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회 생일을 하루 앞둔 영국 엘리자베스2세 여왕이 20일(현지시간) 런던 교외 윈저성의 알렉산드라 가든에서 야외음악당 개소식에 참석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90세 생일을 맞은 엘리자베스 2세(가운데 왼쪽) 영국 여왕이 런던 인근 윈저성 밖에서 부군 필립 공과 함께 차에 올라 환영 인파에 손을 흔들고 있다.
21일(현지시간) 90세 생일을 맞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런던 인근 윈저 시내를 산책하면서 어린이 등으로 부터 축하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90세 생일을 맞아 21일(현지시간) 런던 하이드 파크에서 왕실 기병대가 축포를 발사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90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새 벽화가 19일 영국 런던의 중심가에 설치되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재위 기간은 63년으로 영국 역사상 가장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