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프랑스, 유로2016 위해 경계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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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교외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 축구경기장 상공에서 경찰 소속의 헬기 한 대가 순찰 비행하고 있다.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개막을 하루 앞둔 프랑스는 테러 위협에 대비해 삼엄한 안보 경계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