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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Sun, 26 Jul 2026 05:49:58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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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img.sbs.co.kr/news/logo/sbsnews_cover.png</url>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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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근거가 부족하고 편파적인 새덕후 영상에 대해 입장 내고 해결하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7&cooper=RSS]]></guid>
		   <pubDate>Sun, 26 Jul 2026 04:40:2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방송국이 원래 이슈 된다 싶으면 사실인 것처럼 호도하는 건 알고 있는데요.
제작진 중에서 고양이 혐오충이 있는 거 아닌가요? 그렇지 않고서는 어떻게 전문가 의견 하나 없이 일개 youtube의 의견을 젖단식으로 자극적으로 마치 고양이가 새를 멸종시키고 그래서 고양이를 죽여야 한다는 것을 조장하는 영상을 만들 수가 있죠?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됐고 공정한 방송을 위해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이행해 주세요.

##이에 다음 사항을 요구합니다. 1. 해당 방송의 제작 및 편집 과정에서 과학적 균형성이 충분히 확보되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2. 반대 견해를 가진 생태학자, 수의사, 동물복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후속 검증 방송을 제작해 주십시오. 3. 살처분외의 다양한 관리 정책과 국내외 연구성과를 균형있게 소개해 주십시오. 4.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 확산되는 동물학대와 폭력 조장 표면에 대해 공영방송으로서 어떠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있는지 밝혀 주십시오. 5. 향후 생태. 동물복지 관련 콘텐츠 제작 시 특정 결론을 전제하는 제목과 편집 방식을 지양하고, 과학적 다양성과 공론장의 균형을 확보해 주십시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책임지지도 못할거면서 혐오 조장하는 새덕후는 왜 띄워줍니까]]></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6&cooper=RSS]]></guid>
		   <pubDate>Sun, 26 Jul 2026 03:04: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계속 영상 남겨둔다면 프로그램 제작자들도 종차별자 동물혐오자 여성혐오자들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밖에요. 혐오 팔아 조회수 올리니 좋으시겠어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고양이 살처분이라니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5&cooper=RSS]]></guid>
		   <pubDate>Sun, 26 Jul 2026 00:45:5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제가 잘 못 들은 거였으면 좋겠네요. 


