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경주시 첨성대 서편 신라왕경유적일원에서 열린 '제2회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 행사에서 왕릉 위로 행사용 풍선이 지나고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신청한 시민 및 유학생 3천500여 명이 참가하려던 이날 행사는 갑자기 내린 비로 약식으로 진행됐다.
10일 오후 경주시 첨성대 서편 신라왕경유적일원에서 열린 '제2회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왕릉 벌초를 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신청한 시민 및 유학생 3천500여 명이 참가하려던 이날 행사는 갑자기 내린 비로 약식으로 진행됐다.
10일 오후 경주시 첨성대 서편 신라왕경유적일원에서 열린 '제2회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벌초 작업을 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신청한 시민 및 유학생 3천500여 명이 참가하려던 이날 행사는 갑자기 내린 비로 약식으로 진행됐다.
10일 오후 경주시 첨성대 서편 신라왕경유적일원에서 열린 '제2회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 행사에서 어린이가 벌초작업을 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신청한 시민 및 유학생 3천500여 명이 참가하려던 이날 행사는 갑자기 내린 비로 약식으로 진행됐다.
10일 오후 경주시 첨성대 서편 신라왕경유적일원에서 열린 '제2회 신라임금 이발하는 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벌초 작업을 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사전신청한 시민 및 유학생 3천500여 명이 참가하려던 이날 행사는 갑자기 내린 비로 약식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