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지진 잔해 뒤지는 에콰도르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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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전 규모 7.8의 강진에 이어 20일(현지시간) 새벽 규모 6.1의 여진까지 덮친 에콰도르의 만타 지역에서 한 남자가 건물 잔해에 붙어있는 철근을 챙기기 위해 망치로 시멘트를 깨부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