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서울 용산 신라아이파크 면세점에서 열린 개장식에서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왼쪽 넷째부터), 성장현 용산구청장, 송하진 전북도지사,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낙연 전남도지사,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등이 테이프 커팅식을 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서울=연합뉴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용산 신라아이파크 면세점에서 개장식을 마친 뒤 매장을 둘러 보던 중 취재진이 몰리자 황급히 VIP룸으로 이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신라아이파크 면세점에서 열린 개장식에서 이낙연 전남도지사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용산 신라아이파크 면세점에서 개장식을 마친 뒤 매장을 둘러 보던 중 취재진이 몰리자 황급히 VIP룸으로 이동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용산 신라아이파크 면세점에서 개장식을 마친 뒤 VIP 룸 앞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서울=연합뉴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5일 오전 서울 용산 신라아이파크 면세점 개장식에 참석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왼쪽)과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신라아이파크 면세점에서 열린 개장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서울=연합뉴스)
이부진 신라호텔 사장(왼쪽)과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신라아이파크 면세점에서 열린 개장식에서 참석자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