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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6 Jul 2026 18:05:38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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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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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항의]sbs &lt;지식의 발견&gt;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ft 유튜버 새덕후) &gt; '살처분'이라는 자극적인 단어 사용, 공영방송으로서 유감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0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05&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8:00: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이번 sbs 방송에 대해 듣고 다시보고, 씁쓸한 마음이 가시지 않아 처음으로 시청자 게시판에 글 남겨봅니다.

저는 길에서 지내던 고양이 두 마리를 구조해 지금 집에서 함께 살고 있는 반려인입니다. 처음에는 길에서 만난 두 아이 밥을 챙겨주다가 동네 캣맘캣대디 분들처럼 성실하게 돌볼 자신이 없어서 집으로 데려왔지요. 구조하고 데려오는 과정에서 주변의 여러 캣맘분들을 가까이서 지켜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제가 본 캣맘들은 단순히 감정적으로 밥만 주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어떻게든 길고양이 개체 수를 줄여서 사람과 동물이 같이 살 수 있는 방법을 밤낮으로 고민하는 분들이었습니다.
특히 tnr 활동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노력과 돈이 들어가는 일이더군요. 지자체 예산이 떨어져서 지원을 못 받으면, 본인 사비를 털어서 중성화를 진행하는 것을 봤습니다.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닌데도, 길에서 태어나는 불쌍한 새끼들을 줄여야 한다며 묵묵히 그 비용을 감당하고 계셨습니다.

그분들과 이야기를 들으며 가장 가슴에 와닿았던 말이 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그분들이 꿈꾸는 세상은 '길고양이가 없는 세상'이라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살처분이라는 비윤리적인 방법이 아니라, 중성화를 통해 개체 수를 서서히 줄여서 더 이상 길 위에서 고통받으며 태어나는 생명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인 거죠. 누구보다 고양이를 아끼는 사람들의 입에서 나온 미래가 '길고양이가 없는 세상'이라는 사실에 참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물론 길고양이 때문에 소음이나 배설물 문제로 고통받는 주민분들의 어려움도 백번 이해합니다.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도 분명히 고민해야 할 실질적인 문제입니다. 하지만 이번 방송은 마치 "tnr은 아무 효과가 없고, 결국 살처분밖에 답이 없다"는 식으로 결론을 정해놓고 몰아가는 것 같아 너무 아쉬웠습니다.

실제 현장을 보면, 책임감 있게 tnr을 하고 급식소를 관리하는 구역은 새끼가 거의 태어나지 않아 개체 수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반면 관리가 전혀 안 되거나 유기묘가 계속 버려지는 곳은 개체 수가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연구 결과에서 tnr 효과가 제한적이라고 나오는 것도 이런 지역적 편차나 현실적 한계 때문이지, tnr 정책 자체가 무의미해서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민원 때문에 급식소가 철거되거나 갈등이 생겨 관리가 중단되는 일이 허다합니다. 그렇게 흐름이 끊기면 중성화 여부나 새로 유입된 개체를 파악하기 어려워져서 체계적인 관리 자체가 무너집니다. 방송이라면 이런 숨은 현실과 제도적 한계도 함께 짚어줬어야 하지 않나요.

