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itunes="http://www.itunes.com/dtds/podcast-1.0.dtd">
<channel>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un, 5 Jul 2026 21:05:20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image>
	    <url>https://img.sbs.co.kr/news/logo/sbsnews_cover.png</url>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image>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길고양이 살처분 관련 "새덕후" 영상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0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06&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20:41:4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길고양이 살처분과 관련한 '새덕후' 영상을 보고 깊은 우려와 실망을 느껴 의견을 남깁니다.
생태계 보전은 매우 중요한 가치입니다. 그러나 이를 이유로 길고양이의 생명을 희생시키는 방향을 사실상 정당화하거나 시청자가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은 공영 언론으로서 매우 신중하지 못한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길고양이는 스스로 선택해서 거리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닙니다. 무분별한 유기와 사람의 책임으로 발생한 문제를 동물에게만 돌리고 살처분을 해결책처럼 제시하는 것은 윤리적으로도, 근본적인 해결책으로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국내외에서는 중성화(tnr), 유기 방지 정책,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 먹이 관리와 서식지 관리 등 사람의 책임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해결 방안이 꾸준히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충분히 다루지 않은 채 살처분에 무게를 둔 구성은 시청자들에게 편향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언론은 사회적 갈등을 자극하기보다 다양한 근거와 관점을 균형 있게 전달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생태계 보호와 동물복지는 서로 배척해야 하는 가치가 아니라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입니다.
sbs가 이번 콘텐츠에 대해 시청자들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보다 균형 잡힌 후속 보도와 생명을 존중하는 관점의 콘텐츠를 제작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모든 생명은 존중받아야 합니다. 사람의 책임으로 발생한 문제를 가장 약한 존재의 희생으로 해결하려는 접근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고양이로 조회수 빨아먹는 유튜버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0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05&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20:35:1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유튜브 채널 '새덕후'의 일부 콘텐츠에 대해 우려를 전달드립니다.
해당 채널은 새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고 설명하고 있으나, 실제 영상에서는 특정 동물인 고양이를 반복적으로 부정적으로 묘사하거나 혐오를 유발할 수 있는 방식의 표현이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해당 채널에서는 길고양이에 의한 피해는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반면, 고층 건물 유리창 충돌, 불꽃놀이, 인공조명, 서식지 파괴 등 많은 새들이 실제로 피해를 입는 다른 원인들은 상대적으로 거의 다루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야생동물 보호의 중요성은 충분히 공감하지만, 특정 동물에 대한 적대감이나 혐오를 조장하는 방식의 콘텐츠는 사회적 갈등과 동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킬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 일부 시청자가 이를 근거로 길고양이에 대한 폭언, 학대 또는 과도한 적대감을 정당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야생동물 보호와 동물복지는 서로 대립하는 가치가 아니라 함께 고려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따라서 특정 동물을 일방적으로 비난하거나 혐오를 유도하는 콘텐츠가 이시대에 과연 부합하는지 잘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물을 진짜 사랑하고 새를 사랑하신다면

최근 포항 구룡포에 대규모 골프장 및 리조트 사업이 진행 예정인데
아래 내용 참고해주시어 이런곳에나 힘 써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진짜 동물보호에 
앞장서는 사람들은 거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ㅎ

포유류 중에서는 법적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발견됐다.？

또 ii급 보호종인 ‘삵’, ‘담비’,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ii급인 ‘하늘다람쥐’ 등 무려 4종의 희귀 포유류가 계획지구 내부를 이동 통로 및 서식처로 활용하고 있음이 명확히 증명됐다.？

조류 중에서도 천연기념물인 ‘원앙’과 멸종위기 ii급인 ‘수리부엉이’ 등 2종이 추가로 확인됐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새덕후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 항의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0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04&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20:27: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방송국에서 동물학대와 혐오를 조장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다니.. 굉장히 무책임하고 실망스럽습니다. 지금 논란에 대하여 언론사로서 제대로 된 조치바랍니다. 앞으로는 혐오를 조장할 수 있는 방송은 하지마십시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그런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지.. 믿을 수가 없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0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03&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20:13: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는 고작 구독자가 (다소)많은 유튜버라는 이유로 본인이 환경과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람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의 생명종을 ‘살처분’의 대상으로 쉽게 언급하는 태도는 매우 위험합니다.

