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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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1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시위에서 일본평화위원회 회원이 자유발언을 마친 뒤 故 김경순 할머니의 영정 앞에서 합장을 하고 있다. 김 할머니는 일제 강점기 일본 히로시마 위안소로 강제동원됐다. 김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8명 중 생존자는 44명으로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