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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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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ue, 7 Jul 2026 11:57:50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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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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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가 일베 방송국이라는 오명을 피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1&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1:46: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는 공중파 방송국입니다.
그런 공중파 방송에서 한낱 혐오 유튜버의 이야기에 스피커가 되어주는 것이, sbs가 일베 방송국으로 불려야 하는 이유입니다.
새덕후는 오래 전부터 고양이 혐오를 조장해온 유튜버입니다. 방송국이라면 이 정도 조사는 해야 합니다.
그리고 방송국이라면 한쪽만의 입장을 보여줘서도 안됩니다. 
유튜브에 올린 새덕후 관련 뉴스의 댓글 확인하셨나요? 혐오인간들이 모여서 서로서로 누가 더 잔인하게 고양이를 죽이나 전시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sbs 수준이 딱 그 사람들의 지지를 받는 정도의 수준인가요?
동물농장이라는 장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sbs가 새를 위해 고양이를 죽이자는 논리를 따를건가요?
빠르게 정정 방송하시고 고양이, 집사, 캣맘들에게 사과 방송해주세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동물농장이라는 프로그램을 방송하면서 동물혐오를 조장하고도 부끄러움을 모르시나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60&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1:40: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특정 유튜버가 무분별하게 소동물에 대하여 혐오 발언을 조장했는데, 그걸 방송국에서 힘을 실어주다니 말이 되나요? sbs는 공식적으로 사과하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선진국의 방송국 맞는지? 동물혐오를 조장하는 방송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9&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1:31: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수준이 너무 낮네요 공영방송국은 아니라지만... 공중파 sbs 수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차에 치여 죽는 새들 많으니까 다들 걸어다니자 ㅇㅋ?]]></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8&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1:26:4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러면 미친 거 아니냐고 욕할 거잖아요 근데 왜 저런 쌉소리를 심지어 제인 구달을 인용하면서 고양이를 살처분해야 한다는 소리를 방송으로 내보내는 거죠? 저 사람이 뭐라고? 진짜 방송 내리세요 최악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를 옹호하는 인간들 중에 과연 실제로 생태계를 위해 고민해본 적 있는 인간이 있다? 절대 없다고 봄ㅎㅎ]]></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7&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1:06: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평생을 그냥 생태계 보호니 환경파괴니 생각은 해봤을까?
길가다 쓰레기라도 주워봤을까?
고민이라도 한번 해봤다면 새덕후의 주장이 이상하다는걸 알겠지ㅋㅋㅋ
본인들의 논리가 맞다면 인간부터 살처분해야한다는 것도 동의하겠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렁이 덕후인데 지렁이를 잡아먹는 새들 싹다 살처분해주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6&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0:52: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포식자인 새들때문에 지렁이 생태계 멸종되겠어요
새들 싹 살처분ㄱㄱ]]></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전문가도 아닌 고작 유튜버한테 마이크를 쥐여준 수치심을 모르는 sbs♡]]></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5&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0:50: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를 위한다는 명목 하에 방구석 찐따들이 일삼는 길고양이 혐오의 타당성을 만들어준 유튜버 나부랭이1한테 마이크를 쥐여주고 혐오를 널리 퍼뜨리는 것이 sbs가 추구하는 방향성인가요? 그정도의 지능이라면 수치심을 모르는 게 당연하겠네요. 수치심도, 죄책감도 지능이 높은 인간들이 느낄 수 있는 거니까요. 어떤 담당자의 발상인지 모르겠지만 어떤 사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을지 뻔해서 불쌍합니다. 인간이 설립한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의 수, 인간들의 유흥을 위해 터뜨리는 불꽃으로 죽는 새의 수. 이로 인해 죽는 새들이 더 많을까요, 아님 길고양이들이 죽이는 새의 수가 더 많을까요? 정말 새를 위한 보도인지, 아니면 길고양이 혐오를 부추기고 싶어서, 단순히 화제성을 위해 보도한 지능 낮은 행동인지에 대해 스스로를 돌아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길고양이 학대가 만연해지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이러한 보도가 과연 세상을 위한 보도일지 수치심을 모르는 sbs는 객관적 사리분별이 안 되는 모양이라 안타깝네요. 이런 사람들이 모여 만든 sbs가 대한민국 대표 방송사 중 하나라는 것이 저는 너무 수치스럽습니다. 본인들의 말과 글로 인해 어떠한, 무고한 생명 하나가 죽어갈 수 있다는 무게감을 알았으면 좋겠지만, 그조차 지능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니 불가능하겠죠. 그래도 일말의 지능이 남아 있다면 해당 방송은 삭제 조치를 취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고양이 학대범에게 큰 힘을 실어주는 방송사가 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4&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0:49: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지금쯤 길고양이 학대범들 신나서 파티하고 있을듯ㅋㅋ
학살 명분도 생겼고 그 주장에 힘 실어주는 방송사도 생겼으니 거리낌 없이 더 죽이겠네ㅋㅋ
이정도면 공범이지ㅋㅋ]]></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고양이혐오자 다음 타겟은 여자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3&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0:26: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눈엣가시인 길고양이마저 다 죽이면 다음 타겟은 누구겠음ㅋㅋ
그 길고양이들을 품어주던 여자들이겠짘ㅋ
얘네들은 그냥 코리아조커에 빙의해서 자아가 비대해진 집단광기 일으키는 사이코패스들임ㅋㅋ
얘네들이 진짜 새 걱정해서 그러는것 같음?ㅋㅋㄴㄴ그냥 취약한 생명을 괴롭히는게 목적인 애들임ㅋㅋ]]></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혐오와 갈등을 조장할 우려가 있는 길고양이 관련 콘텐츠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2&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0:15: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채널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며 민원을 제기합니다.

