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검객'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35·성남시청)가 1일 서울 마포구 SINSU 펜싱클럽에서 '아디다스 키즈 펜싱 체험 클래스' 이벤트에 참가해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남현희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에게 펜싱 자세와 공격, 수비 방법 등을 가르쳤다. (사진=아디다스)
'엄마 검객'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35·성남시청)가 1일 서울 마포구 SINSU 펜싱클럽에서 '아디다스 키즈 펜싱 체험 클래스' 이벤트에 참가해 어린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남현희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에서 아이들에게 펜싱 자세와 공격, 수비 방법 등을 가르쳤다. (사진=아디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