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동굴 개발 전 모습. (사진=연합뉴스)
광명동굴 개발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은 동굴 가득 들어찬 물을 퍼내는 일이었다. (사진=연합뉴스)
너무 좁은 갱도를 넓히고 진입로를 만드는 작업. (사진=연합뉴스)
폐광 속에 공연장이 들어섰다. (사진=연합뉴스)
광명시는 올해를 '라스코동굴벽화와 함께하는 광명동굴 방문의 해'로 정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