언론은 사회적 영향력이 막대한 공적 매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등이 첨예한 사안을 다룰수록 사실에 기반한 균형 잡힌 보도와 사회적 책임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해당 영상은 이러한 기본적인 책무를 다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영상은 생태계 문제를 다룬다는 명분 아래 '살처분'이라는 극단적인 해결책을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으며, 복합적인 사회 문제를 지나치게 단순화하고 있습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보전, 유기동물 문제, tnr 정책, 지자체의 관리 책임, 반려동물 유기 방지 등 다양한 요소가 함께 논의되어야 하는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정 주장만을 강조하는 방식은 시청자들에게 심각하게 편향된 인식을 심어줄 우려가 있습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콘텐츠가 현실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입니다. 현재 일부 온라인 공간에서는 해당 영상을 근거로 길고양이에 대한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게시글과 댓글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고양이를 죽였다는 내용을 자랑하거나, 학대를 정당화하는 반응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방송사가 이러한 결과를 의도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사회적 영향력이 큰 언론이라면 이러한 파급효과를 충분히 고려했어야 합니다.

특히 sbs는 오랫동안 '동물농장' 을 방영하고 동물과 생명의 가치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을 제작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신뢰를 받아온 방송사입니다. 동물을 구조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콘텐츠를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온 방송사가, 다른 한편에서는 특정 동물을 사회적 문제의 원인으로 단순화하고 '살처분'이라는 극단적인 해결책을 강하게 부각하는 콘텐츠를 내보낸 것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생명을 다루는 방송사라면 조회수나 자극적인 논란보다 공적 책임과 균형 잡힌 시각을 우선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묻고 싶습니다.

생태계 보호를 이야기하는 것과 특정 동물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언론은 사회적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자극적인 제목과 편향된 구성을 통해 갈등을 확대하는 역할을 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출연자 선정 과정과 검증 절차 역시 의문입니다. 해당 사안은 사회적으로 첨예하게 대립하는 주제인 만큼 다양한 전문가와 상반된 견해를 함께 제시했어야 함에도, 특정 입장에 치우친 메시지가 사실상 일방적으로 전달되었습니다. 이것이 과연 공적 책임을 다하는 언론의 태도인지 묻고 싶습니다.

