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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Wed, 8 Jul 2026 08:54:49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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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img.sbs.co.kr/news/logo/sbsnews_cover.png</url>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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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공정성을 잃고 동물혐오 조장하는 sbs에 실망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20&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08:12: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가 ‘고양이는 이제 죽일 수밖에 없습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을 사실상 전달하는 콘텐츠를 제작한 것은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생태계 보전은 중요한 가치입니다. 하지만 그 해결책이 곧바로 ‘살처분’이어야 한다는 결론에는 많은 전문가와 시민들이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도 길고양이 관리에는 중성화(tnr), 책임 있는 먹이 관리, 유기 방지 등 다양한 정책적 접근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쟁적인 사안을 다루면서 특정 주장에 무게를 싣는 방식은 사회적 갈등만 키울 수 있습니다. 

동물의 생명을 없애는 방식으로만 해결하려는 접근은 책임 있는 해결책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언론이라면 생태계 보호와 동물복지, 현행 관리정책,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균형 있게 전달해야 합니다. 자극적인 제목과 극단적인 결론보다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생명을 존중하는 사회와 건강한 생태계는 서로 대립하는 가치가 아니라 함께 추구해야 할 가치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 내려요!!  sbs 실망이네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9&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01:25: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치킨은 세계적으로 1위로 잘 먹으면서 무슨 새를 보호한다고 하나요?
치킨집은 ?  
비둘기랑 까치  참새  도로위에 다니는데 차도 다 폐차 시켜야지
까마귀는 점점  많아져서 작은  새들 잡아 먹는거 못 봤나요??
새들이  곤충도 다 잡아 먹어서 큰 사마귀가 다 없어졌어요 새들도 살처분 해야지
남자들이 심각하네   할 일도  없네   돈 벌어서 노후  걱정하세요  곧 늙어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는 3대 방송사라면서 일베,디시인사이드,펨코 유저가 하는 같잖지도 않은 이유를 붙인 혐오에 동조하는건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8&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01:22: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남대생이 하는 그저 조회수가 중요한 채널에서 관심받으려고 올린 영상을 두고 대단한 분석인 것 마냥 초청해서 자기들끼리 뭐하는건가요? 뭔 이유를 붙이건 일개 유튜버가 주장한 어떤 동물을 살처분해야한다는 의견이 타당하다고 생각하다고 생각하는건가요 sbs는? 요즘 20,30 남자들 고양이라면 무조건적으로 일단 혐오부터 하는 애들인거 알긴하는지? 도대체 뭔 생각으로 불러서 영상까지 올린건지 담당자 얼굴 좀 보고싶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고양이 혐오조장하는 혐오자들을 혐오한다(높은확률로 젊은남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7&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01:02: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쟤네는 높은확률로 고양이만 혐오하는게 아니다 쟤네는 지들빼고 사회 모든 구성원이 혐오대상이다 특히 고양이는 말못하고 힘없어서 손쉬운 타깃인데다가 사람들한테 이쁨받고 사랑받는게 아니꼽고 질투가나서 저러는거다 하다하다 이젠 말못하는 동물한테 열등감느끼고 저런짓을함 추악하기 그지없음 게다가 실제로 고양이를 때리고 온갖방법으로 고문하고 죽이기까지함 미리 살인연습하는 살인마들이지 저게 사람새끼들이냐? 사람이면 누구나 있는 측은지심이라는게 저들에겐없다 사람이아닌데 당연한거아니냐 저런 현상을 방관하고 솜방망이 처벌하는 사회가 저 괴물들 키우는것에 앞장섰다 맞는말 팩트 박아주면 긁혀서 댓달고 공격이나하고 저런 한심한것들 스피커노릇이나 해주고 방송국이ㅉ 신나게 고양이 괴롭히고 죽이고 다니라고 발판을 깔아주네 너네 다 벌받는다 반드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이번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관련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6&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00:40: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캣맘대디들의 무분별한 고양이 사료 살포로 인해서 해충들을 잡아먹는 새들이 고양이한테 장난감처럼 사냥당하고 해충들이 고양이 사료를 먹고 개체수가 과잉팽창되는 현상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는 영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연기념물 동물들과 멸종위기종 동물들이 고양이에게 사냥당해 영원히 사라지는것도 새덕후님이 전문가의 연구결과 인용해서 조목조목 설명해주시는것도 굉장히 인상이 깊었습니다.

