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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13 Jul 2026 02:12:46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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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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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내 안에 숨어있던 싸이코패스 성향의 발견으로 제목 바꾸면 더 인기끌듯 ㅎㅎ]]></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1&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01:24:4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 - 성역이 되어 버린 길고양이의 실체
관련 민원 제기합니다
요즘 다들 ott봐서 너무 할일이 없나봐요 sbs에서.. 말 같지 않은걸 특집이랍시고 방송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네
지금이 1950년대도 아니고 2026년인데 이런걸 기획하고 승인하고 제작했다는게 믿기지 않음..
아마도 제작진은 사람들한테 싸이코패스가 되길 권장하는 방송을 하고 싶었던걸까?
어디서 전문가도 아닌 일개 유투버를 전문가인냥 수의사인냥 인터뷰해서 기정사실인냥 방송에 내보내는게 믿기지 않음..
공영방송사에서 이렇게 전문성 떨어지고 편향된 방송을 제작했다는 게 가히 공영방송사의 현실태가 적나라하게 보임..
자극적인 방송 제작해 시청자 이목 끌고 싶었던걸까..
세상에서 말 못하는 동물 건드는게 제일 비겁하고 악랄하고 갱생불가할만큼 불쌍한 인생인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이해되지 않음
새? 보도블럭위에 비둘기가 있기만해도, 먼 발치에서 지나가기만해도 
소리지르면서 지랄떨고 차도로 내몰아서 로드킬당하게 만드는게 인간들 아니였나?
어디서 고양이한테 뒤집어 씌웁니까?
진짜 내 돈이 sbs한테 한푼이라도 쓰인다면 너무 개빡칠것 같음..
동물혐오 및 동물학대를 조장하는 제작의도가 아니였다면 도대체 무슨 의도로 이 방송을 제작한건지
머리가 있다면 상상 불가..
정신차리세요 sbs
이러니 요즘들어 편향된 보도로 공정성과 판단력이 흐려졌다는 소리를 듣는겁니다
제발 방송사가 지켜야할 본분을 잊지 말고
정확한 정보와 신뢰성 공정성을 전달해 줄 수 있는 유익한 방송을 만드세요 제발 좀
그리고 제발 인간이면 지금 올라가있는 길고양이 관련 방송 당장 풀영상 삭제하세요
이상 제 개인적인 의견이었고
이하 논리적인 이유설명하겠습니다.

관련영상링크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
당장 삭제 요청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세상에 새덕후를 출연시켜? 지식인사이드 실망이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0&cooper=RSS]]></guid>
		   <pubDate>Sun, 12 Jul 2026 23:16: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귀 방송에서 길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하는 출연자를 전문가처럼 출연시킨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생태계 보호는 중요한 가치입니다. 그러나 특정 동물의 살처분을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주장은 윤리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매우 큰 논란이 있는 사안입니다. 이런 주장을 충분한 반론이나 균형 있는 시각 없이 전달하는 것은 시청자들에게 특정 동물에 대한 혐오와 적대감을 부추길 우려가 있습니다.

길고양이는 인간의 유기와 방치, 무분별한 개발이 만든 사회적 문제입니다. 그 책임을 가장 약한 생명에게 돌리며 죽음을 해결책처럼 제시하는 것은 공영적 역할을 해야 하는 방송이 보여줄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태계 보호를 말한다면 서식지 파괴, 도시개발, 유기동물 발생, 책임 있는 관리 정책 등 다양한 관점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특정 동물을 희생양으로 삼는 주장만 부각하는 것은 균형 잡힌 보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귀 방송이 앞으로는 논란이 큰 생명윤리 문제를 다룰 때 다양한 전문가와 반대 의견을 함께 소개하여 균형 있는 시각을 제공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생명에 대한 혐오와 갈등을 확대하는 콘텐츠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공존을 고민하는 방송이 되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편의 왜곡 보도 및 검증 부실에 대한 공식 해명을 요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9&cooper=RSS]]></guid>
		   <pubDate>Sun, 12 Jul 2026 20:16: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sbs 〈지식의 발견〉을 시청한 시청자입니다.

