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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hu, 23 Jul 2026 04:51:38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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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img.sbs.co.kr/news/logo/sbsnews_cover.png</url>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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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 삭제 요청 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2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28&cooper=RSS]]></guid>
		   <pubDate>Thu, 23 Jul 2026 03:56: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시청자 입니다
최근 새턱후 유투버가 sbs방송으로 길고양이 살처분에 관한 영상을 보고 기겁하였습니다
새덕후는 새사진을 찍는 취미 사진작가인데
마치 동물권 권위 있는 사람처럼 나와 인터뷰를 하는것에 참으로 놀랐습니다
이런 민감한 사항으로 취재를 한다면 한사람의 말만 볼게 아니라 저명있는 인사들의 의견도 충분히 듣고 담아야 한다 생각하는데
단순히 어그로를 끌기 위해 편파방송을 한게 아닌지 의심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오늘 새덕후에 대한 최병성 기후재난연구소 상임대표이자 초록별생명평화연구소 소장님이 글을 올리셨습니다
그 글을 본다면 지금 많은 국민이 화가난 이유를 알것이라 생각듭니다
지금이라도 잘못된 점을 느끼신다면 당장 새덕후 관련 영상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 내리세요!2]]></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2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27&cooper=RSS]]></guid>
		   <pubDate>Wed, 22 Jul 2026 21:49: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4페이지부터 동조자와 새덕후의 모순과 주장에 대한 논리적 반박과 증거제시
2) 미국 스미소니언 보존생물학 연구소 & 조지아대 'crittercam' 추적 연구 [11]
고양이 목에 카메라를 달아 밥을 먹는 외출냥이와 길고양이 60여 마리의 24시간 행동을
실시간 촬영한 유명한 연구 데이터입니다.
사냥 시도율: 밥을 정기적으로 먹는 고양이 중 약 44%만이 사냥 행동을 보였음, 56%는 사냥
시도조차 안 함.
결론: 밥을 충분히 제공받는 도심 고양이는 에너지 소모가 큰 새를 쫓기보다, 지상에서 쉽게
포획할 수 있는 쥐나 곤충을 노리거나 단순히 눈앞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정도에 그쳤습니다

사냥감 종류 분포
종류 비율
소형 포유류 (쥐, 다람쥐 등) 85%
파충류, 양서류, 곤충 12%
조류 (새) 3%

4.2. "밥을 주면 배가 불러서 새를 더 잘 잡는다."
새덕후와 일부의 주장에 대해, 생태 행동학 데이터는 반대의 결과를 보여줍니다.
1) 사냥 욕구 및 시간의 감소
배가 고픈 야생 고양이는 하루의 60% 이상을 먹이 활동과 탐색에 쓰지만, 급식을 받는
고양이는 사냥에 소비하는 시간이 하루 평균 10% 미만으로 급감합니다. [12]
2) 체중 증가로 인한 민첩성 저하

