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톈안먼 민주화 운동 27주년을 맞아 4일 밤 홍콩섬 빅토리아 공원 축구장을 가득 메운 홍콩 시민 12만5천여 명이 촛불을 든 채 '톈안먼 정신' 계승을 다짐하고 있다.
중국 톈안먼 민주화 운동 27주년을 맞아 4일 밤 홍콩섬 빅토리아 공원 축구장을 가득 메운 홍콩 시민 12만5천여 명이 촛불을 든 채 '톈안먼 정신' 계승을 다짐하고 있다.
중국 톈안먼 민주화 운동 27주년을 맞아 4일 밤 홍콩섬 빅토리아 공원 축구장을 가득 메운 홍콩 시민 12만5천여 명은 촛불을 든 채 '톈안먼 정신' 계승을 다짐했다. 사진은 급진 지역주의 단체 회원 10여 명이 행사장 주변에서 '홍콩 독립' 등이 쓰인 깃발은 든 채 별도 집회를 여는 모습.
중국 톈안먼 민주화 운동 27주년을 맞아 4일 밤 홍콩섬 빅토리아 공원 축구장을 가득 메운 홍콩 시민 12만5천여 명이 촛불을 든 채 '톈안먼 정신' 계승을 다짐하고 있다.
중국 톈안먼 민주화 운동 27주년을 맞아 4일 밤 홍콩섬 빅토리아 공원 축구장을 가득 메운 홍콩 시민 12만5천여 명이 촛불을 든 채 '톈안먼 정신' 계승을 다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