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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6 Jul 2026 15:09:36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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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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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ft 유튜버 새덕후) 영상에 대한 항의 및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3&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5:04: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새덕후편 혐오 조장방송 당장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2&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5:01:1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sbs는 거대 방송사로서의 지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민을 상대로 길고양이에 대한 공존을 모색하지 않고 그저 살처분만 주장하는 전문성을 보유하지 않은 일개 유튜버의 말을 지식의 발견이라는 내용으로 전국민에게 방송한 것에 대해 사과 방송과 영상 삭제를 바랍니다. 

 그가 말한 말이 수치적으로는 팩트일 지라도 자료를 선택적으로 자신이 주장하는데에 유리한 내용만 발췌하여 그것이 사실인 양 호도하고 있습니다. 길고양이의 다른 동물 살해는 물론 생태계 파괴의 요소가 되나 그가 주장하는 tnr의 무용성이 있다면 비단 우리나라만이 이를 시도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는 그것을 옮겨놓은 인간을 비판하기 이전에 본능에 따라 생활하는 고양이만을 살해하자고 혐오를 부추기며 자신의 주장만을 제기합니다. 이는 언론으로서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전달해야 하는 방송국의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이며, 설령 이를 올리더라도 반대쪽 의견도 충분이 반영하고 방영을 하는게 옳다고 판단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절대 영상을 내리거나 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1&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4:53: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아주 바람직하고 현실을 냉정하게 파악한 좋은 영상입니다. 
생태계를 위해서도 그렇지만 야생에서 평균2년이하의 짧은생을 살다 가는 고양이를 위해서도 
더이상 들고양이를 방치해서는 안됩니다.
적극적으로 살처분해서 더이상 비참하게 살다 가는 고양이가 태어나지 않게하는게 모두를 위하는 옳은길이죠. 
이걸 부정하는 분들은 고양이를 위하는척하는 위선자들일뿐입니다. 
댓글 달러 오신분들중 고양이 밥주는 분들 많은가본데 
잘들 생각해보십쇼 
고양이 밥주면서 과연 당신들이 고양이를 생각하는지 
자신의 정서적 고양감에 심취해 있는것인지를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고양이가 생태계에 얼마나 위협이 되는지 보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0&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4:40:3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캣맘 캣대디, 동물단체의 탈을 쓴 개 고양이 단체에 휘둘리지 않고 진실을 보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동물혐오조장 방송]]></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9&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4:31:4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아무리 민영방송사라고 하더라도 전국의 시청자들이 보는 프로그램에서 특정 동물에 대한 혐오와 부정적인 인식을 조장할 수 있는 내용을 아무런 검증 없이 내보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고 실망스럽습니다.

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한 개인의 일방적인 주장과 경험을 마치 객관적인 사실인 것처럼 방송했다는 점입니다. 방송은 개인의 의견을 그대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다양한 시각을 함께 제시해야 할 책임이 있는 매체 아닙니까?

이번 방송은 특정 동물에 대한 편견과 혐오를 부추길 수 있는 매우 무책임한 방송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자극적인 소재로 시청률을 얻으려는 것은 아닌지 의문마저 듭니다.

제대로 된 근거와 검증이 없었다면 즉시 사과문을 발표하고, 해당 내용이 어떤 근거로 방송되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객관적인 자료와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다시 다루든지, 잘못된 내용이었다면 분명히 인정하고 정정하는 것이 방송사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방송사라면 최소한 사실에 대한 검증과 사회적 책임은 지켜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 켓맘이니 비난하는사람 금융치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8&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4:24: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개인의 인격을 말살하는 언행  . 조리돌림 ㆍ 기타등등 고소할거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길고양이와 길고양이 돌보는 사람들에 대한 혐오 조장 방송]]></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7&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4:21: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자칭 새덕후라는 사람의 극우적으로 편향된 뷰만 이렇게 필터링없이 방송에 내보내도 괜찮다고 보셨나보네요. 저 인간의 새도 고양이도 딱히 좋아하지 않고 혐오만을 부추기려는 데에 sbs가 이렇게 놀아나도 되나 싶습니다. 이제라도 한 종의 살처분을 요구하는 어이없는 주장에 정당한 비판을 할 수 있는 뷰를 제시할 수 있는 사람도 방송에서 다루고 공중파 혐오조장 사과해주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발견&gt; 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관련 영상의 삭제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6&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4:11:1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길고양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점에는 공감하지만, 해결책이 '살처분'이어서는 안 됩니다. tnr 제도가 제대로 효과를 내지 못하는 사례가 있다면 그것은 고양이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제도의 운영과 관리가 미흡한 데서 비롯된 문제입니다.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중성화 수술의 적정성, 방사 후 관리, 지자체와 행정기관의 책임을 먼저 점검하고 개선해야 합니다.