동조자와 새덕후의 모순과 주장에 대한 논리적 반박과 증거제시
정기적으로 사료를 먹어 과체중이 되거나 배가 부른 고양이는 비행 능력이 있는 새를 추적할
때 필요한 순발력과 민첩성이 떨어져 새 사냥 성공률이 더 낮아집니다.
4.3. "고양이에 의한 새 학살" 데이터
새덕후 등 조류 보호론자들이 제시하는 "고양이에 의한 새 학살" 데이터의 80% 이상은 섬 지역(호주,
마라도 등)이나 외딴 야생 산림 지역의 연구 결과입니다.
실제 국내외 도심 내륙에서 밥을 제공받는 길고양이의 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1) 고양이가 잡는 전체 사냥감 중 새의 비율은 3~15% 내외에 불과하며, 대부분은 쥐나
곤충입니다.
2) 배불리 먹이를 제공받는 고양이는 새 사냥 성공률이 10% 미만으로 매우 낮으며, 사냥에
투자하는 시간 자체가 현저히 줄어듭니다.
따라서 "도심에서 밥을 주면 고양이가 배가 불러서 새 사냥을 폭증시킨다."는 주장은 실제 도심
생태계 조사 데이터와 정반대되는 오류라고 볼 수 있습니다
4.4. 고양이가 배부른채로 그들이 주장하는 재미를 위한 사냥을 하더라도 '새(조류)를 잡을 확률'은
1~2% 미만
설령 사냥 본능(유희 반응)이 남아있어 무언가를 잡으려 움직이더라도, 그 대상이 '새'일 확률은 극히
낮습니다.
1) 사냥 성공률의 한계
날아다니는 새에 대한 고양이의 사냥 성공률은 10% 미만으로 지극히 낮습니다.
반면 지상에서 움직이는 쥐나 곤충은 성공률이 훨씬 높기 때문에, 배부른 고양이가 굳이
에너지 소모가 극심한 새 사냥에 집착할 확률은 생물학적으로 희박합니다.
2) "급식을 끊으면 새를 안 잡는다?" → 오히려 사냥 확률 폭증 (역효과)
그들의 논리대로 사료 제공을 중단하거나 급식을 금지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배가 고파진 고양이는 생존을 위해 지상에 내려온 어린 새, 둥지의 알, 비둘기 등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냥할 확률이 급증합니다 (생계형 사냥 증가).
즉 정기적인 급식은 고양이의 허기진 상태를 해소하여 자연 생태계(조류·유랑 포유류)에
대한 포식 압력을 낮춰주는 방어막 역할을 합니다.
물론 이것이 성공적인 주장이되려면 군집집중 tnr과 급식소 등록제가 뒤따라야합니다.

5. 그렇다면 개체수 조절이 중요한 현상황에서 실질적인 대안들은 무엇인가?
5.1. 새덕후가 주장하는 급식 금지 & 살처분의 3대 치명적 단점
1) 진공 효과(vacuum effect)로 개체 수 재폭발
고양이를 잡아 처분하거나 굶겨 죽여 구역을 비우면, 생태계 공백이 생겨 인근 지역의
미중성화 고양이들이 즉시 유입됩니다. [13]

동조자와 새덕후의 모순과 주장에 대한 논리적 반박과 증거제시
먹이 자원이 남아있는 한 번식력이 극대화되어 결국 이전보다 더 많은 개체 수로 늘어나는
역효과를 낳습니다.
2) 쥐(소형 포유류) 개체 수의 대폭증
고양이 사냥감의 60~70%는 쥐입니다. 살처분으로 고양이가 사라진 도심에는 쥐의 개체
수가 폭증하여 감염병 및 위생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실제 해외 여러 도시에서 살처분 후
페스트·유해 동물이 급증한 사례 존재합니다. [10]
3) 극심한 사회적 갈등과 행정력·비용 낭비
길고양이 살처분과 학대는 극심한 사회적 찬반 대립을 부릅니다. 또한 끊임없이 유입되는
고양이를 영구히 잡아서 안락사시키는 비용은 tnr 예산보다 훨씬 막대하며 끝이 없습니다.
5.2.제대로 된 '집중 tnr' 정책에 힘을 실어야 하는 이유
대충 띄엄띄엄 하는 tnr이 아니라, 과학적 기준을 충족하는 '집중 tnr'만이 유일하게 성공하는
솔루션입니다.
1) ‘영역 점유'를 통한 외부 유입 차단
중성화된 고양이는 새끼를 낳지 않으면서도 자기 영역을 지킵니다. 외부 미중성화 개체의
유입을 자연스럽게 막아주므로 진공 효과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2) 75% 이상 '고밀도 집중 중성화' 도입
구역별로 75-80% 이상을 한 번에 중성화하는 군집 tnr(high-intensity tnr)을
시행하면, 자묘(새끼) 출생률이 급감하며 3-5년 내 군집이 자연 감소함을 전 세계 수십 년
데이터가 증명합니다. [14]
5.3. 급식 금지'가 불러오는 음지화의 4대 생태계 악순환
1) 개체 파악 불가능 → tnr(중성화) 완전 마비
공식 급식소가 있으면 고양이의 전체 수, 외부 유입 개체, 중성화 여부를 한눈에 파악해 75%
이상의 중성화율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14]
하지만 급식을 금지하면 사람들이 야간이나 어두운 구석, 풀숲 깊은 곳에서 몰래 밥을 주게
됩니다. 결국 지자체와 봉사자가 고양이 동선을 파악할 수 없게 되어 포획과 tnr 사업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2) 비위생적 음식 쓰레기 제공 → 유해 동물(쥐·벌레) 폭증
공식 급식소는 사료 제공 후 남은 음식을 치우는 위생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반면 음지화되면
경찰이나 주민의 눈을 피해 사람이 먹다 남은 잔반이나 음식 쓰레기를 골목길, 야산에 무단
투기하는 형태가 늘어납니다. 이는 길고양이뿐만 아니라 쥐, 바퀴벌레, 족제비, 짓밟힌
음식물로 인한 위생 문제를 극대화합니다.
3) 영양 불균형과 병원체 확산 (야생동물에 감염병 전파)
음지에서 아무거나 집어먹거나 굶주린 고양이들은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 톡소포자충,
파보바이러스 등 각종 감염병에 무방비로 노출됩니다. 이렇게 병든 고양이들이 산림이나 
공원으로 스며들면 오히려 야생동물이나 도심 내 다른 동물들에게 감염병을 전파하는 생태계
매개체가 될 위험이 훨씬 커집니다.
4) 굶주린 고양이의 사냥 본능 극대화 (역효과)
밥을 아예 안 주면 고양이가 다 죽거나 사라질 것 같지만, 생존 본능 때문에 어떻게든 도심
환경에서 사냥을 시도하게 됩니다. 밥이 끊기면 굶주린 고양이들은 성공률이 떨어지더라도
지상의 어린 새, 도마뱀, 곤충 등을 가리지 않고 더 공격적으로 사냥하려 들기 때문에, 오히려
야생동물 피해가 불확실하고 더 광범위하게 늘어납니다.
5.4. 급식소 등록제를 통한 체계적 관리
밥주기를 무조건 금지하기보다 ‘급식소 등록제’를 도입해, 밥을 주는 캣맘에게 해당 구역 고양이의
100% 중성화 의무와 위생 관리 책임을 부여할 때 행정 예산 절감과 개체 수 감축이 동시에
달성됩니다. 살처분은 ‘밑 빠진 독에 물붓기'이자 생태계 불균형을 초래하는 실패한 정책입니다.
구역별 고밀도 tnr과 급식소 관리제를 결합해 차근차근 개체 수를 줄여나가는 것이 가장
인도적이면서도 통계적으로 검증된 유일한 길입니다.
예: 5.2. 서울시에서 진행한 군집중성화시행