어떻게 이렇게 치우친 방송을 하신건지.... 
생명에 대한 존중이 아니라 학대와 갈등을 조장하는 영상은 지워주시고 바로 잡고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진실을 혐오라고 부르며 은폐하려는 세력들의 말은 무시해주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4&cooper=RSS]]></guid>
		   <pubDate>Sat, 25 Jul 2026 22:02: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하는 새덕후 영상 삭제해주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3&cooper=RSS]]></guid>
		   <pubDate>Sat, 25 Jul 2026 14:12:4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는 단순한 개인 유튜브 채널이 아닙니다. 지상파 방송사업자로서 막대한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이고, 오랫동안 &lt;tv 동물농장&gt;, &lt;애니멀봐&gt; 등을 통해 구조가 필요한 고양이와 학대받는 동물의 사연을 방송해 왔습니다. 
그런데 한 유튜버의 극단적 주장을  「지식의 발견」을 통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고양이, 왜 죽일 수밖에 없는 거죠?"라는 제목과 구성으로 길고양이 살처분을 주요 해법으로 제시하는 콘텐츠를 제작·유통하였습니다.
 한 사람에게 마이크를 쥐여주고 “왜 죽일 수밖에 없는가”를 묻는 순간, 질문 자체가 이미 결론을 포함한 것입니다. 
일개 유튜버의 말만 듣고 생태학자, 야생동물 관리 전문가, 수의학 전문가, tnr 연구자 등의 전문가들은 전부 배재한 채 살처분 하자는 방송을 했는데, 공영방송이라면 상반된 연구 결과와 정책적 대안을 균형 있게 소개했어야 합니다.
새 개체수 감소는 길냥이 말고도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서식지 파괴, 도시개발, 농업 확대, 유리건물 충돌 등 같은 건 다루지도 않고 길고양이를 생태계 붕괴의 핵심 원인처럼 설명하는 것은 길고양이와 돌보시는 분들에 대한 혐오를 확산할 우려가 있습니다.
해당 콘텐츠가 게시된 이후 각종 온라인 공간에는
"고양이를 죽여야 한다." "쥐약을 놓자." "독살해야 한다." "캣맘을 폭행하자." "칼로 찌르자." 등의 폭력적이고 불법적인 댓글이 다수 게시되고 있습니다. 
캣맘, 캣대디, 길고양이가 무슨 사회에 물의를 일으켰다고 오랫동안 동물농장을 방영한 공영방송이 하나의 극단적 결론만을 사실상 정답처럼 인식시키는 겁니까?
20년 전처럼 최소한의 안락사 과정도 없이 잔인하게 죽이는 사회를 바라는 겁니까?
공적 영향력이 큰 방송이 특정 동물의 제거를 반복적으로 강조할 경우, 시청자가 이를 폭력의 정당화 논리로 악용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충분한 사회적 책임을 고려했어야 하는데,
sbs는 이러한 위험성을 사전에 검토하였습니까? 아니면 시청률만 잘 나오면 되는건가요?
이에 새덕후 방송 삭제를 요구합니다. 
그리고 반대 견해를 가진 생태학자, 수의사, 동물복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후속 검증 방송을 제작해 주십시오.
같이 사는 사회입니다. 한 종을 무조건 살처분 하는데 정답이 아닙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방송 시정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2&cooper=RSS]]></guid>
		   <pubDate>Fri, 24 Jul 2026 12:33:2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에서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길고양이 문제를 다룬 방송을 보며 깊은 우려를 느꼈습니다.

길고양이 관리를 둘러싼 학계의 논의는 tnr, 입양, 유기 방지, 서식지 관리, 먹이원 관리, 핵심 보호구역의 선택적 관리 등 다양한 방법이 공존하고 있으며, '살처분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학문적 합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방송은 제목과 편집을 통해 하나의 결론을 사실상 정답처럼 제시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 "독살하자", "죽여야 한다", "캣맘을 폭행하자"와 같은 동물학대와 폭력을 조장하는 반응이 확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표현의 책임을 방송에 모두 돌릴 수는 없지만,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특정 동물의 제거를 반복적으로 강조했다면 그 사회적 파급효과 역시 책임 있게 고민했어야 합니다.

또한 조류 감소와 생태계 훼손의 원인으로 지적되는 서식지 파괴, 도시개발, 기후변화, 유리창 충돌, 농약, 빛공해 등은 충분히 다루지 않은 채, 길고양이만을 핵심 원인처럼 부각한 것은 과학적 균형성을 훼손한 구성으로 보입니다.

sbs는 이번 방송이 과연 공영적 책임에 부합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생태학자, 수의사, 동물복지 전문가 등 다양한 견해를 함께 담은 후속 검증 방송을 제작하여, 살처분 외의 여러 관리 방안과 연구 결과를 균형 있게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생명과 생태를 다루는 방송일수록 자극적인 결론보다 객관성과 균형성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공영방송으로서 책임 있는 답변과 후속 조치를 요청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는 새대가리 영상 내리십시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1&cooper=RSS]]></guid>
		   <pubDate>Fri, 24 Jul 2026 12:15:4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길고양이들을 살처분 하자는 놈  너무 역겹습니다.
sbs 당신들 미쳤어요 .
정신차리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 내리시고 사과하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40&cooper=RSS]]></guid>
		   <pubDate>Fri, 24 Jul 2026 11:57:0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토론자리도 아니고 유튜브영상으로 살처분이라는 어마무시한 말을 쏟아내며, 캣맘들까지 위협하게 만들어놓고 길고양이를 더 위험에 빠뜨린거에 대해 책임을 지세요. 정령 동물농장 방송하는 방송국이 맞습니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방송 관련 공개 질의 및 시정 요구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3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37&cooper=RSS]]></guid>
		   <pubDate>Fri, 24 Jul 2026 08:20: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방송 관련 공개 질의 및 시정 요구서

