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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6 Jul 2026 11:13:40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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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img.sbs.co.kr/news/logo/sbsnews_cover.png</url>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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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길고양이' 영상, 편향 보도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4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43&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0:56: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뉴스 시청자입니다.
최근 &lt;지식의 발견&gt;에서 유튜버 '새덕후'를 출연시켜 다룬 길고양이 관련 영상에 대해 강하게 항의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와 케어테이커에 대한 검증되지 않은 일방적 주장을 여과 없이 방송에 실었습니다.
tnr 효과나 관련 통계 등 반박 가능한 사실관계는 전혀 확인하지 않은 채, 출연자 개인의 감정적 주장만을 그대로 내보냈습니다.
방송 이후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길고양이와 케어테이커를 향한 노골적인 혐오 표현과 살처분 주장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공영성을 표방하는 sbs가 이런 검증 없는 자극적 소재를 아무런 균형 장치 없이 내보낸 것은 명백한 보도 책임 방기입니다.
특정 생명체와 그를 돌보는 시민들에 대한 혐오를 사실상 방조·확산시킨 셈입니다.
다음에 대해 sbs의 공식 답변을 요구합니다.

1. 사실관계 검증 및 균형성 확보 없이 방송한 경위
2. 향후 재발 방지 대책
3. 필요시 정정 보도 또는 후속 조치 계획

성의 있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참고 영상: https://youtu.be/roolyrwg054)]]></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4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42&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0:51: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공영방송인 sbs에서 해당 주제를 다룸과 동시에 "앞으로 기대해봐도 되겠죠?"라며 중립성을 파괴하는 컨턴츠를 구성한 것에 매우 놀랐습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ft. 유튜버 '새덕후') 영상에 대한 항의 및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4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41&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0:37:1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인셀 도태남 고양이 혐오자에게 마이크 쥐어주지마세요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

거짓말에도 종류가 있다.

없는 걸 지어내는 거짓말이 있고, 있는 걸 골라 쓰는 거짓말이 있다.
난 후자가 더 나쁘다고 생각한다.
반박하기 어렵게 만들어 놓고, 그 위에 자기 주장을 끼얹기 때문이다.

새덕후의 "고양이, 이젠 죽일 수밖에 없습니다"를 보고 든 생각이다.

맞는 건 맞고, 아닌 건 아니다.

먼저, 팩트는 진짜다.
- 고양이는 1년에 조류 13억~37억 마리를 죽인다.
- 호주에선 고양이 포식으로 토종 포유류가 최소 20종 절멸했다.
- tnr도 개체수의 70~80%를 중성화해야 효과가 있는데, 국내 사업은 그 근처도 못 간다.
- 인간이 훼손한 생태계가 개입 없이 저절로 회복되는건 어렵다는 말도 맞다.

여기까지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 팩트다.
불편하다고 사실이 아닌 게 되진 않는다.

그리고 바로 여기서 "그러니 틀린 말 아니잖아"라고 넘어가는 순간,
이미 걸려든 거다.

문제는 그다음이다.
팩트로 하는 거짓말은 없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이 강조할 것을 선택적으로 고른다.

개체수를 관리할 방법이 살처분 하나뿐인 건 아니다.
다른 길을 찾아보자는 논의는 분명히 있고, 그도 그걸 모르지 않았다.
그런데 전면에 건 단어는 "죽일 수밖에 없다"였다.
가장 극단적이고 가장 감정을 긁는 결론을 골라 제목에 세웠다.
실수가 아니라 선택이다.

근거도 골라 썼다.
그가 제시한 자료는 대부분 섬처럼 고립된 생태계 이야기다.
"내륙에 적용하는 건 과한 일반화 아니냐"는 지적에,
인터뷰에서 본인도 "정부가 조사해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정확한 자료가 없다는 걸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확실하지 않은 근거 위에 "살처분"이란 잔인하고 확실한 결론을 올린 셈이다.

프레임도 좁혔다.
새의 감소 요인 전체를 보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로드킬 같은 인간에 의한 죽음이 압도적으로 크다.

이 점을 묻자 그는 "그건 동물단체가 알아서 할 일"이라 답했다.

유리한 건 강하게 밀고, 불리한 질문은 남에게 넘긴다.
가장 무거운 결론을 내려놓고, 근거와 반박은 남의 숙제로 미룬다.

