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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description><![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description>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webMaster>newsservice@sbs.co.kr(SBS)</webMaster>
 	<language>ko-KR</language>
 	<lastBuildDate>Mon, 6 Jul 2026 16:55:44 +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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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https://img.sbs.co.kr/news/logo/sbsnews_cover.png</url>
	    <title>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BoardList.do]]></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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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ft. 유튜버 '새덕후') 영상에 대한 항의 및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7&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54: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이번 방송을 보며 매우 불쾌하고 실망했습니다.

야생조류 보호의 중요성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 해결책을 ‘고양이 살처분이 답이다’라는 자극적인 문구로 썸네일에 내걸고 방송하는 것이 과연 공영방송이 보여줄 태도인지 의문입니다.

생태계 문제는 인간이 오랜 시간 만들어온 복합적인 결과입니다. 도시 개발과 서식지 파괴, 유기동물 발생, 먹이 환경 변화 등 수많은 원인이 얽혀 있는데, 이를 단순히 특정 동물의 ‘살처분’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식으로 전달하는 것은 지나치게 단편적이고 위험한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살처분이 답이다’라는 표현은 많은 사람들에게 혐오감과 거부감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개와 고양이는 현재 수많은 가정에서 가족처럼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동물보다 이러한 표현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것이 야생조류를 보호하지 말자는 뜻이 아니라, 생명을 다루는 방식과 표현에는 더욱 신중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저 역시 돼지나 닭 등의 살처분 또한 더욱 인도적이고 개선된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동물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생명을 대하는 사회의 태도에 대한 문제라고 봅니다.

