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경복궁 집경당에서 열린 '흰개미 탐지견 은퇴식'에서 김종진 문화재청 차장과 최교찬 에스원 상무가 목조문화재를 좀먹는 흰개미를 퇴치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특수목적견 보람(수컷)과 보배(암컷)에게 기념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경복궁 집경당에서 열린 '흰개미 탐지견 은퇴식'에서 이날 은퇴한 보배·보람의 뒤를 이어 흰개미를 퇴치하는 데 앞장설 새로운 특수목적견이 흰개미 탐지활동을 하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경복궁 집경당에서 열린 '흰개미 탐지견 은퇴식'에서 이날 보배와 함께 은퇴하는 보람이가 기념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
18일 오전 서울 경복궁 집경당에서 열린 '흰개미 탐지견 은퇴식'에서 주인공 보람(왼쪽)과 보배가 기념메달을 목에 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