6. 결론
새덕후 및 그의 옹호자들과 조류 보호론 일각에서 제기하는 급식 금지 및 살처분 주장은 생태학적
현실을 간과한 감정적 대안에 불과합니다.
제인 구달박사의 발언 역시 인간이 유입시킨 외래종과 고유종 간의 비극적 불균형을 지적한
맥락이지, 도심 길고양이 살처분을 옹호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15]
그녀는 오히려 살처분 정책의 실패를 인정 하였고 인도적 개체수조절(군집집중tnr)과 인간의
책임(급식소 등록제 및 위생관리 책임화)을 강조하였습니다. [16] [17] [18] [19]
그러므로 도심 생태계의 평형과 개체 수 감축을 달성하기 위한 과학적 대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도심길고양이 개체 수 감축 선순환 구조

[step 01] 군집 집중 중성화 (high-intensity tnr)
: 구역 내 75% 이상 개체를 단기간에 집중 중성화

？？

[step 2] : 급식소 등록제 및 위생 모니터링
: 캣맘에게 100% 중성화 의무 및 환경 관리 책임 부여

？？

[step 03] 영역 점유를 통한 자연 감축
- 진공 효과(외부 유입) 차단 &gt; 3~5년 내 개체 수 감소
(연구데이터 기반으로 충분히 입증 가능)

동조자와 새덕후의 모순과 주장에 대한 논리적 반박과 증거제시

참고문헌 및 각주 (references & notes)

