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2주년을 몇 주 앞둔 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유족들이 사고해역을 찾아 헌화하는 가운데 인양작업을 하는 상하이샐비지가 보이고 있다.
세월호 참사 2주년을 몇 주 앞둔 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유족들이 사고해역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2주년을 몇 주 앞둔 2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세월호 참사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들이 위령제를 지내고 있다.
세월호 참사 2주년을 몇 주 앞둔 2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 세월호 참사로 부모와 오빠를 잃고 홀로 구조된 권모양 이 방문해 사고해역으로 향할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