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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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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Wed, 15 Jul 2026 01:52:50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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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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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생태계와 길고양이 문제는 여러 전문가를 모셔와 토론 인터뷰를 했어야 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8&cooper=RSS]]></guid>
		   <pubDate>Tue, 14 Jul 2026 17:01: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sbs지식의발견 ‘유투버 새덕후’ 출연하셨는데, 출연 당사자이신 새덕후님이 직접 이 시청자 게시판에 글을 올리신것까지 보고 더 자세한 의견을 남깁니다
ㅡㅡㅡ
새덕후가 해온 말과 그간 노력들이 모두 틀린게 아니란걸 아는 사람들도 캣맘,캣대디 입니다. 새덕후가 길고양이와 함께 혐오의 명사로 굳혀가는 그 "캣맘"들도  새를 좋아하고 야생동물을 아끼는 이들도 있기에, 새덕후 구독도 많았고 그의 활동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새덕후 스스로 그간의 노력을 '결국 혐오의 빌드업이구나' 라는 오해를 사게 만듭니다. ..새덕후가 sbs 시청자 게시판에 글을 올리신 내용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간에 새덕후의 올바른 의견과 긴 노력들도
 시청자 의견의 게시글들을 캣맘으로 일반화하는 발언을 다시 올림으로서 설득력이 떨어지게 된다는 겁니다. 반대로 고양이 자체를 혐오해온 사람들에게 꾸준한 명분을 주고 학대에 정당성을 주는거며, 이로 인해 고양이뿐만이 아닌 다양한 동물의 혐오 정서가 행동으로까지 실천되는 나비효과가 올수있고 그 대상이 쌓인감정에 치우쳐 앞으로 어떤 다양한 동물들이 피해를 당할지 우려됩니다.
..게다가 "새 애호가들은 대다수 고양이 혐오자구나"라는 오해까지 커버리게 되면 ,이는 생태계 문제 개선과 공존의 숙제를 지연시키는 결과가 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고양이뿐만이 아니라 어떤 동물조차도 자세한 검증없이 "살처분"을 공론화해서도, 문제 해결을 위한 우선 타겟으로 쉽게 판단되어서도  안됩니다. 그러면 그저"혐오"가 될뿐인거죠..
ㅡㅡㅡ
저도 새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때되면 한국에 와주는 독수리와 요즘 보기 드문 꿩이 사실 농약중독으로도 많이 죽는다는걸 압니다.
야생동물이 아닌 가축이 된 동물조차 도축이 불가피한 산업이니 고통없이 도축 시스템이 발전하길,그리고 그렇게 발전해가는게 감사합니다. 
ㅡㅡㅡ
역시 마찬가지로 어떤 생명이든 죽는 모습을 웃으며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혐오가 아니라는 말을 하는 "유투버 새덕후"는 고양이를 두동강내는 새의 모습을 모자이크 없이 썸네일에 올리고 영상속에서도 그 모습을 웃으며 말하고 촬영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입장에선 모순입니다ㅡ 새를 좋아해도 새가 사냥하는 소동물,다람쥐,청솔모,희귀곤충이 죽는 모습보고 웃을수 없습니다. 
섭리에 희생당하는 순리가 때론 아프지만 새도 생태계의 일원이니  자연의 숭고함만을 느낄뿐입니다...
그런데 새를 좋아하는 새덕후가
 새한테 죽는 고양이의 모습을 썸네일로  강조하여 웃으며 영상을 찍습니다.
그런면들 때문에 이해가 안가는겁니다. 
ㅡㅡㅡ
 새덕후가 "정부가 하는 tnr(중성화 사업)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그건 저도 "일.부.만" 인정합니다.
하려면 70~80%이상을 해야하는데 지역별로 지자체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사실 중성화를 가장 바라는 사람들이 길고양이를 케어하는 사람들입니다.고단한 길생활을 하는 생명에게 중성화 사업은 너무 절실합니다. 허나, 지역별로 중성화사업 완료 두수가 다릅니다. 중성화 신청 시기에 신청을 해도 거이  안되어 있는 구역도 많고, 효과 두수 미만으로 되어 있는 곳도 많습니다. 그 차이가 지역별로 너무너무 차이가 크기에 새덕후도 효과가 없는 사업이라 여길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아주 많은 사람들이 사비로 중성화tnr 까지 합니다." 각 지차체가 못해내는 효과 두수를 어떻게든 채워내고 싶어서 스스로 사비를 써가며 중성화tnr을 한다는 겁니다.
또는 중성화 수술을 한척 귀만 컷팅해서 예산을 파먹는 경우도 있어서 어떨땐 차라리 켓케어하는 사람들이 길고양이   포획해오면 중성화 지원하는게 압도적으로 포획율도 높을거고 중성화 효과 두수를 급등 시킬수 있겠죠. 이런 고민이 필요한건데 무조건 효과 없다고 하는건 문제를 키우는 겁니다.......
제대로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든 동물이 소중하고 계절에 따라 배가 고픈 새들도 먹을수 있도록 사료로 버드피딩도 합니다.
그렇기에 새가 고양이 사료를 먹는다고해서 새를 원망하지도  않습니다. 
근본적으로 이 새들과 야생동물들이  안전히 지낼 공간이 부족한게 문제입니다. 산이란 산은 인간을 위해 등산로 공사나 케이블카를 만들고, 이로 인해 산에 가보면 마대자루에 담아도 자루가 모자를정도로 등산객이 버리는 쓰레기가 많고 그 중에 비닐포장있는 사탕을 삼키다 죽은 새도 있는데다가,
인간과 접촉이 많아지다보니 고유의 생태계가 지켜지지않아 정말 먹이/번식환경이  부족합니다. 도토리도 등산객이 따오니 당연한거고, 그렇게 환경 자원이 부족한 산은 야생동물을 도심으로 내려오게 하여  로드킬이나 사고를 다행 야생동물 구조센터에 많이 구조됩니다. 하나하나 파보면 애초부터 근본적인 문제가 더 크고, 그로인해 세금도 더 쓰입니다. 새로 인한 여객기,비행기 사고도 공항부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한 인간이 문제지 새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새덕후는 혐오만이 아니라는데 길고양이를 타겟으로 혐오가 조장됩니다

