국내외 연구와 정책, 법률, 윤리적 기준까지 함께 검토되어야 하는 매우 무거운 주제입니다.

sbs는 시청자에게 정확하고 균형 잡힌 정보를 제공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번 방송이 왜 해당 인물을 전문가처럼 등장시켰는지, 어떤 검증 과정을 거쳤는지 설명하고, 향후에는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연구자와 실무자의 의견을 중심으로 보다 책임 있는 보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생명을 다루는 문제일수록 언론은 자극적인 주장보다 객관적인 근거와 검증을 우선해야 합니다. 그것이 언론이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책무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고양이 살처분 방송에 대한 삭제 및 사과 요구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4&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2:23: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현재 전 세계적으로 조류 개체 수가 감소하는 가장 결정적이고 큰 원인은 인간이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각종 화학물질과 
무분별한 개발입니다. 자연계에서 고양이를 비롯한 다양한 포식 동물이 새를 사냥하는 것은 지극히 일반적인 생태계의 현상입니다. 그럼에도 인간은 매년 수많은 새를 화학물질과 농약으로 죽이고 자동차로 치어 죽게 만들며 자신들이 세운 빌딩 유리창에 충돌해 
비참하게 목숨을 잃게 만들고 있습니다. 
서식지를 파괴해 삶의 터전을 빼앗고 우리가 버린 쓰레기로 생태계를 망치는 존재 역시 인간입니다.
조류 생태계에 가장 거대하고 치명적인 위협을 가하는 인간의 책임은 철저히 외면한 채 생태계 교란의 원인을 고양이에게만 전가하며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여과 없이 내보낸 것은 매우 편협하고 무책임한 시각입니다.
이러한 일방적이고 편향적인 주장이 지상파 방송사인 sbs에서 아무런 균형 있는 반론이나 대안(올바른 tnr 정착, 급식소 관리 등)에 대한 조명 없이 방송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생명을 존중하고 사회적 공익을 지켜야 할 방송에서 특정 동물의 살처분을 이토록 쉽게 언급하고 복잡한 생태계 문제를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자극적으로 소비한 것에 깊은 실망을 느낍니다.
공정해야 할 언론사로서 이번 기획이 사회적으로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셨는지 묻고 싶습니다. 
특히 모든 생명의 존엄과 공존을 평생 외쳐온 세계적인 환경 운동가 제인 구달의 메시지를 왜곡하여 특정 동물에 대한 '살처분'을 
정당화하는 논리로 삼은 것은 매우 부적절합니다. 방송사가 취한 이러한 일방적인 입장이 결과적으로 고양이 혐오자들에게 학대와
배척의 명목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방송에 임했어야 합니다. 
이에 sbs 측에 해당 영상의 즉각적인 삭제와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하며 앞으로는 특정 생명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는 것이 아닌 
생명 공존을 진지하게 논할 수 있는 제대로 된 보도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생태계 학자, 전문가도 아닌 새 사진 찍는 유튜버를 뭘 믿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3&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2:06: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고양이 살처분 하자는 걸 찍어자빠지고 앉아있음?
생각이란 게 있냐 sbs는
니들이 kbs, mbc 뉴스에 나와야 됨]]></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전문가도 아니고 일반인 데려다가 혐오조장방송이나하고 3대 방송사는 무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2&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1:58: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생각 좀 하고 방송 만드세요; 방송 거리가 없으면 재방이나 틀어야지 유튜브 개인채널도 아니고 아무나 방송 만드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가 일베 방송국이라는 오명을 피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1&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1:46: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는 공중파 방송국입니다.
그런 공중파 방송에서 한낱 혐오 유튜버의 이야기에 스피커가 되어주는 것이, sbs가 일베 방송국으로 불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새덕후는 오래 전부터 고양이 혐오를 조장해온 유튜버입니다. 방송국이라면 이 정도 조사는 해야 합니다.
그리고 방송국이라면 한쪽만의 입장을 보여줘서도 안됩니다. 
유튜브에 올린 새덕후 관련 뉴스의 댓글 확인하셨나요? 혐오인간들이 모여서 서로서로 누가 더 잔인하게 고양이를 죽이나 전시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sbs 수준이 딱 그 사람들의 지지를 받는 정도의 수준인가요?
동물농장이라는 장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sbs가 새를 위해 고양이를 죽이자는 논리를 따를건가요?
빠르게 정정 방송하시고 고양이, 집사, 캣맘들에게 사과 방송해주세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동물농장이라는 프로그램을 방송하면서 동물혐오를 조장하고도 부끄러움을 모르시나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0&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1:40: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특정 유튜버가 무분별하게 소동물에 대하여 혐오 발언을 조장했는데, 그걸 방송국에서 힘을 실어주다니 말이 되나요? sbs는 공식적으로 사과하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선진국의 방송국 맞는지? 동물혐오를 조장하는 방송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9&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1:31: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수준이 너무 낮네요 공영방송국은 아니라지만... 공중파 sbs 수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차에 치여 죽는 새들 많으니까 다들 걸어다니자 ㅇㅋ?]]></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8&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1:26:4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러면 미친 거 아니냐고 욕할 거잖아요 근데 왜 저런 쌉소리를 심지어 제인 구달을 인용하면서 고양이를 살처분해야 한다는 소리를 방송으로 내보내는 거죠? 저 사람이 뭐라고? 진짜 방송 내리세요 최악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를 옹호하는 인간들 중에 과연 실제로 생태계를 위해 고민해본 적 있는 인간이 있다? 절대 없다고 봄ㅎㅎ]]></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7&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1:06: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평생을 그냥 생태계 보호니 환경파괴니 생각은 해봤을까?
길가다 쓰레기라도 주워봤을까?
고민이라도 한번 해봤다면 새덕후의 주장이 이상하다는걸 알겠지ㅋㅋㅋ
본인들의 논리가 맞다면 인간부터 살처분해야한다는 것도 동의하겠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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