수신 : sbs 대표이사 및 「지식의 발견」 제작진

？

제목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관련 방송에 대한 공개 질의 및 공영방송의 사회적 책임 이행 촉구

귀사는 2026년 「지식의 발견」을 통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고양이, 왜 죽일 수밖에 없는 거죠?"라는 제목과 구성으로 길고양이 살처분을 주요 해법으로 제시하는 콘텐츠를 제작·유통하였습니다.

저희는 해당 콘텐츠가 생태학적 논쟁을 지나치게 단순화했을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동물학대와 혐오를 조장할 위험성이 매우 큰 방식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무엇보다 sbs는 단순한 개인 유튜브 채널이 아니라 막대한 공적 영향력을 가진 지상파 방송사입니다. 따라서 특정 견해를 소개하는 것과, 그 견해를 공영적 권위를 통해 증폭하는 것은 전혀 다른 책임을 수반합니다.

？

1. 과학적 논쟁을 하나의 결론으로 단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국내외 생태학 연구는 길고양이 관리 방식을 둘러싸고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tnr(포획-중성화-방사)의 효과와 한계

입양 및 재배치

반려묘 유기 방지

지역별 개체군 관리

멸종위기종 핵심 서식지에 대한 선택적 관리

먹이원 관리

보호구역별 차등 관리

학계에서도 하나의 방법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합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sbs는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라는 제목을 통해 이미 결론을 전제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는 시청자에게 현재 학계의 다양한 논의를 전달하기보다 하나의 극단적 결론만을 사실상 정답처럼 인식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

2. 반대 의견을 가진 전문가들은 왜 배제되었습니까?

해당 방송에는

생태학자

야생동물 관리 전문가

수의학 전문가

동물복지 연구자

tnr 연구자

등의 다양한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공영방송이라면 상반된 연구 결과와 정책적 대안을 균형 있게 소개했어야 합니다.

？

3. 인간에 의한 서식지 파괴는 왜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습니까?

국제 생물다양성 연구는 조류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서식지 파괴

도시개발

농업 확대

기후변화

유리건물 충돌

빛공해

농약 사용

습지 감소

등을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습니다.

첨부파일sbs 길고양이 살처분 방송 공개 질의서.pdf null파일 다운로드
길고양이는 일부 지역에서 하나의 변수일 수 있으나 이를 생태계 붕괴의 핵심 원인처럼 설명하는 것은 과학적 균형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습니다.

？

4. 살처분 주장 이후 발생하는 사회적 위험을 고려하셨습니까?

해당 콘텐츠가 게시된 이후 각종 온라인 공간에는

"고양이를 죽여야 한다."

"쥐약을 놓자."

"독살해야 한다."

"캣맘을 폭행하자."

"칼로 찌르자."

등의 폭력적이고 불법적인 댓글이 다수 게시되고 있습니다.

동물을 독살하거나 잔혹하게 죽이는 행위는 현행 「동물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으며, 사람에 대한 협박이나 폭력 선동 역시 결코 용인될 수 없는 범죄적 표현입니다.

물론 이러한 댓글의 책임을 모두 방송이나 특정 출연자에게 귀속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적 영향력이 큰 방송이 특정 동물의 제거를 반복적으로 강조할 경우, 일부 시청자가 이를 폭력의 정당화 논리로 오인하거나 악용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충분한 사회적 책임을 고려했어야 합니다.

sbs는 이러한 위험성을 사전에 검토하였습니까?

？

5. 생태계는 하나의 종만 제거한다고 회복되지 않습니다.

생태계는 매우 복합적인 시스템입니다.

