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한쪽 다리 잃은 시리아 난민, 성화 봉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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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난민 이브라힘 알 후세인이 26일(현지시간)그리스 아테네의 시리아 난민 집단 거주지인 엘리오나스 지역에서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성화를 봉송하며 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올해 27살인 알 후세인은 수영 선수 출신으로 2012년 시리아 내전 도중 벌어진 공습에서 오른쪽 다리 아랫부분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