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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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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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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stBuildDate>Mon, 6 Jul 2026 23:25:10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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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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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에게 마이크를 쥐어주지 마십시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3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35&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3:06: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tnr은 개체수 감소에 꾸준히 영향을 주고 있으며,
현실적으로 살처분은 국력 낭비, 폭력적인 동물학대에 이후 강력범죄로 이어질수 있는 사안인데
이걸 가볍게 공중파에서 방송으로 다룬다는 것이 어불성설입니다

유튜브 조회수팔이 행동에 당위성을 주는 행동이 무척 실망스럽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3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34&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2:38:3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길고양이를 살처분하자고 동의하는 사람 단독 인터뷰 항의합니다.
sbs는 새덕후,길고양이혐오 조장하지마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생태계vs학살]]></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3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33&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2:27: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제주에서 탐조하고 있는 학생인 권가론이라고 합니다.
다들 고양이나 새나 같은 생명인데 살처분이 맞냐고 다들 하시는데 네 당연히 둘다 생명이기에 중요시하게 여겨야하죠 다만 새덕후님 영상 '끝까지' 보신 분들은 알겁니다. 새덕후님이 고양이 혐오자가 아니라는것을, 무책임적으로 먹이 주는 '캣맘' '캣파더'가 문제라는 것을, 새덕후님도 고양이를 키우시는 집사이십니다. 당연하 고양이를 좋아하시니 그런거겠죠. 다만 집 안에 있을때만... 고양이 자체가 문제라는 말이 아닙니다. 고양이가 밖에 나와서 생활할때가 문제라는거죠. 고양이가 사냥하는 것도 생태계의 일종인데라고 다들 말하시던데 그건 외래종이 개입하지 않았을때 얘기입니다. 새나 다른 동물이 서로 잡고 하는 것은 생태계고 갑자기 외래종이 개입해서 다 죽이는거는 학살입니다. 학살과 생태계를 구분하셨음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 주장을 자극적으로 확산한 sbs 〈지식의 발견〉 영상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3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32&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2:25:2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살처분'을 핵심 해결책처럼 부각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사회적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특정 입장을 중심으로 구성하고 자극적인 제목을 사용하는 것은 공신력 있는 언론이 취해야 할 접근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sbs는 해당 출연자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과 사회적 논란, 그리고 다양한 비판적 의견을 충분히 검토했는지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높은 구독자 수만으로 특정 인물을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의 주요 화자로 선정했다면, 이는 섭외 검증 과정에 대한 의문을 낳을 수 있습니다.

