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충남 홍성군 광천읍 담산리 야산에서 열린 한국전쟁기 민간인 학살 유해 발굴 공동조사단의 현장 설명회에서 박선주 발굴단장이 유해 발굴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홍성=연합뉴스)
6일 오후 충남 홍성군 광천읍 담산리 야산에서 열린 한국전쟁기 민간인 학살 유해 발굴 공동조사단의 현장 설명회에서 박선주 발굴단장이 유해 발굴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홍성=연합뉴스)
6일 오후 충남 홍성군 광천읍 담산리 야산에서 열린 한국전쟁기 민간인 학살 유해 발굴 공동조사단의 현장 설명회에서 조사단 관계자가 현장에서 발견된 다양한 유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홍성=연합뉴스)
6일 오후 충남 홍성군 광천읍 담산리 야산에서 열린 한국전쟁기 민간인 학살 유해 발굴 공동조사단의 현장 설명회에서 박선주 발굴단장이 유해 발굴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홍성=연합뉴스)
6일 오후 충남 홍성군 광천읍 담산리 야산에서 열린 한국전쟁기 민간인 학살 유해 발굴 공동조사단의 현장 설명회에서 조사단 관계자가 유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홍성=연합뉴스)
6일 오후 충남 홍성군 광천읍 담산리 야산에서 열린 한국전쟁기 민간인 학살 유해 발굴 공동조사단의 현장 설명회에서 공개된 라이터. 라이터에는 희생자로 추정되는 '병규'라는 이름이 새겨져 있다.(홍성=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