개입은 필요하다. 하지만 개입이 곧 살처분은 아니다.
한 유튜버의 어그로에 편을 갈라 싸울 이유도 없다.

이 모든 원인은 결국 인간에게 있다.
우리가 개입한다면 그건 생태계를 구원하는 대단한 명분이 아니라,
우리가 지은 죄를 그나마 만회하는 일이다.
그렇다면 방식도 거기 맞아야 한다.
죄를 갚겠다며 또 다른 생명을 쉽게 죽이는 건 앞뒤가 맞지 않는다.

정말 어쩔 수 없이 죽여야 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건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 다른 길이 없을 때의 이야기다.
그 무게의 결정을 영상 하나에 자극적인 제목으로 "살처분밖에 없다"고 던지는 건,
결국 한 유튜버의 이슈몰이에 지나지 않는다.

근거가 참이라고 결론까지 참인 건 아니다.
진짜 벽돌로도 무너지는 집을 지을 수 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유튜브 'sbs 뉴스'의 260702 &lt;지식의 발견&gt;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ft. 유튜버 '새덕후') 영상이 불러오게 될 파장]]></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4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40&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0:29: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26년 7월 2일 유튜브 채널 'sbs 뉴스'에 올라온 영상 잘 봤습니다. '생물 종 다양성'의 문제에 대해서 논의해볼 필요가 있는 문제를 이야기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걱정되는 것이 있습니다. 유튜버 새덕후님의 채널에 고양이 개체 수 조절과 관련된 영상이 올라올 때마다 댓글 반응들을 보셨나요? 우리나라에 분명한 길고양이 혐오가 있음을 제작진 분들도 모르지 않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길고양이 혐오는 손 쉽게 학대로 이어집니다. 보호자 없이 길에 사는 고양이를 상대로 학대한 행위는 검거되어 처벌 받는 경우도 많지 않기에, 고양이 학대자에게 어려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길고양이 혐오의 이유로는 울음소리, 대소변, 냄새, 위생문제, 자동차 엔진룸에 들어가는 문제, 사료 냄새와 벌레 꼬임 등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 남성들이 길고양이를 혐오하는 그 기저에는 여성혐오와 약한 존재에 가해지는 폭력성이 있습니다. 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사람은 다양함에도 성별이 드러나는 '캣맘'이라는 명칭을 만들어 적극적으로 혐오 표현에 사용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이런 영상이 불러오게 될 파장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봐주십시오. 필요한 이야기이기에 할 수 밖에 없다면 그들의 명분 없는 혐오와 폭력에 정당성을 부여하지 않을 방식으로 영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고양이 살처분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취하는 한 쪽의 강한 주장을 보여주는 것과 더불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함께 다루는 것이 그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필요한 의견이니 전달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우리나라의 훌륭한 방송사의 영상 제작자로서 그 영상이 미치게 될 영향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주시기 바랍니다.
 제작진 여러분, 여러분들도 이러한 영상이 고양이와 여성 혐오,학대범들의 폭력과 분노 표출에 대한 명분으로 쓰이고 있음을 분명히 인지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지식의 발견의 유익한 영상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훌륭한 영상들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lt;지식의 발견&gt; 성역이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9&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0:24: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유튜브 알고리즘에 뜨길래 뭔가 하고 봤다가 너무 충격적이라 sbs 게시판까지 찾아와 글을 씁니다
시청자 입장으로 공적인 방송에서 새 유튜버 앉혀 놓고 일방적인 고양이 혐오 조장 방송을 보며 화가 났습니다
대한민국 공적인 방송사가 이게 방송이 맞나 싶을 정도의 질문과 수준 정말 실망입니다 
적어도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셔 놓고 그 수준에 합당한 질문과 답변들이 오갔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단지 마라도 섬에서 고양이가 뿔쇄오리를 잡는 단편적인 장면을 포착했다는 이유만으로 고양이를 살처분하자고요?
그 논리면 인간부터 살처분 하자는 방송을 하시지요 
시청자들 수준을 뭘로 보는 겁니까 
또 유튜브 영상 댓글에 캣맘 고양이 혐오자들 몰려와서 댓글들을 읽을수 없을 정도의 처참한 비하 댓글을 보며 심각하다는걸 느꼈습니다 
혐오 조장을 넘어서 학대까지 우려되는 영상입니다
영상 내리십시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lt;지식의 발견&gt;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영상을 sbs는 당장 삭제하고 사과 영상 올리십시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8&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0:16: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먼저 이 영상의 제목부터 얼마나 길고양이 생태에 대해 무지한가에 대해 개탄을 금치 못합니다.
우리나라가 살면서 언제부터, 아니 단 한번이라도 길고양이를 성역화 한 적이 있었습니까?
우리는 고양이를 덫에 가두어 갯벌에 가둔 채 익사를 시키거나, 다리를 자르거나, 귀를 잘라내거나 하는 식의 길고양이 혐오 범죄가 판을 치는 나라입니다.
어느 곳에서도 길고양이들은 보호받지 못하는 존재입니다.
그런 와중에 고양이가 새를 얼마나 어떻게 사냥하고 있는지에 대한 추이조차 발견되지 않은, 아니 애초에 우리나라에 길고양이가 어떻게 분포되어 있고 어떤 관리를 받고 있는 지에 대한 자료도 없는 상태에서 일방적으로 살처분을 해야 한다는 가당치도 않는 의견을 가진 단 한사람의 인터뷰를 찍어 올린 것에 대해 커다란 분노와 슬픔을 느낍니다.
이 의견을 내기 전에 개체 수를 조절할 수 있는 수많은 방안을 돌보미들이 제안해 왔습니다. 그 의견에는 듣는 척도 안 하더니 이제와서 살처분을 해야한다? 우리나라 동물 복지 수준이 처참해서 창피할 지경입니다.
옆나라 일본과 어쩜 이리 차이가 날까요? 국가적 망신입니다.
당장 해당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 영상 올리시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조회수를 위한 유튜버의 극단적 주장을 그대로 내보낸 sbs의 언론 수준에 실망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7&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0:05: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특정 유튜버의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을 심층적으로 다룬 이번 방송에 대해 시청자로서 강력히 항의합니다.

