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알레포의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에서 한 어린애가 구출돼 나오고 있다. 반군 장악 지역의 병원과 민간인 거주 건물에 대한 이 공습과 추가적인 시리아군과 반군의 충돌로 100명 가까운 민간인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28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알레포의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에서 한 어린아기가 구출돼 옮겨지고 있다.
시리아 정부군의 대규모 공습을 받은 알레포 지역이 28일(현지시간) 처참하게 부서져 있는 가운데 한 남자가 어린 아이를 안고 피신하고 있다.
시리아 정부군의 대규모 공습을 받은 알레포 지역이 28일(현지시간) 처참하게 부서져 있는 가운데 한 남자가 어린 아이를 안고 피신하고 있다.
사진은 전날 공습으로 부상한 남성을 민방위 의용대원들이 들것에 실어 옮기는 모습.
사진은 공습으로 부상한 남성을 민방위 의용대원들이 병원으로 이송하는 모습.
시리아 정부군이 대규모 공습을 가한 알레포 내 반군 지역에서 28일(현지시간) 한 어린이가 구출돼 나오고 있다.
시리아 정부군의 대규모 공습을 받은 알레포 지역이 28일(현지시간) 처참하게 부서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