 진짜 동물을 사랑하면 생명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길 마련입니다. 
새가 고양이를 사냥해먹고, 농작물 피해를 주거나, 대소변으로 구조물을 삭게한다고 '새를 혐오하는건 너무나도 비정상적인데', 
마찬가지로 "내가 새를 좋아하는데 무개념한 캣맘때문에 저격을 당해서 올바른 길을 걷다가도 '고양이만을 문제삼고, 죽이고 학대하는 댓글과 의견을 방치하며 부추기는것"은 맞는걸까요...ㅡ'인간의 잘못이 크니까 그럼 우리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하고 해결을 해야지, 특정 종을 타겟팅을 하여 혐오 조장할게 아니란 겁니다.
생명에 관한것이니 다양한 의견이 바람직하게  모일때까지,될때까지 꾸준히 노력해야지, 노선을 혐오와 배척으로 변경할게 아닙니다.ㅡ
새덕후 말고도,, 묵묵하게 경주마 산업에서 탈락되는 말들을 보호하는분, 철새,독수리를 위한 일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분들이 그 동물만을 사랑해서 다른동물이 죽는건 웃으며 올리나요? 생명을 사랑하는자는 그렇게 못합니다... 저라면 새를 위한 청원을 유리창에 충돌방지 기능을 필수로 하고 스티커 등등을 다양하게 개발하게 제안할거며,
전신주에 집을 짓는 새들이 다치지 않게 하는 고민을,  자연에서 먹이 구하다 죽지않게 모든 산을 검토하여 필요한 구역은 인간과 격리되는 자연구역이나 국립공원의 필요성을, 지자체도 "이윤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는 행정"을 못하게 하는 여러가지 시스템을 고민하고 청원할겁니다.. 그리고 유기가 없도록 펫샵에 대한 규제, 입양 절차 강화를 제시 할겁니다. 실제로 개, 고양이 말고도  개인사육이 허용된 포유류,조류,양서류,파충류 등등도 많이 유기됩니다(!유기가 아니더라도 소유동물을 분실하는 경우도 많고 애타고 찾고자 해도 못찾아서 길에서 사는 생명들이 되기도 합니다.....) 이 어려운 문제들을  고양이만을 타겟으로 하면서 캣맘,캣대디, 동물단체 활동, 정부의 정책을 전면으로 부정하는게 해결일까요,앙갚음이나 화풀이일까요.
더 할일이 차고 많은데 왜 그 방향로만 강조하나요.
게다가,
 이렇게 가치관이 기울어진 유투버  한사람만을 위한 인터뷰를 지식,정보라며 국민 공중파 언론에서 하나요?
??? 지금 새덕후가 진행중인 청원에서는 일부분 상당히 올바른 의견도 있으나  ,
정작 공론화가 빨라질 빅스피커인 유투브나 언론에서는 새덕후가 편향된 의견을 자극적인 발언과 하며 명확한 조류 분포,조류의 죽음 인과관계, 근거 자료는 부족한 상태로 "단정지어 말하니, 혼동과 대립, 특정 종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게 됩니다,
이 어려운 생태계 문제를 "매체별로도 일관적이지 않은 새덕후"발언만 듣고  sbs가 그대로 담았으니 문제죠.
게다가 그는 전문가도 아닌 애호가이지만, 정말 많은 전문가를 ,적어도 세명이상의 각분야  전문가를 모셔서 "이슈몰이"만 만들 방송이 아닌!  인간으로서 책임지고 공생하는 노력을 하는 현실적인 내용을 보도 했어야지요ㅡ
이로인해 새덕후가 새를 사랑하는 만큼, 자신이 사랑하는 동물을 위해서라면 특정 종을 혐오하며 학대를 당연시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되는 모순이 생깁니다. 스스로는 그런적 없다지만 조장하고, 조장이 됩니다.결과가 그렇게 키워집니다.
... 토막토막나고 토치로 학대되는 수많은 길고양이 기사는 비인륜적이며 살인자의 초기 시그널이라고 언론이 보도하면서 왜 이렇게  큰 분쟁으로 사람들을 대립하게  만듭니까.
ㅡㅡ  참새나 제비가 가만히 길에 있으면 어디가 아픈가 걱정스러워 발걸음을 멈추는 사람으로서,
이제 새만 보면 새덕후의 고양이 살처분 발언부터 떠오를까 괴롭고,
 당연히 아끼고 마음쓰는것도 이 기억과 함께할것 같아 너무너무 슬픕니다. ..그리고 길고양이를 돌보다 시간과 용기를 내어 가족으로 만드려는 사람들의 노력과, 자신의 개인사유지,사업장을 내어주며 돌보는 많은 인정조차도 혐오가 쉬워져서 분쟁에 도마에 오르게 된다면 역시나 해결이 안되는 악순환이 될겁니다. 실제로도 그런 혐오의 시선으로 시간을 들일 기회도 얻지 못하는 분들도 많습니다.ㅡ 이런걸 "유투버 새덕후"님 원하시는 결과라곤 믿기 힘듭니다만,...새덕후의 강경노선에 환호하고 ,혐오에 사로잡혀 새덕후가 결국 원해오던 안정적인 생태계 의미는 퇴색된체,  그보다 더 큰 학대와 혐오가 새덕후를 지지하며 새덕후 자체를 핑계로 내새울겁니다.지금도 이미 그렇게 되어가고 있기에 대랍만 되는겁니다. ☆☆☆☆☆☆☆☆☆☆☆'마찬가지로' sbs도 신중하지 못한 판단으로 방송을 구성하여 지식의 발견으로 내보낸 그 책임을 피할수 없습니다..... 