최근 방영된 **'성역이 되어버린 길고양이의 실체'** 편을 시청한 뒤, 방송 내용이 시청자에게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전달하기보다 특정한 인식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는 점에 우려를 느껴 의견을 남깁니다.

방송에서는 길고양이 문제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한참 과거에 촬영된 사진 자료가 사용되었음에도 촬영 시기나 자료의 배경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없었습니다. 만약 해당 자료가 현재 상황을 보여주는 것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었다면, 시청자는 실제 현황을 오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회적 갈등이 큰 사안을 다루는 만큼 자료의 출처와 촬영 시기, 사용 목적은 보다 명확하게 안내되었어야 합니다.

또한 방송은 특정 유튜버의 주장과 해석을 중심으로 내용을 전개하면서, 다양한 관점이나 사실관계에 대한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졌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사회적으로 의견이 첨예하게 갈리는 사안일수록 방송사는 여러 관점을 균형 있게 소개하고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저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해당 방송에 대한 심의를 신청하였습니다.

특히 다음 사항에 대해 sbs의 책임 있는 설명을 요청합니다.

* 방송에 사용된 자료화면의 출처와 촬영 시기, 그리고 이를 현재 상황과 함께 사용한 이유
* 방송 내용에 대해 충분한 사실 확인과 교차 검증이 이루어졌는지 여부
* 사회적 갈등을 다루는 과정에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어떠한 편집 기준을 적용했는지

sbs는 많은 국민이 신뢰하는 방송사입니다. 따라서 시청자가 오해할 수 있는 자료 사용이나 검증이 부족한 내용이 있었다면 이를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할 경우 정정이나 보완 조치를 통해 언론으로서의 공적 책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의견을 단순한 민원으로 받아들이기보다, 방송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계기로 삼아 주시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8&cooper=RSS]]></guid>
		   <pubDate>Sun, 12 Jul 2026 19:29: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대형방송사에서 개인의 유튜브 방송을 하는것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닌 사람을 불러 검증되지 않은 개인의 생각을 사실인냥 방송을 내보내는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유투버의 조회수 올리기를 돕는 대형방송사의 이런 방송이 시청자들에게 왜곡된 지식을 심어줄수 있다는 생각을 왜 못하는지... 새덕후의 개인의 생각과 혐호성 발언(살처분..등등)은 방송을 보기 매우 불편했으며 동물학대가 만연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학대를 정당화하려는 듯한 느낌을 받아 불쾌했습니다.
피디가 동물혐오자가 아닌가 하는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했으며 출연자의 유트브를 보며 특정 동물을 혐오하는 혐오자일 뿐이라는것을 정말 몰랐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시청자 게시판에 캣맘 금지법이라는 국민청원에 동의하라는 글을 올리는 형오자일 뿐입니다.
생명존중과 공존을 초등학교에서도 배우는데 이게 뭔 시대를 역행하는 방송인지..
책임있는 방송과 해명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동물을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소유자없는 동물보호 방지를 위한 청원진행. 중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7&cooper=RSS]]></guid>
		   <pubDate>Sun, 12 Jul 2026 14:50: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냥이 보호 방지법!!!  청원 진행 중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6&cooper=RSS]]></guid>
		   <pubDate>Sun, 12 Jul 2026 14:48: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인간이라는 이유로 동물을 함부로 죽여도 된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5&cooper=RSS]]></guid>
		   <pubDate>Sun, 12 Jul 2026 14:15: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그 누구도 생명을 함부로 해서는 안된다  인간이 무슨 자격으로 ??
고양이에 대한 혐오를 그대로 방송에 노출한 sbs는 당장 영상을 삭제하라  
동물학대,동물 혐오를 부추기는 방송이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 전문성 부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4&cooper=RSS]]></guid>
		   <pubDate>Sun, 12 Jul 2026 11:03: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길고양이 살처분이 전문가도 아닌 유튜버만 불러와서 할 이야기입니까? 대형 방송사면 전문성 있는 사람을 부르세요. 조회수 욕심에 뭐하시는 겁니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냥이 보호 방지법 ♡♡청원 진행 중입니다. 많관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3&cooper=RSS]]></guid>
		   <pubDate>Sun, 12 Jul 2026 09:59: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현재 청화대에 진행하고 있는 청원글에 동의 많이 해주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 어쩌구 자료 조사도 빈약한 유튜버 보도 웃기네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2&cooper=RSS]]></guid>
		   <pubDate>Sun, 12 Jul 2026 05:29: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애초에 호주처럼 하자고 하는 근거가 뭐에요???