본인도 tnr이 무의미한 제도가 아니라는 점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문제 삼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종 자체가 아니라, tnr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제도에 문제가 있다면 정부와 지자체에 개선을 요구하고, 예산이 제대로 쓰이는지 감시하며, 부실하게 운영하는 동물병원과 행정기관의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실제로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중성화 수술이 부실하게 이루어지거나, 이로 인하여 방사 후 고양이가 죽는 사례, 심지어 중성화를 하지 않았음에도 처리한 것처럼 보고되는 문제들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와 싸우는 대신 가장 약한 존재인 말 못하는 동물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죽이면 된다”는 식으로 결론 내리는 것은 비겁한 방식입니다. (인간이 생태계에 끼치는 피해 -무분별한 개발과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로드킬 등- 훨씬 더 크고 구조적인 문제들은 외면하면서 유독 고양이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태도에 대해서는 이미 수없이 지적했으나 새덕후가 그 부분은 계속 무시하고 고양이를 화두에 올리고 싶어한다면, 차치하고서라도 최소한 tnr 제도의 부실한 운영과 행정 책임부터 먼저 따져야 합니다.)

정말 생태계를 걱정한다면 감정적인 혐오를 부추기는 것이 아니라, tnr 제도의 개선, 예산 집행의 투명성, 지자체와 병원의 책임 강화, 서식지 관리, 유기 방지 대책을 함께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이지, 한 종을 제거하자는 주장은 해결책이 아니라 폭력적인 단순화일 뿐입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이유로 그 존재를 ‘성역화’라고 조롱하는 것도 본질을 흐립니다.
또한, 당신이 길고양이를 혐오의 화두 위에 올린 이후, 디씨, 일베 등 각종 커뮤니티의 고양이 혐오자들은 그 발언을 근거 삼아 죽임을 정당화하고, 학대를 조롱하거나 자랑하듯 소비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도가 무엇이었든 그 말이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반드시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낱 유튜버의 자극적인 발언을 공신력 있는 언론사가 그대로 확장시키고, 특정 생명종에 대한 혐오와 폭력적인 여론을 키우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든 것은 언론사로서 굉장히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sbs가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한쪽의 강한 주장만 확대할 것이 아니라,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함께 다뤘어야 합니다.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민원제기(몇 시간에 걸쳐 팩트 첵크 글 썼으니 꼭 잃어보고 처리해 주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0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02&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20:13: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이 필수 불가결한 해결책으로 포함시키고 수많은 오류를 가진 혐오 영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제가 지적하고 싶은 부분들을 파트별로 상세히 기록하겠습니다.

 

(1)

먼저 첫 번째로, 생태계 안정과 보호의 주제도 아니고 특정 동물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며 살처분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는 패널의 자격에 대한 의문점입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도 아닐 뿐더러 관련 정식 학위나 공신력 있는 논문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특정 생물의 생존에 대한 처분을 주장할 수 있는 자격이 있나요?

해당 유튜버는 닉네임 그대로 새“덕후”입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것을 업으로 삼고 있을 뿐 학계에서 인정받은 학자나 교육자도 더더욱 아닙니다. 더군다나 한 생물종의 생존권을 이래라 저래라 할 정도의 기초 지식도 갖추지 못한 자격미달자입니다.

이런 무자격의 한 유튜버가 특정 동물의 종을 위협하는 발언을 본인 유튜브 뿐만 아니라 sbs라는 공영방송에 출연하여 발언권을 가지고 근거도 없이 확신에 찬 주장을 펼친다는 점에서 sbs의 뉴스 전문성에 의구심을 생기게 만들고 실제로 많은 분들이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계기로 작용합니다

 

(2)

두 번째, 새덕후의 의견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 전문성을 갖추지 못했으며 논리적인 비약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먼저 지적할 부분은 고양이의  특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고양이는 육식동물이며 먹이로 삼는 개체도 당연히 동물이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것에 반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새덕후의 재미로 사냥을 한다라는 주장을 보고 그 근거로 “인스타 릴스에 엄청 많아요”라는 말을 할 때 솔직히 실소를 금하지 못했습니다. 근거로 제시한 인스타 릴스들은 그냥 잡아서 들고 가는 모습들이나 사냥해서 먹고 있는 모습들인데 “장난으로 사냥한다”가 모든 고양이들이 가진다는 고양이의 본능적 습성이란 점을 연계시킬 수 없습니다.  또한 본인의 인스타에서 많이 봤다는 부분은 인스타 매커니즘의 특성상 본인이 좋아하고 봤던 내용과 흡사한 영상들만 추천을 해주기 때문에 그 매커니즘의 추천으로 자신이 본 영상들을 일반적인 것으로 여기는 일반화의 오류입니다. 그리고 사냥해서 사냥감을 먹는다면 장난이 아니라 생존이랑 연결을 짓는 것이 더 타당합니다.