고양이를 제거한다고 해서 조류 감소 문제가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조류 보호를 위해서는

숲 복원

습지 보전

유리창 충돌 저감

빛공해 감소

농약 사용 저감

반려묘 유기 방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

등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공영방송이 이러한 복합적인 논의를 생략한 채 "살처분이 유일한 답"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은 공적 책무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

이에 다음 사항을 요구합니다.

해당 방송의 제작 및 편집 과정에서 과학적 균형성이 충분히 확보되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반대 견해를 가진 생태학자, 수의사, 동물복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후속 검증 방송을 제작해 주십시오.

살처분 외의 다양한 관리 정책과 국내외 연구 성과를 균형 있게 소개해 주십시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 확산되는 동물학대와 폭력 조장 표현에 대해 공영방송으로서 어떠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있는지 밝혀 주십시오.

향후 생태·동물복지 관련 콘텐츠 제작 시 특정 결론을 전제하는 제목과 편집 방식을 지양하고, 과학적 다양성과 공론장의 균형을 확보해 주십시오.

공영방송은 단순히 화제가 되는 주장을 전달하는 기관이 아니라, 사회적 논의를 균형 있게 구성해야 하는 공적 책임을 가진 언론입니다.

생명과 생태를 둘러싼 문제일수록 더욱 신중하고 객관적인 검증이 요구됩니다.

sbs가 이번 방송에 대한 책임 있는 설명과 함께 보다 균형 잡힌 공론 형성에 나서기를 촉구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내리세여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3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35&cooper=RSS]]></guid>
		   <pubDate>Fri, 24 Jul 2026 07:28: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일반인을 전문가인것처럼 지식의 발견에 초대해서 새얘기나 할것이지 무슨 고양이가 새를 다 잡아먹는것처럼 영상을 만들어서 시민들을 저 혐오자랑 같이 넌동하는게 아니라면 내리세요
 저사럼이 학잡니까 지돈벌이취미로 새사진찍으러다니는 사람이 뭘안다고 나대면서 살처분 어쩌고하는 말을 내뱉는걸 게시하는겁니까 sbs는 근거도없는 동물학대 대량 살처분 학살을 옹호하는겁니까
영상내리세요 당장 내리세요 볼때마다 욕나오니까 내리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lt;지식의 발견&gt; 길고양이 살처분 관련 방송에 대한 공개 질의 및 공영방송사의 사회적 책임 이행 촉구]]></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3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34&cooper=RSS]]></guid>
		   <pubDate>Fri, 24 Jul 2026 01:46:4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귀사는 2026년 「지식의 발견」을 통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고양이, 왜 죽일 수밖에 없는 거죠?"라는 제목과 구성으로 길고양이 살처분을 주요 해법으로 제시하는 콘텐츠를 제작·유통하였습니다.

저희는 해당 콘텐츠가 생태학적 논쟁을 지나치게 단순화했을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동물학대와 혐오를 조장할 위험성이 매우 큰 방식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무엇보다 sbs는 단순한 개인 유튜브 채널이 아니라 막대한 공적 영향력을 가진 지상파 방송사입니다. 따라서 특정 견해를 소개하는 것과, 그 견해를 공영적 권위를 통해 증폭하는 것은 전혀 다른 책임을 수반합니다.

？

1. 과학적 논쟁을 하나의 결론으로 단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국내외 생태학 연구는 길고양이 관리 방식을 둘러싸고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tnr(포획-중성화-방사)의 효과와 한계

입양 및 재배치

반려묘 유기 방지

지역별 개체군 관리

멸종위기종 핵심 서식지에 대한 선택적 관리

먹이원 관리

보호구역별 차등 관리

학계에서도 하나의 방법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합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sbs는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라는 제목을 통해 이미 결론을 전제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는 시청자에게 현재 학계의 다양한 논의를 전달하기보다 하나의 극단적 결론만을 사실상 정답처럼 인식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

2. 반대 의견을 가진 전문가들은 왜 배제되었습니까?

