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우크라 차량 폭발…운전하던 저명 언론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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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20일(현지시간) 벨라루스 태생의 저명 언론인 파벨 셰레멧(44)이 운전하고 가던 승용차가 폭발하면서 숨졌다. 셰레멧의 동료들은 이번 사건이 최악의 갈등을 겪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화해를 촉구해온 그의 언론 활동과 연관된 것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사진은 이날 감식 전문가들이 셰레멧이 타고 가다 폭발한 차량을 조사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