"긴시간 많은 이들이 노력해서 이제 좀 공생을 위한 노력들이 시작된다 싶을때 다시 분위기가 악순환으로 빠지니 너무 속상하고,  동물농장과 그알방송으로 사회에 경종을 울렸던 sbs였기에 신뢰가 흔들립니다". 아니면 동물농장과 그알에서 이번 분쟁도 결코 작지않은 사회문제이니 다뤄주셔서 신뢰를 잃지 말길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좋은 뉴스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7&cooper=RSS]]></guid>
		   <pubDate>Tue, 14 Jul 2026 11:37: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아이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6&cooper=RSS]]></guid>
		   <pubDate>Tue, 14 Jul 2026 11:03: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아이쿠  11:03]]></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자료 검증 없는 방송, 시청자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2&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18:56: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자료의 출처와 촬영 시기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자료를 사용했다면 반드시 시청자에게 설명했어야 합니다.
또한 '살처분'과 같은 민감한 내용을 충분한 균형 없이 방송한 것은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키울 우려가 있습니다.
sbs는 자료 검증 과정과 편집 방향을 재검토하고, 앞으로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더욱 철저히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영상은 신속히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반사회성 유투버주장이 sbs뉴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1&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18:38: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정신 차리세요 기자수준 하고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발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9&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15:14: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지식의발견  글 내려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편파적인글  보고 싶지  않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이러니까 방송국이 망하는거에요ㅋㅋ 한낱 유튜브가 싸지른걸 그냥 퍼와서 올려버리네 ㅋㅋㅋ]]></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8&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15:03: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방송국은 어떻게 입사하셨어요? 그렇게 무식한데ㅋㅋㅋ
아는게 없으면 영상을 올리지 말든지,
공부를 해서 올리든지요;
고양이 혐오자이신가봐요?
사실이 아닌걸 사실로 둔갑해서 영상 퍼뜨리는거, 이거야 말로 가짜뉴스 아닌가요?
언론사라면서 아무 생각없이 한낱 유튜버가 올린 영상을 시시비비도 가리지않고
혐오감을 조성하는 이 상황ㅋㅋㅋ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정게시하세요 역겨우니까

