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트 미국대사 "해녀 여러분 같이 갑시다"

(1/5)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14일 오후 제주시 한림읍 귀덕2리포구에서 열린 제9기 제주 한수풀해녀학교 입학식에 참석, 해녀가 잡아 준 소라를 들어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