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는 1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로부터 선체 수색 과정에서 수습한 교복과 가방 등 44점을 인계받았다. 유류품은 교복 상·하의를 포함한 의류 20점, 신발 8점, 가방 2점, 전자기기 2점, 기타 12점 등이다. 시 홈페이지에 올라온 교복 상의.
전남 목포시는 1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로부터 선체 수색 과정에서 수습한 교복과 가방 등 44점을 인계받았다. 유류품은 교복 상·하의를 포함한 의류 20점, 신발 8점, 가방 2점, 전자기기 2점, 기타 12점 등이다. 시 홈페이지에 올라온 황토빛으로 물든 교복 상의.
전남 목포시는 1일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로부터 선체 수색 과정에서 수습한 교복과 가방 등 44점을 인계받았다. 유류품은 교복 상·하의를 포함한 의류 20점, 신발 8점, 가방 2점, 전자기기 2점, 기타 12점 등이다. 시 홈페이지에 올라온 해진 교복 치마.
전남 목포시청 홈페이지에 지난 29일 82건의 세월호 유류품 습득 공고가 올라왔다.검붉게 얼룩지고 구겨진 교복 상의, 삭아버린 반소매 셔츠, 발목 끈 떨어진 슬리퍼 등 목포시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유류품마다 참사의 아픔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전남 목포시청 홈페이지에 지난 29일 82건의 세월호 유류품 습득 공고가 올라왔다.검붉게 얼룩지고 구겨진 교복 상의, 삭아버린 반소매 셔츠, 발목 끈 떨어진 슬리퍼 등 목포시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유류품마다 참사의 아픔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