어떤 게시물(영상)인지도 모를것 같으니 제가 친히 링크 남깁니다.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

무식하면 공부를 하고 업로드를 하든지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있으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균형을 잃은 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7&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14:34: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번 방송을 시청한 시청자입니다.

이번 방송은 사회적으로 민감한 동물복지와 생태 문제를 다루면서도 특정 주장에 지나치게 무게를 두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전문가와 관련 기관의 의견, 현재 운영 중인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등을 함께 다뤘어야 함에도, 시청자들이 한쪽 입장만 사실처럼 받아들일 수 있는 구성은 공영 언론으로서 아쉬웠습니다.

생태계 보호와 동물복지는 서로 대립하는 가치가 아니라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입니다. 따라서 특정 종에 대한 혐오나 단순한 제거를 해결책처럼 비칠 수 있는 표현은 더욱 신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은 사회적 갈등을 확대하기보다 사실에 근거한 균형 있는 정보를 제공할 책임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동물복지 전문가, 생태 전문가, 수의사, 정책 관계자 등 다양한 의견을 함께 반영하여 시청자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보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보다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양심챙기시고 무식하면 공부하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6&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13:56: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저는 도시에 살면서 50넘는 평생 천연기념물 새를 본적이 없어요
도시길고양이들도 천연기념물새를 보지도 못해요
그런데 새덕후들은 멀리 무인도에 사는 천연기념물새를 도시 길고양이가 죽여서 멸종위기라고 거짓말하는데
알면서 동조하는건지 속은거면 판단력과 지능이 떨어지는거고요
일반인들이야 깜쪽같이 같은 고양이를 대입시키면 속을수 있지만 방송국 사람들은 머리가 좋아야하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새덕후들은 고양이를 혐오하는건 아니라고 주작질위해 물타기 하기 위해서 나도 고양이 기르지만..이라고 하는데요
거짓말이지만 그게 사실이라면 그건 아주 사악한 모습이에요
우리집 고양이만 생명이고 같은 고양이인데 밖에 고양이는 생명도 아니고 죽여도 된다는 발상은 영혼이 썩은 죄악된 생각이죠.

그리고 혐오자들이 길고양이를 털바퀴라고 표현하는거에 소름끼치지 않는다면 정신이 병든모습이고요.
아주 극단의 혐오와 사악함을 표현하는 단어인데요
저도 새 기르지만 저는 참새보고 털파리 라고 생각해본적이 한번도 없거든요.

