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칩인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대웅전 앞을 걷고 있다.
경칩인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대웅전 계단을 오르고 있다.
경칩인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대웅전 처마 위로 봄비가 요란하게 내리고 있다.
경칩을 하루 앞두고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4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의 한 도로변에 꽃망울을 터뜨린 매화 옆으로 시민이 우산을 들고 걸어가고 있다.
봄비가 내린 5일 오후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서울 광화문을 지나고 있다.
봄비가 내린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에 누군가가 씌워놓은 우산을 따라 빗방울이 흐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