해당 방송에는

생태학자

야생동물 관리 전문가

수의학 전문가

동물복지 연구자

tnr 연구자

등의 다양한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공영방송이라면 상반된 연구 결과와 정책적 대안을 균형 있게 소개했어야 합니다.

？

3. 인간에 의한 서식지 파괴는 왜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습니까?

국제 생물다양성 연구는 조류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서식지 파괴

도시개발

농업 확대

기후변화

유리건물 충돌

빛공해

농약 사용

습지 감소

등을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습니다.

첨부파일
sbs 길고양이 살처분 방송 공개 질의서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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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는 일부 지역에서 하나의 변수일 수 있으나 이를 생태계 붕괴의 핵심 원인처럼 설명하는 것은 과학적 균형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습니다.

？

4. 살처분 주장 이후 발생하는 사회적 위험을 고려하셨습니까?

해당 콘텐츠가 게시된 이후 각종 온라인 공간에는

"고양이를 죽여야 한다."

"쥐약을 놓자."

"독살해야 한다."

"캣맘을 폭행하자."

"칼로 찌르자."

등의 폭력적이고 불법적인 댓글이 다수 게시되고 있습니다.

동물을 독살하거나 잔혹하게 죽이는 행위는 현행 「동물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으며, 사람에 대한 협박이나 폭력 선동 역시 결코 용인될 수 없는 범죄적 표현입니다.

물론 이러한 댓글의 책임을 모두 방송이나 특정 출연자에게 귀속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적 영향력이 큰 방송이 특정 동물의 제거를 반복적으로 강조할 경우, 일부 시청자가 이를 폭력의 정당화 논리로 오인하거나 악용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충분한 사회적 책임을 고려했어야 합니다.

sbs는 이러한 위험성을 사전에 검토하였습니까?

？

5. 생태계는 하나의 종만 제거한다고 회복되지 않습니다.

생태계는 매우 복합적인 시스템입니다.

고양이를 제거한다고 해서 조류 감소 문제가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조류 보호를 위해서는

숲 복원

습지 보전

유리창 충돌 저감

빛공해 감소

농약 사용 저감

반려묘 유기 방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

등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공영방송이 이러한 복합적인 논의를 생략한 채 "살처분이 유일한 답"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은 공적 책무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

이에 다음 사항을 요구합니다.

해당 방송의 제작 및 편집 과정에서 과학적 균형성이 충분히 확보되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반대 견해를 가진 생태학자, 수의사, 동물복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후속 검증 방송을 제작해 주십시오.

살처분 외의 다양한 관리 정책과 국내외 연구 성과를 균형 있게 소개해 주십시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 확산되는 동물학대와 폭력 조장 표현에 대해 공영방송으로서 어떠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있는지 밝혀 주십시오.

향후 생태·동물복지 관련 콘텐츠 제작 시 특정 결론을 전제하는 제목과 편집 방식을 지양하고, 과학적 다양성과 공론장의 균형을 확보해 주십시오.

공영방송은 단순히 화제가 되는 주장을 전달하는 기관이 아니라, 사회적 논의를 균형 있게 구성해야 하는 공적 책임을 가진 언론입니다.

생명과 생태를 둘러싼 문제일수록 더욱 신중하고 객관적인 검증이 요구됩니다.

sbs가 이번 방송에 대한 책임 있는 설명과 함께 보다 균형 잡힌 공론 형성에 나서기를 촉구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고양이 살처분 영상 당장내리세요 특정 생명을향한 혐오조장. 방송이 부하내동 해야합니까? 그내용에  무슨 논리가있다고  끔찍한 일개유트버에  끔찍한  방송입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3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33&cooper=RSS]]></guid>
		   <pubDate>Fri, 24 Jul 2026 01:38:3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자연생태계 파괴  최고포식자는 인간입니다. 어디서 자기세계에 갇혀  떠들어대는  영상을 공영방송에서  어의가없습니다 당장 내리고 사과하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방송 관련 공개 질의 및 시정 요구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3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32&cooper=RSS]]></guid>
		   <pubDate>Fri, 24 Jul 2026 01:12:1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방송 관련 공개 질의 및 시정 요구서

