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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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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i 뉴스서비스)</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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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Sun, 30 Aug 2026 20:00:42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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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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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조달청, mas·우수제품 계약 지연 6개 유형 적발…“자료보완·가격협상·인계 과정서 반복”]]></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9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92&cooper=RSS]]></guid>
		   <pubDate>Sun, 30 Aug 2026 13:59:5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조달청이 다수공급자계약(mas)과 제3자 단가계약 등 내자 구매 업무를 대상으로 실시한 특정감사에서 계약 지연이 발생한 업무를 6개 유형으로 나눠 지적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계약 지연 원인으로 ▲제출자료와 견본 보완 반복 ▲가격검토 및 협상 장기화 ▲자료보완 및 업무 인계관리 ▲기준변경·정정공고 ▲보류 사유와 대량 검토 중첩 ▲연계기관 및 단계별 병목 등이 지적됐다.


조달청은 이들 6개 사항을 모두 ‘현지주의’ 처분했다. 현지주의는 감사 과정에서 확인된 업무상 문제에 대해 현지에서 주의를 촉구하는 조치다.


반면 계약 지연의 재발을 막기 위한 제도·시스템 개선과 관련해서는 7개 사항을 ‘권고’ 했다.


조달청의 ‘2026년 특정감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감사는 지난 3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7명의 감사인원이 참여해 진행됐다.


감사 중점사항은 ▲내자 구매(mas 및 제3자 단가계약) ▲민원 접수 및 처리 과정에서의 비효율적 절차 ▲시스템적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 등으로 설정됐다.


계약 지연만 6개 유형… 단순 실수 아닌 구조적 문제였나


감사결과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계약 지연이 하나의 유형이 아니라 서로 다른 6개 원인으로 구분돼 지적됐다는 점이다.


첫 번째는 ‘제출자료와 견본 보완 등이 반복된 계약 지연’이다.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업체가 제출해야 할 자료나 견본에 대한 보완이 반복되면서 계약 처리가 지연된 것으로 풀이된다.


두 번째는 ‘가격검토와 협상이 길어진 계약 지연’이다.조달계약에서 가격 검토와 업체와의 협상은 필수적인 절차지만, 감사에서는 이 과정이 장기화된 계약을 별도 지적사항으로 분류했다.


세 번째는 ‘자료보완 및 인계관리에 대한 계약지연’이다. 담당자 또는 업무가 변경되는 과정에서 자료의 보완이나 업무 인계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았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네 번째는 ‘기준변경·정정공고 수반 품목에 대한 계약 지연’이다. 계약 기준이 변경되거나 공고 내용의 정정이 이뤄지는 과정에서 계약 처리가 늦어진 사례가 별도로 확인됐다.


다섯 번째는 ‘보류 사유와 대량 검토가 겹친 계약 지연’이다. 특정 시기에 계약 검토 물량이 집중되거나 보류 사유가 겹치면서 업무가 적체됐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여섯 번째는 ‘연계기관·단계별 병목관리에 대한 계약 지연’이다. 조달청 내부 업무뿐 아니라 여러 기관 또는 단계가 연결되는 과정에서 병목이 발생할 가능성도 감사 대상이 됐다.


결국 이번 감사는 계약 지연이 단순히 한두 건의 업무처리 미숙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라 자료 제출부터 가격협상, 업무 인계, 공고 변경, 검토 물량, 외부기관 연계에 이르기까지 계약 업무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인 지연 요인을 확인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계약 현황 한눈에 관리”… mas 통합관리체계 구축 권고


조달청은 계약 지연 문제와 함께 다수공급자계약(mas) 계약현황 통합관리 체계 구축 방안도 권고했다.


mas는 조달청이 여러 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수요기관이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을 통해 필요한 물품을 선택·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감사에서 mas 계약현황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권고됐다는 것은 계약 진행상황과 처리 과정 등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었다는 의미다.


