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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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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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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Mon, 6 Jul 2026 06:08:49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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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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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발견&gt; 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관련 영상의 삭제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8&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4:35: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는 고작 구독자가 (다소)많은 유튜버라는 이유로 본인이 환경과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람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의 생명종을 ‘살처분’의 대상으로 쉽게 언급하는 태도는 매우 위험합니다. 본인도 tnr이 무의미한 제도가 아니라는 점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문제 삼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종 자체가 아니라, tnr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제도에 문제가 있다면 정부와 지자체에 개선을 요구하고, 예산이 제대로 쓰이는지 감시하며, 부실하게 운영하는 동물병원과 행정기관의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실제로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중성화 수술이 부실하게 이루어지거나, 이로 인하여 방사 후 고양이가 죽는 사례, 심지어 중성화를 하지 않았음에도 처리한 것처럼 보고되는 문제들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와 싸우는 대신 가장 약한 존재인 말 못하는 동물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죽이면 된다”는 식으로 결론 내리는 것은 비겁한 방식입니다. (인간이 생태계에 끼치는 피해 -무분별한 개발과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로드킬 등- 훨씬 더 크고 구조적인 문제들은 외면하면서 유독 고양이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태도에 대해서는 이미 수없이 지적했으나 새덕후가 그 부분은 계속 무시하고 고양이를 화두에 올리고 싶어한다면, 차치하고서라도 최소한 tnr 제도의 부실한 운영과 행정 책임부터 먼저 따져야 합니다.) 정말 생태계를 걱정한다면 감정적인 혐오를 부추기는 것이 아니라, tnr 제도의 개선, 예산 집행의 투명성, 지자체와 병원의 책임 강화, 서식지 관리, 유기 방지 대책을 함께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이지, 한 종을 제거하자는 주장은 해결책이 아니라 폭력적인 단순화일 뿐입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이유로 그 존재를 ‘성역화’라고 조롱하는 것도 본질을 흐립니다. 또한, 당신이 길고양이를 혐오의 화두 위에 올린 이후, 디씨, 일베 등 각종 커뮤니티의 고양이 혐오자들은 그 발언을 근거 삼아 죽임을 정당화하고, 학대를 조롱하거나 자랑하듯 소비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도가 무엇이었든 그 말이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반드시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낱 유튜버의 자극적인 발언을 공신력 있는 언론사가 그대로 확장시키고, 특정 생명종에 대한 혐오와 폭력적인 여론을 키우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든 것은 언론사로서 굉장히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sbs가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한쪽의 강한 주장만 확대할 것이 아니라,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함께 다뤘어야 합니다.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고양이 살처분은 이미 10년전에 종로구를 마지막으로 중지된 사업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7&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2:50:4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우선 개,고양이,앵무새등 30년 넘게 반려해왔고 나름 전문가이상으로 끊임없이 공부했다고 자부하는 집사입니다. 
살처분은 이미 11년전인 2015년에 종로구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시행하지 않고 있고 옆나라 일본 또한 2016년 이후로 가스박스를 이용한 살처분을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두 국가 모두 지금은 길고양이의 개체수조절을 tnr 중성화 사업을 통해 조절하고 있으며 선진국들 대부분이 시스템적으로 차이는 조금씩 있지만 tnr로 개체수 조절을 합니다. 혐오자 상당수가 항상 주장하는 호주에서의 살처분은 우리나라와 환경자체가 판이한 경우지요. 또한 약 2천만마리의 길고양이중 10%를 살처분해서 세계 각지의 동물애호가포함 자국민들한테까지 지탄을 받아 그 이후엔 시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1800만마리 정도면 그래도 생태계가 유지가 되나보죠? ㅎㅎ 제가 관찰한 우리나라의 일반적인 도심주택가에서의 조류사냥에 대해선 혐오자모임 사이트등을 통해 왜곡되어 전파된면이 적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길고양이 개체중 아주 극소수가 조류사냥을 즐기는것은 부인할수 없습니다만 지자체 tnr사업을 통해 중성화받고 관리되고 있는 대부분의 개체들은 조류사냥을 거의 하지 않는게 현실이고 팩트입니다.