수신 : sbs 대표이사 및 「지식의 발견」 제작진
발신 : 세상의 모든 고양이와 강아지 운영자
## 제목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관련 방송에 대한 공개 질의 및 공영방송의 사회적 책임 이행 촉구**

귀사는 2026년 「지식의 발견」을 통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고양이, 왜 죽일 수밖에 없는 거죠?"라는 제목과 구성으로 길고양이 살처분을 주요 해법으로 제시하는 콘텐츠를 제작·유통하였습니다.

저희는 해당 콘텐츠가 생태학적 논쟁을 지나치게 단순화했을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동물학대와 혐오를 조장할 위험성이 매우 큰 방식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무엇보다 sbs는 단순한 개인 유튜브 채널이 아니라 막대한 공적 영향력을 가진 지상파 방송사입니다. 따라서 특정 견해를 소개하는 것과, 그 견해를 공영적 권위를 통해 증폭하는 것은 전혀 다른 책임을 수반합니다.

### 1. 과학적 논쟁을 하나의 결론으로 단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국내외 생태학 연구는 길고양이 관리 방식을 둘러싸고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 tnr(포획-중성화-방사)의 효과와 한계
* 입양 및 재배치
* 반려묘 유기 방지
* 지역별 개체군 관리
* 멸종위기종 핵심 서식지에 대한 선택적 관리
* 먹이원 관리
* 보호구역별 차등 관리

학계에서도 하나의 방법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합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sbs는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라는 제목을 통해 이미 결론을 전제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는 시청자에게 현재 학계의 다양한 논의를 전달하기보다 하나의 극단적 결론만을 사실상 정답처럼 인식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 2. 반대 의견을 가진 전문가들은 왜 배제되었습니까?

해당 방송에는

* 생태학자
* 야생동물 관리 전문가
* 수의학 전문가
* 동물복지 연구자
* tnr 연구자

등의 다양한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공영방송이라면 상반된 연구 결과와 정책적 대안을 균형 있게 소개했어야 합니다.

### 3. 인간에 의한 서식지 파괴는 왜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습니까?

국제 생물다양성 연구는 조류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 서식지 파괴
* 도시개발
* 농업 확대
* 기후변화
* 유리건물 충돌
* 빛공해
* 농약 사용
* 습지 감소

등을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습니다.

길고양이는 일부 지역에서 하나의 변수일 수 있으나 이를 생태계 붕괴의 핵심 원인처럼 설명하는 것은 과학적 균형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습니다.

### 4. 살처분 주장 이후 발생하는 사회적 위험을 고려하셨습니까?

해당 콘텐츠가 게시된 이후 각종 온라인 공간에는

* "고양이를 죽여야 한다."
* "쥐약을 놓자."
* "독살해야 한다."
* "캣맘을 폭행하자."
* "칼로 찌르자."

등의 폭력적이고 불법적인 댓글이 다수 게시되고 있습니다.

동물을 독살하거나 잔혹하게 죽이는 행위는 현행 「동물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으며, 사람에 대한 협박이나 폭력 선동 역시 결코 용인될 수 없는 범죄적 표현입니다.

물론 이러한 댓글의 책임을 모두 방송이나 특정 출연자에게 귀속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적 영향력이 큰 방송이 특정 동물의 제거를 반복적으로 강조할 경우, 일부 시청자가 이를 폭력의 정당화 논리로 오인하거나 악용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충분한 사회적 책임을 고려했어야 합니다.

sbs는 이러한 위험성을 사전에 검토하였습니까?

### 5. 생태계는 하나의 종만 제거한다고 회복되지 않습니다.

생태계는 매우 복합적인 시스템입니다.

