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부산 조선통신사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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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축제에서 정사와 부사 행렬이 재현되고 있다. 조선통신사 축제는 1607년부터 1811년까지 200년에 걸쳐 한일 양국의 평화적 외교와 문화 교류의 상징인 조선통신사를 재현해 2002년부터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