방송은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매체입니다. 복잡한 생태계 문제를 다루면서 가장 자극적인 문장을 썸네일로 소비하게 만드는 것은 갈등과 혐오만 키울 뿐입니다. 다양한 해결책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균형 있게 전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살처분이 답’이라는 극단적인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은 매우 부적절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조회수를 위한 자극적인 표현보다 사회적 책임을 고려한 보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지식의 발견 새덕후편, 영상 삭제 요청 ]]></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6&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53:22 +0900</pubDate>
		   <description><![CDATA[동물에 대한 '살처분'이라는 생명 경각심따위도 없는 저런 편형적인 사람을 데리고 와서
고양이 혐오에 대한 방송을 하다니. 스브스는 지금이라도 방송 삭제를 하시기를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스브스는 지금 공영방송으로서의 입장이 아니라, 연대의식 쌓인 특수 성별이 가지고 있는 강력한 혐오와 차별에 대한
입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 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하는게 아니라, 힘이 약한 생명력에 대한 자신들의 이기적인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단순히, 살처분으로 고양이를 없애면 좋다. 이걸로 끝일까요. 그렇다면 그다음으로 우리가 지나가는데 머리위에서 새가 똥을 싼다. 새를 죽이자! 새를 살처분해야한다! 그럼 이건 맞는말입니까? 예? 맞나요?
걸음마하는 애가 실수로 나를 쳤다, 아 이거 안되겠다. 애 죽이자! 애 살처분하자! 
이건요?
얼마나 말이 안되는 방송을 하셨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lt;지식의 발견&gt; 길고양이에 대한 편향된 방송 내용에 항의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5&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38:21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길고양이에 대한 공존을 모색하지 않고 섣불리 살처분을 주장하는 것은 특정 동물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는 행위나 다를 바 없습니다. 동물 학대에 대한 처벌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현 시국에 이러한 편향된 정보를 제공하는건 특정 집단의 길고양이 학대 행위에 정당성을 부여함으로써 더욱 심각한 동물 학대와 나아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사과 방송과 영상 삭제를 강력히 촉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주장 영상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4&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22:0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길고양이는 결코 '성역'이 아닙니다.
최근 창원시에서는 담당 공무원의 부적절한 행정 대응과 시장 상인들의 집단적인 길고양이 학대 행위가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는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잔혹한 학대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그 피해 사례가 sns를 통해 끊임없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급식소와 겨울집이 훼손되는 일 역시 반복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길고양이들은 사람의 시선을 피해 생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학대와 생존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외면한 채 길고양이를 '성역화된 존재'로 규정하는 것은 사실과 거리가 먼 주장입니다. 지속적인 학대와 위협에 노출된 생명체를 성역이라 표현하는 것은 현실을 왜곡하는 프레임에 불과합니다.
얼마 전 정성호 법무부 장관께서는 동물의 비물건화 민법 개정을 추진하기 위한 국민 여론조사와 토론회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의 동물권에 대한 인식이 과거보다 성숙해지고 있으며, 동물복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sbs는 '지식의 발견'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길고양이 '살처분'을 주장하는 개인 유튜버를 출연시켜 해당 주장을 전달하였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제목과 구성, 쇼츠 영상 등을 통해 해당 의견이 마치 객관적이고 검증된 결론인 것처럼 전달되었으며, 이는 공적 책임을 가진 언론이 갖추어야 할 균형성과 신중함에 부합하는 보도 방식인지 의문을 갖게 합니다.
특히 해당 출연자는 생태학 분야의 전문 연구자나 관련 학계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bs는 '지식의 발견'이라는 제목 아래 해당 개인의 주장을 전문적 견해인 것처럼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해당 유튜버는 자극적인 제목과 썸네일을 활용하여 길고양이를 다루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 왔으며, 이러한 콘텐츠는 길고양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확대하고 사회적 갈등을 심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처럼 사회적으로 논란이 이어져 온 인물을 충분한 검증과 균형 있는 반론 없이 프로그램의 중심 화자로 내세운 것은, 공적 책임을 지닌 언론의 보도 방식으로 적절했는지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단순히 개체 수만으로 접근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닙니다. 도시 생태계, 시민의 돌봄 활동, 지역사회와의 갈등 조정, 동물복지 정책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복합적인 사회 문제입니다. 따라서 충분한 조사와 객관적인 자료,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하며, 특정 개인의 주장만을 중심으로 결론을 유도하는 방식은 공정한 보도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해당 유튜버가 제시한 사례는 섬과 같이 고립된 생태계를 중심으로 한 연구를 근거로 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례를 일반적인 국내 도시 환경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지적에는 "정부가 조사할 일"이라고 답하였습니다. 또한 현대 사회에서 조류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 서식지 파괴나 유리창 충돌 문제에 대해서도 "동물단체가 할 일"이라는 취지로 답변하였습니다. 결국 해당 유튜버는 스스로도 추가적인 조사나 검증된 연구 결과를 제시하지 못한 채 개인적 견해를 밝히는 수준에 머물렀으며, 국내 도시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객관적인 자료와 수치로 입증하지도 못하였습니다.
만약 sbs가 길고양이 문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활성화하고자 했다면, 해당 유튜버뿐만 아니라 수의사, 생태학 연구자, 동물보호단체 관계자, 지자체의 길고양이 정책 담당자, 케어테이커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함께 다루는 것이 언론으로서 더욱 적절한 접근이었을 것입니다.
언론은 사회적 논쟁이 있는 사안을 다룰 때 특정 주장에 힘을 실어주기보다, 다양한 근거와 관점을 균형 있게 전달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번 보도가 이러한 원칙에 충분히 부합했는지 sbs가 다시 한번 검토하고, 보다 객관적이고 균형 있는 보도를 통해 국민의 신뢰에 부응해 주기를 요청드립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새덕후편 영상 삭제 및 관련 내용 재취재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3&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18:45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평소 sbs 동물농장을 즐겨 시청하는 애청자입니다.

sbs 동물농장 프로그램에 대해 동물들의 귀여운 모습 뿐 아니라
번식장, 개농장 고발 등 동물권과 사회적 책임을 조명한 기획도 매우 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방송사의 동물 프로그램에 비해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장수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반해 이번 &lt;지식의 발견&gt;에 유튜버 새덕후가 출연한 편성에 대해서는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새의 생태와 보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고 논의해야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해결법으로 '살처분'이라고 하는 과격하고 폭력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의견을 
대단한 지식인 것으로 방영한 것에 대해서 불쾌함을 넘어 우려를 느낍니다.

