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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Thu, 16 Jul 2026 01:55:44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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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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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반사회성 정신병 길냥이혐오증 이대로 좋은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5&cooper=RSS]]></guid>
		   <pubDate>Wed, 15 Jul 2026 23:16: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반사회성 정신병 길냥이혐오증 이대로 좋은가?"라는 제목으로 성역화되어버린 길냥이에 대한 반박방송을 요청합니다. 
캣맘 유투버를 출연시키세요.  

그리고 반사회성 제목으로 논란을 일으킨 해당 기자의 징계를 요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성역화되어 가고 있는 길냥이혐오집단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4&cooper=RSS]]></guid>
		   <pubDate>Wed, 15 Jul 2026 23:10: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성역화되어가는 길냥이실체라는 제목부터가 아주 인류가치를 훼손하고 폭력적인 문구를 사용해서 사과방송이 반드시 필요한거같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테러리스트유투버도 출연시키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3&cooper=RSS]]></guid>
		   <pubDate>Wed, 15 Jul 2026 22:52:1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사람들을 살처분할 테러리스트 유투브도 출연시킵시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혐오를 조장하는 방송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2&cooper=RSS]]></guid>
		   <pubDate>Wed, 15 Jul 2026 19:06: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특정 유튜버의 주장에 지나치게 의존한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특히 자료의 출처와 촬영 시기를 충분히 설명하지 않았고, 다양한 전문가 의견이나 반대 관점을 균형 있게 담지 않아 시청자에게 편향된 인상을 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살처분'과 같은 민감한 내용이 충분한 맥락 없이 방송되면서 길고양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사회적 갈등을 키울 수 있다는 점도 우려됩니다. 사회적으로 논란이 큰 사안일수록 방송사는 사실관계 검증과 균형성을 더욱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sbs는 이번 방송의 제작 과정과 자료 검증이 적절했는지 재검토하고, 앞으로는 특정 주장에 치우치지 않는 객관적이고 균형 있는 보도를 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공영적 책임을 다하는 방송으로서 시청자의 신뢰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영상은 내려주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아니근데진짜에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1&cooper=RSS]]></guid>
		   <pubDate>Wed, 15 Jul 2026 16:38:4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상민씨좀 그만 나오면 좋겠어요
재미도 없고, 하는것도 없는데 왜 계속 고정하는건지...
아니근데 진짜 재밌게 보고싶은데 이상민씨 있어서 너무 재미없어요
이상민씨 빼면 시청률 더 오를텐데,, 유튜브나 이런데 댓글좀 보세요
다들 빼라고 난리입니다
이상민씨 나와서 보기싫어요ㅠ 진짜루]]></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관련 영상 내려주시라고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00&cooper=RSS]]></guid>
