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열린 '천인공NO쌩큐 축구장 건설, 1천명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이 '축구장 건립 반대' 나무팻말을 설치하려고 이동하고 있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열린 '천인공NO쌩큐 축구장 건설, 1천명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한 노을공원시민모임 회원과 시민들이 마포구가 추진 중인 축구장 등 체육시설 건립에 반대하며 공원 비탈면에 상수리나무, 층층나무 등 560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열린 '천인공NO쌩큐 축구장 건설, 1천명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한 노을공원시민모임 회원과 시민들이 마포구가 추진 중인 축구장 등 체육시설 건립에 반대하며 공원 비탈면에 상수리나무, 층층나무 등 560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열린 '천인공NO쌩큐 축구장 건설, 1천명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한 노을공원시민모임 회원과 시민들이 마포구가 공원에 추진 중인 축구장, 풋살구장 등 체육시설 건립사업에 반대하는 나무팻말을 세우고 있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열린 '천인공NO쌩큐 축구장 건설, 1천명 나무심기' 행사에 참가한 노을공원시민모임 회원과 시민들이 마포구가 공원에 추진 중인 축구장, 풋살구장 등 체육시설 건립사업에 반대하는 나무팻말을 세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