지금 게시판에서도 보면 고양이를 죽이자, 캣맘을 죽이자 이런 내용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고 계실 것입니다.
유튜버 새덕후가 펼치는 주장은 오히려 혐오를 조정할 뿐입니다.

새의 개체수가 위험할 정도로 급감한 것은 서식지 파괴와 도심지 및 여러 시설 개발이 더 큰 영향일 것입니다.
여기에 얹어서 고양이의 개체수가 영향을 미치는 것도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이미 새가 살기 어려운 환경이 된 상황에서 그 책임을 고양이에게
그것도 살처분이라고 하는 폭력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것에 대해 기획자분께서는 단 한번도 의문을 가져보지 않으셨습니까?
살처분을 누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살처분을 하자고 하면 혐오자들이 어떻게 반응할지에 대해서도
평소 불편함을 느꼈던 일반인들이 길거리에 혐오자에 의해 학대당하고 죽은 고양이의 사체를 보고도
아무렇지 않게 느끼게 될 것인데
아무리 사람이 아닐지라도 다른 생명체를 대상으로한 폭력에 대해 둔감해지는 환경의 발판을 만드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하십니까?

지금도 고양이를 비롯한 많은 소동물들은 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찾아보세요.
하얀색 suv에 고양이를 마음대로 포획해서 데려간 뒤
그 고양이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조차 알 수 없게된 일이 벌써 몇년째입니다.
특정 무늬의 고양이와 특정종의 강아지만 입양해서 학대해 죽이는 사람도 있고,
당근에서 아주 쉽게 새끼고양이를 입양해 뱀에게 먹이로 주고 영상을 찍어서 돈 버는 사람도 있습니다.
당장 새덕후도 맹금류가 새끼 고양이를 잡아서 뜯어먹는 모습을 영상으로 올리고 좋다고 합니다.

새를 보호하지 말자는 말이 아닙니다.
한 종류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다른 생명은 몰살해도 괜찮다는 의견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나요?
sbs가 언론으로서 제대로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 맞는가요?
레거시미디어의 영향력이 자극적인 숏츠와 썸네일이 가득한 유튜브와 틱톡에 의해 약해진다고
똑같이 따라가면서 도파민을 자극하고 극단적인 의견을 부추기는 것이 생존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길고양이의 개체수는 과거에 비해 많이 줄었습니다.
tnr이 실패했다면 방법과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아서 입니다.
문제삼는 것은 길고양이의 개체수가 줄어든 것에 비해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입니다.

새를 사냥하니 유해한 고양이를 살처분하자는 말은
우리 일자리를 위협하니 외국인노동자를 쫓아내거나 죽이자는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작은 허들을 넘는 것에서부터 시작할 뿐입니다.
sbs는 혐오를 조장하고 혐오에 힘을 실어주고 혐오에 기름을 붓지 마십시오.
기성 언론으로서 훈련받은 언론인과 명예로운 기자들이 활동하는 방송국으로서의 품위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팩트에 기반한 중립적 방송 해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2&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2&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17:04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감사합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고양이 뉴스 기자님과 피디님 응원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1&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1&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08:4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최근 도심지에 소위 캣맘이라고 불리는 테러 집단들이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도시의 위생을 위협하며
뻔뻔하게 자신들을 정의로 삼아
당당하게 지원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저렇게 시민의식 없이 무책임하게 자신만의 쾌락을 쫓아 행동하는 집단인만큼 정신병도 참 심한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갈색여치나 바퀴벌레가 무분별하게 뿌려지는 사료로 인하여 심각하게 증식하고 있는데

그러한 책임은 감수하지 않는 만큼 벌금 지불로 사회의 철퇴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진정 고양이를 사랑한다면 직접 본인 집에 거둬가 키우고 동물병원도 책임질 것이지.