도심 속 길고양이는 결국 인간의 무책임한 유기와 방치로 생겨난 존재들입니다. 단순히 밥을 주지 말라거나 없애야 한다는 식의 극단적인 주장은 인간이 만든 문제를 고스란히 동물에게 떠넘기는 무책임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의 불편도, 생태계 보호도, 동물복지도 모두 우리 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복잡한 문제입니다. 그렇기에 공영방송이라면 어느 한쪽의 극단적인 입장만 강조할 게 아니라, 왜 어떤 지역에서는 tnr이 성공했고 어떤 지역에서는 실패했는지 그 이면을 균형 있게 다뤄줬어야 합니다. 갈등을 부추기는 자극적인 연출보다 현실을 냉정하게 짚고 상생할 수 있는 대안을 보여주는 책임감 있는 방송을 기대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특정 생명종 살처분 주장을 sbs가 자극적으로 확산한 것에 대한 공식 답변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0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04&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7:59: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roolyrwg054]]></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정정해주십시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0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03&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7:48:2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길고양이를  이시대의 악인거 처럼 살처분만이 답이라는 식으로 몰고 가는건 아니리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투버 나부랭이가 하는 말이 과연 다 맞다고 방송을 내보내시면 이게 말이 됩니까?
이걸 만드는 pd나 sbs라는 큰 영향력이 있는 매체에서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시청자 민원]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 특정 영상의 편향성 및 자극적 혐오 조장 표현에 대한 시정 조치 조항 요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0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02&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7:44: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을 보고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의견을 드립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보전, 동물복지, 유기동물 관리, 행정과 예산, 지역사회 갈등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사회적 문제입니다. 이러한 사안을 다루는 공신력 있는 언론이라면 어느 한쪽의 주장만을 부각하기보다 다양한 관점과 근거를 균형 있게 전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해당 영상은 제목과 구성 모두 '살처분'을 사실상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특히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이나 반론 없이 전달한 점은 언론으로서 매우 신중하지 못한 접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구독자가 많다는 사실이 곧 해당 인물이 생태계나 환경 문제를 대표하는 전문성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sbs는 해당 출연자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기존 발언과 논란, 그리고 사회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쳐 왔는지 충분히 검토했는지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주제로 활동하면서도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왔고, 이에 대해 기존 구독자들의 비판과 구독 취소 움직임, 온라인 커뮤니티와 관련 분야에서의 논란도 이어져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를 통해 해당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매우 아쉬운 판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논의되어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가 아니라 제도의 운영 방식입니다. tnr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운영, 유기 방지 대책 등이 함께 검토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예산이 투입되고도 부실한 수술과 관리 부족 등이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생태계 피해에 대한 우려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길고양이로 인한 피해를 다룬다면 객관적인 자료와 함께 서식지 파괴, 개발, 유리창 충돌, 농약,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다양한 생태계 훼손 요인도 함께 다루어야 균형 잡힌 보도가 될 것입니다.

특정 생명종만을 문제의 중심에 놓고 살처분을 강조하는 방식은 사회적으로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있습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언론이라면 자극적인 표현보다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다음 사항을 요청드립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을 과도하게 부각하거나 혐오를 조장할 우려는 없는지 재검토하고 필요한 경우 수정해 주십시오.

2. 제작 과정에서 다양한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었는지, 반론권과 균형성이 확보되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기존 발언과 논란, 사회적 반응 등을 충분히 검토했는지 그 기준을 설명해 주십시오.

4.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균형 있게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효과 여부뿐 아니라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문제 등 제도 운영 전반도 함께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자극적으로 부각하는 보도가 사회적 혐오와 동물학대 정당화로 이어질 가능성에 대해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제작 과정에 반영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공개 이후 일부 온라인 공간에서 길고양이에 대한 혐오와 폭력적 표현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사회적 영향력이 큰 언론사인 만큼, 특정 주장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보도가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콘텐츠는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이 강조되면서 사회적 갈등과 혐오를 확대할 우려가 있었습니다.

해당 콘텐츠의 제작 과정과 균형성, 섭외 검증 과정, 제목 및 구성의 적절성에 대해 재검토해 주시고, 후속 보도나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이 있다면 함께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발견 “성역이 되어 버린 실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0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01&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7:31: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라는 큰 매체에서 검증되지 않는 사실을 
자극적인 썸네일을 뽑아서 방송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설사 일부 사실일 지라도 ‘살처분’ 이라는 자극적인 단어에 경악 금치 못하겠습니다.
인간 중심의 동물관이 옳지 않다면 우리 사람부터 지구상에 없어져야 하겠습니다.
다방면의 학자들과 행정기관이 머리를 맞대고 신중히 접근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방송 삭제 요청 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0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00&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7:15: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팩트 방송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8&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7:09: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대로 두면 집값 떨어지고, 바퀴벌레의 온상이 됩니다.
캣맘들은 정작 자기들은 키우지도 않을거면서
먹이를 주는 행위를 정당화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ft. 유튜버 '새덕후') 영상에 대한 항의 및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7&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54: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번 방송을 보며 매우 불쾌하고 실망했습니다.