		   <pubDate>Wed, 15 Jul 2026 16:09:0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동물 위한 적도 없는 그냥 동물 천한것으로 여기는 방구석 찐따들 칭찬 받으니까 좋으세요? 새덕후라는 분이 뭐 동물관련 박사 석사 학위라도 따셨는지? 지금 연구하고있는 연구진인지? 그냥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 유튜버 발언 올리니까 좋으세요? 수준 떨어짐 ㅠㅠ sbs면 눈가리고 아웅하지 말고 돈좀 써서 더 전문적인 분 대려와서 이야기 시키던지 뭐 개인 유튜브 비제이 방송하는것도아니고 ㅋㅋ 확실하지 않은 믿을 수 없는 사실 사용마시고 내리라고요 자극적으로 제목쓰지도말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일개 50만 유튜버를 출현 시켜 어쩌자는 건가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9&cooper=RSS]]></guid>
		   <pubDate>Wed, 15 Jul 2026 14:07: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 사람이 뭐 우리나라 대표 새전문가에요? 자기가 엄청 대단한거모냥 모 갑자기 길냥이들 살처분을 해야 한다니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sbs는 왜 이런 사람 출현 시켜 시끄럽게 합니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생태계와 길고양이 문제는 여러 전문가를 모셔와 토론 인터뷰를 했어야 했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8&cooper=RSS]]></guid>
		   <pubDate>Tue, 14 Jul 2026 17:01: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sbs지식의발견 ‘유투버 새덕후’ 출연하셨는데, 출연 당사자이신 새덕후님이 직접 이 시청자 게시판에 글을 올리신것까지 보고 더 자세한 의견을 남깁니다
ㅡㅡㅡ
새덕후가 해온 말과 그간 노력들이 모두 틀린게 아니란걸 아는 사람들도 캣맘,캣대디 입니다. 새덕후가 길고양이와 함께 혐오의 명사로 굳혀가는 그 "캣맘"들도  새를 좋아하고 야생동물을 아끼는 이들도 있기에, 새덕후 구독도 많았고 그의 활동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새덕후 스스로 그간의 노력을 '결국 혐오의 빌드업이구나' 라는 오해를 사게 만듭니다. ..새덕후가 sbs 시청자 게시판에 글을 올리신 내용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간에 새덕후의 올바른 의견과 긴 노력들도
 시청자 의견의 게시글들을 캣맘으로 일반화하는 발언을 다시 올림으로서 설득력이 떨어지게 된다는 겁니다. 반대로 고양이 자체를 혐오해온 사람들에게 꾸준한 명분을 주고 학대에 정당성을 주는거며, 이로 인해 고양이뿐만이 아닌 다양한 동물의 혐오 정서가 행동으로까지 실천되는 나비효과가 올수있고 그 대상이 쌓인감정에 치우쳐 앞으로 어떤 다양한 동물들이 피해를 당할지 우려됩니다.
..게다가 "새 애호가들은 대다수 고양이 혐오자구나"라는 오해까지 커버리게 되면 ,이는 생태계 문제 개선과 공존의 숙제를 지연시키는 결과가 될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고양이뿐만이 아니라 어떤 동물조차도 자세한 검증없이 "살처분"을 공론화해서도, 문제 해결을 위한 우선 타겟으로 쉽게 판단되어서도  안됩니다. 그러면 그저"혐오"가 될뿐인거죠..
ㅡㅡㅡ
저도 새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때되면 한국에 와주는 독수리와 요즘 보기 드문 꿩이 사실 농약중독으로도 많이 죽는다는걸 압니다.
야생동물이 아닌 가축이 된 동물조차 도축이 불가피한 산업이니 고통없이 도축 시스템이 발전하길,그리고 그렇게 발전해가는게 감사합니다. 
ㅡㅡㅡ
역시 마찬가지로 어떤 생명이든 죽는 모습을 웃으며 보지 않습니다. 
그런데 혐오가 아니라는 말을 하는 "유투버 새덕후"는 고양이를 두동강내는 새의 모습을 모자이크 없이 썸네일에 올리고 영상속에서도 그 모습을 웃으며 말하고 촬영합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입장에선 모순입니다ㅡ 새를 좋아해도 새가 사냥하는 소동물,다람쥐,청솔모,희귀곤충이 죽는 모습보고 웃을수 없습니다. 
섭리에 희생당하는 순리가 때론 아프지만 새도 생태계의 일원이니  자연의 숭고함만을 느낄뿐입니다...
그런데 새를 좋아하는 새덕후가
 새한테 죽는 고양이의 모습을 썸네일로  강조하여 웃으며 영상을 찍습니다.
그런면들 때문에 이해가 안가는겁니다. 
ㅡㅡㅡ
 새덕후가 "정부가 하는 tnr(중성화 사업)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그건 저도 "일.부.만" 인정합니다.