 

게다가, 고양이는 개체별 차이가 현저한 동물이므로 이러한 특징들을 개체별 차이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현재 반려하시는 고양이가 없고 주변 지인들도 없다면 네이버의 가장 큰 고양이 카페에 가입하셔서 실제 반려하시는 분들께 물어보시고 확인하셔도 좋습니다. 개는 종별로 어느 정도의 성격이 비슷한 점이 많아 반려동물 선택시 종이 큰 역할을 차지합니다. 반면에 고양이는 일부 해외 펫샵 품종을 제외하고 품종별 차이보다 개체별 차이가 큽니다.

이러한 개체별 특징을 간과하고 본인보다 더 많은 개체들을 매일 접하는 장기간의 길고양이 돌보미들, 동물단체, 혹은 전문가의 팩트들을 수렴하지 않고 제멋대로 해석하며 고양이를 혐오대상으로 몰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새덕후에 대해 지적할 부분은 “고양이 집사이니 고양이를 좋아한다”라는 인과관계의 오류입니다. 실제 본인이 고양이 집사라는 방패를 세우고 혐오 영상을 제작하고 그에 동조하는 무리들도 새덕후의 비약적 논리가 팩트라고 자신들의 혐오행위를 정당화하는데 지나지 않습니다.

 

다음으로 패널의 전문 지식과 관련해 tnr 관련 지식의 부재입니다.

먼저 tnr은 무작위로 길에 있는 고양이를 아무 개체나 잡아다 수술하고 방사하는 비윤리적인 방식이 아닙니다. tnr은 크게 두 가지 전제조건이 있는데 먼저 첫 번째 돌보미와 안정적 먹이공급이 이루어지는 장소여야 하고 두 번째 재개발지역네 단체 tnr로 나누어집니다.

tnr의 목적은 개체수 조절 뿐만이 아니라 수술한 개체들이 중성화후 영역이 줄어들기 때문에 멀리 이동하지 않고 안전한 관리를 받고 장기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부가적으로 중성화를 실시하지 않아 생기는 발정 및 싸움으로 인한 소음을 막을 수 있고 싸움이 생기지 않으니 다치는 개체가 줄어들고 주민들의 민원과 불편함도 줄어들지요. 돌보미들도 중성화 실시후 그냥 방사하는 것이 아니고 수술 부위의 봉합이 잘 아무는지 확인하고 방사하며 혹여 일어날 수 있는 그루밍으로 인한 봉합이 풀릴 수 있어 비오는 날은 방사하지 않는 등 길고양이의 개체수 조절과 더불의 삶의 질을 높이려 세심하게 노력합니다

재개발 지역의 대규모 tnr 목적은 재개발로 인한 건물 붕괴로 사망하는 개체 수를 줄이고 자연스레 근처 영역으로 이동하게끔 유도하는 것입니다. 고양이의 특성상 새끼를 깊은 곳에 낳고 키우게 되어 재개발 지역에서 tnr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사람이 구조할 수 없는 깊은 곳으로 들어가 결국 깔려죽게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죠.

