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언제까지 이런 비극이…지옥으로 변한 알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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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알레포의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에서 한 어린애가 구출돼 나오고 있다. 반군 장악 지역의 병원과 민간인 거주 건물에 대한 이 공습과 추가적인 시리아군과 반군의 충돌로 100명 가까운 민간인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