1. adamec, r. e. (1976). the interaction of hunger and preying in the domestic cat
(felis catus). behavioral biology, 18(2), 263-272.
2. turner, d. c., & bateson, p. (2000). the domestic cat: the biology of its
behaviour. cambridge university press.
3. bradshaw, j. w. (2012). the behaviour of the domestic cat. cabi.
4. medina, f. m., et al. (2011). a global review of the impacts of invasive cats on
island endangered vertebrates. global change biology, 17(11), 3503-3510.
5. goodall, j. (2010). jane goodall institute statement on biodiversity and native
wildlife preservation.
6. world small animal veterinary association (wsava). (2020). global animal
welfare guidelines for free-roaming cat population management.
7. levy, j. k., gale, d. w., & gale, l. a. (2003). evaluation of the effect of a
long-term trap-neuter-return program on a free-roaming cat population. journal
of the american veterinary medical association, 222(1), 42-46.
8. kilgour, r. j., et al. (2012). assessing the impact of tnr on urban cat
populations. applied animal behaviour science, 140(1), 55-63.
9. 서울특별시 동물보호과 (2021). 서울특별시 길고양이 서식 현황 및 개체 수 조사 보고서.
10.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한국길고양이보호협회 (2019). 국내 도심지 길고양이 식생 및 사냥
습성 야외 조사 연구 보고서.
11. loyd, k. a. t., et al. (2013). quantifying free-roaming domestic cat predation
using animal-borne video cameras. biological conservation, 160, 183-189.
12. liberg, o. (1984). food habits and prey impact by feral and domestic cats in an
old landscape in southern sweden. journal of mammalogy, 65(3), 424-432.
13. callon, w., et al. (2012). the vacuum effect and population dynamics of feral
cats following lethal control. journal of wildlife management, 76(4), 680-686.
14. andersen, m. c., et al. (2004). use of matrix population models to estimate the
efficacy of euthanasia versus trap-neuter-return for management of
free-roaming cats. javma, 225(12), 1871-1876.
15. jane goodall institute (jgi) official position statement on invasive species &
wildlife conservation
16. 《희망의 이유 (reason for hope)》,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세상 (harvest for
hope)》 제인구달 박사 저서
17. callon, w., et al. (2012). "the vacuum effect and population dynamics of feral
cats following lethal control." journal of wildlife management.
18. wsava global animal welfare guidelines for free-roaming cat population
management
19. “evaluation of the effect of a long-term trap-neuter-return program on a free-roaming
cat population." javma.

8페이지까지 다 첨부했음.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공정성과 신뢰성을 상실한 보도..과연 일베 논란있었던 방송국 답네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2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26&cooper=RSS]]></guid>
		   <pubDate>Wed, 22 Jul 2026 19:20:3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 내리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2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25&cooper=RSS]]></guid>
		   <pubDate>Wed, 22 Jul 2026 18:22: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동조자와 새덕후의 모순과 주장에 대한 논리적 반박과 증거제시

1. “자꾸 밥을 주니 고양이가 쥐를 안잡는다.”와 “고양이는 새사냥을 많이 한다.”.
1.1. 고양이가 배가 부를 때 움직이는 사냥감을 덮치는 것은 먹기 위해서가 아니라 '본능적인 유희’ 및
‘집착 반응' 때문입니다.
만약 밥을 배불리 먹어 사냥 욕구가 줄어든다면, 쥐와 새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어야 합니다.
반대로 밥을 먹어도 본능적인 사냥 행동을 계속한다면, 쥐도 잡고 새도 잡아야 합니다.
즉, "배가 불러서 a(쥐)는 안 잡는데 b(새)만 더 많이 잡는다"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장에 일관성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1-2. 생태학적 사실 [사냥: 고양이의 본능적인 유희 및 집착반응]
1) 새: 3차원 공중으로 도망치며 감각이 매우 예리합니다. 배불러서 에너지를 소모하기 싫은
고양이가 굳이 에너지 소비가 매우 크고 성공률이 낮은 새를 더 적극적으로 쫓을 이유가
없습니다. [2]
2) 쥐: 지상 이동 위주이며, 고양이의 주 야간 활동 시간대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실제 수의학 및
동물행동학 연구에 따르면, 사육되거나 밥을 제공받는 고양이도 사냥감을 보면 본능적으로
공격하지만, 이때도 더 잡기 쉬운 지상 소형 포유류 (쥐) 를 잡을 확률이 새보다 훨씬
높습니다. [3]
덧붙여 후술할 내용이지만, 충분히 사료를 공급받아온 고양이는 배가 부른 상태이면 유희활동이나
먹이활동에 상관 없이 사냥에 쏟는 시간이 아주 극히 일부가 됩니다.