또 ‘세부품명별 faq 및 이력 관리에 관한 사항’도 권고사항으로 제시됐다. 업체들이 반복적으로 문의하는 내용을 세부품명별로 정리하고 과거 질의·답변 이력을 축적할 경우 담당자 변경이나 업무 분산에 따른 혼선을 줄일 수 있다는 취지로 볼 수 있다.


품명별 팀제·우수제품 검토기간도 개선 권고


‘다수공급자계약 품명별 팀제 도입 개선 방안’ 역시 권고됐다. 이는 mas 업무를 품명별 전문성을 중심으로 관리하는 조직체계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취지다.


우수제품과 관련해서는 ‘우수제품 규격검토 기간 관리’가 권고됐다. 또 ‘우수제품 단가계약서류 검토기간 단축을 위한 전산시스템 개선’도 별도 권고사항에 포함됐다.


조달청이 우수제품의 규격 및 단가계약 검토기간과 관련해 두 가지 개선사항을 별도로 권고한 만큼, 실제 처리기간과 전산시스템의 업무 효율성에 대한 후속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민원도 전산·응대 방식 개선 권고



조달청은 ‘오프라인 접수 민원 관리 방식 개선’과 ‘민원서비스 제고(불친절 민원 최소화)에 관한 개선’을 각각 권고했다.


이번 감사가 단순한 계약 업무뿐 아니라 민원 접수와 처리 과정에서의 비효율적 절차까지 중점적으로 들여다봤다는 점에서 조달업체와 수요기관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전반을 개선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특히 오프라인 민원 관리 방식 개선이 별도 권고사항으로 제시된 만큼 온라인 민원과 비교해 접수·처리·이력 관리 과정에서 개선할 부분이 있었는지 주목된다.


“지연 계약 몇 건, 평균 얼마나 늦었나”… 조달청은 구체적 수치 대신 공개자료 안내


이와 관련해 취재진은 조달청에 계약 지연의 실제 규모를 확인하기 위한 후속 질의를 했다.


질의 내용에는 ▲계약 지연 총 건수 ▲평균 및 최장 지연기간 ▲원인별 지연 건수 ▲계약금액 ▲조달업체 및 수요기관 피해 여부 ▲납품 지연이나 사업 차질 사례 ▲관련 민원 건수 ▲민원 처리기간 ▲민원 만족도 변화 ▲권고사항별 개선계획 ▲전산시스템 개선 예산과 일정 등이 포함됐다.


특히 6개 계약 지연 유형별로 각각 몇 건의 계약이 해당하는지와 평균 지연기간이 얼마나 되는지, 가격검토와 협상 과정에서 장기간 지연된 구체적인 사례가 있었는지 등을 물었다.


그러나 조달청은 8월 27일 답변에서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감사의 결과를 시스템(감사원 공공감사)에 비공개 대상 정보를 제외하고 공개했다”며 “특정감사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관계 등은 해당 포털에 공개된 감사결과 자료를 참고해 달라”고 밝혔다.


결과적으로 조달청은 이번 회신에서 취재진이 요구한 계약 지연 건수와 평균 지연기간, 업체 피해 규모, 민원 통계, 시스템 개선 예산 등 구체적인 수치에 대해서는 별도의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핵심은 ‘몇 건 지연됐나’… 공개 감사자료만으로 실태 파악 한계


이번 감사결과에서 계약 지연이 6개 유형으로 구분돼 지적됐다는 사실은 확인됐지만, 현재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각 유형별 지연 계약의 규모와 지연기간까지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어렵다.


특히 동일한 계약이 여러 지연 요인에 중복 해당하는지, 특정 유형에서 지연이 집중됐는지, 실제 계약 체결까지 며칠이 추가로 소요됐는지 등은 조달행정의 효율성을 평가하기 위한 핵심 정보다.