오히려 그들의 주장과는 반대로 환경부령 유해동물로 지정되어 있는 흔히 우리가 접할수 있는 까치,까마귀등이 작은 새들을 공격해 상해를 입히고 먹는 경우를 자주 목격했습니다. 물론 아파트가 밀집해있는 도심에서죠. 흔한 일입니다. 그 까치,까마귀는 또 다른 상위포식자인 매과 조류들에게 먹히죠.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캣맘들이 밥을 많이 줘서 쥐도 잡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그럼 배불러서 쥐도 안 잡는데 날라다니는 새들은 왜 힘들게 잡으려고 합니까? 말이 되는 주장을 해야죠.
길고양이는 현행법상 야생동물의 범주에 속하지도 않고 환경부 소관도 아닌데 그런 편향된 데이타만 가지고 어찌 유해야생동물로 지정해서 살처분 할수 있을까요? 길고양이 주무부처인 농림부가 바봅니까? 지자체가 바봅니까? 80페이지분량의 정책자료 만들고 2021년 이후로 대부분의 지자체가 동물보호조례에 길고양이 관리등에 관한 조항 개정해 넣고, 제3차 동물복지종합계획에 중성화수술후 케어방식, 새끼고양이들의 입양홍보등에 대한 내용과 같은 길고양이 복지에 대한 내용들을 만든 이 시점에 왜 이런 방송을 내보내는 건가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발견&gt; 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관련 영상의 삭제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6&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2:22: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는 고작 구독자가 (다소)많은 유튜버라는 이유로 본인이 환경과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람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의 생명종을 ‘살처분’의 대상으로 쉽게 언급하는 태도는 매우 위험합니다. 본인도 tnr이 무의미한 제도가 아니라는 점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문제 삼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종 자체가 아니라, tnr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제도에 문제가 있다면 정부와 지자체에 개선을 요구하고, 예산이 제대로 쓰이는지 감시하며, 부실하게 운영하는 동물병원과 행정기관의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실제로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중성화 수술이 부실하게 이루어지거나, 이로 인하여 방사 후 고양이가 죽는 사례, 심지어 중성화를 하지 않았음에도 처리한 것처럼 보고되는 문제들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와 싸우는 대신 가장 약한 존재인 말 못하는 동물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죽이면 된다”는 식으로 결론 내리는 것은 비겁한 방식입니다. (인간이 생태계에 끼치는 피해 -무분별한 개발과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로드킬 등- 훨씬 더 크고 구조적인 문제들은 외면하면서 유독 고양이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태도에 대해서는 이미 수없이 지적했으나 새덕후가 그 부분은 계속 무시하고 고양이를 화두에 올리고 싶어한다면, 차치하고서라도 최소한 tnr 제도의 부실한 운영과 행정 책임부터 먼저 따져야 합니다.) 정말 생태계를 걱정한다면 감정적인 혐오를 부추기는 것이 아니라, tnr 제도의 개선, 예산 집행의 투명성, 지자체와 병원의 책임 강화, 서식지 관리, 유기 방지 대책을 함께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이지, 한 종을 제거하자는 주장은 해결책이 아니라 폭력적인 단순화일 뿐입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이유로 그 존재를 ‘성역화’라고 조롱하는 것도 본질을 흐립니다. 또한, 당신이 길고양이를 혐오의 화두 위에 올린 이후, 디씨, 일베 등 각종 커뮤니티의 고양이 혐오자들은 그 발언을 근거 삼아 죽임을 정당화하고, 학대를 조롱하거나 자랑하듯 소비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도가 무엇이었든 그 말이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반드시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낱 유튜버의 자극적인 발언을 공신력 있는 언론사가 그대로 확장시키고, 특정 생명종에 대한 혐오와 폭력적인 여론을 키우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든 것은 언론사로서 굉장히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sbs가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한쪽의 강한 주장만 확대할 것이 아니라,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함께 다뤘어야 합니다.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누구나 볼수있는 지상파 방송사의 행보라니 정말 놀랍네요 역시 스브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5&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1:02: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몇일전 일배논란에 이어 
일베에서 치켜세워주는  전문가도 아닌 일반인의  새찍사의 자극적인 영상을 친히 올려주시고 대단하십니다 ㅎ
혼자만의 단독 인터뷰까지 받아주셨던데 언론사가 편향적인 내용을 촬영하여 내보내는게 무슨 의미인가요?
심지어 전문가도 아닌 일반인의 의견을 말이지요 개인방송에 올라와도 논란인 내용을 지상파 방송에서 내보내다니
정말 부끄럽습니다 그저 조회수에 눈이 멀어 자극적인 소재만 찾아다니다니 언론사 타이틀 떼십시오 
부끄럽지않으시나요? 싼티납니다
지상파에서 계획했다기에 무슨 전문가를 데려와서 토론이라도 했나 조사라도 했나했더니 그저 남초커뮤니티 그자체로군요
