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매씨 가족'이 렌즈에 담은 근현대 한국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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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60년간 헌신적인 의술을 펼친 호주인 선교사 가족이 카메라에 담은 우리나라 근현대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한 무리의 동네 꼬마들이 모여 놀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