또한 생태계 문제를 길고양이만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지나친 단순화입니다. 인간에 의한 서식지 파괴와 무분별한 개발, 반려동물 유기 등 다양한 원인이 함께 작용하는 만큼, 특정 동물만을 희생양으로 삼는 방식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관련 게시판만 보더라도 문제 해결을 위한 건설적인 논의보다 ▶특정 생명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는 글이 적지않게 보입니다. 그리고 정말로 길고양이가 성역화되어 있다면 길고양이를 학대한 사람들이 솜방망이 처벌을 받고 같은 범행을 반복하는 일이 계속 발생하겠습니까? 오히려 동물학대 처벌이 약하다는 지적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에도 '성역화'라는 표현으로 혐오와 갈등을 부추기는 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 항의하는 캣맘들 = 정신병 ↓↓↓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5&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4:09:1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제발 모든 미디어 제작자들은 정신병이 있는 인간 언저리들의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제발 모든 미디어 제작자들은 정신병이 있는 인간 언저리들의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제발 모든 미디어 제작자들은 정신병이 있는 인간 언저리들의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제발 모든 미디어 제작자들은 정신병이 있는 인간 언저리들의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방송국 길고양이 혐오조장방송]]></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4&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4:08: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1. 민원 취지
귀사에서 방영한 콘텐츠가 길고양이를 조류 감소의 주범으로 낙인찍고 살처분을 주장하는 유튜버를 출연시킨 것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해당 영상의 삭제를 요청합니다.
2. 주요 항의 이유
？ 인간 활동이 조류 폐사의 주원인: 조류 폐사의 실질적 원인은 고양이가 아닌 투명 방음벽과 고층 건물 등 인간이 만든 구조물입니다.
？ 생태계 환경에 대한 오해: 조류 사체는 까치, 족제비 등 다양한 야생동물에 의해 발견되며, 특정 종만을 살처분하자는 주장은 생태계에 대한 왜곡된 시각입니다.
？ 혐오 및 학대 조장 위험: 방송이 특정 동물에 대한 혐오와 살해 명분을 정당화하는 것은 사회적으로 매우 위험하며, 실제 동물 학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요구사항
？ 길고양이에 대한 혐오와 살처분을 조장하는 해당 영상을 즉각 삭제해 주십시오.
？ 특정 종에 대한 혐오를 방조하지 않도록 향후 방송 제작 시 생명 존중 및 생태계 관련 가이드라인을 강화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캣맘이 아니라 바퀴벌레맘이 아닐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3&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4:05:2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서울 전역을 바퀴벌레 천지로 만들었으면 양심상 닥쳐야하는거 아닌가요?
pd님은 악플따위 신경쓰지 마시고 이대로만 갑시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ft. 유튜버'새덕후') 영상에 대한 항의 및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1&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4:01: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뉴스를 시청하는 시민입니다.

최근 sbs &lt;지식의 발견&gt;에서 방영 및 유통한 "'성역'이 되어버린 길고양이의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ft. 유튜버 '새덕후')" 영상을 보고 깊은 실망과 우려를 느껴 이 글을 남깁니다.

해당 영상에 등장한 유튜버 '새덕후'는 평소 자신의 채널에서 자극적인 제목과 섬네일로 길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해 온 인물입니다. 개인 채널에서의 발언이야 어디까지나 그의 몫이라 하더라도, 문제는 sbs가 이런 인물을 직접 인터뷰이로 섭외해 공중파 뉴스 콘텐츠에 출연시키고 마이크를 쥐어주었다는 점입니다. 살처분 주장은 생명을 경시하는 극단적 혐오 발언이며, 국내외 동물복지 및 생명윤리 기준에 정면으로 배치됩니다. 이런 인물에게 검증이나 균형 잡힌 반론 없이 발언의 장을 열어준 것은, sbs가 혐오 주장에 공신력과 확산력을 실어주며 사실상 그 혐오에 가담한 것과 다름없습니다.

