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충북 진천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이 5년 전 숨진 4살배기 딸을 암매장한 30대 아버지와 함께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19일 오후 충북 진천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이 5년 전 숨진 4살배기 딸을 암매장한 30대 아버지와 함께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
19일 오후 충북 진천군의 한 야산에서 경찰이 5년 전 숨진 4살배기 딸을 암매장한 30대 아버지와 함께 시신을 수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