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충북 진천군 백곡면 야산 중턱에서 안모(38)씨가 5년전 4살배기 딸을 암매장한 장소를 경찰과 찾고 있다.
19일 오후 충북 진천군 백곡면 야산 중턱에서 안모(38)씨가 5년 전 4살배기 딸을 암매장한 장소를 경찰과 찾고 있다.
19일 오후 충북 진천군 백곡면 야산 중턱에서 안모(38)씨가 5년 전 4살배기 딸을 암매장한 장소를 경찰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