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인천 강화도 강성중학교에서 '페르세우스 유성우(流星雨)'를 관측하러 나온 시민들이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12일 저녁 인천 강화도 강성중학교에서 '페르세우스 유성우(流星雨)'를 관측하러 나온 시민들이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12일 밤 경기 양주시 남면 인근 야산 위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떨어지고 있다.
'페르세우스 유성우(流星雨)'가 13일 새벽 인천 강화도 밤하늘을 가르고 있다.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 현상이 나타난 12일 밤 대전 유성구 대전시민천문대에 시민이 몰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