 

새덕후가 대부분의 전세계 논문들이 “tnr은 시간과 돈과 낭비다”라라고 지적한다고 했으나 실상은 정반대입니다. tnr 시행의 단점을 지적하는 논문이 하나 있지만 그 논문은 상대 논문에 대한 반론이며 tnr의 전제조건들이 미흡하기 때문에 그 부분이 해결되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이지 그 반박 논문에서조차 “tnr은 시간과 돈의 낭비다”라는 내용의 연결고리가 부재합니다. 오히려 tnr의 효과성을 입증하는 논문들이 대부분이며 여기서도 우리가 실시하는 tnr처럼 tnr이 효과를 보려면 꾸준한 케어와 돌봄이 전제되어야 하고 일부 지역에만 국한해서 시행하지 말고 규모를 늘려 시행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tnr은 지방 조례의 영향을 받아 매년 예산의 규모가 달라지고 지역별로 편차가 큽니다. 어느 지역은 하루 만에 일 년치 두수가 마감되고 여유가 있어서 일 년 내내 시행하는 지역은 한 손에 꼽습니다. tnr을 실시할 기회 자체가 부족하고 치열한데 결과가 미흡하네라고 지적하네 살처분도 해야지라고 주장하는 행위 자체가 어불성설이며 전세계적인 논문이 자신의 의견과 일치한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장면에서 제시한 보고서 내용도 재미있는 것이 길고양이 개체수가 늘고 줄어드는데 tnr이 유인한 변수가 아닙니다. 조사기간이 2013년부터 2019년으로 나오는데 길고양이 평균수명은 3년이며 개체중 이미 운명을 달리한 개체수가 반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개체에는 건강히 살다 간 개체들도 존재하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이 한 번 퍼지면 그 동네에 고양이들이 사라진다고 불리는 치명적인 범백 파보 바이러스로 떠난 개체들도 많습니다. 고양이는 죽을 때 들키지 않는 곳으로 이동하여 죽음을 맞이하는 습성이 있어 살았는지 죽었는지 파악하기 어려운 부분이 존재하고 그 숫자를 예측하기도 힘들기 때문에 개체수 위주의 보고서가 완성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변수들의 예측불가성을 근거로 tnr의 효과를 부정하는 것은 전문적인 지식이 전무한 유튜버가 전세계적인 학자들의 논문들을 조롱하는 행위입니다.

 

새덕후의 이와 같은 계산법은 처음이 아닙니다.

이미 고양이 혐오 영상 1탄에서도 존재했는데 그 내용이 고양이 새끼가 몇 마리 태어나고 그 몇 마리가 커서 또 몇 마리 새끼를 낳으면 개체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는 비약적인 논리를 펼쳤지요. 고양이의 모든 개체는 성체로 성장하지 못하고 봄에 태어나는 개체는 30-40퍼센트, 겨울의 경우는 10퍼센트 이하로 그 생존율이 떨어집니다. 또한 새끼를 낳은 것은 암컷만 해당되지만 새덕후는 모든 개체가 새끼를 낳고 한 마리도 죽지 않고 생존해서 새끼를 또 낳는다는 가정을 하며 고양이의 생존을 위협하는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그 논리라면 최상위 포식자인 담비나 삵은 새끼 낳는 족족 수컷도 암컷도 다 출산할 텐데 왜 멸종위기종이 되었을까요??

 

그 다음 파트에 등장하는 부분에 대한 반박입니다.

정부의 집중 tnr이 비용이 많이 드니 살처분을 하자라는 내용에 반박합니다. 한국 정부의 25년 기준 예산안은 373.9조원으로 새덕후의 자료에 근거해 tnr에 투입되는 예산을 퍼센트로 계산해보면 대략 0.157입니다. 0.2퍼센트도 안되는 금액의 조세가 세금 낭비라고 한다면 베네수엘라 지진으로 500만 달러 대략 76억을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하는 정부 정책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것도 세금낭비니 치료 못 받고 죽어라고 하실 건가요?

 