매번 일베논란에 찝찝했건만 오늘로서 sbs의 민낯을 알게되었네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발견&gt; 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관련 영상의 삭제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4&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0:23: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는 고작 구독자가 (다소)많은 유튜버라는 이유로 본인이 환경과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람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의 생명종을 ‘살처분’의 대상으로 쉽게 언급하는 태도는 매우 위험합니다. 본인도 tnr이 무의미한 제도가 아니라는 점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문제 삼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종 자체가 아니라, tnr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제도에 문제가 있다면 정부와 지자체에 개선을 요구하고, 예산이 제대로 쓰이는지 감시하며, 부실하게 운영하는 동물병원과 행정기관의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실제로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중성화 수술이 부실하게 이루어지거나, 이로 인하여 방사 후 고양이가 죽는 사례, 심지어 중성화를 하지 않았음에도 처리한 것처럼 보고되는 문제들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와 싸우는 대신 가장 약한 존재인 말 못하는 동물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죽이면 된다”는 식으로 결론 내리는 것은 비겁한 방식입니다. (인간이 생태계에 끼치는 피해 -무분별한 개발과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로드킬 등- 훨씬 더 크고 구조적인 문제들은 외면하면서 유독 고양이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태도에 대해서는 이미 수없이 지적했으나 새덕후가 그 부분은 계속 무시하고 고양이를 화두에 올리고 싶어한다면, 차치하고서라도 최소한 tnr 제도의 부실한 운영과 행정 책임부터 먼저 따져야 합니다.) 정말 생태계를 걱정한다면 감정적인 혐오를 부추기는 것이 아니라, tnr 제도의 개선, 예산 집행의 투명성, 지자체와 병원의 책임 강화, 서식지 관리, 유기 방지 대책을 함께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이지, 한 종을 제거하자는 주장은 해결책이 아니라 폭력적인 단순화일 뿐입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이유로 그 존재를 ‘성역화’라고 조롱하는 것도 본질을 흐립니다. 또한, 당신이 길고양이를 혐오의 화두 위에 올린 이후, 디씨, 일베 등 각종 커뮤니티의 고양이 혐오자들은 그 발언을 근거 삼아 죽임을 정당화하고, 학대를 조롱하거나 자랑하듯 소비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도가 무엇이었든 그 말이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반드시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낱 유튜버의 자극적인 발언을 공신력 있는 언론사가 그대로 확장시키고, 특정 생명종에 대한 혐오와 폭력적인 여론을 키우는 방식으로 콘텐츠를만든 것은 언론사로서 굉장히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sbs가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한쪽의 강한 주장만 확대할 것이 아니라,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함께 다뤘어야 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발견 길고양이 방송을 보고 드는 생각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3&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0:14: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생태계 파괴가 일어나고 있다는 내용이 있던데 그 마저 자연입니다.
1500년대부터 고양이가 들어왔고 인간에게는 짧은 시간이지만 자연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는 찰나의 순간이라고 표현하셨습니다.
지금 기준 한 사람이 태어나고 100세 시대라고 하죠 자연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인간도 찰나입니다.
생태계는 인간이 제일 망가트렸고 그로 인해 멸종된 동물도 있고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도 있어요.
그렇다고 인간 개체수를 조절하자는 얘기는 없습니다. 왜?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이죠. 
고양이 개체수가 문제가 되어 조절해야 한다는 생각은 인간이 편하기 위해서 아닐까요?
방송에 나왔듯이 고양이가 쓰레기봉투를 뜯고 자동차 엔진에 들어가 끼이는 사고가 발생하고
이게 사람이 불편한 것이잖아요. 고양이는 살기위해 쓰레기봉투를 뜯고 추위를 이기고자 따뜻한 곳을 찾아요.
무조건 보호해야 한다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lt;살처분&gt;이라는 대책이 아닌 다른 대책이 있는지 더 고민해야 하고
생명에 대한 존중이 필요합니다. 이 방송으로 인해 아직 생각이 미숙한 아이들 혹은 마음을 예쁘게
사용하지 않는 어른들이 고양이를 &lt;재미&gt;로 사냥을 시작한것같아 그게 더 무섭습니다.
그리고 해당 방송에 나오는 분은 이미 논란이 있었던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런 내용을 다룰 방송이라면 조금은 더 전문가를 모셔 얘기를 나누는게 좋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방송에도 얘기하듯 없어지는건 어렵지 않지만 복구하는건 어렵습니다. 이 얘기에 고양이도 포함될 수 있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어떤 생명이라도 소중한 생명입니다. 사람들에게 힘이 전해지는 방송인만큼 신중한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지식의발견 영상 삭제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2&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00:12:1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귀사의 콘텐츠를 시청한 시청자로서 최근 업로드된 새덕후 영상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해당 영상은 특정 대상에 대한 자극적인 표현과 편집 방식으로 인해 사실 전달보다는 혐오와 조롱을 유도하는 방향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영향력이 큰 채널에서 이러한 방식의 콘텐츠가 반복될 경우, 시청자들에게 왜곡된 인식을 심어주고 온라인 내 과도한 비난 문화를 부추길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큽니다.

