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 주 남부 컨벤트의 슈거 힐 RV 공원에 토네이도로 파손된 차량들이 나뒹굴고 있다. 전날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주 등 미국 동남부 세 개 주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최소 3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크게 다쳤다.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펜서콜라의 주택가가 토네이도 피해를 입어 쑥대밭으로 변한 모습. 전날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주 등 미국 동남부 세 개 주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최소 3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크게 다쳤다.
미국 미시시피 주 웨슨의 북서쪽 스트롱호프 마을에서 거주하는 페기 테일러(사진)가 16일(현지시각) 강력한 회오리바람(토네이도)이 자신의 집을 휩쓸고 지나가던 순간을 설명하고 있다. 그와 그의 친구, 10개월 된 손자는 욕조 속에 웅크리고 앉아 무사하길 빌었다고 한다. 이 토네이도는 미시시피 주 중부를 강타해 주택, 상가건물 등에 큰 피해를 줬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남부 지방을 휩쓴 토네이도로 폐허가 된 주택들 모습. 로스앤젤레스는 물론 루이지애나 주 일부와 플로리다 주 또한 토네이도에서도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기상 전문가들은 수요일을 기점으로 동부 지방에도 토네이도가 덮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 남부 컨벤트 지역에 위치한 슈거 힐 RV 공원을 휩쓸고 간 토네이도로 24일(현지시간) 차량들이 파손된 채 나뒹굴고 있다. 전날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주 등 미국 동남부 세 개 주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최소 3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크게 다쳤다.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펜서콜라의 주택이 토네이도 피해를 입어 쑥대밭으로 변한 모습. 전날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미시시피 주 등 미국 동남부 세 개 주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최소 3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크게 다쳤다.
16일(현지시각) 미국 플로리다 주 센츄리에서 한 주민이 토네이도가 할퀴고 간 집 캐비닛에서 주방용품을 꺼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