야생조류 보호의 중요성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 해결책을 ‘고양이 살처분이 답이다’라는 자극적인 문구로 썸네일에 내걸고 방송하는 것이 과연 공영방송이 보여줄 태도인지 의문입니다.

생태계 문제는 인간이 오랜 시간 만들어온 복합적인 결과입니다. 도시 개발과 서식지 파괴, 유기동물 발생, 먹이 환경 변화 등 수많은 원인이 얽혀 있는데, 이를 단순히 특정 동물의 ‘살처분’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식으로 전달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편적이고 위험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살처분이 답이다’라는 표현은 많은 사람들에게 혐오감과 거부감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개와 고양이는 현재 수많은 가정에서 가족처럼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동물보다 이러한 표현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것이 야생조류를 보호하지 말자는 뜻이 아니라, 생명을 다루는 방식과 표현에는 더욱 신중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저 역시 돼지나 닭 등의 살처분 또한 더욱 인도적이고 개선된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동물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생명을 대하는 사회의 태도에 대한 문제라고 봅니다.

방송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매체입니다. 복잡한 생태계 문제를 다루면서 가장 자극적인 문장을 썸네일로 소비하게 만드는 것은 갈등과 혐오만 키울 뿐입니다. 다양한 해결책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균형 있게 전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살처분이 답’이라는 극단적인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은 매우 부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조회수를 위한 자극적인 표현보다 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보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새덕후편, 영상 삭제 요청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6&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53:2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동물에 대한 '살처분'이라는 생명 경각심따위도 없는 저런 편형적인 사람을 데리고 와서
고양이 혐오에 대한 방송을 하다니. 스브스는 지금이라도 방송 삭제를 하시기를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스브스는 지금 공영방송으로서의 입장이 아니라, 연대의식 쌓인 특수 성별이 가지고 있는 강력한 혐오와 차별에 대한
입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 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하는게 아니라, 힘이 약한 생명력에 대한 자신들의 이기적인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단순히, 살처분으로 고양이를 없애면 좋다. 이걸로 끝일까요. 그렇다면 그다음으로 우리가 지나가는데 머리위에서 새가 똥을 싼다. 새를 죽이자! 새를 살처분해야한다! 그럼 이건 맞는말입니까? 예? 맞나요?
걸음마하는 애가 실수로 나를 쳤다, 아 이거 안되겠다. 애 죽이자! 애 살처분하자! 
이건요?
얼마나 말이 안되는 방송을 하셨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lt;지식의 발견&gt; 길고양이에 대한 편향된 방송 내용에 항의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5&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38:2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길고양이에 대한 공존을 모색하지 않고 섣불리 살처분을 주장하는 것은 특정 동물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는 행위나 다를 바 없습니다. 동물 학대에 대한 처벌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현 시국에 이러한 편향된 정보를 제공하는건 특정 집단의 길고양이 학대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함으로써 더욱 심각한 동물 학대와 나아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사과 방송과 영상 삭제를 강력히 촉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 영상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4&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22:0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길고양이는 결코 '성역'이 아닙니다.
최근 창원시에서는 담당 공무원의 부적절한 행정 대응과 시장 상인들의 집단적인 길고양이 학대 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는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잔혹한 학대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그 피해 사례가 sns를 통해 끊임없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급식소와 겨울집이 훼손되는 일 역시 반복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길고양이들은 사람의 시선을 피해 생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학대와 생존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외면한 채 길고양이를 '성역화된 존재'로 규정하는 것은 사실과 거리가 먼 주장입니다. 지속적인 학대와 위협에 노출된 생명체를 성역이라 표현하는 것은 현실을 왜곡하는 프레임에 불과합니다.