비판과 의견 제시는 가능하지만, 공적인 플랫폼에서는 최소한의 객관성과 책임 있는 표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회수와 화제성보다 콘텐츠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또한 함께 고려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영상에 대해 제작 의도와 편집 방향에 대한 설명을 요청드리며, 문제가 될 수 있는 표현과 장면에 대해서는 사과와 영상 삭제를 요청드립니다 앞으로는 보다 신중하고 균형 있는 콘텐츠 제작을 기대하겠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영상 삭제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1&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23:39: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인 만큼,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한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독자가 많다고 해서 환경과 생태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 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한쪽 주장에 무게를 실어 "살처분 외에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한 보도입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과 논란을 충분히 검증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주제로 운영하던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으며,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의 구독 취소와 비판이 이어졌고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표현 방식과 주장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그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높은 구독자 수만을 고려해 섭외한 것인지, 해당 발언이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조장할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우선 논의해야 할 대상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가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입니다. tnr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 등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실제로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부실 수술, 방사 직후 폐사,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의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수록 더욱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다루려면 객관적 자료와 함께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다양한 생태계 훼손 요인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특정 동물만 문제의 중심에 두고 살처분을 해결책으로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보다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해서도 안 되며,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라면 갈등을 부추기는 제목보다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을 전반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기존 발언과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높은 구독자 수만을 이유로 섭외했다면 매우 무책임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4.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의 실효성을 단순히 "효과가 없다"는 결론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과 지자체 운영,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실태까지 함께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이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혐오와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길고양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로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를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민원에 대한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컨텐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20&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22:59: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인 만큼,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한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독자가 많다고 해서 환경과 생태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 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한쪽 주장에 무게를 실어 "살처분 외에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한 보도입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과 논란을 충분히 검증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주제로 운영하던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으며,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의 구독 취소와 비판이 이어졌고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표현 방식과 주장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그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높은 구독자 수만을 고려해 섭외한 것인지, 해당 발언이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조장할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우선 논의해야 할 대상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가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입니다. tnr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 등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실제로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부실 수술, 방사 직후 폐사,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의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수록 더욱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다루려면 객관적 자료와 함께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다양한 생태계 훼손 요인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특정 동물만 문제의 중심에 두고 살처분을 해결책으로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보다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해서도 안 되며,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라면 갈등을 부추기는 제목보다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을 전반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기존 발언과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높은 구독자 수만을 이유로 섭외했다면 매우 무책임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4.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의 실효성을 단순히 "효과가 없다"는 결론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과 지자체 운영,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실태까지 함께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이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혐오와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길고양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로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를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민원에 대한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을 보고 큰 문제의식을 느껴 글을 남깁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1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19&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22:42: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을 보고 큰 문제의식을 느껴 글을 남깁니다.