해당 유튜버는 생태계를 대변하는 공신력 있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저 본인 채널의 조회수와 화제성을 위해 자극적인 주장을 일삼는 개인 방송인일 뿐입니다. 어떻게 공중파 방송인 sbs가 제대로 된 검증이나 반론 없이, 이런 유튜버의 개인적인 주장을 환경 보호를 위한 대단한 의견인 양 방송할 수 있는지 참담할 따름입니다.

제대로 된 언론의 역할을 하려면 한쪽의 극단적인 주장만 편파적으로 실어줄 것이 아니라,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tnr 정책 관계자 및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공정하게 다루었어야 합니다.

이번 방송은 혐오를 조장하고 생명 경시를 부추긴 무책임한 보도입니다. 시청자를 우롱하는 sbs의 편파 방송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당장 시청자와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해당 영상을 내리실 것을 요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6&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9:34: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자극적인 문구로 이목을 끌어 확인해보니 한낱 유튜버가 마치 본인만의 생태계인냥 나름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영상을 봤습니다.
알고보니 새덕후라는 유튜버인데 그렇다면 그의 주장은 '새'를 위해 다른 생명체는 살처분해도 된다는 이야기인가 라는 의문이 듭니다.
살처분밖에 답이 없다는 말을 공적인 언론사에서 내보낸다는 것이 이해가 안되네요.
이것이 sbs의 공식적인 입장인가요?
최소한 한사람만의 말로 이렇게 영상을 내보낼 것이 아니라 환경전문가나 동물복지전문가 하다못해 수의사나 정책관계자와의 토론 영상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자극적인 워딩과 영상으로 주의를 끌어서 길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을 학대하고 죽이는 사람들에게는 타당성을 부여하는 건가요?
지자체에서 이제 겨우 동물을 위한 법이 제정되려는 움직임이 보이는데 언론사에서 이러한 움직임은 다시 동물 복지를 과거로 되돌리는 일입니다.
귀사가 반드시 책임감을 가지고 사후 처리를 해야합니다.
왜 단지 저 유튜버만의 말을 듣고 방송을 만들었는지 이 영상에 대처할 계획은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예측가능한 범죄에 면죄부를 주는 일은 없어야 하겠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길고양이 살처분' 방송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5&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9:30:3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lt;지식의 발견&gt;에서 다룬 '길고양이 살처분' 편을 시청하며 깊은 우려와 실망을 느꼈습니다.