얼마 전 정성호 법무부 장관께서는 동물의 비물건화 민법 개정을 추진하기 위한 국민 여론조사와 토론회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의 동물권에 대한 인식이 과거보다 성숙해지고 있으며,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sbs는 '지식의 발견'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길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하는 개인 유튜버를 출연시켜 해당 주장을 전달하였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제목과 구성, 쇼츠 영상 등을 통해 해당 의견이 마치 객관적이고 검증된 결론인 것처럼 전달되었으며, 이는 공적 책임을 가진 언론이 갖추어야 할 균형성과 신중함에 부합하는 보도 방식인지 의문을 갖게 합니다.
특히 해당 출연자는 생태학 분야의 전문 연구자나 관련 학계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bs는 '지식의 발견'이라는 제목 아래 해당 개인의 주장을 전문적 견해인 것처럼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해당 유튜버는 자극적인 제목과 썸네일을 활용하여 길고양이를 다루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왔으며, 이러한 콘텐츠는 길고양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확대하고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처럼 사회적으로 논란이 이어져 온 인물을 충분한 검증과 균형 있는 반론 없이 프로그램의 중심 화자로 내세운 것은, 공적 책임을 지닌 언론의 보도 방식으로 적절했는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단순히 개체 수만으로 접근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도시 생태계, 시민의 돌봄 활동, 지역사회와의 갈등 조정, 동물복지 정책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복합적인 사회 문제입니다. 따라서 충분한 조사와 객관적인 자료,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하며, 특정 개인의 주장만을 중심으로 결론을 유도하는 방식은 공정한 보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해당 유튜버가 제시한 사례는 섬과 같이 고립된 생태계를 중심으로 한 연구를 근거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례를 일반적인 국내 도시 환경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적에는 "정부가 조사할 일"이라고 답하였습니다. 또한 현대 사회에서 조류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 서식지 파괴나 유리창 충돌 문제에 대해서도 "동물단체가 할 일"이라는 취지로 답변하였습니다. 결국 해당 유튜버는 스스로도 추가적인 조사나 검증된 연구 결과를 제시하지 못한 채 개인적 견해를 밝히는 수준에 머물렀으며, 국내 도시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객관적인 자료와 수치로 입증하지도 못하였습니다.
만약 sbs가 길고양이 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활성화하고자 했다면, 해당 유튜버뿐만 아니라 수의사, 생태학 연구자, 동물보호단체 관계자, 지자체의 길고양이 정책 담당자, 케어테이커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함께 다루는 것이 언론으로서 더욱 적절한 접근이었을 것입니다.
언론은 사회적 논쟁이 있는 사안을 다룰 때 특정 주장에 힘을 실어주기보다, 다양한 근거와 관점을 균형 있게 전달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번 보도가 이러한 원칙에 충분히 부합했는지 sbs가 다시 한번 검토하고, 보다 객관적이고 균형 있는 보도를 통해 국민의 신뢰에 부응해 주기를 요청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새덕후편 영상 삭제 및 관련 내용 재취재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3&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18:4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평소 sbs 동물농장을 즐겨 시청하는 애청자입니다.

sbs 동물농장 프로그램에 대해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 뿐 아니라
번식장, 개농장 고발 등 동물권과 사회적 책임을 조명한 기획도 매우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방송사의 동물 프로그램에 비해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장수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반해 이번 &lt;지식의 발견&gt;에 유튜버 새덕후가 출연한 편성에 대해서는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새의 생태와 보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논의해야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해결법으로 '살처분'이라고 하는 과격하고 폭력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의견을 
대단한 지식인 것으로 방영한 것에 대해서 불쾌함을 넘어 우려를 느낍니다.

지금 게시판에서도 보면 고양이를 죽이자, 캣맘을 죽이자 이런 내용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계실 것입니다.
유튜버 새덕후가 펼치는 주장은 오히려 혐오를 조정할 뿐입니다.