길고양이 문제가 있다는 건 부정하지 않습니다. 생태계 피해 역시 충분히 논의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영상은 너무 쉽게 살처분이라는 결론으로 시청자를 몰아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신력 있는 언론사가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균형 없이 전달하고 자극적인 제목과 썸네일로 확산시키는 것이 과연 언론이 해야 할 일인지 묻고 싶습니다.

구독자가 많다고 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유기동물 행정 예산 지역사회 갈등까지 모두 얽혀 있는 문제입니다. 그런데도 살처분 외에는 답이 없다는 식으로 결론을 내리는 것은 너무 단순한 접근입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기 전에 기존 발언과 논란을 제대로 확인했는지 궁금합니다. 해당 유튜버는 이전부터 길고양이 살처분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고 그 과정에서 기존 구독자들의 구독 취소와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이런 배경을 알고도 섭외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구독자 수와 화제성만 보고 섭외한 것인지 명확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tnr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손봐야 하는 것은 고양이가 아니라 제도입니다.

예산은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부실 수술은 없는지 방사 이후 관리는 제대로 되는지 지자체는 관리 감독을 하고 있는지 유기를 줄이기 위한 대책은 있는지 이런 구조적인 문제를 먼저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부실 수술 방사 직후 폐사 관리 부실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는 제대로 다루지 않으면서 결국 모든 책임을 길고양이에게 돌리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생태계 피해를 이야기하려면 인간이 생태계에 끼치는 영향도 함께 이야기해야 합니다.

서식지 파괴 개발 농약 유리창 충돌 쓰레기 로드킬 등 생태계를 가장 크게 훼손한 것은 결국 인간입니다. 그렇다고 인간을 없애자는 결론을 내리지 않듯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으로 삼아 살처분을 해결책처럼 이야기하는 것도 매우 위험한 접근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우려되는 점은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길고양이를 죽여도 된다는 식의 분위기와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글들이 더욱 쉽게 올라오고 있다는 점입니다. 언론은 조회수를 만드는 곳이 아니라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책임져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sbs에 다음 사항을 요청드립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에 대한 혐오와 폭력을 부추길 가능성이 없는지 다시 검토해 주십시오.

2.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반론권과 균형성이 충분히 보장되었는지 검토해 주십시오.

3. 해당 유튜버를 어떤 기준으로 섭외했고 기존 발언과 논란을 충분히 검토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4. 수의사 생태학자 동물복지 전문가 tnr 관계자 등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담은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의 효과만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예산 집행과 관리 실태 행정의 문제까지 함께 취재해 주십시오.

