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급 강풍과 난기류에 하늘길이 막혀 제주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잠을 잔 체류객들이 17일 매트와 모포를 반납하고 있다.
태풍급 강풍과 난기류에 하늘길이 막혀 제주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잠을 잔 체류객들이 17일 매트와 모포를 반납하고 있다.
태풍급 강풍과 난기류에 하늘길이 막혀 제주에 체류하게 된 관광객들이 17일 새벽 제주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잠을 자는 한편 잠 들지 못한 한 여행객이 휴대전화로 기상상황을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