 아니 인터넷 검색만 해도 호주 환경부가 feral cats 죽이는 이유가 나오는데 못 읽는 건지 짜집기 하려고 일부러 뺀건지 모르겠네요
호주 토종 동물들, 즉 전세계에서 호주가 유.일.한 서식지인 동물을 보존하기 위해서 시행된 법입니다
그것도 이미 고양이가 호주 토종 동물 20종 이상의 멸종을 가져온 후 위기에 처한 다른 동물들을 살리기 위해 시행한 법이지요

그럼 우리 나라가 호주의 시행법을 차용하기 위해서 우선 비슷한 수준의 결과를 가져오고 그를 뒷받침할 근거가 있어야겠죠??

q1) 한국이 전세계 유일의 서식지인 토종 동물이 존재하는가?? 놉
아무리 검색해도 안 나오던데 혹시 있다면 어떤 동물인지 가르쳐주세요
그래봤자  호주에 비할까

q2)고양이가 멸종시킨 한국 유일의 토종 동물이 있는가?놉

혐오에 눈 뒤집혀서 입으로 배설하는걸 고대로 불러서 방송하는 sbs 뭡니까?
애초에 유튜버는 돈벌려고 죽는 시늉도 할 텐데 
섭외한 pd가 문제임 ㅉㅉ

호주처럼 토종 생물 지키는 것도 아니고 
뽈쇠오린가 그 놈도 일본 특산종에 몇 나라에 분포되어 있더만
마라도 아니면 멸종할 것처럼 또 조회수 노리려고 영상 또 올림 
그 정성이면 마라도만 가서 난리칠게 아니고 남은 개체 포획해서 본섬으로 다 옮기고 
아시아 전역으로 서식지 한 바퀴 투어하면서 
남의 정부도 관리 잘하는지 체크하는게 낫겠네

뿔쇠오리랑 고양이 조회수 또 빼먹으려고 일부러 고양이 포획도 안 하지 말고 
본인이 진짜 그 놈의 오리새끼 생각한다면 마라도 섬 애들 포획해서 본섬에 옮기세요
몇 년 동안 난리치고 조회수 빼먹는 동안 이미 다 잡아서 본섬으로 옮겼겠네
그러면 본인이 원하지 않는 고양이한테 잡힌 오리가 없어서 안 되는 건가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편의 왜곡 보도 및 검증 부실에 대한 공식 해명을 요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1&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21:44: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sbs 〈지식의 발견〉의 시청자입니다.

최근 방영된 '성역이 되어버린 길고양이의 실체' 편을 시청하고, 언론사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객관성과 검증 책임이 실종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 글을 남깁니다.

본 방송은 길고양이 관련 사회적 이슈를 다루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현재의 상황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명백한 왜곡 편집을 하였습니다. 특히 방송에 사용된 다수의 사진 자료가 약 10년 전 촬영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아무런 설명 없이 현재의 심각한 실태인 것처럼 편집하여 시청자의 판단을 심각하게 흐렸습니다.

또한, 특정 입장을 대변하는 유튜버의 단편적인 주장을 여과 없이 방송하며, 복합적인 사회적 사안을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편향된 시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공영 방송의 보도 가이드라인인 ‘공정성’과 ‘객관성’을 정면으로 위반한 행위입니다.
이에 본 시청자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본 방송의 심의 신청을 완료하였음을 알립니다.

1. 자료화면 오용에 따른 기만: 과거 자료를 현재의 사례인 것처럼 연출하여 시청자의 눈을 속인 점.