6. 해당 영상이 온라인에서 동물 혐오와 학대를 정당화하는 분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 내부적으로 검토했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공신력 있는 언론이라면 자극적인 결론보다 균형 잡힌 정보와 책임 있는 보도를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본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와 향후 조치 계획을 공식적으로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관련 콘텐츠의 공정성 및 제작·섭외 과정에 대한 공식 답변을 요청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1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18&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22:27: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인 만큼,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한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구독자가 많다고 해서 환경과 생태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 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한쪽 주장에 무게를 실어 "살처분 외에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한 보도입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과 논란을 충분히 검증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주제로 운영하던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주장해 왔으며,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의 구독 취소와 비판이 이어졌고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표현 방식과 주장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그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높은 구독자 수만을 고려해 섭외한 것인지, 해당 발언이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조장할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우선 논의해야 할 대상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가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입니다. tnr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 등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실제로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부실 수술, 방사 직후 폐사,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의 역할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수록 더욱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다루려면 객관적 자료와 함께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다양한 생태계 훼손 요인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특정 동물만 문제의 중심에 두고 살처분을 해결책으로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보다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해서도 안 되며,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라면 갈등을 부추기는 제목보다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을 전반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기존 발언과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높은 구독자 수만을 이유로 섭외했다면 매우 무책임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4.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의 실효성을 단순히 "효과가 없다"는 결론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과 지자체 운영,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실태까지 함께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이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혐오와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길고양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로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를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본 민원에 대한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발견&gt; 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관련 영상의 삭제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1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17&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22:19:2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덕후는 고작 구독자가 (다소)많은 유튜버라는 이유로 본인이 환경과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람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의 생명종을 ‘살처분’의 대상으로 쉽게 언급하는 태도는 매우 위험합니다. 본인도 tnr이 무의미한 제도가 아니라는 점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문제 삼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종 자체가 아니라, tnr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제도에 문제가 있다면 정부와 지자체에 개선을 요구하고, 예산이 제대로 쓰이는지 감시하며, 부실하게 운영하는 동물병원과 행정기관의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실제로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중성화 수술이 부실하게 이루어지거나, 이로 인하여 방사 후 고양이가 죽는 사례, 심지어 중성화를 하지 않았음에도 처리한 것처럼 보고되는 문제들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와 싸우는 대신 가장 약한 존재인 말 못하는 동물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죽이면 된다”는 식으로 결론 내리는 것은 비겁한 방식입니다. (인간이 생태계에 끼치는 피해 -무분별한 개발과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로드킬 등- 훨씬 더 크고 구조적인 문제들은 외면하면서 유독 고양이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태도에 대해서는 이미 수없이 지적했으나 새덕후가 그 부분은 계속 무시하고 고양이를 화두에 올리고 싶어한다면, 차치하고서라도 최소한 tnr 제도의 부실한 운영과 행정 책임부터 먼저 따져야 합니다.) 정말 생태계를 걱정한다면 감정적인 혐오를 부추기는 것이 아니라, tnr 제도의 개선, 예산 집행의 투명성, 지자체와 병원의 책임 강화, 서식지 관리, 유기 방지 대책을 함께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이지, 한 종을 제거하자는 주장은 해결책이 아니라 폭력적인 단순화일 뿐입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이유로 그 존재를 ‘성역화’라고 조롱하는 것도 본질을 흐립니다. 또한, 당신이 길고양이를 혐오의 화두 위에 올린 이후, 디씨, 일베 등 각종 커뮤니티의 고양이 혐오자들은 그 발언을 근거 삼아 죽임을 정당화하고, 학대를 조롱하거나 자랑하듯 소비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도가 무엇이었든 그 말이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반드시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낱 유튜버의 자극적인 발언을 공신력 있는 언론사가 그대로 확장시키고, 특정 생명종에 대한 혐오와 폭력적인 여론을 키우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든 것은 언론사로서 굉장히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sbs가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한쪽의 강한 주장만 확대할 것이 아니라,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함께 다뤘어야 합니다.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콘텐츠의 편향성 시정 및 해명 요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1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16&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22:14:4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최근 sbs 유튜브 채널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의 심각한 편향성과 자극적인 표현 방식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이에 대한 시정과 해명 요청.

해당 영상은 복잡한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살처분’이라는 극단적인 방식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오인하게 만드는 제목과 구성을 취하고 있음. 지상파 공신력을 가진 언론사라면 특정 개인의 주장을 여과 없이 전달하기에 앞서, 충분한 사실 검증과 반론의 기회를 보장했어야 함.

단순히 인지도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가 그를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변하는 전문가로 담보할 수는 없습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영향,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지역사회 갈등 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사안입니다. 그럼에도 귀사가 한쪽의 극단적인 주장에 치우쳐 “살처분 외엔 답이 없다”는 식의 메시지를 확산시킨 것은 공론장을 왜곡하는 매우 무책임한 보도 행태임.