또 계약 지연이 조달업체의 납품이나 매출, 수요기관의 사업 일정에 실제 영향을 미쳤는지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조달청이 이번 감사에서 계약 지연을 6개 유형으로 분류해 현지주의 조치를 내리고, 동시에 mas 통합관리와 faq·이력관리, 품명별 팀제, 우수제품 검토기간 관리 및 전산시스템 개선 등을 권고한 만큼 향후 개선조치가 실제 계약 처리기간 단축으로 이어지는지도 관심사다.


이번 특정감사가 단순히 개별 업무의 주의 촉구에 그치지 않고 계약관리 시스템과 조직·업무 프로세스 자체를 손질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조달청의 후속조치가 중요해지고 있다.


조달청이 감사결과에서 확인된 6개 계약 지연 유형별 발생 규모와 실제 지연기간, 업체·수요기관의 피해 여부 및 각 권고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이행계획을 추가로 공개할지 주목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조달청, 계약관리 부실 구체 질의에 “감사원 포털 참고”…감사 결과엔 ‘경고·주의·시정’ 무더기]]></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9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91&cooper=RSS]]></guid>
		   <pubDate>Sun, 30 Aug 2026 13:56: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조달청이 계약 이행과 대금 지급, 감독업무 위임, 투입인력 변경, 하도급 승인, 완성검사 등 계약관리 전반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요구받았지만, 세부 답변 대신 감사원 포털에 공개된 감사결과를 참고하라는 취지로 답변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조달청은 올해 실시한 여러 감사에서 계약관리와 관련한 권고·경고·주의·현지시정 등 다수의 지적사항을 받은 것으로 나타나, 내부 계약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추가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 pd가 조달청에 제출한 취재 질의서는 2026년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특정감사와 관련해 감사 대상 사업과 계약, 계약금액, 계약기간, 계약상대자부터 실제 투입인력, 하도급 승인, 대금 지급 및 검사, 차수별 완성검사, 관련 직원에 대한 신분상 조치까지 구체적인 공개를 요구했다.



질의의 핵심은 단순히 감사 결과의 존재 여부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았다. 감사에서 지적된 각각의 문제가 실제 계약 이행과 예산 집행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계약상대자에게 부적정하게 지급된 대금이나 환수·감액 대상 금액이 있었는지, 관리·감독 책임자에게 어떤 조치가 이뤄졌는지 등을 확인해 달라는 것이었다.



또 ‘감독사무 위임에 관한 사항’이 경고 처분을 받은 이유와 함께 감독업무가 누구에게 어떤 절차로 위임됐는지, 내부 결재나 승인 절차가 누락됐는지, 부적정한 위임 상태가 얼마나 지속됐는지 등을 질의했다.

대금 지급과 관련해서도 계약상대자가 실제 계약 내용을 이행했는지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금이 지급된 사례가 있었는지, 문제가 된 지급 규모와 환수·정산 여부, 검사 담당자와 최종 결재자는 누구인지 등을 물었다.



투입인력 관리와 하도급 분야도 주요 질의 대상이었다. 투입인력 변경 승인 누락과 관련해 당초 계약서상 인력과 변경 인력의 차이, 변경 인력의 자격·경력 충족 여부, 승인되지 않은 인력이 실제 사업에 투입됐는지 여부를 확인하도록 요구했다.



하도급 승인 누락에 대해서는 실제 하도급 규모와 분야, 하도급 업체, 사전승인 필요 여부, 하도급 업체의 자격 검토 여부 및 사업 품질·보안·안전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었는지 등을 질의했다.



월간업무보고에서 인력투입 현황이 누락된 문제와 차수별 완성검사 누락에 대해서도 실제 투입인력과 보고서상 인력의 차이, 계약금액 전액 지급 여부, 누락된 검사 대상 업무와 계약금액, 사후검사 실시 여부 등을 요구했다.



이 밖에도 사이버안전센터 운영, 공공기록물 등록 및 관리, 계약상대자에 대한 물리적 통제, 계약서상 제출서류 관리 등 계약관리와 보안·기록관리의 연계 문제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답변을 요청했다.



