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민주화운동 36주기를 사흘 앞둔 15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은 인천대학교 학생들이 1980년 5월 27일 새벽 옛 전남도청에서 계엄군의 총탄에 아들을 잃은 문건양(82)씨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36주기를 사흘 앞둔 15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은 인천대학교 학생들이 1980년 5월 27일 새벽 옛 전남도청에서 계엄군의 총탄에 아들을 잃은 문건양(82)씨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36주기를 사흘 앞둔 15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은 인천대학교 학생들이 열사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36주기를 사흘 앞둔 15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은 인천대학교 학생들이 열사묘역을 참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