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소방서 소방대원들이 2일 서울소방학교 구조구급교육훈련센터에서 열린 2016년 서울시 소방전술경연대회 화재진압 4인조법 종목에 참가해 호스로 물을 뿌리고 있다. (사진=노원소방서)
2일 '2016년 대전 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소방관들이 신속하게 물을 뿌리기 위해 전력 질주하고 있다. (사진=대전시소방본부)
2일 '2016년 대전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을 위해 힘차게 물을 뿌리고 있다. (사진=대전시소방본부)
2일 오후 서울소방학교 구조구급센터에서 열린 소방전술경연대회에서 송파소방서 대원들이 방화복을 입고 있다. (사진=송파소방서)
2일 광주 서부소방서 화정119안전센터에서 왼쪽 손목에 전동의수를 단 노석훈 소방장이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지난해 감전사고로 한쪽 손을 잃었던 노 소방장은 이날 9개월 만에 업무에 복귀했다. (사진=광주서부소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