그러나 조달청은 8월 27일 회신에서 “조달청에서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특정감사의 결과를 시스템(감사원 공공감사)에 비공개 대상 정보를 제외하고 공개했다”며 “특정감사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관계 등은 해당 포털에 공개된 감사결과 자료를 참고해 달라”고 답변했다.



수십 개 항목에 걸쳐 구체적인 사례와 수치를 요구한 취재 질의에 대해 조달청이 별도의 세부 설명이나 통계자료를 제시하지 않고 공개 감사자료를 확인해 달라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문제는 조달청 자체 감사자료에서 이미 계약관리와 관련한 상당수의 문제점이 확인되고 있다는 점이다.



조달청이 8월 25일 공개한 ‘2026년 종합감사’ 결과에 따르면, 인천지방조달청을 대상으로 2026년 6월 17일부터 26일까지 종합감사가 실시됐다. 감사 범위는 2024년 11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의 업무 전반이었다.



이번 종합감사에서는 모두 20건의 처분요구 및 조치사항이 확인됐다. 이 가운데 ‘입찰참가자격 등록 개선’, ‘기술(건축설계)용역 계약업무 효율성 제고’, ‘다수공급자계약 입찰참가자격 상실 시 알림 개선’, ‘납품요구 변경 및 우대가격 관리 시스템 개선’, ‘선금지급확인요청서 응답 시스템 개선’ 등 8건은 권고 처분을 받았다. 계약관리와 관련해선 경고 처분도 2건 내려졌다. ‘공동계약 공동수급체 최소지분율에 관한 사항’과 ‘시설공사 집행에 관한 사항’이다.



여기에 ‘안전관리물자 납품검사 후속 조치’, ‘시설공사 수의계약 체결 및 예산과목’, ‘기술(건축설계)용역 입찰공고’, ‘납품요구 건의 선금보증서 관리’, ‘계약보증금 수납’ 등에서도 주의 또는 현지시정 조치가 내려졌다.



다수공급자계약(mas)과 관련해서도 우대가격 관리, 해지 요청 접수 후 후속조치 지연, 중소기업자 우선조달 및 예외, 직접생산 범위 확인, 입찰규격서 검토 등이 지적사항에 포함됐다.



특히 ‘다수공급자계약 해지 요청 접수 후 후속조치 지연’이 현지주의 사항으로 포함된 것은 조달계약이 체결된 이후의 사후관리 과정에서도 업무 지연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번 종합감사에서는 시스템 개선 필요성도 다수 확인됐다. 입찰참가자격 등록, 납품요구 변경 및 우대가격 관리, 선금지급확인요청서, 실적증명요청서 목록 처리, 수의계약 체결 제한 응답서 확인 등 업무가 전산 시스템과 직접 연결돼 있는 분야에서 개선 권고가 이어졌다.



이는 앞서 3월 실시된 특정감사에서 지적된 ‘시스템적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과도 맞물린다.



앞서 조달청은 2026년 3월 11일부터 20일까지 7명의 감사인원을 투입해 내자 구매(mas 및 제3자 단가계약), 민원 접수·처리 과정의 비효율적 절차, 시스템적 문제점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해당 특정감사에서는 △다수공급자계약(mas) 계약현황 통합관리 체계 구축 △세부품명별 faq 및 이력 관리 △다수공급자계약 품명별 팀제 도입 △우수제품 규격검토 기간 관리 △우수제품 단가계약서류 검토기간 단축을 위한 전산시스템 개선 △오프라인 접수 민원 관리 방식 개선 △민원서비스 제고 등 7건이 권고사항으로 제시됐다.



반면 계약 지연과 관련해서는 △제출자료와 견본 보완 등이 반복된 계약 지연 △가격검토와 협상이 길어진 계약 지연 △자료보완 및 인계관리에 따른 계약 지연 △기준변경·정정공고에 따른 계약 지연 △보류 사유와 대량 검토가 겹친 계약 지연 △연계기관·단계별 병목관리에 따른 계약 지연 등 6건이 현지주의 사항으로 분류됐다.



