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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26 Oct 2026 01:46:28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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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img.sbs.co.kr/news/logo/sbsnews_cover.png</url>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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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탁터x 일본원작에 518이 웬말인가요?연출의도가 의심스럽네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4&cooper=RSS]]></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43: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원작의 탄탄한 설정과 매력을 기대했건만, 뜬금없이 518관련내용이 나와서 몰입이 완전히 깨졌어요.억지스러운 설정 그만하시죠.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 제작한것은 아닌지 pd님께 묻고싶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게시판접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3&cooper=RSS]]></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10: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게시판 여는 이유가 시청자 의견을 듣기위함이면. 가입없이도 접근할수 있도록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2&cooper=RSS]]></guid>
		   <pubDate>Sun, 25 Oct 2026 22:07: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그래도 말도많고 탈도 만ㅅ은데 잘보던 드라마에까지  왜ㅣ 손을 델까요. 중립을 지킵시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원작은? 각본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61&cooper=RSS]]></guid>
		   <pubDate>Sun, 25 Oct 2026 21:45: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원작은 일본꺼 베끼면서, 애국 대통령 폄훼하고, 5？*8 성역화 하려 애쓰는 이유가 뭘까요? 암*자(들) 상영 후에 어떻게 되고 있는지는 알고 있나요?
닥터x를 통해 무얼하고 싶은가요?
전 국민이 菌, 狗, 魚, 라고 생각한다면, 그런 생각 부터 버리기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방송질좀개선합시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9&cooper=RSS]]></guid>
		   <pubDate>Sun, 25 Oct 2026 18:24: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런닝맨.출연진좀.새로운인물로편성해주시길.
특히.하하란친구복장.옷등하고나오는꼬라지는.눈살이찌프러집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뉴스 리포팅이 "묻지마 방화"를 장려하나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7&cooper=RSS]]></guid>
		   <pubDate>Thu, 22 Oct 2026 20:35: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10.22(목)의 뉴스 꼭지 에서

"묻지마 방화"가 "사적인 억울함"을 알리려는 경우가 많다며,
"사적 억울함을 표할 수 있는" "사회 안전망"이 필요하다는 리포팅으로 끝났습니다.

무슨 뉴스 리포팅을 이런 아젠다 방향으로 잡습니까?

무슨 간판 저녁 뉴스가
사적 억울함으로 묻지마 방화를 하는 
다수의 통계까지 내보내더니
결론은 결국, 사회안전망을 안만들어준 사회탓입니까?

묻지마 방화의 이유가 무엇이든
그것은 큰 범죄입니다.
그런데 뉴스 리포팅이 고작 묻지마 방화가 사적 억울함 표시의 수단이라는 것을 강조하다가 끝나다니요!!!

큰 범죄에 따르는 책임도 언급없이
무슨 리포팅 수준이 저럽니까!

기자, 데스크는
개인적으로 억울하면 하는 묻지마 방화를 마치 "조장", "권장"하지 말고,
뉴스 아젠다 설정을 사회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신중히, 제대로 하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수박주스 암환자 보도 관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6&cooper=RSS]]></guid>
		   <pubDate>Thu, 22 Oct 2026 19:58: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일반회사원입니다. 
가족과 함께 뉴스를 보던 중 저희 가족이 다 혀를 내두른 내용이 있어서 시청자의견을 냅니다 
암환자라 음식에 그렇게 신경을 쓴다면 
직접 수박주스를 갈아먹어야하는게 맞습니다
건강에 그렇게 신경써야하는 분이 당분가득한 시판 쥬스를 사먹는게 이해가 안되며

플라스틱을 먹었으니
건강검진비용까지 내놔라 하는건 맞습니까?
건강검진으로 잡아낼 수 있는 이상이 아닐텐데요

과하게 뽑아먹으려고 작정한 건데 공정해야할 방송사가 제보자의 일방적인 입장에서만 해석하여 진행자조차 말투를 비꼬며 과하게 하는 걸 듣다가
대체 어느방송사인지 봤더니 공중파라 더 놀랐습니다 
mbn이었으면 그러려니 했을건데 
문제의식을 가졌으면 합니다 