하려면 70~80%이상을 해야하는데 지역별로 지자체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사실 중성화를 가장 바라는 사람들이 길고양이를 케어하는 사람들입니다.고단한 길생활을 하는 생명에게 중성화 사업은 너무 절실합니다. 허나, 지역별로 중성화사업 완료 두수가 다릅니다. 중성화 신청 시기에 신청을 해도 거이  안되어 있는 구역도 많고, 효과 두수 미만으로 되어 있는 곳도 많습니다. 그 차이가 지역별로 너무너무 차이가 크기에 새덕후도 효과가 없는 사업이라 여길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아주 많은 사람들이 사비로 중성화tnr 까지 합니다." 각 지차체가 못해내는 효과 두수를 어떻게든 채워내고 싶어서 스스로 사비를 써가며 중성화tnr을 한다는 겁니다.
또는 중성화 수술을 한척 귀만 컷팅해서 예산을 파먹는 경우도 있어서 어떨땐 차라리 켓케어하는 사람들이 길고양이   포획해오면 중성화 지원하는게 압도적으로 포획율도 높을거고 중성화 효과 두수를 급등 시킬수 있겠죠. 이런 고민이 필요한건데 무조건 효과 없다고 하는건 문제를 키우는 겁니다.......
제대로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든 동물이 소중하고 계절에 따라 배가 고픈 새들도 먹을수 있도록 사료로 버드피딩도 합니다.
그렇기에 새가 고양이 사료를 먹는다고해서 새를 원망하지도  않습니다. 
근본적으로 이 새들과 야생동물들이  안전히 지낼 공간이 부족한게 문제입니다. 산이란 산은 인간을 위해 등산로 공사나 케이블카를 만들고, 이로 인해 산에 가보면 마대자루에 담아도 자루가 모자를정도로 등산객이 버리는 쓰레기가 많고 그 중에 비닐포장있는 사탕을 삼키다 죽은 새도 있는데다가,
인간과 접촉이 많아지다보니 고유의 생태계가 지켜지지않아 정말 먹이/번식환경이  부족합니다. 도토리도 등산객이 따오니 당연한거고, 그렇게 환경 자원이 부족한 산은 야생동물을 도심으로 내려오게 하여  로드킬이나 사고를 당하여 야생동물 구조센터에 많이 구조됩니다. 하나하나 파보면 애초부터 근본적인 문제가 더 크고, 그로인해 세금도 더 쓰입니다. 새로 인한 여객기,비행기 사고도 공항부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한 인간이 문제지 새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새덕후는 혐오만이 아니라는데 길고양이를 타겟으로 혐오가 조장됩니다

 진짜 동물을 사랑하면 생명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길 마련입니다. 
새가 고양이를 사냥해먹고, 농작물 피해를 주거나, 대소변으로 구조물을 삭게한다고 '새를 혐오하는건 너무나도 비정상적인데', 
마찬가지로 "내가 새를 좋아하는데 무개념한 캣맘때문에 저격을 당해서 올바른 길을 걷다가도 '고양이만을 문제삼고, 죽이고 학대하는 댓글과 의견을 방치하며 부추기는것"은 맞는걸까요...ㅡ'인간의 잘못이 크니까 그럼 우리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하고 해결을 해야지, 특정 종을 타겟팅을 하여 혐오 조장할게 아니란 겁니다.