방송은 일부 사실과 연구 결과를 제시하며 객관성을 갖춘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특정 결론을 유도하는 편향적인 구성으로 시청자를 이끌었습니다.

고양이가 야생조류를 포식한다는 사실, 일부 국가에서 외래종 고양이가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끼쳤다는 연구, 현재 tnr 사업의 한계 등은 분명 논의되어야 할 내용입니다. 그러나 사실이 존재한다는 것과 특정 해결책이 정당화된다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이번 방송은 여러 가능한 해결 방안 가운데 가장 극단적인 '살처분'을 중심에 배치했습니다. 마치 그것이 유일하고 불가피한 선택인 것처럼 구성했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개체수 관리 방안과 정책적 논의가 국내외에서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충분히 다뤄지지 않은 채 자극적인 결론만 부각되었습니다.

또한 방송에서 제시된 근거 상당수는 호주나 섬과 같은 고립된 생태계를 대상으로 한 연구였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우리나라의 내륙 환경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학계에서도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문제입니다. 적용 가능성에 대한 충분한 설명 없이 해외 사례만을 반복적으로 제시한 것은 시청자에게 왜곡된 인식을 줄 수 있습니다.

더욱 우려되는 점은 생태계 문제를 지나치게 단순화했다는 것입니다. 조류 감소의 원인은 서식지 파괴, 도시 개발, 유리창 충돌, 로드킬, 기후변화 등 다양한 인간 활동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그러나 방송은 이러한 배경은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채 길고양이를 핵심 원인처럼 부각했고, 결과적으로 문제의 본질을 축소했습니다.

길고양이 문제 역시 결국 인간이 만들어낸 사회적 문제입니다. 유기와 무책임한 사육, 관리 부재로 발생한 문제의 책임은 인간에게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결 역시 충분한 검토와 사회적 합의를 거쳐 이루어져야 합니다. 생명을 다루는 문제를 자극적인 연출과 단정적인 결론으로 소비하는 것은 공영방송이 가져야 할 책임 있는 태도와 거리가 멉니다.

언론은 특정 주장을 강화하기 위해 일부 사실만 선택적으로 제시해서는 안 됩니다. 사실은 사실대로 전달하되, 서로 다른 연구 결과와 다양한 정책적 대안, 그리고 반론까지 균형 있게 소개해야 시청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번 방송은 균형 잡힌 공론장을 제공하기보다 '살처분'이라는 가장 자극적인 결론을 중심으로 시청자의 감정을 자극하는 구성에 치우쳐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sbs는 사회적으로 민감한 생명윤리와 동물복지 문제를 다룰 때 더욱 엄격한 사실 검증과 균형성을 갖춘 제작 원칙을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번 방송의 편향적인 구성과 부족했던 맥락 설명에 대해 재검토하고, 다양한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균형 있게 담은 후속 보도를 통해 시청자에게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정보를 제공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인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4&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8:26: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귀사의 콘텐츠를 시청한 시청자로서 최근 업로드된 새덕후 영상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해당 영상은 특정 대상에 대한 자극적인 표현과 편집 방식으로 인해 사실 전달보다는 혐오와 조롱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영향력이 큰 채널에서 이러한 방식의 콘텐츠가 반복될 경우, 시청자들에게 왜곡된 인식을 심어주고 온라인 내 과도한 비난 문화를 부추길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큽니다. 비판과 의견 제시는 가능하지만, 공적인 플랫폼에서는 최소한의 객관성과 책임 있는 표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회수와 화제성보다 콘텐츠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또한 함께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영상에 대해 제작 의도와 편집 방향에 대한 설명을 요청드리며, 문제가 될 수 있는 표현과 장면에 대해서는 사과와 영상 삭제를 요청드립니다 앞으로는 보다 신중하고 균형 있는 콘텐츠 제작을 기대하겠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3&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8:24: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lt;지식의 발견&gt;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하여 시청자로서 깊은 실망과 분노를 느껴 강력히 항의합니다.

해당 영상은 ‘새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길고양이 살처분이 필요하다’는 자극적인 방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생태계 문제는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사안임에도, 충분한 사실 검증과 균형 있는 시각 없이 특정 개인의 주장을 공신력 있는 언론이 확대 재생산한 것은 매우 무책임한 보도라고 생각합니다.