"취재가 시작되자.."라는 말을 여기에 쓰는건 아니지않나요 소비자만 사람인가요?? 
요즘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많은데 이걸 방송사가 편들다니  보도할내용인 것과 아닌것을 구분하고 
편파적보도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8시뉴스 날씨]]></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5&cooper=RSS]]></guid>
		   <pubDate>Sun, 18 Oct 2026 20:41:4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8시 뉴스 보면서 불편한 점이 있어서.. 왜 날씨에서 독도 표시가 없나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ai 기술을 활용한 sbs 레전드 시트콤 3편의 후속작 제작 및 글로벌 한류 확산 제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4&cooper=RSS]]></guid>
		   <pubDate>Sat, 17 Oct 2026 03:20: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의 과거 인기 시트콤을 ai 기술로 부활시켜 새로운 에피소드를 제작하고, 이를 글로벌 한류 콘텐츠로 발전시키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제가 제안하는 것은 과거 작품을 단순히 재방송하거나 새로운 배우들로 리메이크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ai 기술을 활용하여 원작 배우들의 당시 얼굴과 외모를 재현하고, 시청자들이 기억하는 원작의 등장인물 그대로 새로운 이야기를 이어가는 후속작을 제작하는 것입니다.

배우들의 동의와 정당한 보상을 전제로 ai 기술을 활용해 과거의 모습을 재현하는 방식도 검토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순풍산부인과》 후속작 제작

1998년부터 2000년까지 방영된 《순풍산부인과》는 지금도 많은 시청자가 유튜브에서 다시 찾아보는 인기 시트콤입니다. 미달이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을 그리워하는 시청자들의 반응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ai 기술로 원작 배우들의 당시 얼굴과 외모를 재현하고, 원작의 캐릭터와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에피소드를 제작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예를 들어 미달이와 가족들이 당시의 모습 그대로 등장해 새로운 사건과 일상을 겪으며 이야기를 이어가는 것입니다.

기존 에피소드를 반복하거나 과거 영상을 재편집하는 것이 아니라, 원작의 인간관계와 코미디를 유지하면서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2.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후속작 제작

이 작품 역시 ai 기술로 원작 배우들의 당시 모습을 재현하고, 기존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새로운 시트콤으로 제작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원작의 가족관계와 캐릭터, 특유의 코미디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에피소드를 만들어 낸다면 과거 팬들에게 반가운 귀환이 될 것입니다.

3. 《똑바로 살아라》 후속작 제작

《똑바로 살아라》도 같은 방식으로 후속작 제작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원작 배우들의 당시 모습을 ai로 재현하고, 기존 등장인물들이 새로운 사건을 겪는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세 작품 모두 원작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스토리를 개발한다면 과거의 인기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ai 기술을 활용한 배우들의 얼굴·음성·움직임 재현

원작 영상과 사진 등 적법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배우들의 당시 얼굴과 외모를 구현하고, 필요한 경우 표정과 움직임, 음성까지 재현하는 기술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배우들이 직접 출연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명시적인 동의와 정당한 보상, 필요한 권리 확보를 전제로 ai 재현 기술을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ai가 원작 배우들의 연기와 코미디를 완벽하게 재현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원작 제작진과 작가진의 참여를 검토하고, 기술적 검증과 시범 제작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5. 원작과 ai 후속작의 시너지 효과

ai 후속작은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원작의 조회수와 다시 보기 수요까지 증가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순풍산부인과》가 공개되면 과거 시청자들이 새로운 에피소드에 관심을 갖고, 등장인물들의 과거 이야기와 관계를 다시 확인하기 위해 기존 방송분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후속작을 통해 작품을 처음 접한 젊은 세대가 원작까지 찾아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즉, 후속작이 원작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원작이 다시 후속작의 관심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입니다.