국가에서 개체수 관리를 위해서 막대한 비용으로 tnr하고 있는데 tnr효과가 없다는 주장은 저들이 길고양이가 멸종되지 않아서 그렇게 주장하는걸 간파못한다면 또한 방송인으로서 갖춰야할 지능이 떨어지는거고요.
(혹시 이게 입틀막법에 걸린다면 헌법위배라고 같이 소송하자는 주진우 의원에게 건수로 넘길께요.)
tnr은 길고양이 박멸이 목적이 아니고 공존하기 위해 개체수 관리가 목적입니다.
밥먹으려고 해도 입으로 파리때가 들어오던 출애굽 직전의 파리재앙 메뚜기 재앙처럼 길고양이들 때문에 길이 막혀서 다닐수가 없는 그런 길고양이재앙도 현재 없고요. 인구가 아무리 많아도 인구재앙이란 표현은 잘못된거듯이 해충도 아닌 존귀한 생명이 많아진다고 재앙이라고 하지도 않거니와 골목에 나가면 길고양이 만날려면 몇시간을 돌아다녀야하는데 무슨 개체수가 많다는건지.

혐오자들의 행태를 보면 애정결핍 분노조절장애로 캣맘에게 밥얻어먹는거에 질투심을 가진것을 볼수 있고 그래서 캣맘 혐오를 하는거고 복합적 심리문제로 여성혐오 약자혐오로 캣맘을 비하하고 자기의 정신병을 감추고 투사하기 위해서 캣맘은정신병이라고 하는거지요. 상담심리 전공자입니다.
그들이 평소 행동을 보시고 주작 모함에 부하뇌동하는 방송국이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참 그들의 주작중에 대표적인게 그렇게 좋으면 데려가 키우라고 하지요^^
캣맘카페글을 조금만 보면 캣맘중에 집에 데려가지 않은 캣맘은 100명중에 1명정도 인거로 보입니다.
심지어 경제형편상 키우지 않으려고 한 저도 3마리까지 들였으니까요.
평균 3마리는 다 데리고 간거같아요
그걸 혐오자들이 모를리가 없고 알면서 주작 모함하는 인성인데 그런 부류에게 속아서 방송하니 참 한심해보입니다.
원룸에 살면서도 100마리 데려와야하나요? 길에 고양이가 한마리도 안남게 데려와야하나요?
그게 혐오자들이 비합리적으로 길고양이 혐오해서 주장한다는 증거입니다.
산수를 못하시면 초등교육 다시 받으시기 바랍니다.

방송으로서 양심과 올바른 지식과 기본을 지키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생명 경시를 조장할 수 있는 살처분 발언 방송에 대한 우려와 재발 방지를 요청합니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5&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10:55:1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최근 방송에 출연한 유튜버 ‘새덕후’의 발언과 관련하여 의견을 전달드립니다.

