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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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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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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Tue, 7 Jul 2026 19:39:58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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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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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는 왜 ‘고양이를 죽여야 한다’는 사람에게 마이크를 쥐여주었는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6&cooper=RSS]]></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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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7 Jul 2026 19:37: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일부 “고양이가 야생동물을 사냥한다”는 사실이 어떻게 곧바로 “한국의 길고양이는 살처분해야 한다”는 결론이 되는가.
그 사이에는 엄청난 논리적 비약이 있다. 그리고 그 비약을 지우는 순간, 생태 담론은 과학이 아니라 혐오의 언어가 된다.
새덕후는 2026년 6월 ‘고양이, 이젠 죽일 수밖에 없습니다’라는 영상을 올렸고, 길고양이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살처분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폈다. sbs는  &lt;지식의 발견&gt;에서 그를 다시 불러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라는 제목을 전면에 내걸었다. sbs 스스로 소개한 영상의 질문은 “고양이, 왜 죽일 수밖에 없는 거죠?”였다.
나는 이 장면이 대단히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첫째, 과학은 ‘고양이가 영향을 준다’는 명제와 ‘그러므로 전국의 길고양이를 죽여야 한다’는 명제를 동일시하지 않는다.
국제 생물다양성·생태계서비스 정부간 플랫폼 ipbes가 제시한 전 지구적 자연 훼손의 주요 직접 요인은 토지·해양 이용 변화, 생물의 직접 이용, 기후변화, 오염, 외래종 등 복합적이다. 전 세계적 생물다양성 위기를 설명하면서 인간의 서식지 파괴와 도시화, 농업·개발, 기후변화와 오염을 지워버리고 고양이 한 종을 마치 생태계 붕괴의 단일 주범처럼 전시하는 것은 과학적 설명이 아니라 선택적 프레이밍이다.
“피해가 존재한다”와 “살처분만이 답이다”는 전혀 다른 명제다. 실제 학계의 길고양이 관리 연구는 tnr, 고강도 중성화, 입양·재배치, 유입 차단, 유기 방지, 먹이원 관리, 보호구역별 차등 관리, 표적 제거 등을 놓고 계속 논쟁하고 있다. 결론이 하나로 끝나 있지 않다.

둘째, “tnr은 아무 효과가 없다”는 식의 단정 역시 사실과 맞지 않는다.
2022년 발표된 12년 장기 현장 연구에서는 연속된 지역에서 높은 강도로 중성화를 시행했을 때, 중성화율이 충분히 높아진 뒤 개체군 감소가 나타났다. 연구진의 결론은 “tnr이 무조건 만능”도 아니고 “tnr은 무조건 실패”도 아니었다. 높은 강도, 지속성, 공간적 연속성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또 다른 9년 장기 사례에서는 tnr과 입양·재배치를 병행해 한 대학 캠퍼스의 고양이 개체 수가 69마리에서 15마리로 감소했다. 즉 현실의 연구 결과는 복잡하다. 그런데 이 복잡성을 모두 지우고 “중성화는 실패했으니 죽이는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것은 과학적 신중함이 아니다. 결론을 먼저 정해놓고 자료를 골라 붙이는 방식에 가깝다.
더구나 정부의 공식 자료조차 새덕후식 단정을 뒷받침하지 않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 발표에서 7대 특·광역시의 길고양이 추정 서식밀도가 2020년 ㎢당 273마리에서 2022년 233마리로 감소했고, 자묘 비율도 29.7%에서 19.6%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 자료를 토대로 tnr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책을 발표했다.
이 수치가 tnr의 모든 성공을 완벽히 증명한다는 뜻은 아니다. 조사 설계와 인과관계는 계속 검토되어야 한다. 그러나 적어도 “tnr은 아무 효과도 없고 살처분만이 답”이라는 단정은 한국의 공식 관측자료와도 충돌한다.

