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용산구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5차 민중총궐기, 2016 총선투쟁 승리 범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노동개악 중단, 민중생존권 보장, 국가폭력 규탄 등을 요구하고 있다.
26일 오후 용산구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5차 민중총궐기, 2016 총선투쟁 승리 범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노동개악 중단, 민중생존권 보장, 국가폭력 규탄 등을 요구하고 있다.
26일 오후 용산구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5차 민중총궐기, 2016 총선투쟁 승리 범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노동개악 중단, 민중생존권 보장, 국가폭력 규탄 등을 요구하고 있다.
26일 오후 용산구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5차 민중총궐기, 2016 총선투쟁 승리 범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노동개악 중단, 민중생존권 보장, 국가폭력 규탄 등을 요구하고 있다.
26일 오후 용산구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5차 민중총궐기, 2016 총선투쟁 승리 범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노동개악 중단, 민중생존권 보장, 국가폭력 규탄 등을 요구하고 있다.
26일 오후 용산구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5차 민중총궐기, 2016 총선투쟁 승리 범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노동개악 중단, 민중생존권 보장, 국가폭력 규탄 등을 요구하고 있다.
26일 오후 용산구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5차 민중총궐기, 2016 총선투쟁 승리 범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노동개악 중단, 민중생존권 보장, 국가폭력 규탄 등을 요구하고 있다.
26일 오후 용산구 서울역광장에서 열린 '5차 민중총궐기, 2016 총선투쟁 승리 범국민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노동개악 중단, 민중생존권 보장, 국가폭력 규탄 등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