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일본대사관 맞은편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김운성(왼쪽), 김서경 작가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갤러리 고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3·1절 개막을 앞둔 '소녀상'(Peace Monument)전시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옛 일본대사관 맞은편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김운성(왼쪽), 김서경 작가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갤러리 고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3·1절 개막을 앞둔 '소녀상'(Peace Monument)전시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옛 일본대사관 맞은편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을 제작한 김운성(왼쪽), 김서경 작가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수송동 갤러리 고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3·1절 개막을 앞둔 '소녀상'(Peace Monument)전시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