또한 tnr 제도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점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예산 집행의 투명성, 지자체의 관리 책임, 위탁 동물병원의 운영, 방사 이후 관리 등 제도적 문제를 충분히 취재하지 않은 채 특정 생명종의 제거 필요성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문제의 원인을 지나치게 단순화할 우려가 있습니다.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은 충분히 논의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야생조류 감소 문제 역시 서식지 파괴, 도시 개발, 유리창 충돌, 농약, 로드킬 등 다양한 원인이 함께 존재합니다. 이러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다루지 않고 특정 동물 한 종에 책임을 집중시키는 것은 균형 잡힌 보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언론은 사회적 갈등을 다룰 때 사실 전달을 넘어 사회에 미치는 영향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자극적으로 부각하는 보도는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가능성이 있으며, 실제로 영상 공개 이후 온라인상에서 길고양이에 대한 적대적 표현과 동물학대를 조롱하거나 정당화하는 게시물들이 확산되는 모습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요청드립니다.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및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는 과정에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연자 섭외 과정에서 기존 발언과 논란, 관련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어떤 기준으로 검토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등 다양한 관점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tnr 제도의 실효성뿐 아니라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위탁 동물병원 관리 등 제도 운영 전반에 대한 취재도 함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 주장을 언론이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 혐오와 폭력적 여론 형성에 미칠 영향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 공개 이후 나타난 사회적 반응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후속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로서 사회적 영향력을 고려한 책임 있는 보도를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본 민원에 대한 검토 결과와 향후 조치 계획을 공식적으로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말도 안되는 방송]]></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3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31&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2:21:4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가 중요해서 고양이살처분해야 한다면
동물농장폐지하고 새방송만 하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고양이 살처분 관련 영상 삭제 요청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3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30&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2:19: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주변국을 보더라도 길고양이에게 이렇게나 잔인한 사람이 많은 나라 한국밖에 없습니다.
인간이 뭔데 동물이 많다고 그저 살처분을 논합니까? 공생하려는 생각은 아예없고 인간과 같은 동물앞에서 그저 머리만 조금 대단하다고 갑질하는 겁니까?
지금 다양한 분들이 길고양이 개체수 줄이기 위해 tnr과 정해진 곳에 급식하기 등 많은 노력을 하고있는데 그냥 아무책임 없이 살처분이라는 잔인한 의견에 손을 들어주면 어떡합니까? 특히나 그냥 방송국도아닌 sbs에서. 이거 해외로 알려지면 어디만 욕먹는지 뻔합니다. 대한민국에 먹칠하고 싶은가요? 세상에 좋은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저 개체수에대한 심각성정도만 인지하고 다함께 노력하면 되는일이고요, 새에 관한건 길고양이보다 인간이 만든 구조물이나 폭죽 등등으로 죽는 사례도 많은데 그럼 인간도 살처분해야하나요? 어느 생물 모두 살처분을 논해서는 안됩니다. 그럼 먹이사슬이 왜있겠습니까? 열심히 공부해서 수의대간 수의사선생님들을 그저 개미만도 못한 무식한놈들에 의해 절망에 빠지게 하지 말아주세요.
특히나 요즘 길고양이 문제는 그저 고양이에만 국한되는것이 아니라 범죄의 시작이자, 혐오의 시작입니다. 사회문제를 안다면 이 상황에 쉽게 넘어가진 않을텐데요. sbs안에 소위 말하는 일베라도 있는지 걱정입니다. 요즘 논란이 큰만큼 이런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결국 방송국 이름에 먹칠될 것 이고요, 세상에 방송국이 sbs만 있는것도 아닙니다. 현명하시다면 이 사태를 심각하게 인지하시고 더 좋은 선택을 하실거라고 믿습니다.
이 문제가 커지면 sbs라는 방송사 뿐만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도 이슈가 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큰 방송국인만큼 그 무게를 잘 생각해주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몰지각한 캣맘들은 정신좀 차리길 바랍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9&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2:16:5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중성화 수술 병행하면서 밥주면 양반일 지경입니다....현실은 여기저기 봉지밥에 사료 뿌리고 다니고, 중성화도 안시켜서 개체수 폭증에 지들끼리 발정나서 싸우고 난리난리... 먹다남긴 사료에는 바퀴벌레 개미 꼬이고 냄새나고... 아주 민폐란 민폐는 다 끼치고 다닙니다. 캣맘들 논리로는 굶주리게 둬야 하냐고 하는데, 모든 야생동물은 알아서 다 먹이구해서 삽니다. 까치 고라니 멧돼지 다 지들 먹을꺼 알아서 구해서 살고요 인간이 밥 안챙겨줘요. 게다가 주기적으로 살처분 합니다. 까치는 둥지 부수고 알 새끼까지 다 죽여요. 새덕후가 까치 살처분한다고 불만품고 민원넣고 유튜브 올리던가요? 납득하고 받아들이고 아무 말씀 안하십니다. 고양이라고 다를까요? 캣맘들 계속 사료 뿌려대서 길냥이 개체수만 계속 불리면 어쩔수 없어요. 개나 까치 고라니 멧돼지와 같은 처분밖에 답이 없습니다. 사료좀 그만 뿌려대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8&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2:09:0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새만 살리고 다른생명들은 다죽이겠네요.말도 안되는소리 길게도하는거 sbs는 방송할께 없어서 이방송을 한것입니까?실망입니다.
생명은 다소중한것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제작팀 및 새덕후님 응원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7&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2:01:1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분명히 생태계 교란 및 환경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중도적인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풀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질적인 생태계 교란종인 길고양이의 개체수 조절은 꼭 필요하며, 이대로 지속된다면 극단적으로 살처분을 통해서라도 문제는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공익을 위한 방송에 대해 객관적인 수치와 실질적인 문제가 산재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가리고 맹목적인 고양이 사랑으로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는 일부 몰지각한 캣맘, 캣대디의 공격에 굴하지 않고 이 문제가 공론화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공영방송이 앞장서서 생명 경시를 조장하고 혐오와 폭력을 조장하다니]]></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6&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1:41:5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그렇지 않아도 길고양이 학대방 이나 살해방 같은 텔레그램을 만들어 털바퀴 라고 하면서 잔혹하게 죽이고 전시하고
학대를 조장하고 양산하고 있어서 큰 사회적 문제인데 공영방송이 이런 방송을 할 수 있나요?

