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테러 희생자 추모식에서 군인들이 한 테러 희생자의 관에 국기를 덮고 있다. 지난 1∼2일 다카의 외국공관 밀집지역 음식점 '홀리 아티잔 베이커리'에서 벌어진 무장괴한들의 인질 테러로 이탈리아인 9명, 일본인 7명 등 민간인 20명이 사망했다. (사진=AFP)
4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테러 희생자 추모식에서 군인들이 한 테러 희생자의 관을 운구하고 있다. 지난 1∼2일 다카의 외국공관 밀집지역 음식점 '홀리 아티잔 베이커리'에서 벌어진 무장괴한들의 인질 테러로 이탈리아인 9명, 일본인 7명 등 민간인 20명이 사망했다. (사진=AFP)
셰이크 하시나 방글라데시 총리(오른쪽 두 번째)가 4일(현지시간) 다카에서 열린 테러 희생자 추모식에서 방글라데시 주재 일본 대사 와타나베 마사토(왼쪽), 이탈리아 대사 마리오 팔마 (왼쪽 두 번째)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지난 1∼2일 다카의 외국공관 밀집지역 음식점 '홀리 아티잔 베이커리'에서 벌어진 무장괴한들의 인질 테러로 이탈리아인 9명, 일본인 7명 등 민간인 20명이 사망했다. (사진=AFP)
와타나베 마사토 방글라데시 주재 일본 대사가 4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테러 희생자 장례식에 참석해 희생자를 애도하고 있다. 지난 1∼2일 다카의 외국공관 밀집지역 음식점 '홀리 아티잔 베이커리'에서 벌어진 무장괴한들의 인질 테러로 이탈리아인 9명, 일본인 7명 등 민간인 20명이 사망했다. (사진=AP)
마리오 팔마 방글라데시 주재 이탈리아 대사가 4일(현지시간)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열린 테러 희생자 추모식에 참석해 헌화하고 있다. 지난 1∼2일 다카의 외국공관 밀집지역 음식점 '홀리 아티잔 베이커리'에서 벌어진 무장괴한들의 인질 테러로 이탈리아인 9명, 일본인 7명 등 민간인 20명이 사망했다. (사진=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