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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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일본 구마모토(熊本)현 미나미아소무라(南阿蘇村)에서 수색활동을 하던 자위대원이 여진 발생에 작업을 중단하고 피신하고 있다. 일대에서는 14일 규모 6.5, 16일 규모 7.3의 강진이 각각 발생했으며 여진이 빈번하게 이어지고 있다. (구마모토 교도=연합뉴스)
일본 구마모토현 아소시립 미야지(宮地) 초등학교 운동장에 구조를 요청하는 'SOS' 문자가 그려져 있다. 강진으로 고립된 주민들이 만든 것으로 보인다. (구마모토 교도=연합뉴스)
연쇄 강진이 강타한 일본 구마모토(熊本) 시에서 단수(斷水)로 인해 물공급이 끊긴 주민이 17일 물을 배급받은 뒤 귀가하는 모습이다. (일본 구마모토현=연합뉴스)
일본 구마모토(熊本) 현에서 14일부터 이어진 강력한 연쇄 지진 피해를 일본 주요 일간지가 16·17일 자 조간에 톱뉴스로 다뤘다. (도쿄=연합뉴스)
일본 국토지리원은 16일 오전 발생한 규모 7.3의 지진의 진원 인근의 지각 변동을 조사한 결과 최대 97㎝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이날 발표했다. 사진은 전자기준점의 지진 전후 위치 변동(수평 이동)을 나타낸 자료. (도쿄=연합뉴스)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구마모토(熊本)현에서 강한 지진이 이어진 가운데 16일 오후 구마모토현 마시키마치(益城町)에 단층이 지표면에 노출됐다. 전문가들은 16일 오전 발생한 규모 7.3의 지진이 이 단층의 움직임에 의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구마모토 교도=연합뉴스)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구마모토(熊本)현에서 강한 지진이 이어진 가운데 16일 오후 구마모토현 마시키마치(益城町)의 들판에 단층의 흔적(사진)이 노출됐다. (구마모토 교도=연합뉴스)
16일 일본 구마모토 시내 무도관의 석벽이 강진의 영향으로 무너져 있는 모습. (일본 구마모토현=연합뉴스)
일본 구마모토(熊本) 시에 규모 7.3의 강진이 발생한 16일 구마모토 현청에 모인 고령의 이재민들이 지진 소식이 담긴 신문 호외를 읽고 있다. (일본 구마모토현=연합뉴스)
일본 구마모토(熊本)현과 오이타(大分)현에 강한 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오후 일본 오이타현 유후(由布)시에서 산사태로 도로가 차단돼 있다. (오이타 교도=연합뉴스)
17일 오후 일본 구마모토(熊本)현 미나미아소무라(南阿蘇村)에서 경찰이 수색 작업을 하고 있다. 일대에는 최근 이어진 강진으로 산사태가 발생하고 주택이 붕괴했다. (구마모토 교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