셋째, 섬의 생태학을 도시 전체에 복사하는 것은 과학이 아니다.
호주가 야생화된 고양이를 제거한다는 사례가 자주 소환된다. 그러나 호주는 독특한 고유종이 진화한 대륙이고, 정부의 제거 정책 역시 멸종위기종 핵심 서식지, 보호구역, 섬, 포식자 차단구역 등 생태적 조건을 전제로 설계된다. 호주 의회 자료조차 고양이 없는 보호구역과 섬의 중요성을 별도로 논하고 있으며, 관련 관리 문헌은 호주 본토에서의 통제가 장기적이고 다면적이며 노동·자원 집약적이고 지역별 방법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그런데 마라도와 서울 골목길을 하나의 생태계처럼 취급하고, 멸종위기 바닷새 번식지의 관리 논리를 전국 도시 길고양이에게 그대로 적용한다면 그것은 생태학이 아니다. 생태학에서 가장 먼저 보아야 할 장소, 개체군, 서식지, 유입률, 먹이망, 인간 의존도, 번식률의 차이를 지워버리는 일이기 때문이다.

넷째, 한국의 길고양이 숫자부터 그렇게 정확히 알고 있는 것도 아니다.
국내에서는 오랫동안 “전국 길고양이 100만 마리” 같은 숫자가 반복되어 왔지만, 전국 단위의 정확한 총개체수 통계는 불확실하다는 지적이 이미 제기되어 왔다. 지역별 조사 방식과 대상 지역도 다르다. 이런 상황에서 전국적 살처분을 말하려면 최소한 지역별 개체군 규모, 포식률, 희귀종 피해, 유입률, 제거 이후 재유입, 비용, 비표적 피해, 사회적 실행 가능성을 제시해야 한다.
그런데 “요즘 산에 가면 다람쥐가 없다”는 식의 인상비평이 공중파 계열 콘텐츠에서 생태학적 근거처럼 소비되어도 되는가.
다람쥐가 줄었다면 먼저 장기 개체군 자료가 있어야 한다. 실제 감소가 확인되어야 하고, 그 원인이 고양이인지, 서식지 단절인지, 산림 구조 변화인지, 도로인지, 먹이자원 변화인지, 기후인지 검증해야 한다. 과학은 “내 눈에 예전보다 안 보인다”에서 “고양이가 죽였다”로 순간이동하지 않는다.

다섯째, 살처분은 버튼 하나 누르면 개체군이 사라지는 마법이 아니다.
길고양이 개체군 연구에서는 제거 뒤 주변 개체의 유입, 번식 보상, 새로운 유기와 방치가 관리 효과를 무너뜨리는 문제가 오래 논의되어 왔다. 실제 연구 문헌에는 살처분을 포함한 단일 수단이 아니라, 유입 차단과 번식 억제와 재배치와 지역 단위의 고강도 관리가 함께 논의된다.
그러므로 진짜 과학적인 질문은 “죽일 것이냐 말 것이냐”라는 자극적 이분법이 아니다.
어디에서 고양이의 포식 피해가 실제로 확인되는가. 어떤 종이 위협받는가. 도시 개체군과 야생 개체군을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멸종위기종 핵심 서식지는 어떻게 보호할 것인가. 반려묘 유기와 미등록 번식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 높은 중성화율을 어떻게 달성할 것인가. 보호구역에는 어떤 별도 관리가 필요한가. 제거 이후 재유입은 어떻게 차단할 것인가.
이것이 정책이다.

그런데 “죽일 수밖에 없다”는 문장은 정책이 아니다. 죽음을 결론으로 먼저 제시하고, 복잡한 현실을 그 결론에 맞게 단순화하는 선동적 수사다.

그리고 여기서 sbs의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sbs는 단순한 개인 유튜브 채널이 아니다. 지상파 방송사업자로서 막대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다. 더구나 sbs는 오랫동안 &lt;tv 동물농장&gt;, &lt;애니멀봐&gt; 등을 통해 구조가 필요한 고양이와 학대받는 동물의 사연을 방송해 왔다. 그런 방송사가 이번에는 한 유튜버의 극단적 주장을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포장해 대중에게 확성해 주었다. 
이것이 과연 균형 잡힌 공론장인가.
반대편의 생태학자와 수의사, 동물복지 연구자, 개체군 관리 연구자는 어디에 있었는가.
tnr의 성공과 실패 조건을 함께 검토한 연구는 어디에 있었는가.
섬과 도시의 차이는 어디에 있었는가.
한국의 개체수 통계 불확실성은 어디에 있었는가.
살처분의 규모와 비용, 재유입, 오살 가능성, 사회적 부작용은 어디에 있었는가.

