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야외 독립영화제이자 강원도의 대표 여름영화축제인 '제18회 정동진 독립영화제'가 5일 저녁 강릉시 강동면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다.
국내 최초 야외 독립영화제이자 강원도의 대표 여름영화축제인 '제18회 정동진 독립영화제'가 5일 저녁 강릉시 강동면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다.
국내 최초 야외 독립영화제이자 강원도의 대표 여름영화축제인 '제18회 정동진 독립영화제'가 5일 저녁 강릉시 강동면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영상자료원 주최 국내 최초 야외 독립영화제인 '제18회 정동진 독립영화제'가 5일 저녁 강릉시 강동면 정동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막해 1961년 신상옥 감독의 '성춘향'을 새롭게 조명한 '필름 판소리, 춘향'이 개막작으로 특별상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