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조선인 대학생 40여명이 3·1절인 1일 도쿄 일본 외무성 청사 앞에서 작년 12월 28일 도출된 한일 군위안부 합의를 비판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제97주년 3.1절을 맞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 전국 행동의 날에 참가한 시민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1일 제97주년 3·1절을 맞아 부산 동구 정발 장군 동상 앞에서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 평화를 지키는 3·1대회'가 열리고 있다.
서울겨레하나 서울운동본부 관계자들이 3·1 절인 1일 오후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5분간 정지한 모습을 보여주는 '굴욕적 한,일 위안부 합의 무능 외교의 상징 ㅂㄱㅎ를 멈춰라! 스탑모션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겨레하나 관계자는 'ㅂㄱㅎ' 은 박근혜 대통령의 초성이라고 밝혔다.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천주교 전국행동' 사제와 수녀, 가톨릭 신도들이 1일 오후 서울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 소녀상에서 미사를 보고 있다.
3·1절인 1일 오후 서대문구 신촌동 대현문화공 원에서 열린 '위안부합의무효 대학생대책위, 2016 대학생 3·1 독립선언' 행사 참가자들이 거리행진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