이를 통해 sbs는 새로운 콘텐츠의 시청자를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 작품의 유튜브 조회수와 다시 보기 수요를 높이고, 보유 콘텐츠의 장기적인 가치를 확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범 제작 후 후속작의 시청자 반응과 원작 조회수 변화를 함께 분석한다면 실제 사업 효과도 검증할 수 있을 것입니다.

6. 해외 한류 확산과 글로벌 콘텐츠 사업

과거 인기 시트콤을 새로운 콘텐츠로 재탄생시킨다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소개할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원작을 기억하는 해외 시청자에게는 익숙한 등장인물을 다시 만나는 기회가 되고, 새로운 세대에게는 한국의 인기 시트콤을 접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해외 ott 플랫폼 유통과 다국어 자막·더빙을 추진한다면 sbs의 기존 콘텐츠를 새로운 글로벌 사업 기회로 발전시킬 가능성도 있습니다.

7. 단계적 시범 제작 및 확대

우선 《순풍산부인과》를 첫 번째 시범 작품으로 선정해 ai 기술을 활용한 신규 에피소드를 제작하고, 시청자 반응과 제작비, 기술적 완성도 및 사업성을 검토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성과가 확인된다면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와 《똑바로 살아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배우와 제작진의 참여를 추진하고 초상권·음성권 등 필요한 권리를 정당하게 협의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과거 인기작을 단순히 재방송하는 데 그치지 않고, ai 기술로 원작 배우들의 당시 모습을 재현해 새로운 이야기를 계속 이어간다면 sbs가 보유한 콘텐츠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시청자들이 사랑했던 캐릭터를 다시 만나게 하고, 새로운 세대와 해외 시청자들에게까지 그 매력을 전달하는 새로운 제작 모델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상남자여행법대만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2&cooper=RSS]]></guid>
		   <pubDate>Wed, 7 Oct 2026 01:18: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글쓰기 - 안녕하세요. 〈상남자의 여행법〉을 시청하는 시청자입니다.

이번 대만 편에 출연한 지코 씨의 손과 목 등에 있는 문신이 방송에서 자주 노출되는 부분에 대해 시청자로서 의견을 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문신을 보면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무서움을 느끼는 편이라, 손뿐만 아니라 목 등 눈에 잘 띄는 부위의 문신이 화면에 계속 보이면 방송을 편안하게 시청하기가 어렵습니다.

문신을 한 출연자 개인을 비난하거나 출연 자체를 문제 삼으려는 의도는 아닙니다. 다만 문신에 대해 불편함이나 거부감을 느끼는 시청자도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방송에서 문신 노출을 어느 정도 조절하거나 시청자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배려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제작진에서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청자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방송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1991년 12월 9일부터 현재까지의 sbs 8 뉴스 영상 자료 복원 부탁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51&cooper=RSS]]></guid>
		   <pubDate>Tue, 6 Oct 2026 18:27:0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저는 sbs 뉴스에 관심이 많습니다.
1991년 12월 9일부터 2001년까지의 경우, 과거의 뉴스 기사 영상이 없고, 기사 내용도 잘 맞지 않아 서비스 이용이 불편합니다.
sbs 뉴스를 사랑하는 시청자로서는 아쉬움이 큽니다.
또한 과거의 뉴스 기사 영상 역시, 저화질로 되있고, 오류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저는 향후 sbs 뉴스 서비스 개편 때 1991년부터 현재까지의 sbs 8 뉴스 영상 자료 복원 및 기사 내용의 수정을 요구합니다.
특히 기사 내용과 맞춤법에 맞게 수정하는 것입니다.
남북 고위급회담부터 올림픽, 월드컵 뉴스, 성수대교, 김일성 주석 사망, 삼풍백화점 붕괴, imf, 박세리 골프 우승, 남북정상회담, 남북 이산가족상봉, 한일월드컵, 부산 아시안게임 등 과거의 굵직굵직한 현대사 사건들을 고화질 영상으로 다시 보고 싶습니다.
그동안 1991년 12월 9일부터의 sbs 뉴스를 볼 수 없어서 불편함이 많았었는데요.
sbs 뉴스 홈페이지 서비스 개편 때는 1991년 12월 9일부터 현재까지의 sbs 8 뉴스 영상 자료 복원 및 기사 내용 수정을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문의 2008년드라마 식객은 어디에서볼수있나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4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49&cooper=RSS]]></guid>
		   <pubDate>Mon, 5 Oct 2026 21:18:1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2008년에 sbs에서 방영한 드라마 〈식객〉을 다시 보고 싶은 시청자입니다.