아울러 출연자 섭외 과정에서의 사전 검증 미비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본래 탐조(새 관찰) 콘텐츠를 다루던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을 반복적으로 주장하여,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거센 비판과 구독 취소 사태를 일으킨 바 있는 논란의 인물. 이러한 배경과 관련 업계의 이견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sbs라는 공신력 있는 플랫폼을 통해 그의 일방적 주장을 확대 재생산한 점은 유감. 조회수 중심의 자극적인 섭외가 사회적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한 것은 아닌지 의문임.

 언론의 균형 보도 원칙과 사회적 책임을 근거로 귀사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1 자극적 표현의 재검토 및 수정: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부각하여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를 즉각 재검토하고 수정.
2 제작 과정의 균형성 내부 감사: 해당 콘텐츠가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및 데스킹 과정 전반에 대한 내부 검토를 진행.
3 출연자 검증 절차에 대한 설명: 해당 유튜버의 기존 발언, 논란,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인지하고도 섭외한 것인지, 단순히 화제성만을 쫓은 결과인지 명확한 답변요구.
4 반론 및 후속 콘텐츠 제작: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학자, 지자체 tnr(중성화) 정책 관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균형 있게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요구.
5 tnr 제도의 심층 취재: tnr 제도의 실효성을 단순히 부정하는 데 그치지 말고, 예산 집행 과정, 지자체 관리 실태, 일부 위탁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 등 구조적 원인을 심층 취재요구.
6 혐오 유발에 대한 사회적 책임 검토: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이 자극적으로 확산시켰을 때 유발될 수 있는 사회적 학대 정당화 및 폭력적 여론 형성의 위험성을 내부적으로  검토.
7 2차 가해 방지 및 후속 대책: 해당 영상 게재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길고양이 혐오 및 동물학대를 조롱·정당화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인지하고 계신지, 이에 대한 귀사의 책임 있는 대책은 무엇인지 밝힐것.

언론의 이름을 걸고 송출되는 콘텐츠는 그 영향력만큼 무거운 책임이 따릅니다. 
본 사안에 대한 귀사의 진정성 있는 검토와 공식적인 답변을 기다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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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발견&gt; 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동물학대 범죄자 독려 영상인가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1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15&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22:03:1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학대하자 죽이자 난리났네요
이 프로그램의 새덕후 출연기획한 사람이 누굽니까?
전문적 지식도 전무한  자기 전문 분야도 아닌  덕후 주제에 타생물을 죽이네 마네 
혐오자들 손에 칼 쥐어준 건가요??
새덕후는 멍청하고 돈 벌려고 지난 영상에서부터 해외글 짜집기 정도나 한 인물이고 tnr입증 효과있다는 전문가들 논문들도 허위사실이나 유포하고 있는데 그런 인물 검증도 없이 방송 내보내고 계획한 책임자 누구냐고요
]]></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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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길고양이 살처분' 영상 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1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14&cooper=RSS]]></guid>
		   <pubDate>Sun, 5 Jul 2026 21:37: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전문가도아니고 관련학위도 없는 일개유튜버의 개인적인 의견에 동조하는게 공중파 방송사가 할 일 인가요? 길고양이 혐오논리를 어떻게 공중파가 동조하는건가요? 유튜버의 편집된 영상을 그게 맞는다는듯이 그것도 장수프로그램 동물농장을 방송하는 sbs에서 한게 이해가안가네요
차라리 그럴 정신머리로 한화 불꽃놀이 축제폐지운동이나 하시지요? 유리창 번쩍이는 건물은 새들에게 아무런 피해가 없나요? 
한화라는 대기업과 고층건물 건물주, 농약회사들에게는 대들지도 못하니까 한낱 편없는 길고양이에게 피해를 돌리는거 아닙니까?
tnr사업으로 길고양이는 꾸준히 줄고 있구요 살아봐야 3년입니다 
인간이 만든 피해를 길고양이에게 돌리지 맙시다  진짜 찌질합니다
어떤 종에대한 애정을 존중받고 싶으면 다른종을 혐오하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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