또한 무례한 글들은 철저히 무시하시고 계속 영상 게시해주셨으면 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고양이가 무슨 잘못이 있나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5&cooper=RSS]]></guid>
		   <pubDate>Wed, 8 Jul 2026 00:25: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인간이 제일 해로우면 해롭지
고양이들 안그래도 힘들게 살아가는데 정말 불쌍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동물혐오 조장하지마세요 개빡치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4&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23:55:2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동물혐오를 조장하고 있는 한 사람의 의견을 마치 객관적 사실마냥 포장한걸 그걸 또 내보내는 sbs는 정말 답이 없네요 동물농장도 하고 있으면서 뭐하는겁니까?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편향된 방송]]></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3&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23:51: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런 종류의 콘텐츠가 퍼지면, 단순히 온라인에서 논쟁으로 끝나지 않고 특정 집단을 향한 비난이나 실제 동물을 향한 학대로 이어지는 사례들이 반복적으로 있었습니다. 방송사가 이런 갈등을 부추기는 콘텐츠를 별다른 여과 없이 내보내는 것은, 단순히 하나의 의견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확산시키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은 영향력이 큰 만큼 그에 걸맞은 책임도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논쟁적인 주제일수록 더 신중하게, 균형 있게 다뤄야 하는데 이번 영상은 그런 최소한의 기준도 지키지 않은 것 같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특정 동물 학대 범죄 야기하는 sbs는 각성하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1&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23:29:1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비둘기를 제일많이 죽이는건 차동차에요. 뭘알고나 방송하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10&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23:06: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도로에 골목이건어디건 매일매일봅다 새  사체들 
비둘기가 제일많이 죽는이유는 아마 차량이 밟고지나가서 제일많이죽을거에요
저희빌라 온통 새똥밭인데 그럼새도 살처분가능한가요?
공중파 방송에서 동물 살처분해야된단소리를 ….대체 무슨 일인지싶네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에 실망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0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09&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23:03: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의 속내는 길고양이와 캣맘혐오에 있습니다. 그것을 속이기 위해 생태보존 이라는 그럴듯한 가면으로 치장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에게 마이크를 쥐어주어 공론화 시킨것은 인종차별주의자나 일베에게 마이크를 준것이나 다른 없습니다. 당신들의 이런 방송으로 얼마나 안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지 책임감을 느끼시기 바랍니다. 
‘생명을 존중하는 사람은 효과도 없고, 대안도 멀쩡히 있는일에 죽이는 것을 유일한 대안 이라고 하지 않는다. 죽이는 것은 쉽고 공존은 어렵다 그리고 대개 어려운 쪽이 옳다. 고양이는 고통을 느끼는 살아 있는 생명이다’(인용)]]></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대 실망이다/동물농장망신 시키는 지식인사이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0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08&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22:59:5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지식인사이드 방송에서 길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하는 출연자를 전문가처럼 출연시킨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생태계 보호는 중요한 가치입니다. 그러나 특정 동물의 살처분을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주장은 윤리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매우 큰 논란이 있는 사안입니다. 이런 주장을 충분한 반론이나 균형 있는 시각 없이 전달하는 것은 시청자들에게 특정 동물에 대한 혐오와 적대감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길고양이는 인간의 유기와 방치, 무분별한 개발이 만든 사회적 문제입니다. 그 책임을 가장 약한 생명에게 돌리며 죽음을 해결책처럼 제시하는 것은 공영적 역할을 해야 하는 방송이 보여줄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태계 보호를 말한다면 서식지 파괴, 도시개발, 유기동물 발생, 책임 있는 관리 정책 등 다양한 관점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특정 동물을 희생양으로 삼는 주장만 부각하는 것은 균형 잡힌 보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귀 방송이 앞으로는 논란이 큰 생명윤리 문제를 다룰 때 다양한 전문가와 반대 의견을 함께 소개하여 균형 있는 시각을 제공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생명에 대한 혐오와 갈등을 확대하는 콘텐츠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공존을 고민하는 방송이 되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개인의 편향된 의견으로 특정대상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는 sbs 사과하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0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07&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22:39: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전문가도 아닌 유튜버의 편향된 주장을 내보내면서 반대의 시각이나 전문가의 입장 등은 왜내보내지 않나요
그리고 그 주장울 뒷받침하는 통계나  수치 등의 구체적인 근거도 없이 자극적인 주장만 내보내는 건 방송사로서의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것 아닌가요
균형있는 시각에서 다루어야할 주제를 너무나도 특정대상에 대한 혐오와 학대로 이어질 수 있게끔 방송을 만든 것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과하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상파 방송국이 동물을 살처분하겠다는 방송을 해도 되나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0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06&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22:33: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자신들의 파급력을 생각하고 영상을 게시하지는 못할망정 살처분하자는 주장에 힘을 쏟고 있는 현실에 탄식을 멈출수가 없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특별한 전문가도 아니며 논란도 많은 일개 일반인일 뿐입니다. sbs는 각성하고 처신에 주의하십시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동물혐오 조장 그만두시길]]></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0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05&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22:14: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길고양이 문제를 객관적이고 전문성 있게 보도하십시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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