2. 새덕후가 찍은 영상의 배경은 홍도나 마라도 같은 섬 생태계이다.
2-1. "홍도나 마라도 같은 섬 생태계에서는 지친 멸종위기 철새들이 고양이에게 일방적으로
학살당한다.” “섬 환경에서는 고양이의 조류 사냥 성공률과 비율이 내륙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 생태계 파괴가 심각하다."
이 말은 과학적으로 타당한 사실입니다. [4]
하지만 섬이라는 특수성을 무시하고 일부 극단적 주장(고양이 혐오자 등)의 논리적 오류도
분명존재합니다.
"홍도에서 새를 엄청 잡으니까, 내륙 도심에서도 밥 먹는 길고양이가 쥐는 안 잡고 새만 다 죽이고
있을 것이다." 라고 일반화하는 것. 이것은 환경 특성을 무시한 논리적 오류입니다.
2-2. 방송에서 주장함 제인 구달 (jane goodall) 박사 인용의 맥락 왜곡 및 아전인수식 반박
새덕후가 주장하는 것은 인용한 발언의 본래 맥락과 생태학적 원론을 따져보아야합니다.

동조자와 새덕후의 모순과 주장에 대한 논리적 반박과 증거제시
새덕후 등 일각에서는 제인 구달 박사가 외래 포식종의 야생동물 위협을 언급한 것을 근거로 "제인
구달도 길고양이 살처분/급식 금지에 동의했다" 는 식으로 주장을 뒷받침합니다.
그러나 이는 권위자의 원론적 언급을 자신들의 주장에 맞춰 자의적으로 해석한 아전인수식
왜곡(cherry-picking)에 불과합니다.
제인 구달 박사가 지적한 핵심은 인간의 무분별한 개입으로 외래종이 생태계에 유입되어 고유종을
위협하게 된 구조적 비극에 대한 언급이며, 박사는 호주, 마라도 등 고유종 생태계가 매우 취약한 섬
및 특수 보호 구역에서의 외래종 영향을 경고한 것이지, 도심 내륙 길고양이의 살처분을 옹호하거나
정당화한 것이 결코 아닙니다. [5]
2-3. 동물복지 철학 및 국제 가이드라인과의 정반대 대립
제인 구달 박사는 평생을 모든 생명체의 인도적 대우(humane treatment)와 동물복지, 그리고 지속
가능한 공존을 위해 바친 인물입니다. 평생 인도적 동물복지를 지지해 온 인물의 명의를 빌려
"살처분을 옹호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학술적·윤리적으로 심각한 오류이며 기만입니다.
또한, 세계소동물수의사회(wsava),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인도주의협회(hsi) 등 글로벌
수의학 및 동물복지 전문 기관들은 공통적으로 살처분(lethal control)을 개체 수 조절에 완전히
실패한 정책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인도적인 tnr과 관리 체계 구축만을 유일한 대안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6]

3. 그렇다면 tnr은 효과가 없을까?
3.1. 서울시의 데이터는 합리적이지 못하다 → 설득력이 떨어지는 주장
“tnr(포획-중성화-방사)은 효과가 없다."고 주장하는 과학적 근거가 분명히 존재하듯, 동물복지
진영과 tnr을 옹호하는 수의학·생태학 연구진 역시 tnr의 효과를 입증하는 구체적인 연구
데이터와 수학적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논쟁의 핵심은 "tnr이라는 제도가 아예 무용지물인가"가 아니라, "tnr이 제 기능을 발휘하기
위한 조건(임계 중성화율)이 충족되고 있는가"의 차이에서 발생합니다.
tnr의 효과를 입증하는 핵심 반박 근거와 글로벌/국내 논문 데이터가 있습니다. 미국플로리다대학
28년 장기추적연구 [7], 호주 및 미국주요도시 대규묘 tnr실종연구 [8] 들에 따르면 tnr은 실시한
도시는 개체수가 50%가까이 감소되었지만 tnr실시하지 않은 군집은 개체수가 47%이상
증가하였습니다. 서울특별시 길고양이 개체수 조사데이터상 tnr 사업으로 약 25만마리에서
9만마리로 감소했다는 사실이 있습니다. [9]
3.2. 새덕후의 주장: “서울시 데이터 표본은 합리적인 계산방식이 아니다.”
이것은 학술 연구와 정책 토론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입증 책임(burden of proof)'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 날카로운 한계점입니다.
"기존 수치가 틀렸고, 실제 상황은 이렇다."라고 주장하려면, 비판하는 측에서도 그에 비례하는
과학적 근거와 추정 데이터를 제시해야 합니다.
새덕후나 반대 측 생태학자들이 "서울시의 조사가 표본 오차나 방법론적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는
것까지는 학술적 비판의 영역일 수 있습니다.

