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니스에서 84명이 숨진 트럭 테러가 벌어진 이튿날인 15일(현지시간) 경찰이 설치한 사건 현장 주변 바리케이드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꽃다발이 걸려 있다.
프랑스 니스에서 84명이 숨진 트럭 테러가 벌어진 이튿날인 15일(현지시간) 경찰이 설치한 사건 현장 주변 바리케이드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꽃다발이 걸려 있다.
프랑스 니스에서 84명이 숨진 트럭 테러가 벌어진 이튿날인 15일(현지시간) 경찰이 설치한 사건 현장 주변 바리케이드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꽃다발이 걸려 있다.
14일 밤(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해안도시 니스 테러로 숨진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시민이 꽃다발을 가져다 놓고 추모 메시지도 적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