나는 좋은 사람이라고 정신 세뇌하며, 정성껏 뉴스를 만든 기자님과 피디님께 인신공격을 하는 모습이 통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뉴스를 제작한 제작진 분들의 용기를 칭찬하고자 이렇게 시청자 게시판에 왔습니다.

힘내세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ft. 유튜버 ’새덕후‘) 영상에 대한 항의 및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0&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90&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6:01:3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상 링크입니다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캣맘 캣대디들의 복붙씩 항의글에 대해 반박합니다.]]></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9&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9&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5:54:28 +0900</pubDate>
		   <description><![CDATA[1.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부각했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
살처분만을 유일한 정답으로 내세운 것이 아님. 개체수를 줄이기 위한 여러 방안 중 하나로 살처분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설명. 새덕후는 가장 먼저 시행되어야 할 강력한 대안으로 인위적인 먹이 주기 중단을 1순위로 꼽았으며, 반려견처럼 고양이에게도 '동물 등록 의무제'를 도입하여 유기 행위를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함. 즉, 무조건적인 살처분이 아니라 입양, 포획, 급식 금지, 등록제 등 다양한 제도적 방안을 함께 병행해야만 실질적인 개체수 조절이 가능하다는 취지였음.

？2. "tnr 정책의 부실함이 문제이지, 고양이 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것은 과도하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
고양이 자체를 제거시키자고 주장한 적이 없음. 핵심은 현재 시행 중인 tnr(중성화 후 방사) 정책이 수학적·과학적으로 실효성이 전혀 없다는 점을 지적한 것. 전 세계적으로 tnr만으로 길고양이 개체수를 조절했다는 연구 논문은 단 한 건도 없으며, tnr로 효과를 보려면 전체 개체의 70%~90% 이상을 중성화해야함.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는 전국 길고양이의 정확한 총개체수조차 파악하지 못한 채 예산을 집행중. 

？3.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일 뿐, 생태계 전문가가 아니다"라는 주장에 대한 반박
새덕후는 한국의 자연과 야생동물 생태를 직접 현장에서 촬영하고 기록해 왔음. 또한, 새덕후의 주장은 주관적인 견해가 아니라 iucn(세계자연보전연맹)이 고양이를 '세계 최악의 100대 외래종'으로 지정한 사실에 근거함. 새덕후의 설명에 따르면, 생태·자연 분야의 수많은 학자와 전문가들이 고양이 개체수 조절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으나, 관련 발언을 조금이라도 하면 업무가 마비될 정도의 민원 폭탄과 항의 전화를 받기 때문에 공론화를 꺼리고 있는 실정. 따라서 전문가들이 처한 제약 속에서, 축적된 현장 경험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목소리를 낸 것임.

？4. "인간 활동(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등)을 외면하고 고양이 한 종만 타깃으로 삼았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
고양이를 생태계 위협 요인으로 지적하는 것은 다른 환경 요인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인간의 잘못된 개입으로 인해 고양이가 기형적으로 증식했기 때문. 고양이는 사람이 들여온 외래종이며, 현재 우리나라 자연계에 호랑이, 표범 같은 상위 포식자가 사라진 상황에서 사실상 최상위 포식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야생동물(멧돼지, 고라니, 까치 등)은 생태계 균형을 위해 정부 차원에서 포획 및 개체수 조절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양이만은 '귀엽다'는 인간 중심적인 감정과 과도한 성역화로 인해 보호소 구조 대상에서도 예외가 되는 등 비정상적인 혜택을 누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원래 살아가던 토착 야생동물(새, 소형 양서류, 파충류 등)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그리고 새덕후는 고양이 뿐만 아니라 유리창을 비롯하여 로드킬 문제, 바닷새들의 혼획등 다양한 문제에 목소리를 낸 적 있음.
？5. "먹이 주기를 통해 길고양이를 관리할 수 있으며, 섬의 사례를 일반화했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
인위적인 먹이 공급은 길고양이의 생존력을 높여 자연적으로 도태되어야 할 개체까지 전부 살아남게 만들며, 이는 폭발적인 개체수 증가로 이어짐. 고양이는 배가 고프지 않아도 재미나 본능으로 사냥하는 습성이 있어, 배불리 먹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주변 야생동물을 더 활발히 사냥하므로 생태계에 미치는 해악이 더 커짐. 섬 지역이 고양이에 의한 피해를 시각적으로 확인하기 쉬운 것은 사실이나, 도심의 근린공원이나 산림에서도 다람쥐나 청청모가 사라지고 고양이만 남는 등 내륙과 도심 생태계 파괴 역시 심각한 수준. 게다가 해외 사례도 보면 이미 미국에서만 매년 24억 마리의 새와 123억마리의 포유류가 죽고 있다는 연규 결과가 있음.