동조자와 새덕후의 모순과 주장에 대한 논리적 반박과 증거제시
하지만 "서울시 데이터는 신뢰할 수 없고, 실제로는 길고양이가 줄어들지 않았거나 오히려
늘어났다."라는 결론까지 내리려면, 본인들이 직접 혹은 연구 기관을 통해 설계한 표본 조사,
전국/지역 단위 개체 수 추정 데이터, 또는 구체적인 개체군 수치를 제시해야 신뢰도를 비롯해 비판의
완성도가 생깁니다.
3.3. 서울시 데이터의 지위
방법론상 한계나 민간 영역(자발적 중성화/입양 등)의 변수가 섞여 있을지언정, 공식적인 표본 조사
매뉴얼에 따라 오랜 기간 수집된 유일한 장기 추적 행정 통계라는 상대적 우위를 갖습니다. 따라서
이와 같이 방송에 출연하여 한쪽의 측면만 강조하여 서울시의 데이터의 한계점만 지적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지는 주장입니다.
서울시의 데이터는 동일 구역 추적 조사와 새끼 고양이 비율의 실제 감소라는 과학적 표본 조사
원칙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통계입니다.

4. 그렇다면 도심에서 지속적으로 길고양이에게 tnr을 시행하면서 밥을
줄경우, 섬이라는 특수성과 비교했을때 도심에서 일반화할정도로
내륙지역에서 고양이의 새사냥이 확률적으로 높은가?
4.1. 새 사냥의 비중과 성공률
결론적으로 밥을 주더라도 새 사냥을 아예 안 하는 것은 아니지만, 도심 길고양이의 전체 사냥감 중
새가 차지하는 비중과 사냥 성공률은 매우 낮습니다.
아래는 고양이가 밥을 제공받을 때 실제로 무엇을 먹고 사냥하는지 추적한 대표적인 생태학 및
수의학 연구 결과들입니다.
1) 서울대 수의대·한국길고양이보호협회 공동 조사 데이터 [10]
서울 도심 및 주거 지역의 길고양이 배설물과 위 내용물, 그리고 주인이 있거나 밥을 먹는
외출냥이/길고양이의 사냥 습성을 분석한 국내 조사입니다.
결론: 도심에서 밥을 제공받는 길고양이가 사냥을 통해 섭취하거나 잡는 사냥감 중 새가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 먹이 활동의 1~2% 미만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먹이원 비중 비고
사람이 제공하는 사료, 캔, 음식 쓰레기 90% 이상 주 먹이원
자연 사냥감 비중 5 ~ 10%
자연 사냥감 (전체 먹이의 5 ~ 10%) 중

소형 포유류 (쥐, 박쥐) 약 60 ~ 70% 전체 중 3 ~ 7%
곤충류 (귀뚜라미, 바퀴벌레 등) 약 15 ~ 20% 전체 중 0.75 ~ 2%
조류 (참새, 비둘기 등) 약 10 ~ 15% 전체 중 0.5 ~1.5%

