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일제 강제동원 희생자 유족, 옛 탄광촌 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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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제동원 대만 지역 희생자 유족들이 27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가오슝 지역의 옛 탄광촌 터를 방문해 강제동원 노역자들의 흔적을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