종합적으로 캣맘 캣대디들의 항의글은 영상을 제대로 시청하지도 않은 상태에서 쓴 무지에 근거한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 행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이번 길거리 고양이방송 좋았어요]]></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8&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8&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5:49:27 +0900</pubDate>
		   <description><![CDATA[귀여운 동물이지만 천연기념물을 장난감처럼 죽이는걸 알게 되니까

호주처럼 인간이 개입해서 길고양이개체수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드네요

유익했습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채널의 편향적 고양이 혐오 방송에 대한 강력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7&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7&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5:44:16 +0900</pubDate>
		   <description><![CDATA[sbs 지식채널의 고양이 관련 방송에 대해 강력히 항의합니다.

먼저 '지식채널'이라는 이름을 내걸고도 한쪽의 극단적인 주장만을 일방적으로 전달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서로 다른 입장을 균형 있게 다룬 토론 프로그램도 아니면서, 특정 개체에 대한 '살처분'이라는 극단적인 주장까지 마치 학계의 정설인 것처럼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에 출연한 새덕후는 길고양이에 대해 매우 편향적인 시각을 지속적으로 보여 온 유튜버입니다.
해당 유튜브 채널의 영상과 댓글만 확인해 보더라도 고양이에 대한 혐오와 학대를 정당화하는 내용이 다수 존재합니다.
이러한 내용조차 확인하지 않고 섭외한 것이라면, 제작진의 검증 과정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 게시판에 올라온 방송 찬성 글만 보더라도 그 영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에 대한 혐오를 넘어 여성혐오로까지 이어지는 표현들이 적지 않습니다.
분명 고양이를 사랑하고 돌보는 남성들도 많은데도, 방송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일괄적으로 '캣맘'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특정 집단을 비하하고 있습니다.

새를 사냥하는 것이 과연 고양이뿐일까요?

새를 비롯한 다양한 상위 포식자들도 다른 새를 사냥하며 살아갑니다.
이는 자연 생태계의 일부입니다.
사자가 사슴을 사냥한다고 해서 사자를 살처분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설령 그 사슴이 천연기념물이라고 하더라도, 사자가 천연기념물 여부를 알고 사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방송은 자연 생태계의 복합적인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종인 '고양이'만을 집중적으로 비난하며 살처분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네이버 지식백과에 소개된 뿔쇠오리가 멸종위기종이 된 주요 원인입니다.

1. 외래종의 번식지 유입(쥐나 고양이 등)
2. 혼획(어업용 그물에 걸려 익사)
3. 알 수집 및 사냥
4. 해양쓰레기
5. 기름 유출

이처럼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의 감소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특히 인간 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요인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럼에도 이러한 복합적인 원인을 균형 있게 다루기보다 '고양이'라는 특정 종만을 부각해 혐오를 조장하고, 결과적으로 학대를 정당화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방송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새덕후는 지속적으로 매우 편향적인 시각에서 고양이만을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왔습니다.
이러한 인물을 전문가인 것처럼 초청해 일방적인 주장을 전달한 제작진의 판단에도 깊은 의문을 제기합니다.