이에 다음 사항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및 소개 문구가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방향으로 해석될 소지가 없는지 즉시 재검토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 주십시오.
해당 콘텐츠의 제작 과정에서 공정성과 균형성이 충분히 확보되었는지 내부 심의를 실시해 주십시오.
향후 생태계와 동물복지처럼 사회적 갈등이 큰 사안을 다룰 때에는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과 과학적 근거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사회적 혐오를 부추길 수 있는 자극적인 연출과 표현을 지양해 주십시오.

sbs는 단순한 콘텐츠 제작자가 아니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언론입니다. 이번 사안을 가볍게 넘기지 말고, 공적 매체로서의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시청자들의 우려에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부끄러운 줄 모르는 혐호자 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1&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0:14: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과연 길고양이가 새를 많이 죽일 까요?
새를 가장 많이 죽이는건 인간이 만든 환경이니 인간들을 살처분 하자는 뜻도 되겠는데요?
혐호를 할거면 혐호한다고 대놓고 하세요
정확하게 조사도 안하시고 한낱 고양이 혐오자인 유튜버 말을 공중파 방송에서 인터뷰까지 해주시다니
부끄러운 줄 아세요
부끄러운 줄 모르니 이런 컨텐츠가 만들고 계시겠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그렇게 따지면 새 잡아먹는 맹금류들도 싹 살처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50&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0:14: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야생 새 잡아먹는 동물들도 싹 다 살처분하던가 길고양이만 살처분하자는건 의도가 다분하짘ㅋ]]></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제인 구달 = 모든 생명체는 지킬 의무 있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4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49&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0:08: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 영상 삭제하십시오. 특히 남자들의 길고양이 혐오는 만연하네요. 본인들 인생에 피해 준 게 얼마나 있다고, 그리고 길고양이 때문에 피해봤다고 생각한다면 그 또한 인생이 얼마나 하찮은 것인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를 멸종시키는건 고양이가 아니고 사람이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4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48&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0:07: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기후변화 일으키고 무분별한 개발로 서식지 파괴하는 사람은 괜찮냐?
사람부터 살처분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유튜브 채널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 삭제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4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47&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09:22: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채널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깊은 우려와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오인하게 만드는 자극적인 제목과 구성을 취하고 있습니다. sbs는 사회적 공신력을 가진 유력 언론사입니다. 따라서 특정 유튜버의 일방적인 주장을 충분한 검증이나 반론 없이 그대로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가 해당 인물의 환경·생태계 전체에 대한 전문성을 담보하는 것은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영향, 동물복지, 행정 제도,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 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bs가 일방의 주장에 치우쳐 “살처분 외에는 답이 없다”는 식의 극단적인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저버린 무책임한 처사입니다.
？또한, 출연자 섭외 과정에서 해당 인물의 기존 발언과 행보에 대한 사전 검증이 철저히 이루어졌는지 의문입니다. 해당 유튜버는 탐조 및 자연 콘텐츠를 다루는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의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입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비판과 구독 취소가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학계 및 온라인 커뮤니티 내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 수위에 대해 상당한 논란이 존재합니다.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의 이름을 빌려 해당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단순히 조회수와 화제성만을 쫓아 섭외를 결정한 것은 아닌지, 해당 콘텐츠가 사회적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묵인한 것인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특히 현재의 tnr(길고양이 중성화) 정책에 한계가 있다면, 본질적으로 다뤄야 할 것은 '생명종의 제거'가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 정책의 실효성을 논하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 및 방사 후 관리 체계, 지자체의 책임 행정, 유기 방지 대책 등이 함께 다뤄져야 합니다. 그동안 일부 지자체에서 제기된 관리 부실과 구조적 모순을 취재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입니다. 가장 취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자극적인 주장을 공론화하는 것은 올바른 언론의 태도가 아닙니다.
？영상에서 언급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욱 정교하고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야생조류 피해를 객관적으로 다루려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무분별한 개발,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거시적 요인들을 함께 짚어야 합니다. 이러한 다각적 원인을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을 생태계 파괴의 주범으로 모는 것은 심각한 왜곡입니다.
？특정 종을 타깃으로 삼아 살처분을 해결책으로 부각하는 방식은 합리적 대안 제시가 아닌, 또 다른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부작용을 낳을 뿐입니다. 동물을 향한 대중의 정서와 생태계 문제는 이성적으로 대화해야 할 영역입니다. 길고양이를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어서도 안 되며, 반대로 생태계 보존을 명분으로 생명권을 경시해서도 안 됩니다.
？높은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라면 갈등적 이슈일수록 혐오를 조장하는 자극적 표현을 지양하고,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에 앞장서야 합니다.
？이에 sbs 측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시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자극적인 표현을 즉각 수정해 주십시오.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는 과정에서 반론권 보장과 보도의 균형성을 충분히 지켰는지 제작 경위를 내부적으로 철저히 심의해 주십시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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