마지막으로 고양이에 대한 성역을 깨고 싶었고 인간 관점의 차별 대우라고 하지만  고양이에게 하루 하루 더 살게끔 밥을 주고 tnr 공부해서 tnr 해주고 길지 않은 수명 건강히 지내다 가도록 돕는 것이 차별이라고 주장하는 부분이 어불성설입니다. 생물이 생존하게끔 돕는 것이 왜 공존이 아니고 차별인가요? 만약 차별이라고 한다면 고양이 밥 주며 돌보는 사람이 새들은 총으로 쏴죽이는게 차별이겠지요.  고라니와 멧돼지와 비교하셨는데 고라니는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줘서 포획하는 것이고 멧돼지는 공격시 사람의 목숨을 위협하기 때문이므로 비교 대상과 원인부터 다름 선상의 문제로 다뤄져야 합니다. 오히려 새 잡아먹는 영상 봤다며 고양이 살처분을 정당화하는 모습이 역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존이 아닌 다른 종을 억압함으로써 차별을 가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또, 고양이를 보호소로 데려가지 않는다 애기했는데 아픈 고양이는 보호소에서 받아줍니다. 건강한 개체의 고양이는 상대적으로 자기 영역내에서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개체이지만 말씀하신 독수리는 보호종이기 때문에 보호의 목적으로 영역에서 갑자기 벗어났거나 다쳤다면 보호 센터로 보내는 것입니다. 독수리는 다쳤으면 치료해서 방생하지만 고양이는 기간내 입양이 안되면 다 나았더라도 안락사의 대상이 됩니다. 건강한 개체를 보호소에 보내려 하지 않고 자생하게 도와주는 마음은 길에서 우리가 흔히 보는 박새나 물까치 등의 유조들이 이소시 보호소에 신고하지 않고 부모와 잘 이동하게끔 도와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새덕후의 논리에 따르면 그런 유조들을 돕는 행위도 차별인지 묻고 싶습니다.

 

 

 

제가 이렇게 설명한 것처럼 새덕후의 고양이 살처분과 관련된 영상은 전문 지식 및 논리가 현저히 부족할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의 논문들을 왜곡하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습니다. 만약 본인이 자신 있다면 그 논문 출저를 공개하도록 전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원저자들께 연락을 취해 허위사실 체크한 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따라 sbs 제작진께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발견 방송으로 인해 동물학대가 우려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0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00&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20:06: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