정말 새를 사랑한다면, 생태계 전체를 위협하는 다양한 원인과 해결 방안을 함께 다뤄야 하는 것이 아닙니까?

동물농장이라는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sbs에서 이처럼 편협한 시각을 담은 방송을, 그것도 '지식'이라는 이름을 달고 내보냈다는 사실에 매우 큰 실망을 느낍니다.

해당 방송을 즉시 재검토하고, 방송 내용에 대한 적절한 조치와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발견&gt; 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관련 영상의 삭제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6&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6&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5:33:39 +0900</pubDate>
		   <description><![CDATA[
이번 방송은 생태계 파괴의 진짜 주범인 인간의 책임(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을 외면한 채, 고작 유튜버 한 명의 주장을 빌려 특정 생명종에 대한 혐오와 살처분을 정당화했습니다. 이는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한 처사입니다.
진정 생태계를 걱정한다면 고양이 자체를 공격할 것이 아니라, 부실한 수술이나 허위 보고 등 현행 tnr(중성화) 제도의 구조적 부실을 지적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책임을 물었어야 합니다.
제도 개선이나 유기 방지 대책 같은 본질은 제쳐두고 감정적인 혐오만 부추긴 결과, 현재 온라인에서는 동물 학대 범죄가 정당화되는 심각한 부작용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sbs가 공신력 있는 언론이라면 한쪽의 자극적인 주장만 확대할 것이 아니라, 동물복지 및 생태 전문가, 정책 관계자 등 다양한 입장을 균형 있게 다루고 해당 영상을 즉각 삭제하십시오.
https://youtu.be/roolyrwg054si=iznp6pn3ehzhuaz4]]></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영상의 자극적 내용 및 편향적 구성에 대한 항의]]></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5&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5&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5:24:1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tnr 정책에 문제가 있다면 먼저 다뤄야 할 것은 고양이라는 생명종 자체를 제거하자는 주장이 아니라, 제도 운영의 부실함입니다. tnr이 제대로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수술의 질 관리, 방사 이후 관리, 지자체의 책임 있는 행정, 유기 방지 대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tnr 예산이 투입되고도 수술이 부실하게 진행되거나, 방사 직후 개체가 폐사하는 문제, 행정과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습니다. 이런 구조적 문제를 취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것이 언론의 역할이지, 가장 약한 존재인 동물에게 책임을 돌리는 방식의 주장을 자극적인 제목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언론의 역할은 아니라고 봅니다.

영상에서 제기된 생태계 피해 우려 자체를 무시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생태계 문제를 다룰 때일수록 더 정교하고 신중해야 합니다. 길고양이로 인한 야생조류 피해를 말하려면, 그에 대한 객관적 자료와 함께 다른 원인들도 함께 다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서식지 파괴, 유리창 충돌, 개발, 농약, 쓰레기, 로드킬 등 인간 활동으로 인한 생태계 훼손 문제를 외면한 채 특정 동물 한 종만 문제의 중심에 세우는 것은 균형 잡힌 접근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정 동물 한 종을 문제의 중심에 세우고, 그 해법으로 살처분을 부각하는 방식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위험이 큽니다. 고양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사실과, 생태계 문제를 합리적으로 논의해야 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사랑받는 동물이라는 이유로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만들거나, 반대로 생태계 문제를 이유로 생명권을 가볍게 취급해서도 안 됩니다.

공영성과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방송사가 이런 갈등적 주제를 다룰 때는 혐오를 부추기는 제목이 아니라, 균형 잡힌 정보 제공과 책임 있는 문제 제기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특정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그 발언이 사회에 미칠 영향까지 검토했어야 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의 복잡한 구조를 충분히 설명하기보다, 특정 유튜버의 강한 주장과 자극적인 표현을 중심으로 대중의 분노와 혐오를 키울 위험이 있어 보입니다.

