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들이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지역의 옛 탄광촌 터를 방문해 강제동원 노역자들의 흔적을 찾고 있다.
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들이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지역의 옛 탄광촌 터를 방문해 강제동원 노역자들의 흔적을 찾고 있다.
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들이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해안가에서 헌화 추모식을 앞두고 묵념을 하고 있다.
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 전생이(70)씨가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해안가에 헌화를 하러 다가가며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 정상환(76) 씨가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해안가에서 고인이 된 형님에게 헌화를 하고 있다.
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들은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해안가에서 헌화 추모식을 거행했다.
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 이윤재(73) 씨가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해안가에서 헌화를 한 뒤 눈물을 터뜨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