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밤 발생한 규모 6.5의 강진으로 8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부상한 일본 구마모토(熊本)현 마시키마치(益城町)의 피난소 중 한 곳인 마을회관(공민관)에서 15일 오후 주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규모 6.5의 강진으로 8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부상한 일본 구마모토(熊本)현 마시키마치(益城町)의 피난소인 마을회관(공민관) 주차장에 15일 오후, 주민들이 지난밤 사용한 침구들이 널려 있다.
일본 규슈(九州) 지역에 규모 6.5의 강진이 강타한 다음날인 15일 구마모토현 마시키 마치의 무너진 가옥 모습.
일본 규슈(九州) 지역에 규모 6.5의 강진이 강타한 다음날인 15일 구마모토현 마시키 마치의 무너진 담벼락
일본 규슈(九州) 지역에 규모 6.5의 강진이 강타한 다음날인 15일 구마모토현 마시키 마치의 한 주유소에서 주유기가 무너져 있는 모습.
규모 6.5의 강진이 강타한 다음날인 15일 일본 구마모토현 마사키 마치의 한 상점 안에 물건들이 떨어져 있다. 이 상점은 지진 여파로 영업을 중지했다.
규모 6.5의 강진이 강타한 다음날인 15일 일본 구마모토(熊本) 시의 구마모토성 담벼락이 무너져 있는 모습이다.
규모 6.5의 강진이 강타한 다음날인 15일 일본 구마모토(熊本)시 구마모토성의 기와 지붕이 훼손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