현재 티빙, 웨이브, 넷플릭스, 쿠팡플레이, 왓챠, 디즈니  등 주요 ott와 sbs 공식 vod에서도 〈식객〉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김래원, 남상미 주연의 드라마 〈식객〉을 현재 어디에서 합법적으로 시청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sbs에서 다시 vod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 있는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식객 정말 다시 보고 싶습니다. 어디 갔나요? ？？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외국인 농구 선수가 용병?]]></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4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48&cooper=RSS]]></guid>
		   <pubDate>Mon, 5 Oct 2026 09:08: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어제 8시 스포츠 뉴스 듣다가 귀를 의심했습니다. 한국 프로 농구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를 아나운서가 용병들이라고 하더군요. 지금이 1990년대인가요? 외국인 선수들이 돈 받고 뛰는 용병이면 한국인 선수들은 일반병인가요? 당장 해당 아나운서 하차 시키십시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우리들의 발라드 연령 제한 건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4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46&cooper=RSS]]></guid>
		   <pubDate>Sat, 3 Oct 2026 00:58:4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우리들의 발라드」를 정말 좋아하는 시청자입니다.

시즌1에 이어 시즌2까지 참가 연령에 제한이 있다는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30대 이후에도 노래를 계속해 온 사람들에게 발라드는 단순히 노래 실력만으로 부르는 장르가 아니라,
살아온 경험과 감정을 담아 표현할 수 있는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30대, 40대에도 좋은 목소리와 음악적 역량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나이 때문에 지원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것이 아쉽습니다.

앞으로 「우리들의 발라드」가 계속 이어진다면 시즌3부터는 연령 제한을 조금 더 넓혀서,
30대와 40대도 자신의 이야기와 감정을 노래로 들려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발라드라는 장르가 가진 매력은 젊음뿐만 아니라 살아온 시간에서 나오는 깊이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더 다양한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우리들의 발라드」가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주요장면_2026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ㅣ대한민국 vs 인도] 영상 중계표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4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744&cooper=RSS]]></guid>
		   <pubDate>Fri, 2 Oct 2026 19:54: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유튜브 스브스스포츠 채널에서 올라온 유튜브 영상 양궁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편을 보고 있던 중 이 경기의 2세트 6번째 화살을 김우진이 쏠 때 중계진이 아직 결과도 안 나왔는데 분명히 10점입니다라는 표현을 씁니다. 결과는 8점이었고, 아직 결과도 나오지 않았는데 "분명히 10점입니다"라는 중계진이 개인적으로 벌써 예측,단정하는 표현이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양궁장의 날씨를 언급하며 날씨가 ~해서 쉽지 않을 것 같지만 ㅇㅇㅇ선수가 침착하게 잘 쏴주시기를 바랍니다./ 양궁장의 날씨도 좋은 게 좋은 예감이 듭니다. / 침착한  ㅇㅇㅇ선수의 표정이라거나 아니면 결과가 나오고 나서 코멘트를 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시청자 게시판의 글 제목이 스브스스포츠 동영상 제목이니 1:35 ~1:45초에서 그 표현을 한 번 더 확인해보시고 조금 더 편안한 중계멘트를 고민해주세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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