sbs는 공영방송으로서 이 방송에 대해 해명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저사람 궤변으로 고양이들이. 불쌍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5&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1:39:2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저사람 주장 믿는 어리섞은 사람이 되지 맙시다
논쟁꺼리 만들지 맙시다
고양이들은 죄가 없습니다
방탄소년단 소미 지디 글로벌 스타들도 냥 덕후입니다
저딴사람 가지고 방송분량 만들지 마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lt;지식의발견&gt; 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관련 영상 위험성 및 재취재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4&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1:37:1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고양이 학대 조장하는 새덕후를 후원하는 sbs 동물농장은 왜 합니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3&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1:36:3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본인이 고양이를 키운다는 이유 하나로 고양이 학대 살처분을 주장하는 유투버
본인이 환경과 생태계를 대변하는 사람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의 생명종을 ‘살처분’의 대상으로 쉽게 언급하는 태도는 매우 위험합니다. 본인도 tnr이 무의미한 제도가 아니라는 점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문제 삼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종 자체가 아니라, tnr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제도에 문제가 있다면 정부와 지자체에 개선을 요구하고, 예산이 제대로 쓰이는지 감시하며, 부실하게 운영하는 동물병원과 행정기관의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실제로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중성화 수술이 부실하게 이루어지거나, 이로 인하여 방사 후 고양이가 죽는 사례, 심지어 중성화를 하지 않았음에도 처리한 것처럼 보고되는 문제들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와 싸우는 대신 가장 약한 존재인 말 못하는 동물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죽이면 된다”는 식으로 결론 내리는 것은 비겁한 방식입니다. (인간이 생태계에 끼치는 피해 -무분별한 개발과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로드킬 등- 훨씬 더 크고 구조적인 문제들은 외면하면서 유독 고양이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태도에 대해서는 이미 수없이 지적했으나 새덕후가 그 부분은 계속 무시하고 고양이를 화두에 올리고 싶어한다면, 차치하고서라도 최소한 tnr 제도의 부실한 운영과 행정 책임부터 먼저 따져야 합니다.) 정말 생태계를 걱정한다면 감정적인 혐오를 부추기는 것이 아니라, tnr 제도의 개선, 예산 집행의 투명성, 지자체와 병원의 책임 강화, 서식지 관리, 유기 방지 대책을 함께 이야기해야 합니다. 그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이지, 한 종을 제거하자는 주장은 해결책이 아니라 폭력적인 단순화일 뿐입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이유로 그 존재를 ‘성역화’라고 조롱하는 것도 본질을 흐립니다. 또한, 당신이 길고양이를 혐오의 화두 위에 올린 이후, 디씨, 일베 등 각종 커뮤니티의 고양이 혐오자들은 그 발언을 근거 삼아 죽임을 정당화하고, 학대를 조롱하거나 자랑하듯 소비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도가 무엇이었든 그 말이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하는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반드시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한낱 유튜버의 자극적인 발언을 공신력 있는 언론사가 그대로 확장시키고, 특정 생명종에 대한 혐오와 폭력적인 여론을 키우는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든 것은 언론사로서 굉장히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sbs가 제대로 된 언론이라면 한쪽의 강한 주장만 확대할 것이 아니라,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함께 다뤘어야 합니다.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캣맘들의, 캣츠랑으로 대변되는 '가성비적 도덕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2&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1:34:2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캣맘들은 늘 말합니다.