오늘은 3페이지까지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아침 뉴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2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24&cooper=RSS]]></guid>
		   <pubDate>Wed, 22 Jul 2026 16:34: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출근 준비 하면서 아침마다 유튜브로 뉴스 즐겨 보고 있는 한 시민입니다.
이번주부터 아침 뉴스 생방송 3부가 영상 재생이 안되는데 사유를 알 수 있을까요? 3부를 제일 재밌게 보고 있어서 광고 나오다가 뚝 끊겨 버려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1개월전 대전교도소 실탄 100발 당국 수사 과정에 대한 후속기사 요청 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9&cooper=RSS]]></guid>
		   <pubDate>Tue, 21 Jul 2026 15:02:1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그 100발에 대한 것이 누가 어떻게 없어졌는지 수사 과정은 진행되고 있는건지 
수사는 어떤 팀이 어떤 증거를 확보 하였는지에 관해 아무도 후속보도를 하고 있지 않아서 
요청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 내리라구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8&cooper=RSS]]></guid>
		   <pubDate>Tue, 21 Jul 2026 01:24: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영상 내리라구요!! 일반인 출연시켜서 뭐하는거에요?
새덕후라는 사람 영상 댓글 봤어요?  
글 작성하는 인간들 인성이 바닥이던데 
고양이 키우는 인간이 참..
치킨쿠폰도 쏜다던데..  새 사랑하는거 아니였나요?
돈벌 목적으로 유투브 하는거 같아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인테리어가 전체 부린 종]]></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7&cooper=RSS]]></guid>
		   <pubDate>Mon, 20 Jul 2026 23:39:1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네티즌 일분

평범 idea로 쓰며 멀정
영향력 없는

분야별 7급이나
전공별 사람 덜봐

필요인

강동구 공무원
진주교 간 

그 사람 저긍하든 불평 있지만
낸 그 생활,점포운영인 간음 4년

생김 두렷 방 개져 임시
나갈데 '넌 이런데 어울린 않다


도박 점포인 말론
중앙대 출신
지게차 기능 일등 시각 푼

7연 되며 모습 풍이

한재환 중국 부인 둔
너가튼 여 생활 같이 놀 안되

누구엔
말 넘 많다

난 silent넘 언사 없어
방출

부산 인원 북적 한산한
제 역할

어딘 남부가 
옛날방식 박세

다리 멋표게 한다
그럼 '주길수 있지 나름 발언 있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지식의발견 새덕후 영상 당장 삭제바랍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6&cooper=RSS]]></guid>
		   <pubDate>Mon, 20 Jul 2026 19:07: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동물 비전문가에 고양이 혐오조장 유튜버 새덕후의 sbs(지식의발견)성역 되어버린'길고양이 '실체.."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 삭제바랍니다.
"새" 좋아한다는 관종들은 새가 "예쁘다"라는 마음만 가지며 책임없는 쾌락만을 즐깁니다 
새에게 밥,물을 주거나 똥을 치우는 것은 전혀 생각하지 않으며 "새"들이 사냥하는 물고기,곤충 등의 생명은 무시,방관합니다 
일부 상황을 전체로 몰아 허위,조작,왜곡된 정보로 "고양이"동물과 고양이를 돌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혐오를 조장하고 생명경시를 선동하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새"라는 동물로 왜곡된 관심을 끌기위한 행위, 고양이와 돌보는 사람들에 대해 혐오조장 및 선동행위,범죄행위 들을 당장 사과하고 
저지른 모든 행위들을 철회하십시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lt;지식의발견&gt; 성역 되어버린'길고양이 '실체.."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ft.유튜버'새덕후') 영상에 대한 항의 및 조치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5&cooper=RSS]]></guid>
		   <pubDate>Mon, 20 Jul 2026 19:02: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 - 성역이 되어 버린 길고양이의 실체 관련 민원 제기합니다 요즘 다들 ott봐서 너무 할일이 없나봐요 sbs에서.. 말 같지 않은걸 특집이랍시고 방송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네 지금이 1950년대도 아니고 2026년인데 이런걸 기획하고 승인하고 제작했다는게 믿기지 않음.. 아마도 제작진은 사람들한테 싸이코패스가 되길 권장하는 방송을 하고 싶었던걸까? 어디서 전문가도 아닌 일개 유투버를 전문가인냥 수의사인냥 인터뷰해서 기정사실인냥 방송에 내보내는게 믿기지 않음.. 공영방송사에서 이렇게 전문성 떨어지고 편향된 방송을 제작했다는 게 가히 공영방송사의 현실태가 적나라하게 보임.. 자극적인 방송 제작해 시청자 이목 끌고 싶었던걸까.. 세상에서 말 못하는 동물 건드는게 제일 비겁하고 악랄하고 갱생불가할만큼 불쌍한 인생인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이해되지 않음 새? 보도블럭위에 비둘기가 있기만해도, 먼 발치에서 지나가기만해도 소리지르면서 지랄떨고 차도로 내몰아서 로드킬당하게 만드는게 인간들 아니였나? 어디서 고양이한테 뒤집어 씌웁니까? 진짜 내 돈이 sbs한테 한푼이라도 쓰인다면 너무 개빡칠것 같음.. 동물혐오 및 동물학대를 조장하는 제작의도가 아니였다면 도대체 무슨 의도로 이 방송을 제작한건지 머리가 있다면 상상 불가.. 정신차리세요 sbs 이러니 요즘들어 편향된 보도로 공정성과 판단력이 흐려졌다는 소리를 듣는겁니다 제발 방송사가 지켜야할 본분을 잊지 말고 정확한 정보와 신뢰성 공정성을 전달해 줄 수 있는 유익한 방송을 만드세요 제발 좀 그리고 제발 인간이면 지금 올라가있는 길고양이 관련 방송 당장 풀영상 삭제하세요 이상 제 개인적인 의견이었고 이하 논리적인 이유설명하겠습니다. 관련영상링크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 당장 삭제 요청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혐오를 확산하는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삭제를 강력히 요청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4&cooper=RSS]]></guid>
		   <pubDate>Mon, 20 Jul 2026 00:10: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의견을 제출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적 책임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유일한 해결책처럼 부각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해당 영상을 삭제해 주십시오.

