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中 대규모 상륙훈련…대만 신임 총통 겨냥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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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공격의 선봉'으로 불리는 중국 인민해방군 제31집단군의 수륙양용장갑차가 대만과 마주 보는 중국 푸젠성 샤먼에서 대규모 상륙 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이 사진은 19일(현지시간) 중국 CCTV에서 캡처한 것이다. 이번 훈련은 20일 대만 총통에 취임하는 독립성향의 차이잉원 민진당 주석을 겨냥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