"고양이는 가족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마다 궁금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가족이라면서 왜 가족은 항상 길바닥에 있을까요?

왜 가족은 겨울이면 영하의 길거리에서 떨고, 여름이면 자동차 엔진룸에 들어가고, 하루 종일 쓰레기봉투를 뒤지며 살아가야 할까요?

가족이라면 집으로 데려가야 하는 것 아닙니까?

물론 현실적으로 모든 길고양이를 입양할 수는 없습니다. 누구나 압니다. 그런데도 "우리 애기", "우리 가족"이라는 표현은 참 쉽게 나옵니다. 책임은 어렵지만 호칭은 누구보다 따뜻합니다.

참 이상한 사랑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에는 늘 익숙한 풍경이 따라옵니다.

길가에 놓인 캣츠랑.

물론 캣츠랑이 나쁜 사료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적 사정에 따라 저렴한 사료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참 상징적입니다.

수십 마리의 길고양이를 "가족"이라고 부르면서 정작 선택하는 것은 가장 저렴한 사료.

그리고 그 몇 만 원의 소비만으로 스스로는 생명을 구하는 숭고한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비용은 최소.

도덕적 만족감은 최대.

이보다 뛰어난 가성비 상품이 또 있을까요?

더 흥미로운 것은 그 이후입니다.

사료를 주는 순간부터 자신은 선한 사람이 되고, 반대하는 사람은 생명을 혐오하는 사람이 됩니다.

배설물 피해를 이야기하면 비정한 사람이 되고,

소음 문제를 말하면 동물학대자가 되고,

개체수 관리 이야기를 하면 생명을 경시하는 사람이 됩니다.

몇 만 원짜리 사료 한 포대로 도덕적 우월감까지 구매하는 셈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합니다.

사료를 먹은 고양이는 내일도 길거리에서 살아갑니다.

차에 치일 수도 있고,

전염병에 걸릴 수도 있고,

겨울을 넘기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사료는 하루를 연장할 뿐, 삶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tnr을 만능 해결책처럼 이야기합니다.

중성화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식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tnr은 고양이를 포획하고, 중성화하고, 다시 길로 돌려보내는 정책입니다.

비용은 적지 않게 들어갑니다.

하지만 고양이는 그대로 길에서 살아갑니다.

차 밑으로 들어가는 것도 그대로,

쓰레기를 뒤지는 것도 그대로,

주민과 갈등이 생기는 것도 그대로,

질병과 사고의 위험도 그대로입니다.

개체수를 의미 있게 줄이려면 70~80% 이상의 개체를 장기간 중성화해야 한다는 연구들이 있지만, 현실에서 이를 지속적으로 달성한 사례는 극히 드뭅니다.

결국 돈은 계속 들어가는데 문제는 계속 남습니다.

비용 대비 효율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tnr은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기보다 관리 수단에 가깝습니다.

그럼에도 일부에서는 tnr을 마치 신앙처럼 이야기합니다.

사료도 주고,

중성화도 했으니,

이제 자신은 충분히 책임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책임이란 결과까지 포함하는 것입니다.

결과는 어떻습니까?

고양이는 여전히 길거리에서 삽니다.

주민 갈등도 계속됩니다.

개체군도 쉽게 줄어들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도덕적 만족감만큼은 항상 가장 먼저 완성됩니다.

아마 이것이 길고양이 논쟁에서 가장 아이러니한 지점일 것입니다.

정작 가장 쉽게 책임질 수 있는 것은 사료 한 그릇이고,

가장 어려운 책임인 입양과 평생 보호는 대부분 남의 이야기입니다.