따라서 sbs는 해당 콘텐츠의 문제점을 재검토하고, 제목 및 구성 수정 여부, 섭외 검증 과정, 후속 보도 또는 보완 콘텐츠 제작 계획에 대해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민원에 대해 sbs의 공식 검토 결과와 조치 여부를 회신해 주시기 바랍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유튜브 '지식의 발견' 길고양이 살처분 조장 영상에 대한 시정 및 공정성 확보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4&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4&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5:20:53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시청자로서 최근 sbs 유튜브 채널 '지식의 발견'에 게재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https://youtu.be/roolyrwg054?si=nlpos1wf24f4--dg)의 심각한 편향성과 언론으로서의 무책임한 태도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여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콘텐츠는 생태계와 지역사회의 복합적인 갈등이 얽힌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특정 자극적인 이해관계자의 주장을 여과 없이 내보냈습니다. 특히 '살처분 외엔 대안이 없다'는 식의 극단적인 결론을 제목과 썸네일 전면에 배치한 것은 공신력 있는 언론사인 sbs가 앞장서서 사회적 혐오와 생명 경시 풍조를 조장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단순히 온라인상에서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가 그 인물의 전문성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출연한 유튜버는 본래 조류 생태를 다루던 인물로, 기존 독자들 사이에서도 길고양이 문제에 대한 지나치게 편향되고 반복적인 주장으로 인해 논란과 비판이 끊이지 않던 인물입니다. sbs 제작진이 이러한 배경과 기존의 논란에 대해 최소한의 사전 검증이나 팩트체크를 거쳤는지 의문입니다. 만약 오로지 '조회수'와 '화제성'만을 쫓아 해당 인물을 무비판적으로 섭외했다면, 이는 지상파 방송사로서 부끄러운 언론 윤리의 부재입니다.

영상의 내용 또한 심각하게 균형을 잃은 것으로 보입니다. 현행 tnr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려면 행정의 예산 집행 부실, 지자체의 책임 방기, 위탁 동물 병원의 수술 질 관리 문제 등 구조적인 모순을 취재하고 고발하는 것이 언론의 본령입니다. 그러나 sbs는 제도의 허점은 덮어둔 채, 생명종 자체를 절멸시키자는 일차원적인 주장에 마이크를 쥐여주었습니다.

더불어 생태계 훼손의 원인을 오롯이 특정 동물 한 종에게만 전가하는 것은 그저 눈속임에 불과합니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 건물 유리창 충돌, 로드킬 등 인간의 활동으로 발생하는 거대한 생태계 파괴 현상들은 외면한 채, 고양이를 만악의 근원으로 몰아세우는 자극적인 구성은 시청자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성역화'라며 조롱의 대상으로 삼고, 합리적 공론화라는 핑계 뒤에 숨어 살처분이라는 폭력적 여론을 정당화하려는 행태를 멈춰주십시오.

공영성과 책임감을 지녀야 할 sbs가 사회적 갈등을 중재하기는커녕 혐오 세력에게 대리 확성기 역할을 해준 이번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엄중히 요구합니다.

1. 자극적 표현 수정: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을 자극적으로 내세워 학대와 혐오 정서를 부추기는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를 즉각 재검토하고 수정해 주십시오.

2. 섭외 및 제작 과정 검증: 해당 유튜버를 출연시키는 과정에서 기존의 발언 논란과 편향성, 구독자들의 비판 여론을 충분히 인지하고 검토했는지 명확한 경위를 밝혀 주십시오.

3. 균형 있는 후속 방송 제작: 생태학계의 다양한 시각, 동물복지 및 수의학 전문가, 정부 및 지자체 정책 관계자 등의 반론권을 보장하는 균형잡힌 후속 콘텐츠를 제작하여 공정성을 회복하십시오.

4. 혐오 확산에 대한 모니터링: 해당 영상 댓글 창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본 영상을 빌미로 동물 학대를 모의/조롱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현 상황을 sbs 측이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방송사 차원의 책임 있는 필터링과 조치 계획을 답변해 주십시오.

