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바이에른 주 뮌헨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다음날인 23일(현지시간) 사건 현장인 올림피아 쇼핑센터 인근 맥도날드 매장 앞에서 경찰이 경계를 서고 있다. 이번 총기 난사로 최소 9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했다. 18세의 이란계 독일인으로 알려진 용의자는 현장에서 자살했다. (사진=AFP)
전날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9명이 사망한 독일 바이에른 주 뮌헨의 올림피아 쇼핑센터 앞에서 23일(현지시간) 추모객들이 헌화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AP)
전날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독일 바이에른 주 뮌헨의 올림피아 쇼핑센터 앞에 23일(현지시간) 밤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꽃다발과 촛불들이 놓여 있다. 이번 총기 난사로 최소 9명이 사망하고 20여 명이 부상했다. 18세의 이란계 독일인으로 알려진 용의자는 현장에서 자살했다. (사진=A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