생명에 관한것이니 다양한 의견이 바람직하게  모일때까지,될때까지 꾸준히 노력해야지, 노선을 혐오와 배척으로 변경할게 아닙니다.ㅡ
새덕후 말고도,, 묵묵하게 경주마 산업에서 탈락되는 말들을 보호하는분, 철새,독수리를 위한 일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분들이 그 동물만을 사랑해서 다른동물이 죽는건 웃으며 올리나요? 생명을 사랑하는자는 그렇게 못합니다... 저라면 새를 위한 청원을 유리창에 충돌방지 기능을 필수로 하고 스티커 등등을 다양하게 개발하게 제안할거며,
전신주에 집을 짓는 새들이 다치지 않게 하는 고민을,  자연에서 먹이 구하다 죽지않게 모든 산을 검토하여 필요한 구역은 인간과 격리되는 자연구역이나 국립공원의 필요성을, 지자체도 "이윤을 위해 자연을 파괴하는 행정"을 못하게 하는 여러가지 시스템을 고민하고 청원할겁니다.. 그리고 유기가 없도록 펫샵에 대한 규제, 입양 절차 강화를 제시 할겁니다. 실제로 개, 고양이 말고도  개인사육이 허용된 포유류,조류,양서류,파충류 등등도 많이 유기됩니다(!유기가 아니더라도 소유동물을 분실하는 경우도 많고 애타고 찾고자 해도 못찾아서 길에서 사는 생명들이 되기도 합니다.....) 이 어려운 문제들을  고양이만을 타겟으로 하면서 캣맘,캣대디, 동물단체 활동, 정부의 정책을 전면으로 부정하는게 해결일까요,앙갚음이나 화풀이일까요.
더 할일이 차고 많은데 왜 그 방향로만 강조하나요.
게다가,
 이렇게 가치관이 기울어진 유투버  한사람만을 위한 인터뷰를 지식,정보라며 국민 공중파 언론에서 하나요?
??? 지금 새덕후가 진행중인 청원에서는 일부분 상당히 올바른 의견도 있으나  ,
정작 공론화가 빨라질 빅스피커인 유투브나 언론에서는 새덕후가 편향된 의견을 자극적인 발언과 하며 명확한 조류 분포,조류의 죽음 인과관계, 근거 자료는 부족한 상태로 "단정지어 말하니, 혼동과 대립, 특정 종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게 됩니다,
이 어려운 생태계 문제를 "매체별로도 일관적이지 않은 새덕후"발언만 듣고  sbs가 그대로 담았으니 문제죠.
게다가 그는 전문가도 아닌 애호가이지만, 정말 많은 전문가를 ,적어도 세명이상의 각분야  전문가를 모셔서 "이슈몰이"만 만들 방송이 아닌!  인간으로서 책임지고 공생하는 노력을 하는 현실적인 내용을 보도 했어야지요ㅡ
이로인해 새덕후가 새를 사랑하는 만큼, 자신이 사랑하는 동물을 위해서라면 특정 종을 혐오하며 학대를 당연시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게 되는 모순이 생깁니다. 스스로는 그런적 없다지만 조장하고, 조장이 됩니다.결과가 그렇게 키워집니다.
... 토막토막나고 토치로 학대되는 수많은 길고양이 기사는 비인륜적이며 살인자의 초기 시그널이라고 언론이 보도하면서 왜 이렇게  큰 분쟁으로 사람들을 대립하게  만듭니까.
ㅡㅡ  참새나 제비가 가만히 길에 있으면 어디가 아픈가 걱정스러워 발걸음을 멈추는 사람으로서,
이제 새만 보면 새덕후의 고양이 살처분 발언부터 떠오를까 괴롭고,
 당연히 아끼고 마음쓰는것도 이 기억과 함께할것 같아 너무너무 슬픕니다. ..그리고 길고양이를 돌보다 시간과 용기를 내어 가족으로 만드려는 사람들의 노력과, 자신의 개인사유지,사업장을 내어주며 돌보는 많은 인정조차도 혐오가 쉬워져서 분쟁에 도마에 오르게 된다면 역시나 해결이 안되는 악순환이 될겁니다. 실제로도 그런 혐오의 시선으로 시간을 들일 기회도 얻지 못하는 분들도 많습니다.ㅡ 이런걸 "유투버 새덕후"님 원하시는 결과라곤 믿기 힘듭니다만,...새덕후의 강경노선에 환호하고 ,혐오에 사로잡혀 새덕후가 결국 원해오던 안정적인 생태계 의미는 퇴색된체,  그보다 더 큰 학대와 혐오가 새덕후를 지지하며 새덕후 자체를 핑계로 내새울겁니다.지금도 이미 그렇게 되어가고 있기에 대립만 되는겁니다. ☆☆☆☆☆☆☆☆☆☆☆'마찬가지로' sbs도 신중하지 못한 판단으로 방송을 구성하여 지식의 발견으로 내보낸 그 책임을 피할수 없습니다..... 