단순한 자극으로 눈앞의 조회수를 올리는 매체는 널려 있습니다. sbs마저 저질 황색 언론의 행태를 답습하지 않기를 바라며, 본 민원에 대한 성의 있고 명확한 공식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SBS 뉴스 시청자 게시판] sbs &lt;지식의 발견&gt;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ft 유튜버 새덕후) 영상에 대한 항의 및 조치 요청]]></title>
		   <link><![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3&cooper=RSS]]></link>
		   <guid><![CDATA[https://news.sbs.co.kr/news/freeEndPage.do?no=121383&cooper=RSS]]></guid>
		   <pubDate>Mon, 6 Jul 2026 15:04:50 +0900</pubDate>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sbs 유튜브 〈지식의 발견〉에 게시된 「성역 되어버린 ‘길고양이’ 실체…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습니다’」 영상에 대해 강한 문제의식을 느껴 민원을 제기합니다.

해당 영상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사실상 ‘살처분’을 유일하거나 불가피한 해결책처럼 보이게 하는 제목과 구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bs는 공신력 있는 언론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정 유튜버의 주장을 충분한 검증과 반론 없이 전달하는 방식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구독자가 많은 유튜버라고 해서 그 사람이 곧 환경과 생태계 전체를 대표하는 전문가는 아닙니다. 길고양이 문제는 생태계, 동물복지, 행정, 예산 집행, 유기동물 관리, 지역사회 갈등이 복합적으로 얽힌 문제입니다. 그런데 sbs가 한쪽 주장에 크게 무게를 실어 “죽일 수밖에 없다”, “살처분 빼고는 답이 없다”는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것은 언론으로서 매우 무책임합니다.

또한 sbs는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 인물의 기존 발언과 논란에 대해 충분한 사전 검증을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새 사진과 영상을 보기 위해 구독한 채널에서, 길고양이 살처분 필요성을 반복적으로 주장해 온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구독자들 사이에서도 구독 취소 의사를 밝히는 반응과 비판 여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분야와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도 그의 주장 방식과 표현에 대해 논란이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sbs가 이러한 배경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은 채, 공신력 있는 언론사의 이름으로 해당 인물의 주장을 확대 재생산했다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sbs는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 유튜버라는 이유만으로 섭외를 결정한 것인지, 해당 인물의 기존 논란과 발언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와 갈등을 부추길 수 있는지 검토했는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1.	해당 영상의 제목, 썸네일, 소개 문구가 특정 생명종의 살처분을 과도하게 자극적으로 부각하고 있지 않은지 재검토하고, 혐오와 폭력을 정당화할 우려가 있는 표현은 수정해 주십시오.

2.	해당 콘텐츠가 길고양이 문제를 다루면서 반론권과 균형성을 충분히 보장했는지, 제작 과정 전반을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3.	sbs가 해당 유튜버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그의 기존 발언, 논란, 구독자들의 비판 반응 및 관련 분야의 문제 제기를 충분히 확인했는지 명확히 설명해 주십시오. 단순히 구독자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 있는 언론 콘텐츠에 출연시킨 것이라면, 이는 매우 무책임한 섭외라고 생각합니다.

4.	길고양이 문제에 대해 동물복지 전문가, 수의사, 생태 전문가, tnr 정책 관계자, 동물보호단체 등 다양한 입장을 반영한 후속 콘텐츠를 제작해 주십시오.

5.	tnr 제도의 실효성 여부를 단순히 “효과 없다”는 식으로 소비하지 말고, 실제 예산 집행, 지자체 운영 실태, 위탁 동물병원의 관리 부실 문제까지 취재해 주십시오.

6.	특정 생명종에 대한 살처분 주장을 언론사가 자극적으로 확산시키는 것이 사회적으로 어떤 혐오, 학대 정당화, 폭력적 여론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내부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7.	해당 영상 이후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고양이 혐오자들이 죽임을 정당화하거나 동물학대를 조롱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점을 sbs가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해 어떤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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