고양이를 제거한다고 해서 조류 감소 문제가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조류 보호를 위해서는

* 숲 복원
* 습지 보전
* 유리창 충돌 저감
* 빛공해 감소
* 농약 사용 저감
* 반려묘 유기 방지
*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

등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공영방송이 이러한 복합적인 논의를 생략한 채 "살처분이 유일한 답"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은 공적 책무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 이에 다음 사항을 요구합니다.

1. 해당 방송의 제작 및 편집 과정에서 과학적 균형성이 충분히 확보되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2. 반대 견해를 가진 생태학자, 수의사, 동물복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후속 검증 방송을 제작해 주십시오.

3. 살처분 외의 다양한 관리 정책과 국내외 연구 성과를 균형 있게 소개해 주십시오.

4.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 확산되는 동물학대와 폭력 조장 표현에 대해 공영방송으로서 어떠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있는지 밝혀 주십시오.

5. 향후 생태·동물복지 관련 콘텐츠 제작 시 특정 결론을 전제하는 제목과 편집 방식을 지양하고, 과학적 다양성과 공론장의 균형을 확보해 주십시오.

공영방송은 단순히 화제가 되는 주장을 전달하는 기관이 아니라, 사회적 논의를 균형 있게 구성해야 하는 공적 책임을 가진 언론입니다.

생명과 생태를 둘러싼 문제일수록 더욱 신중하고 객관적인 검증이 요구됩니다.

sbs가 이번 방송에 대한 책임 있는 설명과 함께 보다 균형 잡힌 공론 형성에 나서기를 촉구합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방송 관련 공개 질의 및 시정 요구서]]></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3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31&cooper=RSS]]></guid>
		   <pubDate>Fri, 24 Jul 2026 01:01:3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방송 관련 공개 질의 및 시정 요구서
수신 : sbs 대표이사 및 「지식의 발견」 제작진

세상의 모든 고양이와 강아지 운영자입니다. 
세모고강은 모든 동식물을 보호하고 케어하는 공간입니다. 

제목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관련 방송에 대한 공개 질의 및 공영방송의 사회적 책임 이행 촉구
귀사는 2026년 「지식의 발견」을 통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고양이, 왜 죽일 수밖에 없는 거죠?"라는 제목과 구성으로 길고양이 살처분을 주요 해법으로 제시하는 콘텐츠를 제작·유통하였습니다.
저희는 해당 콘텐츠가 생태학적 논쟁을 지나치게 단순화했을 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동물학대와 혐오를 조장할 위험성이 매우 큰 방식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에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무엇보다 sbs는 단순한 개인 유튜브 채널이 아니라 막대한 공적 영향력을 가진 지상파 방송사입니다. 따라서 특정 견해를 소개하는 것과, 그 견해를 공영적 권위를 통해 증폭하는 것은 전혀 다른 책임을 수반합니다.

1. 과학적 논쟁을 하나의 결론으로 단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국내외 생태학 연구는 길고양이 관리 방식을 둘러싸고 다양한 접근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tnr(포획-중성화-방사)의 효과와 한계
입양 및 재배치
반려묘 유기 방지
지역별 개체군 관리
멸종위기종 핵심 서식지에 대한 선택적 관리
먹이원 관리
보호구역별 차등 관리
학계에서도 하나의 방법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합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sbs는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라는 제목을 통해 이미 결론을 전제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는 시청자에게 현재 학계의 다양한 논의를 전달하기보다 하나의 극단적 결론만을 사실상 정답처럼 인식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2. 반대 의견을 가진 전문가들은 왜 배제되었습니까?
해당 방송에는
생태학자
야생동물 관리 전문가
수의학 전문가
동물복지 연구자
tnr 연구자
등의 다양한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공영방송이라면 상반된 연구 결과와 정책적 대안을 균형 있게 소개했어야 합니다.