"긴시간 많은 이들이 노력해서 이제 좀 공생을 위한 노력들이 시작된다 싶을때 다시 분위기가 악순환으로 빠지니 너무 속상하고,  동물농장과 그알방송으로 사회에 경종을 울렸던 sbs였기에 신뢰가 흔들립니다". 아니면 동물농장과 그알에서 이번 분쟁도 결코 작지않은 사회문제이니 다뤄주셔서 신뢰를 잃지 말길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좋은 뉴스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7&cooper=RSS]]></guid>
		   <pubDate>Tue, 14 Jul 2026 11:37: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아이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6&cooper=RSS]]></guid>
		   <pubDate>Tue, 14 Jul 2026 11:03:0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아이쿠  11:03]]></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자료 검증 없는 방송, 시청자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2&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18:56:3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자료의 출처와 촬영 시기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자료를 사용했다면 반드시 시청자에게 설명했어야 합니다.
또한 '살처분'과 같은 민감한 내용을 충분한 균형 없이 방송한 것은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키울 우려가 있습니다.
sbs는 자료 검증 과정과 편집 방향을 재검토하고, 앞으로는 객관성과 공정성을 더욱 철저히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영상은 신속히 내려주시길 바랍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반사회성 유투버주장이 sbs뉴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91&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18:38: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정신 차리세요 기자수준 하고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발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9&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15:14: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지식의발견  글 내려주세요 
검증되지 않은 편파적인글  보고 싶지  않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이러니까 방송국이 망하는거에요ㅋㅋ 한낱 유튜브가 싸지른걸 그냥 퍼와서 올려버리네 ㅋㅋㅋ]]></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8&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15:03: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방송국은 어떻게 입사하셨어요? 그렇게 무식한데ㅋㅋㅋ
아는게 없으면 영상을 올리지 말든지,
공부를 해서 올리든지요;
고양이 혐오자이신가봐요?
사실이 아닌걸 사실로 둔갑해서 영상 퍼뜨리는거, 이거야 말로 가짜뉴스 아닌가요?
언론사라면서 아무 생각없이 한낱 유튜버가 올린 영상을 시시비비도 가리지않고
혐오감을 조성하는 이 상황ㅋㅋㅋ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정게시하세요 역겨우니까

어떤 게시물(영상)인지도 모를것 같으니 제가 친히 링크 남깁니다.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

무식하면 공부를 하고 업로드를 하든지 아니면 아무것도 하지말고 그냥 있으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균형을 잃은 보도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587&cooper=RSS]]></guid>
		   <pubDate>Mon, 13 Jul 2026 14:34: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번 방송을 시청한 시청자입니다.

이번 방송은 사회적으로 민감한 동물복지와 생태 문제를 다루면서도 특정 주장에 지나치게 무게를 두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다양한 전문가와 관련 기관의 의견, 현재 운영 중인 제도의 문제점과 개선 방향 등을 함께 다뤘어야 함에도, 시청자들이 한쪽 입장만 사실처럼 받아들일 수 있는 구성은 공영 언론으로서 아쉬웠습니다.

생태계 보호와 동물복지는 서로 대립하는 가치가 아니라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입니다. 따라서 특정 종에 대한 혐오나 단순한 제거를 해결책처럼 비칠 수 있는 표현은 더욱 신중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언론은 사회적 갈등을 확대하기보다 사실에 근거한 균형 있는 정보를 제공할 책임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동물복지 전문가, 생태 전문가, 수의사, 정책 관계자 등 다양한 의견을 함께 반영하여 시청자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보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보다 공정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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