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3주기인 16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원청 별관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은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교실 벽면에 2014년 4월 수학여행이 표시된 달력이 걸려 있다.
세월호 참사 3주기인 16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원청 별관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은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3주기인 16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원청 별관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은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3주기인 16일 오전 세월호가 거치된 전남 목포신항을 찾은 목포혜인여고 2학년 학생들이 노란 리본을 부두 펜스에 묶고 있다.이날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선체 내부로 진입, 유해가스 존재 여부나 붕괴 위험성 등을 파악하기 위한 위해도·안전도 검사를 한다.
세월호 참사 3주기인 16일 오전 세월호가 거치 된 전남 목포신항 앞에서 열린 목포중고등학생연합 기억식에서 학생들이 희생자를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3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이 짙은 안개에 가려있다.
세월호 참사 3주기인 16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이 짙은 안개에 가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