새를 포함한 야생동물 감소에는 서식지 파괴, 개발, 유리창 충돌 등 인간 활동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핵심적인 배경은 충분히 다루지 않은 채 길고양이를 문제의 중심에 두고 ‘살처분’을 해결책처럼 부각한 것은 언론이 갖춰야 할 객관성과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보도이며, 시청자로서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자극적이고 편향적인 구성이 길고양이에 대한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시킬 수 있다는 점입니다. 공신력 있는 언론이라면 조회 수를 위한 자극적인 구성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이 방송이 여론 형성에 미칠 영향까지 충분히 고려했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 사항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및 내용이 언론의 공정성과 균형성을 훼손하고 있지는 않은지 전면 재검토해 주십시오.
2. 제작 과정에서 사실 검증과 반론권, 다양한 전문가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었는지 공식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3. 생태 전문가, 수의사, 동물복지 전문가 등 다양한 시각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균형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십시오.

sbs는 사회적 영향력이 막대한 언론사입니다. 이번 콘텐츠는 복합적인 사회 문제를 지나치게 단순화했을 뿐 아니라, 특정 생명종에 대한 적대감과 혐오를 확산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시청자로서 이러한 보도 방식에 강한 유감을 표하며, 본 민원에 대한 성실한 검토와 공식적인 답변을 요청합니다.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발견&gt; 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관련 영상의 삭제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2&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7:55: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비인간적이고 야만적이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발견&gt; 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관련 영상의 삭제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1&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7:52: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귀사의 콘텐츠를 시청한 시청자로서 최근 업로드된 새덕후 영상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해당 영상은 특정 대상에 대한 자극적인 표현과 편집 방식으로 인해 사실 전달보다는 혐오와 조롱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영향력이 큰 채널에서 이러한 방식의 콘텐츠가 반복될 경우, 시청자들에게 왜곡된 인식을 심어주고 온라인 내 과도한 비난 문화를 부추길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큽니다. 비판과 의견 제시는 가능하지만, 공적인 플랫폼에서는 최소한의 객관성과 책임 있는 표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회수와 화제성보다 콘텐츠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또한 함께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영상에 대해 제작 의도와 편집 방향에 대한 설명을 요청드리며, 문제가 될 수 있는 표현과 장면에 대해서는 사과와 영상 삭제를 요청드립니다 앞으로는 보다 신중하고 균형 있는 콘텐츠 제작을 기대하겠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특정 생명종 살처분 주장을 sbs가 자극적으로 확산한 것에 대한 공식 답변 요청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30&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7:15:1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역사적으로 수천 년 전부터 사람들과 함께 살아온 길고양이들을 동물의 사냥 본능으로 가끔 새들을 갖고 놀고 즉인다 하여 살처분하자는 고양이 혐오자의 대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유튜버 새덕후를 공중파 방송에서 인터뷰까지 한 저의는 무엇입니까??? sbs는 이런 자의 영상을 보고 고양이를 털바퀴라 비하하고 고양이들을 챙기는 캣맘들을 모욕하는 자들의 의견에 동조하고 아무런 문제 의식도 느끼지 않아 인터뷰를 진행한 거 아닙니까??? 새덕후의 논리대로라면 새들을 가장 많이 죽게 하고 괴롭게 하는 건, 유리로 건물들을 만들어 떼죽음을 당하게 만들고 불꽃 축제로 고통에 빠뜨리는 인간들부터 살처분해야하지 않습니까??? 평소에 sbs 뉴스를 즐겨본 시청자로써 아주 실망이 큽니다, 제대로 해명해주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9&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6:52: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매우 실망했습니다.

길고양이가 새를 잡아먹는다는 이유만으로 살처분이 사실상 유일한 해결책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지나치게 폭력적이고 위험한 메시지입니다. 생명을 다루는 문제를 이렇게 단순하게 접근하는 것이 과연 공영방송이 보여줄 태도입니까?

생태계 문제는 다양한 원인이 얽혀 있는 복합적인 문제입니다. 그런데도 충분한 근거와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 없이 특정 동물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만 부각하는 것은 혐오를 조장하고 시민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언론은 갈등을 부추기는 것이 아니라 균형 있게 사실을 전달해야 합니다. 특정 유튜버의 일방적인 주장에 힘을 실어주며 길고양이에 대한 적대감과 혐오를 확산시키는 방송은 매우 부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자극적인 주장만 내세울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과 객관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책임 있는 방송을 해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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