새의 개체수가 위험할 정도로 급감한 것은 서식지 파괴와 도심지 및 여러 시설 개발이 더 큰 영향일 것입니다.
여기에 얹어서 고양이의 개체수가 영향을 미치는 것도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이미 새가 살기 어려운 환경이 된 상황에서 그 책임을 고양이에게
그것도 살처분이라고 하는 폭력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것에 대해 기획자분께서는 단 한번도 의문을 가져보지 않으셨습니까?
살처분을 누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살처분을 하자고 하면 혐오자들이 어떻게 반응할지에 대해서도
평소 불편함을 느꼈던 일반인들이 길거리에 혐오자에 의해 학대당하고 죽은 고양이의 사체를 보고도
아무렇지 않게 느끼게 될 것인데
아무리 사람이 아닐지라도 다른 생명체를 대상으로한 폭력에 대해 둔감해지는 환경의 발판을 만드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도 고양이를 비롯한 많은 소동물들은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찾아보세요.
하얀색 suv에 고양이를 마음대로 포획해서 데려간 뒤
그 고양이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조차 알 수 없게된 일이 벌써 몇년째입니다.
특정 무늬의 고양이와 특정종의 강아지만 입양해서 학대해 죽이는 사람도 있고,
당근에서 아주 쉽게 새끼고양이를 입양해 뱀에게 먹이로 주고 영상을 찍어서 돈 버는 사람도 있습니다.
당장 새덕후도 맹금류가 새끼 고양이를 잡아서 뜯어먹는 모습을 영상으로 올리고 좋다고 합니다.

새를 보호하지 말자는 말이 아닙니다.
한 종류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다른 생명은 몰살해도 괜찮다는 의견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나요?
sbs가 언론으로서 제대로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맞는가요?
레거시미디어의 영향력이 자극적인 숏츠와 썸네일이 가득한 유튜브와 틱톡에 의해 약해진다고
똑같이 따라가면서 도파민을 자극하고 극단적인 의견을 부추기는 것이 생존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길고양이의 개체수는 과거에 비해 많이 줄었습니다.
tnr이 실패했다면 방법과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아서 입니다.
문제삼는 것은 길고양이의 개체수가 줄어든 것에 비해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입니다.

새를 사냥하니 유해한 고양이를 살처분하자는 말은
우리 일자리를 위협하니 외국인노동자를 쫓아내거나 죽이자는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작은 허들을 넘는 것에서부터 시작할 뿐입니다.
sbs는 혐오를 조장하고 혐오에 힘을 실어주고 혐오에 기름을 붓지 마십시오.
기성 언론으로서 훈련받은 언론인과 명예로운 기자들이 활동하는 방송국으로서의 품위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팩트에 기반한 중립적 방송 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2&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17: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고양이 뉴스 기자님과 피디님 응원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1&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08: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최근 도심지에 소위 캣맘이라고 불리는 테러 집단들이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도시의 위생을 위협하며
뻔뻔하게 자신들을 정의로 삼아
당당하게 지원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저렇게 시민의식 없이 무책임하게 자신만의 쾌락을 쫓아 행동하는 집단인만큼 정신병도 참 심한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갈색여치나 바퀴벌레가 무분별하게 뿌려지는 사료로 인하여 심각하게 증식하고 있는데

그러한 책임은 감수하지 않는 만큼 벌금 지불로 사회의 철퇴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진정 고양이를 사랑한다면 직접 본인 집에 거둬가 키우고 동물병원도 책임질 것이지.

나는 좋은 사람이라고 정신 세뇌하며, 정성껏 뉴스를 만든 기자님과 피디님께 인신공격을 하는 모습이 통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뉴스를 제작한 제작진 분들의 용기를 칭찬하고자 이렇게 시청자 게시판에 왔습니다.

힘내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ft. 유튜버 ’새덕후‘) 영상에 대한 항의 및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0&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01: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 링크입니다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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