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오페라하우스에서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오네긴' 공연으로 토슈즈를 벗은 강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오페라하우스에서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오네긴' 공연으로 토슈즈를 벗은 강수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오네긴' 공연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강수진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오네긴' 공연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강수진(가운데)이 연기를 펼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오네긴' 공연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강수진에게 1천400여 명의 관객들이 붉은색 하트모양과 '고마워요 수진'이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