3. 인간에 의한 서식지 파괴는 왜 충분히 다뤄지지 않았습니까?
국제 생물다양성 연구는 조류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서식지 파괴
도시개발
농업 확대
기후변화
유리건물 충돌
빛공해
농약 사용
습지 감소
등을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습니다.
길고양이는 일부 지역에서 하나의 변수일 수 있으나 이를 생태계 붕괴의 핵심 원인처럼 설명하는 것은 과학적 균형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습니다.

4. 살처분 주장 이후 발생하는 사회적 위험을 고려하셨습니까?
해당 콘텐츠가 게시된 이후 각종 온라인 공간에는
"고양이를 죽여야 한다."
"쥐약을 놓자."
"독살해야 한다."
"캣맘을 폭행하자."
"칼로 찌르자."
등의 폭력적이고 불법적인 댓글이 다수 게시되고 있습니다.
동물을 독살하거나 잔혹하게 죽이는 행위는 현행 「동물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으며, 사람에 대한 협박이나 폭력 선동 역시 결코 용인될 수 없는 범죄적 표현입니다.
물론 이러한 댓글의 책임을 모두 방송이나 특정 출연자에게 귀속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공적 영향력이 큰 방송이 특정 동물의 제거를 반복적으로 강조할 경우, 일부 시청자가 이를 폭력의 정당화 논리로 오인하거나 악용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충분한 사회적 책임을 고려했어야 합니다.
sbs는 이러한 위험성을 사전에 검토하였습니까?

5. 생태계는 하나의 종만 제거한다고 회복되지 않습니다.
생태계는 매우 복합적인 시스템입니다.
고양이를 제거한다고 해서 조류 감소 문제가 자동으로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조류 보호를 위해서는
숲 복원
습지 보전
유리창 충돌 저감
빛공해 감소
농약 사용 저감
반려묘 유기 방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
등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공영방송이 이러한 복합적인 논의를 생략한 채 "살처분이 유일한 답"이라는 인상을 주는 것은 공적 책무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이에 다음 사항을 요구합니다.
해당 방송의 제작 및 편집 과정에서 과학적 균형성이 충분히 확보되었는지 설명해 주십시오.
반대 견해를 가진 생태학자, 수의사, 동물복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후속 검증 방송을 제작해 주십시오.
살처분 외의 다양한 관리 정책과 국내외 연구 성과를 균형 있게 소개해 주십시오.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 확산되는 동물학대와 폭력 조장 표현에 대해 공영방송으로서 어떠한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있는지 밝혀 주십시오.
향후 생태·동물복지 관련 콘텐츠 제작 시 특정 결론을 전제하는 제목과 편집 방식을 지양하고, 과학적 다양성과 공론장의 균형을 확보해 주십시오.
공영방송은 단순히 화제가 되는 주장을 전달하는 기관이 아니라, 사회적 논의를 균형 있게 구성해야 하는 공적 책임을 가진 언론입니다.
생명과 생태를 둘러싼 문제일수록 더욱 신중하고 객관적인 검증이 요구됩니다.
sbs가 이번 방송에 대한 책임 있는 설명과 함께 보다 균형 잡힌 공론 형성에 나서기를 촉구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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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새덕후 영상내려주세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3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630&cooper=RSS]]></guid>
		   <pubDate>Thu, 23 Jul 2026 20:31:5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도대체 공영방송국이 한쪽만 얘기듣고 편파적으로 온국민이 보게 내보내는 경우는 먼가요?공정성도 없고 방송국 자질에도 문제가 있으며  그아나운서자질도 의심되네요 ...당장 내려요 공정성잃은 방송국은   아니라봅니다  하루한끼 먹고사는 가여운 냥이들 ...공존하면 같이살아야할 동물입니다 ..인간이 맘대로 죽이네마네 하는 동물아니구요 그렇차나도 얼마못살고 별이되는데 ..이런 서러움까지 준다는건 너무 악의적이고 불쾌합니다 ..당장 내려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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