해당영상 댓글보시면 고양이 죽이고왔다 라는 댓글까지 있습니다. 
이런 방송을 내보낸 의도가 뭔가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으로 인한 길고양이 혐오 조성]]></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9&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19:07:4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디시인사이드 야옹이갤러리와 같은 악성 커뮤니티를 비롯하여 여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최근 인터넷상에서 길고양이를 극심하게 혐오하는 분위기가 만연한 추세이며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동네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연쇄적으로 끔찍한 학대와 살해를 일삼는 동물학대 문제가 꾸준히 증가하고있습니다. 
길고양이 혐오/학대자들은 새덕후의 주장을 인용하여 본인들의 범죄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고, 이에 따라 인터넷상에서 그들이 범죄 행각에 대하여 서로 자랑하고 치켜세워주는 모습은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새덕후가 출연하여 길고양이를 살처분시켜야한다 주장하는 sbs 지식의 발견 해당 영상의 의도한 바가 아니라고 해도 이러한 사회 문제에 불을 지핀 꼴이 되어 혐오를 조장하고 범죄 집단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다는 사실을 검토해주시기 바라며 영상 삭제를 요청하는 바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 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ft. 유튜 버 '새덕후') 영상에 대한 항의 및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8&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19:05:0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영상 항의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7&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18:00: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지금 뉴스 댓글보니 온갖 동물학대자들이 모여 이렇게 죽였다 하며 서로 어찌죽였니하며  댓 달고있습니다 이게 정당한 방송입니까? sbs 동물학대 옹호하는 프로그램입니까? 왜 고양이혐오자들 사람에게 마이크를 줍니까 지금도 길고양이 학대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방송으로 인해 더 많은 죽임과 학대를 당하겠지요 실망스럽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고양이 살처분? 생명에 대한 혐오 조장하는 sbs뉴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6&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17:58:0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라는 유튜버는 새를 아낀다는 핑계로 유독 고양이에 대한 혐오를 가감없이 드러내는 것에 유명합니다. 정말 그런지 궁금하다면 당장 유튜브 가서 새덕후에게 동의하는 사람들 댓글을 보세요. 덕분에 개 데리고 가서 길고양이 두마리 죽이고 왔습니다, 화나니 고양이 가죽 벗기는 영상 보고 와야겠다... 새의 생태를 교란시키는 것이 고양이라는 주장에 근거는 과학적입니까? 그 예전 길에 강아지가 넘쳐나던 시절 생태를 교란 시키는 개를 죽이고, 도살장에 넘기고, 보신탕 끓여먹던 사람들에겐 왜 사회적 제지가 가해졌습니까? 이제 반려동물로 고양이가 각광받으니 길에는 개 대신 고양이가 늘어났고, 개를 잡아 죽이고 학대하는 대신 고양이를 학대하는 인간이 늘어났습니다. 생태계 교란이 문제라면 인간부터 죽어야 합니다. 개체 수 조절이니 뭐니 겉만 번지르르한 말하면서 생명 혐오를 조장하는 걸 sbs 뉴스는 멈추십시오. 대한민국 3대 언론사라는 곳이 이런 식이면 결국 국가의 격을 sbs가 낮추는 꼴 아닙니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 영상에 대한 항의 및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5&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17:09: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한 항의 및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4&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15:43: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러브fm라디오 낮종합뉴스 주말 확대편성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3&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14:57:2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보통 낮에 방송되는 라디오 종합뉴스는 주말에도 매일 방송되는데, 낮2시에 러브fm 라디오에서 방송되는 낮종합뉴스를 주말과 휴일에도 매일 방송해서 주말과 휴일에는 10분간 방송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녁7시에도 라디오뉴스를 다시 편성해서 평일에는 저녁종합뉴스 타이틀로 20분간 길게 방송해주시고, 주말과 휴일에는 5분간 스트레이트 뉴스로 짧게 방송해줬으면 좋겠어요!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인터뷰 차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2&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11:41: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경기 후 수훈선수 인터뷰를 즐겨 보는 nc 다이노스 팬입니다. 올해 nc 경기에서는 대부분 인터뷰가 1명만 진행되는 반면, 다른 구단 경기에서는 2~3명의 선수가 인터뷰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팬 입장에서는 형평성에 대한 아쉬움이 큽니다. 기준이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는지 확인해 주시고, 가능하다면 모든 구단 팬들이 비슷한 방식으로 인터뷰를 즐길 수 있도록 검토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critique of the unfair balance against fc world class (the production's double standard)]]></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291&cooper=RSS]]></guid>
		   <pubDate>Fri, 3 Jul 2026 17:54: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dear producers of kick a goal (shooting stars):
i am writing as an international fan to express my deep concern regarding the production's recent decisions, which seem to systematically penalize fc world class's sporting merit in a completely irrational way. as part of the massive international fanbase that faithfully follows the show through official streaming platforms due to our connection with this team, we believe our perspective should also be heard.we understand the show aims to maintain competitiveness for tv ratings, but it seems a mindset has been adopted where the best are punished and the worst are rewarded. rules must be applied equally to everyone. the treatment of fc world class is a clear demonstration of a double standard:unfair distribution of new players (reboot draft):during the team restructuring, while other clubs were allowed to reinforce themselves with up to two players categorized as "class a," fc world class was assigned ayaka, a rookie considered "class c" at the time. despite this massive disadvantage in the squad, the team had to overcome it purely through their own hard work.the contradiction with yu mashima:when fc world class was on the brink of elimination, the production decided to bring in yu mashima as the new "ace" for fc wonder woman. if we follow strict logic and the show's original identity, mashima―being a foreign national―should have joined to reinforce fc world class. instead, a total football specialist was used to lift another team, shattering the balance you claim to protect.athletic background and jai's departure:it is absurd to force jai off the pitch to become a coach under the excuse of protecting the "amateur spirit" due to her college football past in australia. if that is the real argument, why are players from other high-performance sports allowed to compete? we see clear examples like the new member of fc streaming fighter, who is a baseball player and clearly possesses a superior physical and coordination base, or the former handball athlete known as the "golden rookie." it is obvious these athletes are a thousand times better, and many of them regularly play in amateur football leagues.it is completely unfair to pit a rookie with an athletic background or someone who actively plays in amateur leagues against players like karijn, who is a model by profession, or natty, who truly started from scratch and grew over time through pure sweat. if these physical and experience advantages are allowed in other clubs, removing jai is a direct blow to the tournament's fairness.it is incredibly frustrating that the production prefers to continuously "nerf" fc world class instead of allowing the creation of a legendary, champion team―real madrid style―where the main and exciting narrative of the show would be: "who will be capable of defeating the giant that is world class?"winning championships through discipline and multicultural chemistry should not be a reason for punishment. we demand consistency in the rules. if restrictions for prior experience are going to be applied, they should apply to all teams equally, and not just to hold back the club that proudly represents the international community.

sincerely,an international fan of kick a goal.]]></description>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