결국 조달청의 감사 결과만 놓고 보더라도 계약 처리 과정에서 자료보완, 가격검토, 업무 인계, 기준변경, 대량검토, 외부기관 연계 등 다양한 단계에서 지연 요인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난 셈이다.



이에 따라 이번 취재에서는 단순히 ‘감사 결과가 공개돼 있다’는 설명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사실 확인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특히 감사에서 지적된 계약 지연이 실제 조달업체의 납품이나 매출, 수요기관의 사업 일정에 영향을 미쳤는지, 계약 지연에 따른 피해가 발생했다면 어떤 보완조치가 있었는지는 공개 감사결과만으로는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또한 계약관리 과정에서 감독업무 위임, 대금 지급 전 검사, 투입인력 변경 승인, 하도급 승인, 월간업무보고, 차수별 완성검사 등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이뤄졌는지 역시 개별 감사자료를 통해 확인해야 하는 사항이다.



조달청이 공개한 감사 결과에는 개선을 위한 권고사항과 지적사항이 명시돼 있지만, 각 지적사항이 발생한 구체적인 사업명과 계약금액, 관련 업체, 실제 재정상 손실이나 환수·감액 규모, 책임자 조치 등의 정보는 공개 범위에 따라 제한될 수 있다.



따라서 향후 조달청이 감사결과의 공개 취지에 맞게 비공개 대상 정보를 제외한 범위에서 구체적인 감사 사실관계와 개선조치 현황을 어느 수준까지 추가 공개할지 주목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돈인가요? 결국에는....??  하영배우를 같이 가는 길은?? 시청자를 기만하는 행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9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90&cooper=RSS]]></guid>
		   <pubDate>Fri, 28 Aug 2026 11:35: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상호 친일파의 후손!!
소록도의 악명높은 의사!!
민족의 역적!!

안하영배우를 같이 가는 길은?? 시청자를 기만하는 행위

시청자를 농락하는 것인가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친일파,매국노,소록도의 원한 무식하고 무지한 후손 사실무근이라며 핑계로 오만한 안하영 배우를 보고싶지 않습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8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89&cooper=RSS]]></guid>
		   <pubDate>Fri, 28 Aug 2026 11:32: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민족의 뼈아픈 가슴의 일제강점기를 보냈습니다 뼈아픈 시절의 눈물과 고통의 시련을 겪었습니다
민족과 나라를 배신하고 등돌린채 고종이 육조거리 상인들에게 직접 돈을 빌리면서 안상호 역적의 유학비를 대 주었습니다
그러나 안상호는 고국에 배신하고 칼을 꽂고 고종을 죽이게 한 염모의 인물입니다
그런 후손이 잘 먹고 잘 살면서 냉장고에서 고기가 썩어난다며 자랑을 하던..
머리속에 생각이라고는 1도 없이 자랑을 하던 그런 모습을 보고싶지 않습니다

반대로 친일파가 아닌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고령의 나이에도 폐지를 줍고 살아가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만큼은 저 안하영 여자가 나와서는 안됩니다
방송에서부터 안하영을 감싼다면 우리의 독립과 민족을 위하여 고귀한 희생을 해오신 분들에 대한 절규와 절망과 아픔을 가속화하는 일이 될 것입니다

안하영 저 여자는 지금이라도 꼭 하차하여서 방송에서 나오지 말아야하는 얼굴입니다
현명한 판단과 지혜로운 방송이 되기를 기원하며
안하영의 철수과 안하영의 방송은 절대 있어서는 안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정치 풍자와 역사적 비극의 희화화에 대한 시청자 의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8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88&cooper=RSS]]></guid>
		   <pubDate>Thu, 27 Aug 2026 18:31:2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최근 jtbc 유튜브 프로그램 〈장르만 여의도〉에서 조국혁신당의 당명 변경을 논의하던 중 '민혁당'이라는 약칭이 등장했고, 출연자가 "다 사형당할 것 같은데"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출연자들이 함께 웃은 일이 있었습니다.