이런 인물을 별다른 문제의식 없이 인터뷰 대상으로 선정하고 그대로 내보냈다는 점에서, 제작 과정 내부에 이러한 혐오성 주장에 동조하거나 이를 아무 문제 없다고 여기는 관계자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공영성을 갖춘 방송사에서 이런 섭외 판단이 여과 없이 걸러지지 않았다는 사실 자체가, 내부 검수 체계에 대한 신뢰를 크게 떨어뜨립니다.

s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중파 방송사로서 사회적 영향력이 크고, 그에 상응하는 편집 책임과 게이트키핑 의무를 지닙니다. 그럼에도 혐오성 주장을 펼쳐온 인물을 검증 없이 인터뷰이로 세워 그 목소리를 키워준 이번 사례는, 평소 sbs의 공영성과 사회적 책임에 대해 가졌던 기대와 신뢰에 크게 어긋나는 것이어서 시청자로서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 및 관련 콘텐츠에 대한 재검토와 시정 조치
2. 혐오성 주장을 펼쳐온 인물을 검증 없이 인터뷰이로 섭외·출연시킨 편집 판단에 대한 공식 입장 표명
3. 해당 콘텐츠의 기획·섭외·제작 과정에 대한 내부 경위 확인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4. 향후 동물권 및 생명권 관련 콘텐츠 제작 시 균형 잡힌 취재와 검증된 전문가 의견 반영을 위한 내부 기준 마련
5. 방송의 영향력에 걸맞은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며, 이에 대한 sbs의 성실한 답변과 후속 조치를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특정 종에 대한 혐오와 살해를 정당화하는 콘텐츠를 소개한 sbs에 강력히 항의합니다. 해당 영상의 즉각적인 비공개 및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70&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3:35:3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관계자께.

귀사가 방송 및 공식 채널을 통해 고양이에 대한 혐오를 조장하고 살처분을 주장하는 유튜버를 소개·홍보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강력히 항의합니다.

공영성을 가진 언론이 특정 동물종에 대한 혐오와 폭력을 선동하는 주장을 사실상 확산시키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행위이며,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키고 동물학대를 정당화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해당 콘텐츠는 야생조류 감소의 원인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특정 종인 고양이에게만 책임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현재 축적된 생태학 연구와도 거리가 있으며, 시민들에게 왜곡된 인식을 심어줄 우려가 큽니다.

실제로 조류는 인간이 만든 수많은 인공구조물 때문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투명 유리창과 방음벽 충돌입니다.

국립생태원 등 국내 연구에서는 우리나라를 찾는 겨울철새가 약 147만 마리임에도 연간 약 800만 마리의 조류가 유리창 충돌로 폐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내용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 수치에 대해 추정 방식에 대한 논의는 있을 수 있으나, 연구자들조차 오히려 실제 피해는 과소평가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조사에서는 서울대학교 고층건물 두 동에서만 연간 수십 마리의 조류 충돌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대규모 아파트 단지와 투명 방음벽이 증가하면서 피해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국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캐나다에서는 매년 약 2,500만 마리,
미국에서는 약 3억 5천만~9억 9천만 마리의 새가 건물 유리와 충돌하여 죽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즉, 인간이 만든 건축물 자체가 조류에게는 거대한 ‘보이지 않는 장벽’이며, 이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조류 폐사 원인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조류는 서식지 파괴, 도시개발, 농약 사용, 기후변화, 송전선 충돌, 차량 충돌, 빛공해 등 인간 활동 전반으로 인해 지속적인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조류 감소 문제는 매우 복합적인 생태 문제이며, 특정 동물 한 종만을 악마화하여 해결될 문제가 결코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bs는 이러한 과학적 맥락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은 채, 고양이를 혐오하고 살처분을 주장하는 유튜버를 소개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시청자들에게

“새가 죽는 것은 고양이 때문”

이라는 매우 단순하고 왜곡된 인식을 심어줄 가능성이 큽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이러한 메시지가 결국 길고양이에 대한 폭력과 학대를 정당화하는 명분으로 소비된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인터넷에서는 이미 독극물 살포, 폭행, 불법 포획, 살해를 정당화하는 논리로 이러한 주장이 반복적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언론은 사회적 영향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특정 종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는 콘텐츠는 결국 실제 동물학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단순한 의견 소개로 치부할 수 없는 사회적 책임의 문제입니다.

