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각) 프랑스 북부 항구도시 칼레의 난민촌에 철거반이 들이닥치자 일부 난민들이 플래카드를 들고 항의하고 있다. 플래카드에 "우리는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그러니 '우리 집'을 부수지 말라"고 쓰여 있다.
29일(현지시각) 프랑스 북부 항구도시 칼레의 난민촌에 철거반원 20명과 불도저 두 대를 투입, 철거작업에 나서고 있다.
29일(현지시각) 프랑스 북부 항구도시 칼레의 난민촌에 철거반이 들이닥치자 일부 난민들이 텐트에 불을 지르며 저항하고 있다.
29일(현지시각) 프랑스 북부 항구도시 칼레의 난민촌에서 일부 난민들이 텐트에 불을 지르며 철거에 저항하자 경찰이 진화하고 있다.
29일(현지시각) 프랑스 북부 항구도시 칼레의 난민촌에서 철거에 항의하는 난민들에게 프랑스 경찰이 물을 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