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이스탄불에 있는 터키 시민운동의 상징 탁심 광장에 쿠데타 진압 후 새로 걸린 대형 터키 국기가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국기 뒤편 건물 벽면에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대형 사진이 걸려 있다.
터키 쿠데타 시도 중 총격전이 벌어진 이스탄불경찰청 앞 거리에 쿠데타를 비판하는 시위대가 붙인 현수막이 18일 붙어 있다. 아래쪽에 보이는 작은 현수막에는 '사형에 처해야만 한다'고 쓰여 있다.
터키 쿠데타 시도 중 총격전이 벌어진 이스탄불경찰청 앞 거리에 쿠데타를 비판하는 시위대가 붙인 현수막이 18일 붙어 있다. 아래쪽에 보이는 작은 현수막에는 '사형에 처해야만 한다'고 쓰여 있다.
18일 이스탄불의 관광명소 탁심 광장 인근 식당가가 점심시간임에도 행인이 거의 없이 비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