해당 발언은 박정희 정권 당시의 대표적인 사법살인 사건인 인혁당 재건위 사건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을 받았고, 논란 이후 문제 장면은 삭제되었습니다. 제작진과 출연자 역시 사과했습니다.

저는 이 사건을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에 대한 명예훼손의 문제로만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정치인과 정당을 풍자하고 조롱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충분히 가능한 비평의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치적 권력을 가진 현재의 정치인이나 정당을 풍자하는 것과, 국가폭력으로 희생된 사람들의 죽음을 웃음의 소재로 삼는 것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인혁당 재건위 사건은 단순한 정치적 논쟁이 아닙니다. 당시 8명이 사형 집행을 당했고, 훗날 재심을 통해 무죄가 선고된 우리 현대사의 대표적인 사법살인 사건입니다.

그런 사건에서 실제로 사람의 목숨을 빼앗았던 '사형'이라는 단어가 정치적 말장난의 웃음 소재가 되고, 출연자들이 함께 웃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매우 불편합니다.

더욱 우려되는 것은 이것이 단순히 한 출연자의 실수로만 끝날 문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최근 정치 콘텐츠에서는 날카로운 비판보다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하는 방식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조롱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 문법이 되면서 정치인과 정당, 정책뿐 아니라 때로는 역사적 사건과 희생자까지 동일한 방식으로 소비될 위험이 있습니다.

저는 sbs 역시 같은 방송사이자 공적 영향력을 가진 언론사로서 이 문제에 대해 고민해 주었으면 합니다.

정치 풍자와 조롱의 자유를 제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언론이 권력을 비판하고 풍자할 수 있는 자유가 오래 지속되기 위해서는 그 자유가 넘지 말아야 할 윤리적 경계가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sbs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요청합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정치 풍자와 조롱이 역사적 비극과 국가폭력의 희생자를 희화화하는 수준으로 넘어갈 경우 언론사가 어떤 기준을 적용해야 하는지 검토해 주십시오.
sbs의 시사·보도 및 정치 관련 콘텐츠에서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역사적 사건과 피해자에 대한 제작·편집 과정의 윤리적 기준을 점검해 주십시오.
단순히 '표현의 자유'라는 이유로 모든 정치적 조롱을 동일하게 취급하지 않고, 권력에 대한 풍자와 국가폭력 피해자에 대한 희화화를 구분할 수 있는 언론의 책임에 대해 고민해 주십시오.

저는 이번 일을 특정 방송사나 특정 정치세력을 공격하는 사건으로만 남기고 싶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정치 풍자가 건강한 비평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언론이 역사적 비극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에 대한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sbs가 시청자의 이러한 문제의식에 귀 기울여 주시기를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는 일본인아이돌이 왜 한국가요방송에 나오는지 시청자들한테 안알려줍니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8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84&cooper=RSS]]></guid>
		   <pubDate>Sat, 22 Aug 2026 12:38:1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왜그러는거에요? 한국방송은 맞아요? 이미 지분이 넘어갔나요?
결정권자는 왜 그런결정을 한건지, 일본인인가요? 종편인가요? 공중파아니에요? 광복 100년도 안지난거 무슨 한국에 좋은일 하고 한국사람들 다 좋아한다고 일본인 아이돌은 그냥부릅니까? 우리나라 아이돌아무것도 없어도 저기서 좋게 방송해줬습니까? 뉴스하나도 제대로 못만들면서 친일예능까지 좋다고 봐줘야해요? 담당자 누구에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뭘 받은 건 아니시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8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82&cooper=RSS]]></guid>
		   <pubDate>Fri, 21 Aug 2026 14:37:4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모든 국민이 분노하는 사람을 정성스럽게 배려해 주시다가
시청자들 전부 떠나요
유투브 댓글들 좀 보세요
sbs 아주 토막에 가루가 되고 있잖아요
드라마 중간 광고가 끼면 불매한다잖아요
혹시 xxx한테 제작진들 뭘 받은 건 아니시죠?
유투브 댓글 보다보니까 사람들이
받지 않고서야 어떻게 무슨 음주보다 더한
국민 원수를 안 자르냐고 난리더라구요
친일파 후손이 저렇게 잘 사는데 tv에까지 나와서 저러면
우리의 역사가 우스워져요
정신 차려 주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하영 나오면 안볼게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8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81&cooper=RSS]]></guid>
		   <pubDate>Thu, 20 Aug 2026 11:59:0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제훈님 좋아합니다
하지만 매국노집안의 하영 나오면
드라마 안봅니다 절대

