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중부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대전과 충청도민의 식수원인 대청호에 4천㎥의 쓰레기가 떠밀려 들어왔다. 6일 충북 옥천군 군북면 이평리 수역이 각종 쓰레기로 뒤덮여 있다.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인 6일 강원 춘천시 남산면 강촌유원지 일대 자전거도로가 많은 비로 침수됐다가 물이 빠지자 잡목 등 쓰레기가 수북이 쌓여 있다.
장마전선이 북상해 많은 비를 뿌리면서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들이 6일 오후 강원 춘천시 공지천의 오리배 주변을 포위하고 있다.
장맛비가 소강 상태로 접어든 7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서면의 북한강 지류에 폭우로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들로 가득 차 있다.
장맛비가 소강 상태로 접어든 7일 오후 강원도 춘천시 서면의 북한강 지류에 폭우로 떠내려온 각종 쓰레기들로 가득 차 있다.
장맛비가 멈춘 7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팔당호에서 경기도수자원본부 관계자들이 청소 선박을 이용해 밀려 내려온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장맛비가 멈춘 7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팔당호에서 경기도수자원본부 관계자들이 청소 선박을 이용해 밀려 내려온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