2. 검증 절차의 부재: 교차 검증 없는 일방적 주장만을 편성하여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조장한 점.

3. 공적 책무 위반: 언론사로서 기본적인 팩트체크 의무를 저버린 점.

저는 sbs 측이 본 사안을 단순한 민원으로 치부하지 않고, 언론으로서의 정당한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점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과 책임 있는 후속 조치(정정 보도 및 영상 수정)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해당 방송의 제작진과 sbs 편성 관계자들은 언론의 공적 책임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새겨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은 방통위의 심의 결과와 별개로, sbs의 자정 노력을 지켜볼 것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심의 요청]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편의 왜곡 보도 및 검증 부실에 대한 공식 해명을 요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70&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21:30: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십니까. sbs 〈지식의 발견〉의 시청자입니다.

최근 방영된 '성역이 되어버린 길고양이의 실체' 편을 시청하고, 언론사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객관성과 검증 책임이 실종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 글을 남깁니다.

본 방송은 길고양이 관련 사회적 이슈를 다루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현재의 상황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명백한 왜곡 편집을 하였습니다. 특히 방송에 사용된 다수의 사진 자료가 약 10년 전 촬영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아무런 설명 없이 현재의 심각한 실태인 것처럼 편집하여 시청자의 판단을 심각하게 흐렸습니다.

또한, 특정 입장을 대변하는 유튜버의 단편적인 주장을 여과 없이 방송하며, 복합적인 사회적 사안을 지나치게 자극적이고 편향된 시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는 공영 방송의 보도 가이드라인인 ‘공정성’과 ‘객관성’을 정면으로 위반한 행위입니다.

이에 본 시청자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본 방송의 심의 신청을 완료하였음을 알립니다.

1. 자료화면 오용에 따른 기만: 과거 자료를 현재의 사례인 것처럼 연출하여 시청자의 눈을 속인 점.

2. 검증 절차의 부재: 교차 검증 없는 일방적 주장만을 편성하여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조장한 점.

3. 공적 책무 위반: 언론사로서 기본적인 팩트체크 의무를 저버린 점.

저는 sbs 측이 본 사안을 단순한 민원으로 치부하지 않고, 언론으로서의 정당한 검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점에 대해 공식적인 답변과 책임 있는 후속 조치(정정 보도 및 영상 수정)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해당 방송의 제작진과 sbs 편성 관계자들은 언론의 공적 책임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새겨 주시기 바랍니다. 본 건은 방통위의 심의 결과와 별개로, sbs의 자정 노력을 지켜볼 것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사랑합니다^^^^^^^^^^^^^♡♡♡♡♡♡♡후속 방송. 길보방♡♡♡♡♡]]></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9&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9:57:2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는 동물을 사랑하는 방송입니다
편파방송.햇다고 오해사니 길냥이 인생 삶도 방송부탁드립니다^^^^^
길냥이 보호 방지법 앞장 서서요.  동물 농장팀과 함께 ♡♡♡♡♡♡♡

전 과거에 고양이가 너무 싫어서 온갖 부정화 나뿐 논리 갖다붙이는 못된 삶을 살아왔는데
애네들 삶이 가엽자나오ㅡ
보호자 없는 삶테두리안에서 길에서 사는 삶이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는 각성하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8&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7:32:1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동물농장 오랜 애청자로서 방송사에서 편향되고 검증되지 않은 일개 유튜버의 주장을 같은 방송사에서 여과없이 영상으로 내보낸 것에 대해 굉장히 실망스럽고 매우 불쾌합니다. 영상에 대한 빠른 조치와 공식 답변을 요청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특정 생명종 혐오조장하는 영상 굉장히 불쾌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67&cooper=RSS]]></guid>
		   <pubDate>Sat, 11 Jul 2026 17:24: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동물농장 오랜 애청자로서 방송사에서 편향되고 검증되지 않은 일개 유튜버의 주장을 
같은 방송사에서 여과없이 영상으로 내보낸 것에 대해 굉장히 실망스럽고 매우 불쾌합니다. 
영상에 대한 빠른 조치와 공식 답변을 요청합니다.]]></description>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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