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1시 25분께 일본 구마모토현에 규모 7.1로 추정되는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 지진의 영향으로 쓰나미(지진 해일)가 우려된다며 쓰나미주의보를 발령했다. 사진은 기상청이 공개한 쓰나미 예상도.
16일 새벽 일본 구마모토현을 강타한 규모 7.1의 강진으로 구마모토 시내 호텔 투숙객들이 인근 편의점 주차장에 긴급 대피해 있다.
16일 새벽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으로 구마모토 시내 한 편의점에 물건들이 떨어져 있는 모습이다.
16일 새벽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으로 구마모토 시내 한 편의점에 물건들이 떨어져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