해당 출연자는 길고양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살처분’을 언급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는데, 이러한 내용이 방송을 통해 전달되는 것은 매우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야생동물 보호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자연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인간이 직접 생명을 선별하여 살처분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생태계의 균형을 이유로 인간이 살처분을 정당화하는 메시지가 공중파를 통해 전달될 경우, 생명 경시와 혐오를 조장하는 방향으로 받아들여질 우려가 있습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무분별한 유기, 번식 관리 부족 등 인간이 만든 사회적 문제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해결 역시 중성화 사업(tnr),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 유기 방지 정책 등 사회적이고 윤리적인 방법을 우선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은 많은 시청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매체인 만큼, 생명과 직결되는 민감한 사안은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과 윤리적 관점을 함께 다루어 균형 있게 전달해 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는 특정한 해결책만을 제시하기보다 다양한 시각을 반영한 책임 있는 방송 제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잘 시청하고 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4&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10:24: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잘 시청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 삭제 안하나요?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3&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08:11: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혐오 가득한 영상 보기 불편합니다  삭제해주세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실망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2&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06:36:0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언론이면 편파적인 내용을 보내야할게 아니라 비판과 정확성 전문성 검증 사실 공정성을 내보내야지요. 안그래도 논란 많은 사람 한면 내세워 말만 들어주고 혐오시대에 혐오만 부추기고 질문에는 누가 조사 좀 해주면 좋겠다 그러고;;  전문가도 아니면 준비성이라도 철저해야는거 아닌가요 지상파 방송이 혼자 떠드는 곳 입니까? sbs 신뢰도 떨어져서 뉴스도 못보겠네요 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내 안에 숨어있던 싸이코패스 성향의 발견으로 제목 바꾸면 더 인기끌듯 ㅎㅎ]]></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1&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01:24:4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 - 성역이 되어 버린 길고양이의 실체
관련 민원 제기합니다
요즘 다들 ott봐서 너무 할일이 없나봐요 sbs에서.. 말 같지 않은걸 특집이랍시고 방송하는게 너무 어이가 없네
지금이 1950년대도 아니고 2026년인데 이런걸 기획하고 승인하고 제작했다는게 믿기지 않음..
아마도 제작진은 사람들한테 싸이코패스가 되길 권장하는 방송을 하고 싶었던걸까?
어디서 전문가도 아닌 일개 유투버를 전문가인냥 수의사인냥 인터뷰해서 기정사실인냥 방송에 내보내는게 믿기지 않음..
공영방송사에서 이렇게 전문성 떨어지고 편향된 방송을 제작했다는 게 가히 공영방송사의 현실태가 적나라하게 보임..
자극적인 방송 제작해 시청자 이목 끌고 싶었던걸까..
세상에서 말 못하는 동물 건드는게 제일 비겁하고 악랄하고 갱생불가할만큼 불쌍한 인생인건데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이해되지 않음
새? 보도블럭위에 비둘기가 있기만해도, 먼 발치에서 지나가기만해도 
소리지르면서 지랄떨고 차도로 내몰아서 로드킬당하게 만드는게 인간들 아니였나?
어디서 고양이한테 뒤집어 씌웁니까?
진짜 내 돈이 sbs한테 한푼이라도 쓰인다면 너무 개빡칠것 같음..
동물혐오 및 동물학대를 조장하는 제작의도가 아니였다면 도대체 무슨 의도로 이 방송을 제작한건지
머리가 있다면 상상 불가..
정신차리세요 sbs
이러니 요즘들어 편향된 보도로 공정성과 판단력이 흐려졌다는 소리를 듣는겁니다
제발 방송사가 지켜야할 본분을 잊지 말고
정확한 정보와 신뢰성 공정성을 전달해 줄 수 있는 유익한 방송을 만드세요 제발 좀
그리고 제발 인간이면 지금 올라가있는 길고양이 관련 방송 당장 풀영상 삭제하세요
이상 제 개인적인 의견이었고
이하 논리적인 이유설명하겠습니다.

관련영상링크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
당장 삭제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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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세상에 새덕후를 출연시켜? 지식인사이드 실망이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0&cooper=RSS]]></guid>
		   <pubDate>Sun, 12 Jul 2026 23:16: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귀 방송에서 길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하는 출연자를 전문가처럼 출연시킨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생태계 보호는 중요한 가치입니다. 그러나 특정 동물의 살처분을 해결책으로 제시하는 주장은 윤리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매우 큰 논란이 있는 사안입니다. 이런 주장을 충분한 반론이나 균형 있는 시각 없이 전달하는 것은 시청자들에게 특정 동물에 대한 혐오와 적대감을 부추길 우려가 있습니다.

길고양이는 인간의 유기와 방치, 무분별한 개발이 만든 사회적 문제입니다. 그 책임을 가장 약한 생명에게 돌리며 죽음을 해결책처럼 제시하는 것은 공영적 역할을 해야 하는 방송이 보여줄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태계 보호를 말한다면 서식지 파괴, 도시개발, 유기동물 발생, 책임 있는 관리 정책 등 다양한 관점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특정 동물을 희생양으로 삼는 주장만 부각하는 것은 균형 잡힌 보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귀 방송이 앞으로는 논란이 큰 생명윤리 문제를 다룰 때 다양한 전문가와 반대 의견을 함께 소개하여 균형 있는 시각을 제공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생명에 대한 혐오와 갈등을 확대하는 콘텐츠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공존을 고민하는 방송이 되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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