한 사람에게 마이크를 쥐여주고 “왜 죽일 수밖에 없는가”를 묻는 순간, 질문 자체가 이미 결론을 포함한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런 언어가 진공 속에서 유통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한국 사회에는 이미 길고양이를 독살하고, 때리고, 포획하고, 신체를 훼손하며, 그 범죄를 “생태계 보호”라고 합리화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온라인에서는 고양이 학대자나 극단적 반고양이 이용자들이 새덕후의 콘텐츠를 구독하거나 그의 논리를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언어로 원용한다는 문제 제기와 목격담도 계속 나왔다. 이 대목의 개별 사례는 각각 검증되어야 하지만, 적어도 공적 미디어라면 바로 그렇기 때문에 더 조심해야 한다.

“고양이는 생태계를 파괴한다.”
“중성화는 소용없다.”
“먹이를 주는 사람 때문에 문제가 커진다.”
“결국 죽일 수밖에 없다.”

이 서사가 학대자의 머릿속에서 어떻게 번역될지 정말 모르는가.

공영적 책임을 요구받는 지상파 방송사가 혐오와 폭력의 현실적 맥락을 외면한 채, 가장 자극적인 살처분 주장을 썸네일과 제목으로 증폭한다면 그것은 단순한 ‘찬반 토론’이 아니다. 방송사가 자신의 권위와 도달률을 이용해 특정 동물 집단의 죽음을 사회적으로 상상 가능하고, 말할 수 있고, 정상적인 정책 선택지처럼 만드는 일이다.

고양이로부터 새를 보호하지 말자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새를 보호해야 한다.
멸종위기종의 번식지는 강력하게 지켜야 한다.
반려묘의 자유방목도 줄여야 한다.
유기와 방치도 막아야 한다.
생태적으로 민감한 보호구역에서는 급식도 제한할 수 있다.
필요하다면 특정 장소의 특정 개체에 대해 엄격한 과학적 관리도 논의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과 “길고양이는 살처분해야 한다”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니다.

과학은 대상과 장소와 조건을 구분한다.
혐오는 집단을 하나로 묶는다.
과학은 불확실성을 밝힌다.
선동은 단정을 반복한다.

과학은 여러 정책수단의 효과와 비용을 비교한다.
혐오는 죽음을 ‘유일한 답’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나는 새덕후의 이 발언을 단순한 ‘불편한 의견’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생태학의 언어를 빌려 특정 동물 집단의 집단적 죽음을 정상화하는 혐오 선동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sbs를 지탄한다.
53만 구독자의 유튜버가 혼자 말하는 것과 지상파 방송사가 그에게 스튜디오와 카메라와 편집과 제목과 브랜드 신뢰도를 제공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일이다.

sbs는 왜 검증자가 아니라 확성기가 되었는가.
왜 “살처분이 정말 유일한가”를 검증하지 않고 “왜 죽일 수밖에 없는가”를 물었는가.
왜 복잡한 과학적 논쟁을 한 유튜버의 확신으로 대체했는가.
왜 이미 고양이 학대와 혐오가 현실의 범죄로 존재하는 사회에서 가장 위험한 언어를 가장 큰 마이크로 증폭했는가.

sbs는 고양이를 죽이자는 사람에게 마이크를 쥐여준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

그리고 “지식의 발견”이라는 이름을 붙였으면, 적어도 지식이 무엇인지부터 다시 배워야 한다.

