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춘 보훈처장이 고인의 아들인 에드워드 헤스 씨에게 평화의사도 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고인의 아들인 에드워드 헤스 씨가 아버지 헤스 대령의 초상화 앞에서 헌화하고 있다.
마크 리퍼트 주한 미 대사가 헌화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헤스 대령의 초상화 앞에서 헌화하고 있다.
아들인 에드워드 헤스 씨가 아버지의 업적을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있다.
정경두(왼쪽 두 번째) 공군참모총장과 참석자들이 4일 오후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전쟁고아의 아버지'고(故) 딘 헤스 미 공군 대령 1주기 추모식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승춘 보훈처장, 정경두 공군참모총장,고인의 아들인 에드워드 헤스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