2. 삭제가 불가하다면, 그 판단의 근거와 함께 해당 영상의 제목·썸네일·소개 문구를 어떻게 수정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3. 해당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반론권과 균형성이 충분히 보장되었는지 내부 검토를 진행하고, 향후 유사 콘텐츠 제작 시의 기준과 함께 그 결과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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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 내려주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3&cooper=RSS]]></guid>
		   <pubDate>Sun, 19 Jul 2026 17:23: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라는 유튜버가
전문가도 아닌데 이상한 논리로 혐오를 부축이는것에대해 화가 너무 납니다ㅡㅡ
안그래도 길고양이들 짧게 살다 생을 마감하는 얘들인데 그런얘들을 혐오하고 싶습니까ㅡㅡ
당장 영상내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님과 sbs 응원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2&cooper=RSS]]></guid>
		   <pubDate>Sat, 18 Jul 2026 19:28: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앞으로도 좋은 방송만 해주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ㅅㄷ후 방송 삭제 언제하는거죠?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1&cooper=RSS]]></guid>
		   <pubDate>Sat, 18 Jul 2026 10:38:4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그냥 이렇게 묵살하고 마는건가요??   내가 좋아하는 동물을 해친다고해서  살처분한다면 세상에 남아날  동물 없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lt;지식의 발견 고양이 살처분&gt; 공영방송으로서 균형성과 책임을 다시 생각해 주십시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10&cooper=RSS]]></guid>
		   <pubDate>Sat, 18 Jul 2026 03:36: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는 공신력 있는 방송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논란이 큰 사안을 다룰 때는 더욱 신중하고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미 길고양이에 대한 혐오와 학대는 꾸준히 발생하고 있으며, "살처분이 답"이라는 메시지는 일부 사람들에게 동물학대를 정당화하는 근거로 소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언론은 사실을 전달하는 것뿐 아니라, 그 표현 방식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고려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생태계 문제를 다루고자 했다면, 생태학자, 조류 전문가, 수의사, 동물복지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함께 소개하고, 개체수 관리와 생태계 보전 방안을 균형 있게 논의했어야 합니다. 비 전문가인 한 사람의 강한 주장만을 확대 재생산하는 것은 공영성을 갖춘 언론의 역할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감정이 아니라 과학과 정책으로 접근해야 할 문제입니다. 생태계 보전과 동물복지는 서로 대립해야 하는 가치가 아니라 함께 고민해야 할 가치입니다. 그런데 이번 영상은 자극적인 제목과 일방적인 구성으로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더욱 키웠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sbs가 책임 있는 언론이라면 해당 영상을 즉시 폐기하고, 편향된 내용으로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확산시킨 점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특정 주장에 치우치지 않은, 객관적이고 균형 있는 보도를 통해 공영방송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description>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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