근거를 선별하고,
반론을 지우고,
특수 사례를 전국으로 일반화하고,
불확실성을 삭제한 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결론을 제목으로 내거는 것은 지식의 발견이 아니다.
혐오의 방송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저는 새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는데 새 살처분 주장해도되나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5&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9:31:2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똥으로 인한 피해와 새로 인한 농작물 피해 때문에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sbs 뉴스에서 말한바와같이 인간이 피해를 입고있는데 새를 살처분 해야한다 생각하는데 동의하시나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는 핑계고 혐오하려는거 너무 졸렬함ㅎㅎ 고양이때문에 멸종이겠냐고 ㅋㅋ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4&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9:24: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멍청해서 할말이없다
그런 논리면 인간부터 살처분해야지?
솔선수범해서 본인들이나 책임지고 가족들이랑 같이 살처분드가자]]></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동물농장 수신료의 가치 다 떨어짐 폐지 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3&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9:15: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신동엽을 비롯해서 조이 까지 패널들 좋아해서 자주 보는데 
sbs에서 그딴 주제를 다뤘다는 자체가 놀랍고 어이없네요
감 다 떨어진듯 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님 취재를 응원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2&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9:15: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생태계를 해치는 고양이를 성역화하여 혈세로 지원할 이유는 없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캣맘 수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1&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8:25:3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가끔 캣맘들 근거 없이 욕만 하던데 다른 캣맘들처럼 말도 안되는 논리여도 근거 갖고 뭐라해주세용 아님 발 닦고 주무시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캣맘이 문제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90&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7:18: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저희 고양이 혐오자가 아니고 캣맘 혐오자입니다 이건 제대로 알고 가주시길 바래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가다가 한국남자들이 새한테 돌던지는거 봤는데 한국남자도 살처분 해야겠네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9&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6:50: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한테 안좋잖아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할거 없는 여자 캣맘들만 와서 떠드네(pd지능&gt;&gt;&gt;&gt;&gt;&gt;&gt;캣맘지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8&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6:42:5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반박시 캣맘(x) 애니멀 캣(o)]]></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동물혐오자들은 결국 인간혐오자가 될 수밖에 없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7&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6:12: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tnr 세금타령 하는데  이런 애들은 백퍼 취약계층한테 가는 세금도 아까워할거다
애초에 생명에 대한 애정이나 존중 따위는 찾아볼 수가 없는 놈들임(특히 남.자.)
이런 놈들 99%가 갈라치기 하고 인간혐오나 하고 다님ㅉㅉ묻지마 폭행도 100%가 남자임
도태돼야 할 생명은 길고양이가 아니고 남자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이방송국은 정상이 아닌듯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6&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5:58: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어떤 한생명체를 집단학살 살처분하는내용을 전국적으로 방송을하다니 제대로된 방송국이 아닙니다 앞으로 그어떤 sbs채널은 안봅니다 이런 미친행태가 빨리 더널리퍼져서 이런 비정상적 끔찍한인간들이 만드는 방송은 보지말아야합니다 
이방송국은 불매가야합니다 동물을 끔찍하게죽이는내용을 아무렇지도않게 만들고 내보내는 반사회적인격장애들은 똑같이 살처분되어야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치킨 쳐먹으면서 새 보호한다고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ㅋㅋ]]></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5&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5:53:1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코메디가 따로 없구만ㅋㅋ역겨운 위선자들ㅋㅋ]]></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고양이 관련 방송에 관한 문제 제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4&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5:33: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다루신 유튜버가 업로드한 영상은 대한민국 전체의 상황이 아닌 특수한 환경의 상황을 설명한 것이고 개체수를 살처분 하여 조절하자 라는 논의가 나올 정도의 심각성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고양이 학대 관련해서 뉴스에도 나오지 않는 일들이 비일비재한 현 상황에서 공신력이 큰 채널의 화두의 영상에서만 한정된 주목은 오히려 학대범들에게 명목을 만들어주는 것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여기서 깽판치는 캣맘 캣대디 여러분~( sbs, 새덕후 응원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3&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5:24: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사람들은 고양이가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 원인 제공을 한 너희들을 혐오하는건데 왜 정작 본인들은 고양이 뒤로 빠져서 동물혐오로 왜곡하려드는지 모르겠네요^^ 일베몰이 하는 것도 그렇고 그냥 논리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가 없어요. 게다가 새덕후는 살처분만이 방법이라고 한 적 없고 포획  입양 등 다양한 방면으로 개체수 조절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는데 눈은 달려있는거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혐오조장하는 유투버 치워 똑바로 영상 제작해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82&cooper=RSS]]></guid>
		   <pubDate>Tue, 7 Jul 2026 14:55: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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