시청률 곤두박질 친 다음 후회 하시려나요
누구는 휴식 일주일 배려해주고 시청자 소리 듣지 않는 sbs 최고!

이것때문에 로그인을 다했네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매국노집안 배우 싫어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8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80&cooper=RSS]]></guid>
		   <pubDate>Thu, 20 Aug 2026 10:20:3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시그널2 조진웅배우도 은퇴후 몇달후에 편성이된다던데 sbs는  아예 방영할 생각이 없으신거지요?  방영한다고 한들 누가 보겠습니까?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미운우리새끼 제작진분들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7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78&cooper=RSS]]></guid>
		   <pubDate>Mon, 17 Aug 2026 18:39:5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미운우리새끼를 즐겨보는 시청자입니다 방송에 출연하신 이복영 선생님을 보고 인상이 너무 좋고 좋은 분 같아서 혹시 가능하시다면 선생님께 제 인사와 연락 의사를 전달해 주실 수 있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개인 연락처를 알려 달라는 뜻은 아니며 가능하시다면 제 마음만 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작진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미운우리새끼 제작진분들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7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77&cooper=RSS]]></guid>
		   <pubDate>Mon, 17 Aug 2026 18:39:1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미운우리새끼를 즐겨보는 시청자입니다 방송에 출연하신 이복영 선생님을 보고 인상이 너무 좋고 좋은 분 같아서 혹시 가능하시다면 선생님께 제 인사와 연락 의사를 전달해 주실 수 있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개인 연락처를 알려 달라는 뜻은 아니며 가능하시다면 제 마음만 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작진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미운우리새끼 제작진분들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7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76&cooper=RSS]]></guid>
		   <pubDate>Mon, 17 Aug 2026 18:39:1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미운우리새끼를 즐겨보는 시청자입니다 방송에 출연하신 이복영 선생님을 보고 인상이 너무 좋고 좋은 분 같아서 혹시 가능하시다면 선생님께 제 인사와 연락 의사를 전달해 주실 수 있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개인 연락처를 알려 달라는 뜻은 아니며 가능하시다면 제 마음만 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작진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강수량을 말할 때 실수가 아닌가?]]></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7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75&cooper=RSS]]></guid>
		   <pubDate>Sun, 16 Aug 2026 21:26: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8월16일 저녁8시 뉴스에서 하와이에 비가 많이 왔다고 하면서 강우량을 00cm가 왔다고 여자 아나운서가 말하던데,,, 잘못된게 아닌지요,, 원래 강우량은 국제적으로 몇mm가 표준어인줄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일본인 친일파 매국노 왜 안끌어내리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7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74&cooper=RSS]]></guid>
		   <pubDate>Sun, 16 Aug 2026 18:39: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아픈 과거의 민족사

하영 얼굴이 누군가에겐 피끊는 한이 된다는거 모르세요!
왜 그배우와 촬영 중단 안하시지요?
여론이 어떤지 안살피시나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하영 와 쓰죠?]]></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7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73&cooper=RSS]]></guid>
		   <pubDate>Sun, 16 Aug 2026 18:05: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역적 매국놈을 왜 공영방송서 쓰죠?
내년되면 잊혀질것같나요?
꺼져라 하영]]></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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