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1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시위에서 일본평화위원회 회원이 자유발언을 마친 뒤 故 김경순 할머니의 영정 앞에서 합장을 하고 있다. 김 할머니는 일제 강점기 일본 히로시마 위안소로 강제동원됐다. 김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8명 중 생존자는 44명으로 줄어들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1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시위에 지난 20일 타계한 故 김경순 할머니의 영정이 놓여있다. 김 할머니는 일제 강점기 일본 히로시마 위안소로 강제동원됐다. 김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8명 중 생존자는 44명으로 줄어들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1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시위에 지난 20일 타계한 故 김경순 할머니의 영정이 놓여있다. 김 할머니는 일제 강점기 일본 히로시마 위안소로 강제동원됐다. 김 할머니의 별세로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 238명 중 생존자는 44명으로 줄어들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1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시위에서 대학생 참가자들이 지난 20일 타계한 故 김경순 할머니의 영정 앞에서 율동을 하고 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1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시위에 참석한 일본평화위원회 회원들이 자신들이 준비한 피켓 뒤에서 자유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1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시위에서 한 어린이가 한일 일본군 '위안부' 협의에 반대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219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시위에서 한 소녀가 할머니들의 초상화가 그려진 피켓을 들고 있다.