길고양이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쉽습니다.

진짜 어려운 것은 그 사랑을 끝까지 책임지는 일입니다.

그래서 캣츠랑은 단순한 사료가 아니라 하나의 상징처럼 보입니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선의를 느끼고, 최대한의 도덕적 우월감을 얻는 것.

어쩌면 길고양이를 먹여 살리는 것은 사료가 아니라, '나는 선한 사람이다'라는 자기확신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더 큰 문제는 비용 대비 효율입니다.

한 마리를 포획하고 중성화한 뒤 다시 방사하는 데는 적지 않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그 고양이는 다시 길 위로 돌아갑니다. 차량 사고, 질병, 기생충, 혹서와 혹한, 주민과의 갈등은 그대로 남습니다. 막대한 비용이 투입되더라도 길고양이의 삶 자체는 크게 개선되지 않는 것입니다.

즉, tnr은 개체 수 증가 속도를 늦추는 관리 수단일 수는 있지만, 길고양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정책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비용 대비 효익을 고려하면 한계가 분명하며, 이것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기대는 현실과 거리가 있습니다.

결국 길고양이 문제는 사료 한 그릇이나 중성화 몇 건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무책임한 유기를 줄이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가 정착되어야 하며, 입양이 가능한 개체는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급식 활동 역시 지역사회와의 합의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행동이 가져오는 결과에 대한 책임까지 함께 고민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를 사랑하는 것은 존중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비용이 적게 드는 순간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책임은 가장 쉬운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어려운 결과까지 감당하려는 데 있습니다.

캣츠랑 한 포대로 얻을 수 있는 것은 길고양이의 행복이 아니라, 어쩌면 자신의 도덕적 만족감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 만족감이 문제 해결보다 앞서는 순간, 선행은 책임이 아니라 자기 위안으로 변하게 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는 생명 혐오를 부추기는 편향적 보도를 중단하고, 방송 삭제 및 정정 보도를 이행하라.]]></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421&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21:33:0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최근 sbs에서 방영된 특정 유튜버의 인터뷰 및 길고양이 관련 보도를 접하고
언론으로서의 공정성과 책임감을 상실한 태도에 깊은 실망과 분노를 금할 길이 없어 이 글을 씁니다.
해당 방송은 고작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로 환경과 생태계를 대변하는 양 행세하는 한 유튜버의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살처분' 주장을 여과 없이 내보냈습니다.

이는 특정 생명종에 대한 감정적인 혐오를 부추기고, 디씨, 일베 등 음지 커뮤니티에서 자행되는
동물 학대와 살해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위험천만한 보도였습니다.
공신력 있는 언론사라면 한쪽의 극단적인 주장만을 확대재생산할 것이 아니라,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균형 있게 다루었어야 합니다.

이미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수많은 선진 도시의 사례를 통해 길고양이 관리의 가장 진화된 방식은
tnr(포획-중성화-제자리 방사)을 통한 인도적 개체수 조절임이 증명되었습니다.
설령 특정 지역의 고양이를 살처분하여 완전히 제거한다 하더라도, 이내 다른 지역에서 새로운 고양이가 유입되는
 '진공 효과(vacuum effect)'가 발생하기 때문에 살처분은 결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진정으로 생태계를 걱정한다면 무분별한 개발, 유리창 충돌, 로드킬 등
인간이 생태계에 미치는 거대한 구조적 문제를 먼저 돌아보아야 하며,
tnr 제도의 부실한 운영이나 행정 책임,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지적하는 것이 올바른 언론의 역할입니다.

후진적이고 폭력적인 발상을 그대로 받아 적으며 생명 혐오 사상을 지지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
sbs의 무책임한 태도에 다시 한번 강력한 유감을 표합니다.

언론사로서의 최소한의 양심이 남아있다면, 해당 방송 콘텐츠의 즉각적인 삭제와
편향 보도에 대한 정정 및 사과 방송을 이행할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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