특히 동물보호법은 동물학대를 금지하고 있으며, 생태계 관리 또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이루어져야 합니다.

언론이 특정 종을 혐오의 대상으로 소비하도록 만드는 것은 이러한 원칙에도 부합하지 않습니다.

sbs는 사회적 신뢰를 받는 방송사입니다.

그렇기에 더욱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사실에 근거한 보도가 요구됩니다.

야생조류 보호의 필요성을 이야기하려면 인간이 만든 건축물, 투명 방음벽, 유리창 충돌, 서식지 파괴 등 근본적인 문제 역시 함께 다루는 것이 언론의 책무입니다.

특정 종에 대한 혐오를 자극하는 방식은 결코 공익적 보도가 될 수 없습니다.

이에 다음 사항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1.	고양이 혐오 및 살처분 주장을 확산시키는 해당 영상을 즉시 비공개 또는 삭제할 것.
	2.	해당 콘텐츠가 사회적으로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검토하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힐 것.
	3.	향후 야생동물 관련 보도에서는 특정 종을 희생양으로 삼는 구성을 지양하고, 과학적 근거와 전문가 의견을 균형 있게 반영할 것.
	4.	동물학대와 혐오를 조장하거나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출연자 및 콘텐츠에 대한 내부 검증 절차를 강화할 것.

언론은 사회적 인식을 만드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생태계 보전은 혐오와 폭력이 아니라 과학적 사실과 균형 잡힌 정보 위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특정 동물을 희생양으로 삼는 보도는 생태계 보호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사회적 혐오와 동물학대를 부추길 위험이 있습니다.

sbs가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공영언론으로서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 영상에 대해 항의합니다.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6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69&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3:32:1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의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sbs는 공신력있고 공정해야 될 언론사가 아닌가요?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도 없이 전달하는 방식이 옳다고 생각하시는지요 ?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sbs가 특정 유튜버의 논란배경에 대해서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인물의 주장을 확대하고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생명들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야지 언론사가 이런식으로 특정인의 의견만을 수용하여 내보내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이러한 내용에 대한 sbs의 공식적인 검토 그리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6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66&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3:21:0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 제작진께

안녕하세요.

최근 ‘지식의 발견’ 코너에서 길고양이와 생태계를 다룬 방송을 보고 깊은 우려를 느껴 의견을 전달드립니다.

길고양이가 일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는 것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이 아닙니다. 특정 섬이나 보호구역 등에서는 포식자 관리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는 점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방송은 이러한 복잡한 생태학적 문제를 지나치게 단순화하고, 자극적인 제목과 썸네일을 통해 ‘길고양이 살처분’이라는 극단적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새 개체수 감소의 원인은 서식지 파괴, 도시 개발, 농약 사용, 기후변화, 건물 충돌 등 인간 활동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것이 현재 생태학계의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길고양이는 일부 지역에서 관리가 필요한 요소일 수 있지만, 이를 전체 문제의 핵심 원인처럼 소비하는 것은 균형 잡힌 과학 전달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더욱 우려되는 점은, 이러한 내용을 전달하면서 생태학 전공 연구자나 보전생물학 전문가가 아닌 특정 분야의 유튜버를 중심에 세우고, “길고양이 살처분 때가 됐다”와 같은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입니다.

공영방송은 단순히 조회수를 얻는 유튜브 채널과는 다른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갈등이 큰 사안에서는 정확한 맥락과 다양한 전문가의 견해를 함께 제시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 사회에는 이미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학대와 독극물 살포, 폭력 사건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살처분”이라는 표현을 자극적으로 전면에 내세우는 것은, 설령 제작 의도가 아니었다 하더라도 일부 시청자에게 동물 혐오를 강화하거나 폭력을 정당화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우려가 있습니다.

길고양이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무분별한 유기, 책임감 없는 반려동물 사육, 미흡한 중성화 정책, 제도적 관리 부족 등 인간 사회가 만든 구조적 문제입니다. 따라서 공영방송이라면 특정 동물을 희생양으로 삼는 인상을 주기보다, 제도 개선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 생태계 보전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방향으로 접근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태계 보전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그 논의가 혐오와 적대감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전달되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는 공영방송으로서 보다 균형 잡힌 시각과 전문가 검증을 바탕으로 제작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description>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