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의 학대로 숨진 신원영(7)군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14일 평택에서 진행된다. (평택=연합뉴스) 14일 오후 계모 김모씨(왼쪽)와 친부 신모씨가 현장검증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평택경찰서를 나오고 있다.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한 빌라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시민들이 락스를 들고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한 야산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친부 신모(38)씨와 계모 김모(38)씨가 탄 차량이 현장검증을 마치고 떠나려 하자 시민들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며 피켓을 들고 있다. (평택=연합뉴스)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한 빌라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시민들이 락스를 들고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계모의 학대로 숨진 신원영(7)군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14일 평택에서 진행된다. 14일 오후 계모 김모(38)씨가 현장검증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평택경찰서를 나오고 있다.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한 야산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친부 신모(38)씨가 범행 장면을 재연하고 있다.(평택=연합뉴스)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한 야산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친부 신모(38)씨가 범행 장면을 재연하고 있다.(평택=연합뉴스)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한 야산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친부 신모(38)씨가 범행 장면을 재연하고 있다.(평택=연합뉴스)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한 야산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계모 김모(38)씨가 범행 재연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평택=연합뉴스)
계모의 학대로 숨진 신원영(7)군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14일 평택에서 진행된다. 14일 오후 친부 신모(38)씨가 현장검증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경기도 평택시 비전동 평택경찰서를 나오고 있다.(평택=연합뉴스)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한 빌라에서 진행된 신원영군 학대 사망사건 현장검증에서 계모 김모(38)씨가 현장검증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평택=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